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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큰글자도서) : 펼치는 순간 단숨에 6,000년 역사가 읽히는
리더스원(빅피시)1 ㅣ 임소미, 김봉중 ㅣ 빅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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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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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page/196*297*0
  • ISBN
9791193128701/119312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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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원(빅피시)(총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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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계사의 밑그림이 단박에 그려진다! 가장 빠르게 6,000년 역사를 내 것으로 만드는 〉〉초압축 세계사〈〈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는 걸까? 미국은 언제부터 전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이 되었을까?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는 오늘날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핵심만 쏙쏙 정리했다.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강대국의 발전 과정을 시간순으로 빠짐없이 정리해 현재의 세계정세가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머릿속에 세계사의 뼈대를 확실하게 잡기 충분하다. 특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서술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되는 재미와 흥미진진함까지 갖췄다. 역사를 뒤흔든 전쟁사부터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교양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6,000년 세계사가 이 책 한 권으로 단숨에 정리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베스트셀러 저자 최태성 강력추천! “오늘날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사만 쏙쏙 뽑았다!” √ 식민지 대제국, 스페인이 몰락한 원인은? √ 러시아가 자꾸 전쟁을 벌이는 이유는? √ 미국이 이민자의 나라에서 초강대국으로 발돋움한 사건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역사 교양, 이 책 한 권으로 끝낸다!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부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요즘 접하는 뉴스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계정세를 파악하는 것이 지금 시대에는 더욱 중요해졌다. 하지만 역사의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러한 사건이 왜 발생한 것인지 그 맥락을 단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는 복잡한 현대를 이해하기 위해 핵심 키워드인 ‘문명, 전쟁, 종교, 무역, 지리’를 바탕으로 압축적으로 세계사 교양을 알려 준다. 기존에 알고 있는 역사적 배경지식이 없어도 5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 역사의 흥망성쇠를 읽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세계사 교양을 머릿속에 넣을 수 있음은 물론, 얽히고설킨 국제정세를 이해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모두가 기다린 화제의 역사 이야기, 드디어 출간! 지금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역사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문명·전쟁·종교·무역·지리 5개의 키워드로 읽는 세계사! 세계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여러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서로 연결되어 있어 전체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역사계의 셰에라자드’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임소미 저자의 입담으로 흥미로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이 읽다 보면 복잡한 사건도 머릿속에 단박에 맥락이 잡히게 된다. 수십 권에 달하는 책과 논문 등의 방대한 자료를 검토하며 정확한 고증을 거침은 물론 현대에서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선별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넘나드는 흡입력 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책장을 넘기게 된다. 또한 풍부한 도판 자료를 본문에 더해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각 장 마지막에 연표를 삽입해 사건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tvN〈벌거벗은 세계사〉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전남대학교 사학과 김봉중 교수의 감수로 역사적 사실관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당신의 교양에 날개를 달아줄 세계 역사의 결정적 장면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는 ‘최소한의 세계사’라는 제목처럼 6,000년의 방대한 역사를 압축해 꼭 필요한 핵심만 선별해서 담았다. 각 문명의 시작을 담은 고대사부터 지금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제 1·2차 세계대전을 비롯한 주요 전쟁사와 미국, 영국, 오스만제국 등 세계를 제패하던 강대국들의 통사를 정리해 보여준다. 마지막으로는 미처 몰랐지만 잊어서는 안 될 비극의 역사까지 빠짐없이 훑어,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세계사 교양의 기본기가 완벽하게 갖추어지게 된다. 1장에서는 놀라운 문명을 이룩한 ‘고대사’부터 시작한다. 나일강의 축복 속에서 영혼 불멸 사상을 꽃피운 이집트문명, 아메리카 대륙의 주요 문명으로 손꼽히는 태양의 나라 아스테카문명, 또 황하강에서 출발한 동양의 고대 문명인 황하문명을 통해 중국의 장대한 역사를 살펴본다. 2장에서는 세계사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주요 전쟁사’를 살펴본다. 제 1·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 중동전쟁을 비롯해 우리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는 베트남전쟁까지, 현재에도 주요하게 영향을 미치는 굵직한 전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 프롤로그|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최소한의 역사 교양 PART 01 인류 문명의 탄생, 고대사 아스테카문명|비밀에 싸인 고대 문명이 하루아침에 멸망한 이유 이집트문명|나일강의 비옥한 토지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의 역사 황하문명|천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중국의 역사 PART 02 역사를 바꾼 결정적인 순간, 전쟁사 제1차 세계대전|제국주의의 탐욕이 낳은 20세기 최초의 대규모 전쟁 제2차 세계대전|한 사람의 광기가 부른 비극적인 전쟁 태평양전쟁|일본의 야욕이 불러일으킨 미국과의 한판승부 베트남전쟁|미국은 왜 동남아 신생국에 패배했을까? 중동전쟁|피로 물든 신들의 땅은 언제쯤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PART 03 대제국 흥망의 역사, 최강국 통사 오스만제국|동서양 문명을 잇는 제국의 탄생 스페인|유럽과 이슬람의 경계, 이베리아반도를 둘러싼 패권 전쟁 영국|미지의 섬 브리튼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기까지 러시아와 동슬라브|왜 러시아는 10년마다 전쟁을 벌일까? 미국|영국의 식민지에서 초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 PART 04 세상이 숨긴 비극의 역사, 잔혹사 아이티 혁명|좀비의 기원이 된 세계 최초 흑인 공화국의 탄생 아편전쟁|서양을 깔보던...
  • 제가 역사의 재미에 처음 눈뜨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역사가 반복된다”라는 말, 다들 들어보셨지요? 사실 역사가 반복되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으로 인한 이기적인 선택은 반드시 후회를 불러일으키고,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고심해서 내린 결정이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변곡점을 만들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것은 역사가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고, 그렇기에 이 관점으로 과거의 사건을 본다면, 현재의 우리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귀중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사의 장대한 이야기 속에는 인류의 모든 전략과 지식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사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최선의 선택지를 발견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p.5 ‘프롤로그|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최소한의 역사 교양’ 중에서 잠수함, 비행기와 같은 과학기술의 산물이 잔혹한 전쟁에 동원된 인류 최초의 대량학살전. 제1차 세계대전은 그동안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전쟁이었습니다. 단순한 군사력 경쟁을 넘어 국가의 모든 역량이 총동원되는 최초의 국제적인 총력전이었으며, 전사자가 약 1,000만 명에 이른 대규모 전쟁이었지요. (중략)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던 제1차 세계대전은 어떻게 발발한 걸까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제 1차 세계대전의 발발 원인은 너무도 유명한 사라예보에서 울려 퍼진 두 발의 총성입니다. 하지만 1914년 6월 28일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사라예보에서 암살된 사건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 제1차 세계대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에 앞선 당시 유럽의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합니다. ---p.71~72 ‘제1차 세계대전|제국주의의 탐욕이 낳은 20세기 최초의 대규모 전쟁’ 중에서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새로운 전쟁의 서막을 열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지요. 러시아가 전쟁을 벌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2014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있던 크림반도를 무력으로 병합했어요. 세계에서 가장 광대한 육지 면적을 가진 러시아가 여전히 땅따먹기를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우크라이나 침공의 핵심에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가 있습니다. 1949년 설립된 나토는 냉전 초기에 미국과 유럽 주요 국가들이 소련의 팽창을 억제하기 위해 만든 군사동맹이죠.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가입해서 친러가 아닌 친서방 진영에 들어가길 원했지만, 러시아는 이를 절대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p.253 ‘러시아와 동슬라브|왜 러시아는 10년마다 전쟁을 벌일까?’ 중에서 그런데 이상하게도 무역을 하면 할수록 중국은 흑자를 보고 영국은 적자만 쌓여갑니다. 그도 그럴 것이 서양에서 중국산 도자기는 사회적 지위와 부의 상징이었고, 중국산 비단은 고대부터 알아주는 사치품이었잖아요. 특히 그 당시 영국인들 사이에서 중국산 차가 굉장한 인기를 끌기도 했고요. 반대로 영국 입장에서 중국에 갖다 팔 물건은 마땅치가 않았습니다. 방금 영국이 산업혁명으로 인해 대량생산한 면직물을 중국에 팔고 싶었다고 했죠? 하지만 중국의 수많은 인구가 미친 듯이 만들어내는 값싼 면직물과는 애초에 가격경쟁이 되지 않았습니다. (중략) 이런 중국이 얼마나 얄미웠을까요? 영국은 재빨리 머리를 굴렸습니다. 대체 중국인들에게 뭘 팔아서 돈을 벌 수 있을까? 마침내 아주 강력한 물건 하나를 생각해냅니다. 아편, 즉 마약을 중국에 팔자는 거였죠. ---p.292~293 ‘아편전쟁|서양을 깔보던 우물 안 개구리 중국의 추락’ 중에서
  • 임소미 [저]
  •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전하는 역사 스토리텔러. 교육업에 종사하며 역사 콘텐츠를 만들면서 본격적으로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수십 권에 달하는 책과 논문 등의 방대한 자료를 찾아 읽으며 정확한 고증은 물론이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발굴했다. 인류가 지난 세월 동안 거쳐온 전쟁과 협력의 과정을 알면 알수록,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깨우치는 느낌을 받았다. 역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가 180도 달라지는 놀라운 변화를 사람들과 나누고자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세계사를 추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를 집필했다. 더 많은 이들과 역사 지식을 나누고자 역사 전문 유튜브 채널 〈쏨작가의 지식사전〉을 시작했고, 첫 영상을 올린 지 8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낯설기만 한 타국의 역사를 한 편의 영화를 보듯 핵심만 쏙쏙 골라 전하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덕분에 입소문을 타고 현재 구독자 53만 명의 대표 역사 채널로 성장하며, 명실상부한 차세대 역사 스토리텔러로 주목받고 있다.
  • 김봉중 [저]
  •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 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의 베트남 개입부터 현재까지 미국 외교의 흐름과 전통을 추적하고, 미국의 정체성과 문화 전반을 이루는 역사적 뿌리를 찾는 데 관심을 기울이며, 그간의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탈냉전과 대서양 공동체의 분열」 「베트남 전쟁의 기억과 미국 외교」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오늘의 미국을 만든 미국사』 『무엇이 대통령을 만드는가』 『카우보이들의 외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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