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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말(에센셜판) :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철학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ㅣ 빅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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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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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page/129*190*22/59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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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128831/119312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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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고통을 인정할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가짜 위로가 가득한 세상에 쇼펜하우어가 전하는 진짜 행복 대한민국이 쇼펜하우어 열풍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걱정하지 마”, “(대책은 없지만) 너의 인생을 응원해”, “힘들면 그만두고 일단 쉬어 가자”라는 메시지가 가득했는데 갑자기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의 독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가만히 있으면서는 아무것도 괜찮아지지 않고, 대책 없는 낙관으로 정신 승리해봐야 무엇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뼈아프게 깨달았기 때문은 아닐까?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필요 없다”,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신경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 “미래의 일을 고민할 바에는 잠이나 자라”, “행복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한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은 놀랍도록 오늘날의 삶에도 유효한 해답을 준다. “쇼펜하우어의 책 중에서 단 한 권을 꼽아야 한다면 이 책이다”, “인생을 가르쳐준 책!”이라는 독자평에서 알 수 있듯, 그의 철학과 정수를 이 책 《쇼펜하우어의 말》에 모두 담았다.
  • ★★★쇼펜하우어의 대표 저서·문장을 엄선한 에센셜판★★★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고급 양장 버전★★★ “삶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 단단한 문장으로 전하는 인생의 해답 문제는 직면할 때 그 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쇼펜하우어는 고통을 인정하고, 또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비로소 진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그 행복에는 모두가 원하는 ‘돈’과 ‘명예’도 포함돼 있다. 하지만 타인의 욕망을 무작정 욕망하기보다 무게 중심을 자기 내면으로 옮겨올 때 진정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도 말한다. 이 책 《쇼펜하우어의 말》은 쇼펜하우어가 30대에 그의 철학적 핵심을 집대성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와 말년에 그의 인생관을 정리한 《소품과 부록》(그중 〈삶의 지혜에 관한 격언〉)의 핵심 문장만을 엄선하여 담았다. 쇼펜하우어의 철학과 대표 문장을 단 한 권으로 읽는다! [고통] [욕망] [관계] [자존감] [돈] [태도] [사랑]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필요 없다.”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지 신경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 “미래의 일을 고민할 바에는 잠이나 자라.” “행복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200년 전에 쇼펜하우어가 한 말이지만, 마치 미래의 우리를 내다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처럼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진리는 시대를 관통하는 힘을 갖는다. 《쇼펜하우어의 말》 1장 ‘사는 게 원래 힘든 이유’에서는 삶이 그 자체로 고통인 이유를 쇼펜하우어의 대표 문장을 통해 설명한다. 2장 ‘온전히 자기 의지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에서는 인간관계, 타인의 평가, 성공과 돈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쓸데없는 감정 소모를 경계하고 진짜 행복을 추구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짜 행복을 얻기 위해 고독 속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고, 삶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3장 ‘나를 지키면서 원하는 인생을 사는 법’에서 설명한다. 마지막 4장 ‘그럼에도 우리를 위로하는 것들’에서는 오히려 인생이 너무나 고통스러웠기에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했던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진짜 행복과 위로에 대해 전한다. “세상은 나에게 무언가를 배웠고 이를 잊을 수는 없을 것이다” _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는 마흔이 되기까지 누구에게도 관심받지 못한 고독한 철학자였다. 그러다 마흔 중반이 지나서야 세상의 관심을 받는다. 끝없는 고민의 한가운데서 젊은 시절을 다 보내고,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 때야 삶의 전환점을 맞은 그의 말들은 그렇기에 지금 우리에게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가벼운 것은 멀리 날 수 없다.” “오래 지속되는 것은 늦게 온다.” “진짜 명성은 나이 들어서야 얻을 수 있다.” 돈과 명성, 타인의 인정과 성공…. 나이가 들면 인생이 안정될 줄 알았는데 무엇 하나 갖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 수 세기를 건너 우리에게 말하는 쇼펜하우어의 말들이 차갑지만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 이유다.
  • [프롤로그] 바라는 게 없을 때 비로소 평온이 시작된다 1장. 사는 게 원래 힘든 이유 1. 자서전을 남기지 않은 쇼펜하우어가 자신에 대해 남긴 글을 소개하며 - 쇼펜하우어가 남긴 글, 〈나의 반생〉 2. [고통] 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 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 고통에서 벗어나려 애를 써도 / 고통만이 인간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 / 현재를 살아야 하는 이유 / 삶의 관점에서 죽음의 관점으로 / 가장 효과적인 위로 / 행복에 집착하지 마라 / 매일 생기는 문제와 씨름하는 게 삶의 본질이다 / 고통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 행복과 불행의 차이 3. [욕망] 매일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 악이란 사소한 것이다 / 욕망은 끝이 없다 / 결핍이 있어야 소중함을 안다 / 결핍은 상대적인 것 / 인간은 내 작은 행복을 위해 남의 모든 행복을 뺏는 존재다 / 욕망이 충족되면 쾌락을 좇을 뿐이다 / 만족 없는 삶 / 원하는 것이 분명해야 하는 이유 / 인간은 태어난 것 자체가 죄다 / 게으름뱅이의 운명 / 순수한 행복을 느끼려면 / 결국은 모두 죽는다 2장. 온전히 자기 의지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 1. [평가] 중심이 없는 인생은 타인에게 영원히 휘둘린다 타인...
  • 고통에서 벗어나려 애를 써도 모든 욕망의 기저에는 불만, 결핍 그리고 고통이 있다. 만약 원하는 것을 쉽게 손에 넣어 당장의 욕망이 사라진다 해도 인간은 곧 거대한 허무와 권태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처럼 인간의 삶은 시계추처럼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 _“삶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간다(본문 30쪽)” 중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고통이 필요하다. 셰익스피어, 괴테, 플라톤, 칸트가 현실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모든 소망이 이루어졌다면 과연 시를 쓰고, 철학을 만들고, 이성을 비판할 수 있었을까? 우리는 불만을 통해 자기만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다. 괴테의 말처럼, 오직 고통만이 인간을 더 나은 경지로 이끈다. _“고통만이 인간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본문 32쪽)” 중에서 불행하고 고통스러울 때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위로는 나보다 더 불행한 자를 보는 것이다. _“가장 효과적인 위로(본문 35쪽)” 중에서 우리는 항상 결핍과 고통 속에 있고, 만족은 거의 느끼지 못한다. 단지 괴로움이나 결핍이 잠깐 사라진 순간 잠깐의 만족감을 느낄 뿐, 그 만족감은 오래가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 가진 것들(재산이나 이익)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그 가치를 인정하려 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당연히 여긴다. 이미 소유한 것은 고통을 막는 데에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것들이 사라지면 비로소 그 소중함을 절감한다. 왜냐하면 결핍, 부족, 고뇌는 적극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러니 과거에 극복한 고난,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을 떠올리면 이미 소유한 것들의 의미를 잊지 않고 소중히 여길 수 있다. _“결핍이 있어야 소중함을 안다(본문 46쪽)” 중에서 가난은 고통을 야기하고, 부는 지루함과 권태를 불러일으켜 쾌락을 좇게 만든다. 일요일은 지루하고 나머지 엿새는 고통스러운 이유다. _“욕망이 충족되면 쾌락을 좇을 뿐이다(본문 49쪽)” 중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라. 타인의 평가는 우리의 행복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지 마라. _“타인의 말은 행복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다(본문 62쪽)” 중에서 자긍심은 스스로를 직접 평가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반면 허영심은 외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려는 노력이다. 그래서 허영심은 자신을 꾸미는 말을 낳고, 자긍심은 조용함을 낳는다. 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자는 알아야 한다. 무언가 꾸며내 말하기보다 차라리 침묵하는 편이 그토록 원했던 타인의 좋은 평가를 쉽고 확실하게 얻을 방법이라는 것을. _“허영심은 꾸미는 말을 낳고, 자긍심은 조용함을 낳는다(본문 63쪽)” 중에서 남에게 박수받는 게 중요한 사람일수록 사실 박수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 가깝다. _“남에게 박수받기를 기대하지 마라(본문 80쪽)” 중에서 어리석은 사람들 가운데 올바른 통찰력을 갖춘 인물이 존재한다면 그는 온 동네 시계탑이 모두 고장난 도시에서 홀로 바르게 움직이는 시계와 같다. 그의 시계만이 올바른 시각을 나타낼 것이다. 하지만 이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온 세상은 물론 자신의 시계만이 올바른 시각을 가리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조차 잘못된 시계에 맞춰져 생활하게 되는데 말이다. _“어리석은 사람들 사이에 있지 마라(본문 92쪽)” 중에서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심이 들면 믿는 척하는 게 좋다. 그러면 그는 점점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고, 마침내 들킬 것이다. 반대로 상대방이 숨기고 싶은 진실을 무심코 말했을 때는 그것을 믿지 않는 척해야...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저]
  •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 1788년 2월 22일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실존 철학은 물론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졌지만, 인간 삶의 비극적 면면을 탐구한 사상가이며, 그의 철학은 근대 철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 독일 괴팅겐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가 1811년 베를린대학으로 옮긴 쇼펜하우어는 1813년 여름 루돌슈타트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쇼펜하우어의 사상은 독창적이었으며, 니체를 거쳐 생의 철학, 실존철학, 인간학 등에 영향을 미쳤다.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로 아들에게 자기 사업을 물려주려 했으나, 쇼펜하우어는 상속한 유산을 생활 수단으로 삼아 평생 철학과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했던 일이 그의 세계관 및 예술관에 영향을 주었다. 말년에는 집필한 책들을 마무리하는 일로 시간을 보냈으며,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부록』, 『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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