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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10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1 ㅣ 전우성 ㅣ 한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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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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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page/152*224*29/808g
  • ISBN
9788959595846/89595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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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7     14,400원 (10%↓)
우리 고대 국가 위치를 찾다 6 : 한국&중국 정사 기록에 의하여 왜곡과 날조로 뒤엉킨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을 파헤치다.     14,400원 (10%↓)
  • 상세정보
  • 주류 강단 사학계의 ‘젊은 역사학자 모임’의 (『욕망 너머의 한국 고대사』 비판 & 반론 & 올바른 비정) 한국 & 중국 정사 기록에 의하여 왜곡과 날조로 뒤엉킨 주류 강단사학의 식민사학을 파헤치다.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논란 사항 정립 고조선 및 삼국의 위치, 연진장성, 패수, 낙랑, 평양 등 고구려, 통일신라, 고려 영역 재정립/고구려 및 고려 천리장성 조작 확인 - 광개토대왕의 활동 지역 - 고구려 장수왕 평양성 천도 사실 왜곡 - 온달 장군 활동 지역 - 고구려의 수당 전쟁 위치 조작 - 을지문덕 살수의 위치 왜곡 - 백제 한성의 위치 - 백제 개로왕 한성에 대한 고구려 장수왕 공격 사실 규명 - 백제 천도지 공주와 부여 위치 왜곡 - 백제 멸망 시 당나라 소정방 공격 루트 조작 - 나당 전쟁 위치 왜곡 - 신라인들의 진나라 출신 미반영 - 신라인들의 연나라 경과 이동 및 산동성 건국 사실 - 백제 동쪽 신라 서쪽에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낙랑국 - 왜의 산동성 신라 남쪽 육지 접경 사실 - 통일 신라의 영역 조작 - 후삼국시대 궁예, 왕건, 견훤의 활동지역 - 고려 천리장성 위치 조작 - 고려 영역 왜곡 - 고려 서희 강동 6주 조작 - 쌍성총관부, 동녕부, 철령의 위치 왜곡
  • ■백제의 천도지이자 남쪽 경계였던 웅진(웅천)에 대하여_16 ■백제 성왕 죽음 장소인 관산성에 대하여_46 ■백제 도읍에 대한 고고학적 측면에 대하여_79 ■나당연합군의 백제 공격에 대하여_87 ■바다를 통한 당나라의 백제 공격에 대하여_98 ■당나라 소정방 출발지 성산에 대하여_117 ■제1차 도착지인 덕물도에 대하여_121 ■제2차 도착지인 웅진구와 기벌포, 백강에 대하여_126 ■백제 항복 주체에 대하여_140 ■임나가라에 대하여_154 ■임나일본부의 왜의 외교 사절설 논리의 근거 비판_170 ■대가야 설정의 허구성에 대하여_246 [대가야의 존속여부]_246 [대가야의 멸망 사실 허구]_248 [임나에 대한 여러 가지 위치설에 대하여]_261 [임나일본부의 왜의 외교 사절단에 대한 비판]_269 [이영식 교수의 가야국 설정 비판]_269 ■왜의 외교 사절설 실체 비판_329 [안라의 한반도 가야 비정 근거]_333 [외교 사절 역할에 대하여]_343 ■『일본서기』 신뢰성에 대하여_352 ■고대 시기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상황에 대하여_358 [율령국가의 통치체제]_375 ■왜가 침입한 대방계에 대하여_389 ■407년 광개토대왕의 기병 5만에 의한 공격에 대하여_393 ■가야와 포상팔국에 대하여_403 ■가라...
  • [백제의 천도지이자 남쪽 경계였던 웅진(웅천)에 대하여] 백제는 일제 식민사학에 의한 주류 강단 사학계에 의하여 고구려 장수왕의 한성 공격에 따라 백제가 천도하였다고 사서에 기록된 웅진을 지금의 한반도 공주로 비정하고 있다. 백제가 한반도에서 건국되었다면 가능한 일이지만 백제가 한반도가 아닌 중국 본토 산동성에서 건국되었다면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군다나 중국사서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중국 본토에 있던 백제가 남한(南韓) 지방으로 철수하는 것은 동성왕 내지는 무령왕 시기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본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백제 말기까지 중국 본토에서의 활동 사항이 확인되고 있다. 이에 의하면 중국사서 기록상의 남한(南韓)은 한반도의 남쪽이 아니라 원래 마한 등 삼한의 한(韓)으로써 백제가 탄생한 마한이 있었던 중국 본토 산동성으로 기록한 것으로 확인된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소위 삼국인 고구려, 백제, 신라가 건국된 위치인 삼한의 위치이다. 중국사서 기록상 삼한의 남쪽에는 왜가 육지로 접해 있고, 육지로 가까이 접해 있어야만 당시에 가능한 문신 교류 등에 의하거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기록상 수시로 남쪽에서 침범한 세력과 북쪽에서 침범한 말갈 세력 그리고 백제의 동쪽이자 신라의 서쪽에 낙랑이 있어 괴롭힌 곳은 한반도일 수가 없다. 따라서 이에 의하면 삼한의 위치와 이 삼한에서 건국된 소위 삼국의 위치는 한반도가 아니라 대륙일 수밖에 없다. 이 위치에서 백제가 이곳 삼한의 한에서 그 남쪽인 남한(南韓)으로 옮긴 시기는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475년 한성에서 남쪽인 웅진(웅천)으로 옮겼다. 이러한 중국사서와 『삼국사기』상의 시기상 차이는 뒤의 시기로 기록한 중국사서의 오류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같이 옮기는 사실이 있더라도 원래 백제가 있었던 중국 본토에서의 계속된 활동이라는 사실은 사서의 기록에 의하여 확실히 입증된다. 이러한 남한(南韓) 지방으로 옮긴 사실에서의 백제가 한성으로부터 옮긴 곳을 『삼국사기』는 「백제본기」상에 웅진으로 옮겼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사료544】『삼국사기(三國史記)』 권 제26 백제본기 제4 문주왕(文周王) 一年冬十月 웅진으로 도읍을 옮기다 (475년 10월(음)) 원년 겨울 10월에 웅진(熊津)으로 도읍을 옮겼다. 앞에서 인용하여 살펴본 바와 같이 『삼국사기』의 다른 편인 「지리지」 ‘백제편’상에는 웅진과는 다른 웅천으로 기록되어 있고, 『삼국유사』 또한 마찬가지로 기록하고 있다. 웅진이 아니라 웅천이라는 기록이다. 【사료314】『삼국사기(三國史記)』 卷第三十七 雜志 第六 지리(地理)四 백제(百濟) 《고전기(古典記)》를 살피건데 동명왕의 셋째 아들인 온조가 전한 홍가 3년 계묘년에 졸본부여(卒本扶餘)에서 위례성(慰禮城)에 이르러 도읍을 정하고 왕이라 칭하였다. 389년이 지나 13세 근초고왕에 이르러 고구려 남평양(註 247)을 취하고 한성에 도읍했다.(取?句麗南平壤, 都漢城.) 105년이 지나 22세 문주왕이 도읍을 웅천으로 옮겼다. 63년이 지나고 26세 성왕이 도읍을 소부리로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로 하였다. 31세 의자왕에 이름에 122년이 지나고 당 현경(顯慶) 5년에 이르러 의자왕 재위 20년 때에 신라 유신(金庾信)과 당(唐)의 소정방(蘇定方)이 함께 토벌해 평정하였다. 註 247 지금의 서울특별시의 강북 중심 지역이다(정구복 외, 《역주 삼국사기》 4 주석편 (하),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7, 375쪽). 【사료315】『삼국유사(三國遺事)』 卷 第二 제2 기이(紀異第二) 남부여(南扶餘) 전백제(前百濟) 북부여 ≪고전기(古典記)≫를 살펴보면 이러하다. 동명왕(...
  • 전우성 [저]
  • 충남 대전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감사행정학을 전공하였다. 관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퇴직 후 현재는 관세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1998 『한국 고대사 다시 쓰여져야 한다』 (을지서적), 2015 『다시 쓴 한국 고대사』 (매경신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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