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한 동물들(큰글자책) 
리더스원(송송책방)1 ㅣ 전순예 ㅣ 송송책방
  • 정가
39,000원
  • 판매가
35,100원 (10% ↓, 3,900원 ↓)
  • 발행일
2024년 02월 19일
  • 페이지수/크기
272page/210*292*0
  • ISBN
9791190569712/119056971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리더스원(송송책방)(총7건)
강원도의 맛(큰글자책)     40,500원 (10%↓)
내가 사랑한 동물들(큰글자책)     35,100원 (10%↓)
세일즈 우먼의 기쁨과 슬픔(큰글자책)     35,100원 (10%↓)
오늘도 냠냠냠 3(큰글자책) : 서울, 인천, 경기의 정겨운 맛집들     36,000원 (0%↓)
오늘도 냠냠냠 2(큰글자책) : 서울, 경기의 정겨운 맛집들     33,000원 (0%↓)
  • 상세정보
  • 〈강원도의 맛〉 전순예 할머니가 70 평생 만나고 사랑했던 동물 이야기 "내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주었던, 내가 사랑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각자 사랑했던 동물들을 추억하며 잠시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 인생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준 동물 친구들 194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난 전순예 작가는 60살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2018년 강원도의 소박한 음식과 사람들, 풍성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며 쓴 책 〈강원도의 맛〉을 출간했다. 두 번째 책 〈내가 사랑한 동물들〉은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주었던,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온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집은 사람들이 동물농장이라고 할 만큼 다양하고 많은 짐승을 길렀습니다. 지금처럼 동물은 애완의 대상이 아니라, 팔아서 돈을 만드는 재산이고, 필요할 때 먹는 식량이고, 농사에 동원하는 노동력이었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부터 온 가족이 짐승을 좋아해서 기르는 동안만은 정성과 애정을 다해 돌보았습니다. 70년 넘게 살면서 사람 이상으로 소중하고 행복하고 마음 아팠던 동물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개, 고양이, 소, 닭, 토끼, 돼지, 부엉이, 물고기, 배추벌레… 내 인생을 풍요롭게 해주었던 동물들을 소개합니다.”(〈한겨레21〉 연재를 시작하며) 책은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 ‘천국이 따로 없네’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을 보낸 1950~60년대 겪은 동물과의 추억을 담았다. 농가에서 길렀던 소, 돼지, 닭, 개 등 집짐승뿐 아니라 앞산 벼랑에 살던 부엉이, 집지킴이 뱀, 워리가 물고 온 아기 토끼 등 야생동물 이야기가 정겹게 펼쳐진다. 어머니의 씨암탉을 골라 채가던 얄미운 난챙이(새매)가 떨어지자 가족들은 ‘영물’을 치료해 돌려보낸다. 삐루갱이(벼룩이 파먹은) 먹은 송아지를 사와서 어머니가 부엌 아궁이 옆에 두고 정성스럽게 씻기고 언나(아기)처럼 어르며 콩죽을 끓여 먹여 기른 소는 해마다 송아지를 낳고 농사를 도와 집안을 일으켰다. 어미가 일찍 죽어 눈도 못 뜬 강아지 시절부터 미음을 먹여 기른 워리는(그 시절엔 개는 모두 워리였다고) 사람 말을 다 알아듣고 닭들이 곡식을 못 먹게 지키고, 오리가 강에 수영하러 가는 길을 인도하며 집안일을 돕는다. 병아리는 태어나자마자 안방 아랫목에 들여 모이를 먹이고 사람과 부닐며(가까이 따르며 붙임성 있게 구는 것) 열흘 정도 길러 내놓으면 ‘쭈쭈쭈~’ 사람이 부르는 대로 따라다니며 모이를 먹고 풀밭에 누워 쉴 때면 가슴 위에 올라와 놀며 ‘천국이 따로 없는’풍경을 연출한다. 부엉이는 지붕 용마루에 앉아 ‘부엉 부자 되라 부엉 부자 되라’ 울고, 뒷마당 돌담이 무너지자 나온‘집지킴이’ 구렁이를 할머니는 ‘영물’을 죽이면 안 된다고 장정을 동원해 돌담을 옮겨 이사시킨다. 동물을 집안에 기르며 ‘애완’하던 시절이 아니었는데, 사람과 짐승, 짐승과 짐승은 착취하고 적대하기보다는 서로 돕고 애정과 신뢰로 뭉친 공동체였다. 가족이 정성껏 돌보고 애정을 주어 기른 동물들은 종이 달라도 사이좋게 어울려 지낸다. 개 위에 고양이, 고양이 위에 닭이 올라가 자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신화처럼 펼쳐진다. 2부 ‘가장 많이 울고 웃게 하다’에서는 도움을 많이 받았던 동물들, 그리고 가슴 아프게 떠나보내야 했던 사연들을 소개한다. 아버지가 만년에 사랑을 주었던 고양이 애노는 아버지 앞길을 살피며 뱀도 쫓아주고, 피곤한 어깨도 밟아주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을 떠난다. 작가가 20대에 장티푸스를 앓고 깨어난 이후에 집에 들어온 ‘캐리’는 수컷 ‘높이’에게 밀려 밥도 잘 못 먹다 병이 든 작은 암캐였는데, 죽을 줄 알았던 자신을 정성껏 간호해준 어머니처럼,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돌보아 살려낸다. 한겨울 큰오빠가 강에 빠진 너구리를 데려오자 식구들은 추운 윗방에 자고 안방 아랫목에 너구리를 재워 살려 보낸다. 작고 약한 ...
  • 들어가며 ? 5 1부 천국이 따로 없네 똘똘 뭉친 암탉 다섯 마리의 길조 ?16 삐루갱이 먹은 암송아지 덕분? 24 꿀꿀이가 집을 떠나던 날 ? 32 부엉 부자 되라 부엉 부자 되라 ? 42 병아리와 노느라면 천국이 따로 없네 ? 52 작은오빠 따라 후다닭 ? 60 집 지키는 뱀 이사시키기 ? 70 말은 못해도 말귀는 다 알아듣는 워리 ? 78 비둘기 마음은 콩밭에, 둥둥이 마음은 산에 ? 86 2부 가장 많이 웃고 울게 하다 사람 살리고 떠난 오리 ? 96 한 밤 자고 간 너구리 ? 104 어머니 따라 집에 온 네눈박이 ? 112 골뱅이 먹고 살아난 캐리 ? 120 콩잎을 다 먹은, 장수한 만복이 ? 128 울타리 넘어 도망친 돼지 ? 142 살림을 장만해준 행숙이와 방문을 두드리던 행욱이 ? 150 외상값으로 받은 까망이 ? 164 아버지 방을 들여다보던 애노 ? 172 3부 동물들과 맺은 인연 사람에게 구조 요청해서 산 하늘이 ? 182 오골계의 ‘꼬끼오’ 오동이 ? 190 주천강에 살던, 춤추는 골뱅이 ? 198 제 이름을 잊지 않고 대답한 잎새 ? 206 두 번 돌아온 ‘고고’ ? 214 사랑을 돌보느라 믿음을 저버리다 ? 222 씽씽아, 우리를 잊어버려 ? 230 이름이 여럿인 달콩이 ? 238 동생 태평이를 입양한 임평 씨...
  • 난챙이는 오른쪽 날개 끝이 살짝 부러졌는데 날지 못합니다. 발톱을 세우고 위엄을 부려보지만 소용없는 일입니다. 밭에서 일하시던 할머니도, 아버지도 쫓아오셨습니다. 할머니는 난챙이는 영물이어서 잡으면 안 된다고 잘 고쳐서 보내주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버드나무 가지를 꺾어다 아주 얇게 깎아서 부러진 날개 양쪽에 대고 삼베실로 감아주었습니다. 사람도 뼈가 부러지면 버드나무를 깎아 대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붙었습니다. 닭장 옆에 칸을 막고 난챙이를 가두었습니다. 난챙이 덕분에 손님이나 오면 잡던 씨암탉을 먹게 되었습니다. 괘씸하지만 난챙이한테는 닭 대가리와 내장을 생으로 주었습니다. 오빠들이 물고기도 잡아다 주고 개구리도 잡아다 주면 잘도 먹습니다. 그래도 난챙이는 닭을 잡아먹고 싶어서 늘어진 날개를 끌고 사납게 눈을 뒤룩거리며 닭들을 들여다보고 널름거립니다. 일주일 만에 버드나무 보호대를 갈아서 다시 매주었습니다. 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일주일을 보내고 버드나무 보호대를 풀었습니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똘똘 뭉친 암탉 다섯 마리의 길조’ 23쪽) 어머니는 송아지를 아예 부엌에서 같이 키우기로 마음먹습니다. 밥하면서 버럭지(물동이보다 입이 넓고 커 부엌에서 많이 사용하는 옹기그릇)에 물을 떠놓고 시뻘건 불덩어리를 집어넣습니다. “치지직 치지직직~” 무럭무럭 김이 나며 꺼먼 숯물이 우러납니다. 수건을 숯물에 적셔 삐루갱이 먹은 송아지를 골고루 닦아줍니다. 숯물로 닦으면서 보니 그냥 볼 때보다 더 심각합니다. 털이 거의 없고 삐루갱이가 살가죽을 깊이 파먹어 고름이 나는 곳도 많습니다. 고름이 심하게 나는 곳에는 아주까리기름을 발라줍니다. 아기라도 키우는 것처럼 송아지를 들여다보고 이야기합니다. “얼마나 꿉꿉하고 아프냐.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얘기를 해라.” 사람도 못 먹는 콩죽을 끓여 오지동이에 담아놓고 송아지만 먹입니다. 그것도 손으로 떠서 먹입니다. “아이구~ 얄궂어라. 부엌 구석에서 소를 키우다니.” 사람들이 흉을 봅니다. “기구 가관이다(격에 맞지 않다는 뜻). 뭔 언나도 아니고 저것이 뭔 소 노릇을 하겠나.” 혀를 끌끌 찹니다. (‘삐루갱이 먹은 암송아지 덕분’ 26쪽) 병아리는 털이 마르면 어미 닭한테서 떼어내 방으로 데려갑니다. 아버지가 싸릿가지로 위쪽은 좁고 밑면은 넓게 만든 병아리 집에 두꺼운 천을 깔고 열흘 동안 키워 닭장으로 보냅니다. 병아리는 어미 닭한테 맡기면 잘 키우기는 하는데, 온 집안을 뒤엎고 밭을 파헤치고 작패가 심해서입니다. 눈물이 나도록 작고 노랗고 쪼끄만 병아리를 보면 가슴도 아슬아슬 깜짝깜짝합니다. 그래도 고 작은 것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첫 먹이로 달걀을 삶아서 노른자를 부스러뜨려주면 아주 즐겁게 재잘재잘 노래하면서 먹습니다. 흙을 발로 파 뒤집을 줄도 압니다. 물 먹을 때는 고개를 쳐들고 넘길 줄도 압니다. 병아리는 뾰족한 주둥이로 먹이를 씹지도 않고 넘기는데 어떻게 맛을 아는지 참깨를 제일 먼저 먹고 싸라기, 좁쌀 순으로 맛있는 것부터 먹습니다. (‘병아리와 노느라면 천국이 따로 없네’ 55쪽) 워리는 화롯가에 앉아 코를 벌름거리며 세상에서 가장 선하고 맑은 눈으로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머니 를 쳐다봅니다. 어머니가 워리를 바라보는 눈에도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어머니는 우리보다 워리를 더 좋아하는가부여.”하니 할머니가 “낳은 정보다 키운 정이 그만큼 대단하단다. 눈도 안 떨어진 걸 데려다 키웠으니.” 하십니다. 기름이 지글지글 나오면 고기를 밀가루에 굴려 또 구우면 기름이 나옵니다. 여러 번 밀가루에 굴려 구워 ...
  • 전순예 [저]
  • 1945년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뇌운리 어두니골에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어머니를 도와 여섯 살부터 부엌일을 했다. 국민학생 때 큰오빠가 빌려다준 동화책 『집 없는 천사』를 읽고 감동해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동생들을 보느라 비 오는 날만 학교에 갈 수 있었지만, 학교 문예반에서 동시와 동요, 산문을 쓰며 꿈을 키웠다. 하지만 꿈은 꿈으로 남겨둔 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서울에 올라와 먹고살기 위해 사고파는 일을 열심히 했다. 환갑이 되어 평생 마음속에 간직한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강원도 산골에서 해먹던 소박한 음식과 함께 나누어 먹던 사람들, 풍성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떠올리며 쓴 『강원도의 맛』과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해주었던,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온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가 사랑한 동물들』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