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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와 데이터, 돈, 사람 
서유영, 장효현 ㅣ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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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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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page/127*188*15/270g
  • ISBN
9791128891618/112889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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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는 생성 AI의 먹이이자 출발점이며 데이터 저작권은 AI 업계가 다른 업계와 갈등을 겪는 이유이기도 하다. 돈은 생성 AI를 키우는 원천이자 목적이다. 대규모 데이터 연산은 개발과 유지에 천문학적 비용이 든다. 그러나 수익 모델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결국 IT기업 생태계도 큰 변화를 겪을 전망이며, 그 유익을 누리거나 해악을 감내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생성 AI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 돈, 사람을 키워드로 살핀다.
  • 생성 AI의 세 원동력, 데이터, 돈, 사람 진화의 핵심 요소로 읽는 인공지능의 미래 생성 AI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의 창의성과 체계성이 인정받게 되었다. 이전까지 경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던 ‘블랙 스완’의 등장이다. 예측 불가능해 보이는 생성 AI지만, 핵심 동인을 파악하면 최소한의 대비는 할 수 있다. 그 핵심 동인이 바로 데이터, 돈, 사람이다. 생성 AI가 일을 하려면 우선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좋은 데이터를 확보한 기업의 경쟁력은 상승하기 마련이다. 생성 AI를 둘러싼 저작권과 데이터 소유권 문제가 중요한 이유다. ≪뉴욕타임스≫와 오픈AI 소송 등 핵심 사례를 살핀다.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생성 AI 개발을 위해 기업들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찾고 있다. 이에 챗지피티, 바드, 제미나이 등 생성 AI 시장의 현 상황을 점검한다. 마지막으로, 이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인공지능이 생성한 콘텐츠를 관리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은 데이터, 돈, 사람과 생성 AI의 관계를 분석하고 노동, 교육, 의학 등 각종 분야에 펼쳐질 생성 AI의 미래 관측을 위한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
  • 생성 AI라는 아수라장 헤쳐 나가기 01 AI와 데이터 02 저작권과 데이터 소유권 분쟁 03 데이터의 고갈 위기와 해법 04 생성 AI 개발과 자금 05 비즈니스 모델 찾기 경쟁 06 생성 AI와 인터넷 생태계의 변화 07 생성 AI의 핵심 인자, 사람 08 AI의 위협을 막을 인간의 의지 09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보편 AI 10 생성 AI 진화의 관전 포인트
  • 공정 이용이 성립하는 데는 또 다른 중요 요건이 있다. 원저작물의 시장 수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원저작물의 수요를 대체해선 안 된다. ≪뉴욕타임스≫는 챗지피티 같은 생성 AI를 뉴스 시장의 경쟁자로 본다. 사용자들이 정보를 얻고자 언론 대신 생성 AI를 찾을 거란 얘기다. -02_“저작권과 데이터 소유권 분쟁” 중에서 GPU 호황은 생성 AI가 엄청난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생성 AI를 직접 만들려면 대규모 GPU 구매를 감당할 정도의 ‘실탄 동원력’이 필요하다. 국내에서 자체 생성 AI를 개발하는 곳이 네이버, 삼성전자, 케이티(KT), 엔씨소프트 등 대기업 위주인 것도 이 때문이다. -04_“생성 AI 개발과 자금”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 AI를 통한 ‘판 뒤집기’에 나설 수 있었던 이유는 빙이 애초 ‘마이너’ 검색 사이트였기 때문이다. 어떤 조처를 하든 밑져야 본전이었다. 반면 구글은 이런 변화 자체가 리스크다. 검색이 구글의 대들보라면, 광고는 여기에 얹는 서까래다. 검색이 무너지면 광고도 버티지 못한다. -06_“생성 AI와 인터넷 생태계의 변화” 중에서 생성 AI는 인간을 위한 도구다. 도입 초기부터 안전성을 짚어 봐야 한다.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가 혐오 정보를 퍼뜨리고 청소년 우울증과 정치적 양극화를 부추겼던 선례를 보자. 서비스 초기에 문제에 대한 지적이 끊이지 않았지만 적정 대응이 늦어진 탓에 소셜미디어는 허위 유해 정보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입었다. 생성 AI가 같은 길을 걷게 해서는 안 된다. -08_“AI의 위협을 막을 인간의 의지” 중에서
  • 서유영 [저]
  • 자(字)는 자직(子直), 호(號)는 운고(雲皐).아버지 서격수(徐格修, 1759∼1842)와 어머니 안씨(安氏)에게서 2남 1녀 중 둘째 아들로 1801년(순조 1) 12월 20일에 태어나, 아들이 없던 숙부 서옥수(徐沃修, 1756∼1823)의 양자로 들어갔다. 서유영은 첫 부인 권씨(權氏)와 둘째 부인 박씨(朴氏)를 잃고 양씨(楊氏)와 세 번째 결혼을 하지만, 아들이 없어 사촌인 유위(有緯)의 아들 정보(正輔, 1821∼1898)를 양자로 들였다. 한문장편소설 《육미당기(六美堂記)》 외에 야담집 《금계필담(錦溪筆談)》, 시집 《운고시선(雲皐詩選)》이 필사본의 형태로 남아 있다. 1860년(철종 11)에 음보(蔭補)로 사릉참봉을 지냈는데, 1863년에 소설 《육미당기》를 지었다. 1865년(고종 2) 가을에 역시 음보로 경상도 의령현감에 부임했는데, 3년째인 1868년 가을에 암행어사의 탄핵을 받아 평안도 삼등으로 유배를 간다. 탄핵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암행어사와 모(某) 진사(進士) 간에 서로 헐뜯다가 그 분노로 인해 파면됐다고 적었다. 1870년 1월에 유배에서 풀려 돌아오게 되는데, 곧바로 금계로 낙향한 듯하다. 1873년에 야담집 《금계필담(錦溪筆談)》을 저술한다. 족보에도 몰년은 나와 있지 않아 정확한 연도를 알 수 없으나, 1876년까지는 생존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에 따르면, 1876년(고종 23) 윤5월 3일 조사오위장(曹司五衛將)에 임명했지만, 윤5월 22일 서유영이 신병을 이유로 고사했으며, 같은 날 일종의 명예직이라 할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임명했다는 기사가 있다.
  • 장효현 [저]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스토니브룩뉴욕주립대학과 런던대학 SOAS 방문교수, 메이지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한국고소설학회장, 민족어문학회장, 동방문학비교연구회장을 역임했으며, 도남국문학상(1991), 성산학술상(2003)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서유영 문학의 연구』 『한국고전소설사연구』 『한국 고전문학의 시각』 『심능숙 문학의 연구』 등이 있고, 『육미당기』 『구운몽』을 역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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