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 저것 공룡들의 하루 
마이크 바필드, 김성훈, 폴라 보시오 ㅣ 봄나무 ㅣ The Wild Life of Dinosaurs and Other Prehistoric Animals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6page/224*287*15/797g
  • ISBN
9791156132226/115613222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지구 최초의 동물들을 만나는 놀라운 모험! 선사시대의 지구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자! “이건 그냥 책이 아니라 타임머신이야! 우리는 수억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지구에 앞서 살았던 수많은 동물을 만나게 될 거야.“ _‘들어가며’ 중에서 사람이 없던 수억 년 전 지구에 살았던 놀라운 동물과 거대한 공룡들을 탐험해 보자! 이 책에는 선사시대 동물들이 엄청 많이 나와! 큰 것, 작은 것, 무서운 것, 이상한 것까지… 이 놀라운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 싶다면 이만한 책이 없지!
  •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이것저것들의 하루〉 시리즈 마이크 바필드의 최신간! 선사시대 지구에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하루를 그린 과학 생태 만화 《이것저것 공룡들의 하루》는 《이것저것 동물들의 하루》의 작가 마이크 바필드와 폴라 보시오가 선사시대 지구에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하루를 재미있게 그린 과학 생태 만화책이다. 인간이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 수억 년의 시간을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거슬러 올라가 지구에 앞서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하루를 재구성했다. 40억 년 전 미생물 형태의 생명체가 지구상에 처음 출현한 이후, 수억 년 동안 복잡한 진화를 거쳤고 마침내 선캄브리아기에 이르러 최초의 동물들이 바다에 처음 등장했다. 이 책은 인간이 지구에 출현하기 이전에 멸종과 진화를 거듭하며 존재했다가 사라진 다양한 동물들의 신기한 생김새와 먹이 사냥법 등의 생태를 유머러스한 만화에 담아 흥미롭게 소개한다. 최신 과학 정보에 근거하여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동물들의 생태를 재구성했다! 이 책에는 구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정보에 근거하여, 과학자들이 바위에 남은 화석을 단서로 알게 된 과거에 살았던 동물들의 모습과 생태가 실감 나게 그려져 있다. 선캄브리아기,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등 고생대를 대표했던 차니아, 아노말로카리스, 삼엽충, 실러캔스, 메가네우라, 디메트로돈 같은 여러 동물들의 외형적 특징과 천적 관계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해양생물과 전체 육상동물의 3분의 1이 사라진 페름기 대멸종 이후 이어진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등 중생대에 등장한 리스트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주요 공룡과 아르카이오프테릭스, 람포린쿠스, 프테라노돈 같은 새의 시조격인 파충류들의 외형과 생태적 특성도 자세히 소개했다. 소행성 충돌 이후 시작된 고제3기, 신제3기, 제4기 등 신생대에는 공룡이 전멸하면서 등장한 코리포돈이나 아르카에오테리움, 털북숭이 매머드 같은 다양한 포유류와 공룡의 친척인 포루스라코스 같은 조류, 인간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 같은 유인원의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여전히 살아있거나 이야기로만 남은 전설적인 동물 이야기도 소개했다! 이 책에는 동물이 처음 등장한 고생대, 공룡의 시대 중생대, 소행성 충돌 이후 신생대에 살았던 크고 무섭고 이상한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특히 이미 멸종한 동물 가운데 기이한 생김새를 가졌거나, 멋진 외형을 뽐냈거나, 파격적인 생태를 자랑했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특이한 동물은 ‘이야기로 남은 전설’코너에서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해파리, 좀벌레, 하루살이, 투구게, 유럽뱀장어, 호아친새처럼 현재까지 우리 곁에 살아남은 소수의 동물은 ‘살아있는 전설’코너에 모아서 소개했다. 인간의 출현 이후 비교적 가까운 지난 세기에 안타깝게 멸종한 도도새와 나그네비둘기, 티라신 등도 빠뜨리지 않고 정리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하고 신기한 선사시대 동물들의 모습과 생태를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고 있는 지구의 놀라운 역사와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수많은 생명의 존재와 그 소중함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들어가며 동물의 등장 차니아/ 살아있는 전설: 해파리/ 아노말로카리스/ 삽엽충/ 오파비니아/ 이야기로 남은 전설: 캄브리아기 미인대회/ 살아있는 전설: 거미불가사리/ 이야기로 남은 전설: 깊은 바다/ 유립테루스/ 살아있는 전설: 좀벌레/ 실러캔스/ 둔클레오스테우스/ 틱타알릭/ 이야기로 남은 전설: 기상천외 패션쇼!/ 아트로플레우라/ 살아있는 전설: 하루살이/ 힐로노무스/ 메가네우라/ 이야기로 남은 전설: 석탄기 말기 패션쇼/ 디플로카울루스/ 디메트로돈/ 이야기로 남은 전설: 끝장나다 공룡의 시대 리스트로사우루스/ 살아있는 전설: 투아타라/ 코엘로피시스/ 이야기로 남은 전설: 되살아나다!/ 리드시크티스/ 알로사우루스 대 스테고사우루스/ 살아있는 전설: 투구게/ 브라키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시조새(아르카이오프테릭스)/ 람포린쿠스(익룡)/ 이야기로 남은 전설: 쥐라기 공원 한 구석/ 플레시오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프테라노돈(나도 익룡)/ 데이노수쿠스/ 모사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벨로키랍토르/ 살아있는 전설: 바다 삼총사/ 카르노타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대 트리케라톱스/ 이야기로 남은 전설:...
  • 과학자들은 화석이 발견된 바위를 조사해서 연대를 알아낼 수 있어. 동물은 선캄브리아기라는 아주 머나먼 시절에 바다에서 처음 등장했지. 그리고 불과 2억 년 후에는 동물이 처음으로 육지에 첫발을 내딛었어! 이제 여러분의 가장 오래된 친척들을 만나 볼 테니까 기대해! - p.9 동물의 등장: 고생대 안녕! 우리는 좀벌레야. 우리는 정말 단순한 곤충이지. 우리 조상은 3억9,000만 년 전 데본기가 시작할 때 땅 위를 처음 걸어 다녔어. 현대 곤충의 성충처럼 우리도 다리가 여섯 개야. 늘 말하지만 다리가 없는 것보다는 여섯 개라도 있는 게 낫지! - p.22 살아있는 전설: 좀벌레 스쿠토사우르스는 몸에 뼈판으로 장갑을 두르고 머리에는 가시가 돋아있는 파충류였어. 느리게 움직이며 식물을 먹는 탱크처럼 생긴 이 동물의 거친 표피는 포식자로부터 동물을 지켜주었지. - p.38 이야기로 남은 전설: 탱크의 조상 안녕! 나는 디플로도쿠스야. 나는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하기야 길이가 33미터나 되니 눈에 보이는 게 많기는 하지! 내가 몸집이 큰 건 사실이야. 하지만 나만 그런 건 아니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이 거인들을 봐! 나 같은 몸집을 유지하려면 식물을 엄청나게 먹어야 해. - p.50 쥐라기: 디플로도쿠스 안녕! 나는 트리테라톱스야. 내 이름은 ‘뿔 세 개 달린 얼굴'이란 뜻이지. 맘에 들지는 않지만 정확한 이름이지. 저 티라노는 폼만 잡을 줄 알지. 진짜 대장은 나야. 나는 수컷이야. 머리뼈가 몸의 1/3이나 되는데 아가씨들이 다들 멋지대. - p.68 백악기: 티라노사우루스 대 트리케라톱스 유인원인 우리는 하이에나를 피해 나무 위로 올라갈 수 있지. 우리는 현대 유인원처럼 팔이 길지만, 뇌는 더 작았어. 우리는 몸이 털로 덮여 있었어. 다행이지. 아니면 벌거벗었을 테니까! 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특이했던 이유는 나무에만 머물지 않고… 땅에도 내려와 두 발로 딛고 섰다는 거야 ! - p.83 신제3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인간이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동물이라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 우리가 등장한 지는 겨우 20만 년밖에 안 됐어. 반면 티라노사우루스는 200만 년이나 살았고, 해파리는 6억 년이나 됐어. 이 모든 생명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현대 인류는 오래 전 조상과 이어지는 단서를 갖고 있지. 여기 여러분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단서들을 알려줄게 ! - p.91 살아있는 전설: 인간
  • 마이크 바필드 [저]
  • 영국 노스요크셔주에 사는 작가이자 만화가, 시인, 공연 예술가. 보통은 정신없이 어질러진 방에서 수백 권의 책에 둘러싸인 채 온종일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 김성훈 [저]
  • 치과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번역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출판번역 및 기획그룹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뇌의 미래》 《날마다 구름 한 점》 《인간 무리, 왜 무리지어 사는가》 《정리하는 뇌》 《운명의 과학》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폴라 보시오 [저]
  • 콜롬비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린 작품은 전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서 책과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과 만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