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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회고록: 어둠을 지나 미래로 1,2 박스 세트 :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박근혜 회고록2 ㅣ 박근혜 ㅣ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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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780page/158*235*63/1754g
  • ISBN
9788927813170/892781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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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박근혜 회고록(총3건)
박근혜 회고록: 어둠을 지나 미래로 1,2 박스 세트 :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45,000원 (10%↓)
박근혜 회고록 2: 어둠을 지나 미래로 :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22,500원 (10%↓)
박근혜 회고록 1: 어둠을 지나 미래로 : 침묵을 깨고 역사 앞에 서다     22,500원 (10%↓)
  • 상세정보
  • 박근혜 회고록 1ㆍ2 어둠을 지나 미래로 박근혜 전 대통령 회고록 박스 세트 출간! 제18대 대선 이후인 2012년 말부터 2022년 3월 대구광역시 달성 사저로 내려오기까지 약 10년에 걸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낸 유일한 책!
  •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일대기를 담은 도서, 《박근혜 회고록: 어둠을 지나 미래로 1ㆍ2》의 박스 세트가 출간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평소 사랑하는 자연의 느낌을 가득 담은 보태니컬 문양을 활용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본 박스 세트를 구입하는 독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3장의 특별한 컬러 사진엽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본 도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998년 정계 입문 시기부터 대통령 당선 후 펼친 외교안보와 국내 다양한 정책 및 2017년 탄핵과 특별 사면에 이르기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역사를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책으로, 역사적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다. 한ㆍ일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 지소미아 체결, 공무원연금 개혁… ‘박근혜 정부’의 정책과 외교안보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책! 이 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18대 대선이 끝난 2012년 말부터 2022년 3월 대구광역시 달성 사저로 내려오기까지의 약 10년에 걸친 이야기를 담았다. 대통령 당선 후 한ㆍ일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 지소미아 체결, 공무원연금 개혁 등 대통령으로서 여론에 맞서 고독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대통령의 결정에 힘을 더한 각료들과 참모들의 이야기, 그리고 가까운 이의 일탈로 인한 탄핵과 베일에 가려져 있던 4년 9개월간 구치소에서 겪은 극한의 나날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문을 통해 본 회고록을 집필하기로 마음먹은 까닭에 대해 “내가 유일하게 헌정사에 탄핵으로 퇴임한 대통령이지만, 재임 시절의 이야기와 그 이후의 이야기를 옳고 그름의 판단을 넘어 있는 그대로 들려드리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대통령을 지낸 사람으로서의 의무감이 그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책은 1장 ‘정치’, 2장 ‘외교안보’, 3장 ‘정책’, 4장 ‘어둠을 지나 미래로’ 의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과 2권이 이야기가 이어지는 시리즈로 차례가 통합되어 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이루어낸 다양한 성과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시각으로 생생하게 구성하여 당시의 긴박한 상황이나 정황을 복기하여 읽어볼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1장에서는 2011년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을 맡아 19대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이야기를 상세히 소개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와 '디도스 사건' 여파로 홍준표 대표가 사퇴하면서 총선을 넉달 앞두고 위기에 빠진 당을 추스른 그는 패배가 유력했던 2012년 총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과반을 넘는 152석을 얻으며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했다. 외교안보를 다루는 2장에서는 2013년 1월 4차 핵실험을 강행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 개성공단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심한 박 전 대통령의 이야기가 긴박하게 펼쳐진다. 특히 개성공단 철수를 단행할 때 기업인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보장이 우선이므로, 1, 2차에 걸쳐 출입제한 조치를 통해 개성공단 체류 인원을 조금씩 줄여가는 방안을 마련했던 것도 이 책을 통해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정책을 주로 다루는 3장에서는 메르스 사태와 박 전 대통령 탄핵 후 문재인 정부 출범 3일 만에 폐기된 국정 교과서 논란, 2012년 대선 선거운동이 한창일 때 문재인 후보에게서 수차례 공격을 받은 정수장학회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측근이었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으로 인해 결국 탄핵되어 긴 수감 생활을 맞이한 박 전 대통령의 고통스럽지만 담담한 일상과 회한에 대해 회고하고 있다. 수감 시절 감옥에서 썼던 미공개 자필 메모, 도서에서 최초 공...
  • 〈1권〉 1장 정치 매일 달리는 차 안에서 김밥… 식탁에 앉자 어지러웠다 “박근혜 떨어뜨리러 나왔다”는 이정희 내가 재계의 로비를 받은 것처럼 비난한 김종인 첫 개각, “그가 내 앞에서 울먹였다” 가슴이 아팠던 총리 잔혹사 검찰총장의 혼외자 파동 통진당 해산을 반대한 문재인 “그는 내가 평소 알던 진영이 아니었다” ‘세월호 7시간’의 황당했던 루머 최서원이 세월호 사건 당일 청와대로 들어온 이유 교육부 장관의 ‘황제 라면’의 진실 청와대 비서관들을 막후조종한다는 정윤회? 사설 정보지 같은 박관천의 거짓 문건 아쉬웠던 공무원연금 개혁 유승민의 연락 두절 너무나 안타까운 2016년 조선일보와 우병우 2장 외교안보 개성공단 폐쇄 “뭔 결렬”이냐며 팔을 붙잡은 김양건 북에 울려 퍼진 ‘소원을 말해 봐’ 사드(THAAD) 태영호 귀순과 장성택 숙청 카디즈 보라매 사업 지소미아,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결단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이란, 아프리카 부록 옛 사진들 〈2권〉 “위안부 합의에 대한 설명 들은 적 없어” 기가 막혔던 윤미향 커터칼 테러와 아베의 쇠고기 첫 방미의 아쉬움 아베를 압박한 오바마 “이런 식이면 FTA 못한다”에 당...
  • 거듭나겠다는 새누리당의 몸부림은 19대 총선에서 기적을 만들었다. 모든 선거 전문가가 여소야대 의석을 예상했지만 4월 11일 밤에 개표함을 열어 보니 새누리당 152석, 민주통합당 127석, 통합진보당 13석, 자유선진당 5석, 무소속 5석으로 여당이 과반을 차지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나도 사실 그런 극적인 승리는 예상하지 못했다. 다만 당시 유세 막판에 유권자들과 악수할 때 뭔가 ‘공기가 좋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다. 국민들이 우리 당의 변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게 피부로 느껴졌다. 악수를 많이 하면 오른손이 아파서 수시로 얼음 찜질을 했는데, 그게 소문이 났는지 고맙게도 “아픈 거 아니까 손은 잡지 않겠다”는 분들도 있었다. 나중엔 오른손에 아예 붕대를 감고 다녀 언론에 ‘붕대투혼’이란 말이 등장했다.-1장 ‘정치’ 중에서 2013년 1월 이래 3년여간 잠잠했던 북한이 전격적으로 핵도발을 재개한 것은 충격적이었고 위기감을 증폭시켰다. 우리는 핵무기가 없는데, 북한은 대화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뒤에서 핵을 계속 고도화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나는 솔직히 그전까진 북한에 대해 한 가닥 기대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4차 핵실험을 보면서 김정은 정권과 의미있는 대화가 과연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회의감이 몰려왔다. 북한은 불과 4개월 전 8·25 합의 당시 목함지뢰로 인한 우리 병사들이 중상을 당한 데 유감을 표명하면서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당국 회담을 서울 또는 평양에서 이른 시일 내에 개최하며 앞으로 여러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진행해 나가자고 했다. 그러고는 갑작스러운 핵실험으로 이를 백지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2장 ‘외교안보’ 중에서 나는 메르스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된 직후부터 국가 방역 체계를 대대적으로 혁신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런 규모의 전염병이 발생할 때는 범정부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드는 한편 이를 뒷받침하는 법적 기반도 정비했다. 감염 의심자에 대한 정보를 빨리 알아내지 못하면 신속하게 역학조사나 대응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카드사나 통신사 등을 통해 확진자 및 접촉자의 동선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의무적으로 제공토록 한 것도 이때였다. 덕분에 코로나19 사태 때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신속하게 감염자와 접촉자를 추적해 전파를 막을 수 있었으니 전화위복이 아닐 수 없다. -3장 ‘정책’ 중에서 최 원장이 독일에 비덱 스포츠라는 회사를 세워 삼성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보도가 10월 중순에 나왔을 때는 사실을 한번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비덱이라는 회사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최 원장은 나에게 “대통령님, 비덱이 뭔가요?”라고 반문했다. 전혀 모른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렇게 말한 그녀를 믿었다. 그녀가 설마 나에게 거짓말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이것이 최 원장과의 마지막 통화였다. -4장 ‘어둠을 지나 미래로’ 중에서
  • 박근혜 [저]
  • 1952년 02월 02일 출생.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사이의 맏딸로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유학중 어머니의 서거로 돌아와 5년간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했다. 27살에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청와대를 떠나 부모님 추모사업과 장학사업등에 매진하였다. 한국걸스카우트 명예총재와 경로복지원 이사장, 국회의원, 한국문화재단 이사장, 정수장학회 이사장, 한나라당 대표 등을 지냈다. 정치 입문 후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제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나 대통령으로 재직 중에 측근에 의한 국정 농단, 헌법 유린 등으로 국민들의 대통령 퇴진 촛불시위를 유발했다. 결국 2016년 12월 9일,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었으며, 2017년 3월 10일 헌법 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인용에 의해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다. (2013.02~2017.03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지은책으로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더라면', '내 마음의 여정',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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