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 
모두의 인문학1 ㅣ 이하늬 ㅣ 스테이블
  • 정가
16,500원
  • 판매가
14,850원 (10% ↓, 1,65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14일
  • 페이지수
0page
  • ISBN
9791193476031/1193476038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모두의 인문학(총3건)
달리는 사람에서 게임하는 사람으로 : 스포츠와 게임으로 보는 놀이 인문학     15,120원 (10%↓)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     14,850원 (10%↓)
50개 건축물로 읽는 세계사 : 고대 피라미드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까지     14,850원 (10%↓)
  • 상세정보
  • 알면 알수록 신기한 야생동물의 습성과 미스터리! 공생, 사랑, 사회생활로 본 23가지 생물학 이야기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한 예를 들 때,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가 자주 이야기된다. 악어새는 악어의 입속으로 들어가 이빨에 낀 찌꺼기를 제거해주고 먹이 삼으며, 악어는 이빨이 깨끗해진다는 내용이다. 신기하고 감동적인 일화 같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악어새의 정식 명칭은 이집트물떼새. 북부 아프리카 강변에 주로 서식하며 식물의 열매나 씨앗을 먹고 산다. 육식동물인 악어의 이빨에 낀 고기는 먹지 않는다. 악어의 경우 평생 3,000개 이상의 이빨이 빠졌다 다시 나는데 워낙 빽빽하게 자라서 찌꺼기가 잘 끼지 않는 구조다. 즉, 이빨 사이에 찌꺼기를 빼줄 악어새는 필요가 없다. 실제로 야생에서는 악어새가 악어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관찰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왜 이런 오해가 생겨났을까?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인 헤로도토스가 여행을 다니다 우연히 목격한 장면을 기록한 것이 오랜 시간 상식으로 굳어졌다. 이처럼 야생동물의 생태는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제대로 알기가 쉽지 않다. 《아직도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믿어?》는 수의사인 저자가 그동안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며 관찰한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가 만난 동물들은 각자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니면서도 사람처럼 서로 돕기도 하고, 뛰어난 모성애를 보이기도 하며, 사랑을 위해 선물 공세를 하기도 한다. 또한 상대를 이용해 이득을 취하기도 하고, 특정한 개체를 괴롭히거나 부부 싸움도 하며, 주어진 역할 안에서 묵묵히 사회생활을 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야생동물의 생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에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동물의 생태를 이해하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 수의사가 들려주는 지구별 야생동물 수업 “삶은 말하지 못하는 생명에게도 소중하다. 사람이 행복을 원하고 고통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그들 역시 그렇다.”_달라이 라마 1장 ‘공생’ 편에서는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야생동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물고기로도 잘 알려진 흰동가리는 말미잘 근처에 산다. 말미잘은 암초에 붙어서 살아가기 때문에 식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입이 있고 촉수를 이용해 움직이는 동물이다. 흰동가리를 쫓아온 물고기는 말미잘의 촉수에 쏘여서 먹이가 되고, 흰동가리는 말미잘 군락에서 보호받으며 촉수 사이에 낀 이물질도 제거해준다. 흰동가리는 자기가 선호하는 특정 말미잘 곁을 떠나지 않고 평생을 살아가기도 하며, 함께 지내는 말미잘의 종류에 따라 무늬 크기 같은 외형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외에도 엄마와 이모들이 함께하는 코끼리의 공동육아, 동물 최고의 인싸 성격이라 안 끼는 곳이 없는 카피바라, 팀플레이로 움직이는 최고의 사냥꾼 범고래, 방어를 위해 집단으로 다니는 초식동물 등을 담았다. 2장 ‘사랑’ 편에서는 서로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야생동물들의 ‘관계’에 대해 짚어본다. 특히 현장에서 야생동물을 가까이하는 수의사 저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거대한 부리와 그 위에 달린 뿔이 코뿔소를 닮은 코뿔새. 독특한 모양의 부리로 만든 가공품의 인기로 밀렵의 대상이 되는 멸종 위기종이다. 일부일처로 평생 짝을 지어 살아가는데, 암컷이 나무 구멍에 들어가 깃털로 둥지를 만들고 알을 낳으면 수컷이 진흙으로 구멍을 메운다. 뱀과 같은 천적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수컷이 먹이를 갖다 주면 암컷은 새끼 양육에 전념한다. 따라서 사람이 수컷 코뿔새 1마리를 잡으면 코뿔새 3마리 이상이 죽는 셈이다. 저자가 아프리카 모호로호로 야생동물 구조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홀로 지내는 수컷 코뿔새가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따라 다니며 돌을 선물하거나 머리카락을 깃털처럼 골라주는 모습을 봤다. 이는 수컷 코뿔새의 구애 활동으로, 멸종 위기로 암컷을 좀처럼 만나지 못하자 사람에게 애정을 표현한 웃지 못할 이야기다. 그 외에도 점박이물범 ‘은이’의 출산기, 아빠가 주 양육자인 샤망, 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싸우는 침팬지 부부, 같은 종보다 사람을 더 따르는 인공 포육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3장 ‘사회생활’ 편에서는 질서를 유지하며 공동생활을 하는 동물들을 소개한다. 서열이 높은 수컷 망토개코원숭이에게만 풍성하게 자라는 망토, 가장 싸움을 잘하는 암컷을 우두머리로 삼는 미어캣, 따돌림 피해자가 있는 바바리양과 개코원숭이, 가시가 달려 가족과도 가까이 할 수 없는 호저와 고슴도치, 계급에 따라 번식마저 억제하는 벌거숭이두더지쥐, 금수저로 태어나면 일생이 편한 하이에나 등을 이야기한다. 또한 책 속 곳곳에 ‘질문하는 책’이라는 형식의 칼럼이 지구별에서 야생동물과 더불에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제공한다. ‘가축은 언제부터 인간과 함께하기 시작했을까? 불법적으로 동물을 사냥하는 밀렵은 왜 일어날까? 살 곳이 사라진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지구온난화는 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플라스틱은 지구를 어떻게 망칠까? 내 주변의 야생동물은 어떻게 보호할까?’라는 내용을 통해 독자들은 야생동물과의 공존에 대해 더욱 성숙된 사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들어가며_오해 너머 진정한 야생동물의 삶 1장 공생 :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동물들 1 함께일 때 우리는 더욱 강하다 : 말미잘과 흰동가리 2 물에 빠진 조카를 구한 이모 : 코키리의 공동육아 3 사교성 좋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설치류 : 카피바라 4 팀플레이로 움직이는 최고의 사냥꾼 : 범고래 5 때로는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다 : 집단으로 다니는 초식동물들 [질문하는 책 ①] 가축은 언제부터 인간과 함께하기 시작했을까? : 인간과 가축의 공생관계 [질문하는 책 ②] 불법적으로 동물을 사냥하는 밀렵은 왜 일어날까? :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다 2장 사랑 : 서로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동물들 1 엄마도 첫 육아는 힘들다 : 점박이물범 ‘은이’의 출산기 2 아빠가 주 양육자인 동물이 있다? : 샤망 3 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싸우다 : 침팬지 부부 4 사람이 키운 동물은 무엇이 다를까? : 침팬지 오누이 5 선물을 주면 날 좋아해 줄래? : 수컷 코뿔새 [질문하는 책 ③] 살 곳이 사라진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 서식지 파괴 이후 [질문하는 책 ④] 지구온난화는 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 3장 사회생활 : 질서를 유지하며 공동생활을 하...
  • ● 까만 등에 가슴과 눈 주위에는 흰 무늬가 있는 범고래는 아이큐가 90 정도로 똑똑하다. 뛰어난 지능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사냥을 한다. 범고래는 사냥 기술을 자식이나 친구, 친척에게 전수한다. 대를 이어 전수한 경험은 쌓이고 쌓여서 사냥 능력을 점점 발전시켰다. 예를 들어, 알래스카의 범고래는 인간의 긴 낚싯줄에 걸린 물고기를 훔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그 지역 범고래들은 이 기술을 전수받아 대부분 줄에 걸린 물고기를 먹을 수 있다. _〈팀플레이로 움직이는 최고의 사냥꾼 : 범고래〉(36쪽) ● 기린은 유독 다른 초식동물에게 인기가 많다. 초식동물은 나뭇잎을 먹는 브라우저(Browser) 동물과 풀을 뜯어 먹는 그레이저(Grazer) 동물로 나뉜다. 브라우저 동물에는 코끼리, 기린, 사슴 등이 있고, 그레이저 동물에는 코뿔소, 물소, 영양 등이 있다. 목이 긴 기린은 키가 4.8~5.5m로 매우 크다. 기린은 높은 나무의 나뭇잎을 먹기 때문에 풀을 뜯어 먹는 초식동물과 먹이가 겹치는 경우가 적을 뿐더러, 멀리서 다가오는 포식자를 빨리 감지한다. 초식동물은 기린 곁에서 풀을 뜯고 있다가 기린이 멀리서 적 오는 것을 감지해 달려가면 함께 도망가는 전략을 택한다. _〈때로는 방어가 최선의 공격이다 : 집단으로 다니는 초식동물들〉(47쪽) ● 닭의 경우는 5층 높이로 층층이 쌓인 A4 용지 한 장 정도 크기의 좁은 곳에서 사육된다. 사육되는 닭은 다른 닭을 공격해 혹시라도 상품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태어나자마자 부리 끝이 잘린다. 병아리는 태어난 지 며칠 후에 감별사에게 성별을 확인받는다. 이때 알을 낳지 못하는 수컷으로 감별되면 살아갈 날이 더 짧아진다. 고기가 될 운명에 처하면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28일밖에 자라지 못한다. 닭을 도축장으로 보낼 수 있는 출하 가능 시기가 생후 28~35일이기 때문이다. 오래 키울수록 육질이 질겨지고 사룟값도 많이 들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도축을 보낸다. _〈가축은 언제부터 인간과 함께하기 시작했을까? : 인간과 가축의 공생관계〉(56쪽) ● 침팬지는 20~15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살아가고 위계질서가 확실하다. 수컷이 리더인 부계 중심 사회이며 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계급을 이룬다. 이들은 살아가면서 사람처럼 풍부한 얼굴 표정을 짓는다. 다른 동물들은 표정이 한정된 것에 반해 침팬지는 입술 젖히기, 웃기, 입을 굳게 다물기 등 다양하다. 의사소통을 할 때, 풍부한 표정을 사용하고 다양한 발성의 인사를 한다. 친밀감은 주로 ‘털 고르기’를 통해 표시한다. 털 고르기는 침팬지 외의 다른 원숭잇과에게도 공통으로 나타나는 습성이다. 서로의 털을 골라서 벼룩이나 이와 같은 기생충을 제거하면서 가지런하게 정리해 준다. 침팬지는 가족이나 다른 무리 구성원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털 고르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_〈뜨겁게 사랑하고 뜨겁게 싸우다 : 침팬지 부부〉(86쪽) ● 어느 날, 수컷 코뿔새 새장을 청소하고 있을 때였다. 코뿔새가 나를 피하지 않고 오히려 부리로 돌을 물어다 줘서 ‘재미있는 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여성 봉사자들에게 돌아가며 돌을 물어다 주는 게 아닌가. 알고 보니 남부땅코뿔새는 수컷이 암컷에게 멋진 돌을 갖다 주며 구애하는 습성이 있었다. 수컷 코뿔새는 동족이 아닌 인간을 사랑한 것이다. 이 마음을 알게 된 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라는 고민에 빠졌다. _〈선물을 주면 날 좋아해 줄래? : 수컷 코뿔새〉(101쪽) ●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불로장생하는 동물로도 알려져 있다. 암과 노화에 내성이 있어서 사람의 암을 예방하기 위한 연구에도 도움이 된...
  • 이하늬 [저]
  • 강원도 야생동물 구조센터, 에코동물병원, 서울대공원을 거쳐 현재 대전오월드 진료 수의사입니다. 저서로 《지구별 야생동물 탐방기》가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