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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 국내 최고 안전경영 전문가가 말하는 안전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의 모든 것
홍성훈 ㅣ 라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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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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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page/148*210*0
  • ISBN
9791169581080/116958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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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이 곧 기업의 생산성이다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적 트렌드인 ‘안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 기업 경영자, CSO 및 안전분야의 리더들에게 미래를 보는 깊은 영감(Insight)과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한편으로는 안전의 트렌드와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기업의 안전 문화를 통한 기본과 원칙 중심의 고성과 조직으로의 혁신에 관심이 있는 경영자, 언론, 기획자, 컨설턴트 및 일반 독자에게 이머징 이슈로 안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미래 5대 주력산업인 MESIA(KAIST 미래전략)에서 언급하는 ‘의료/바이오(Medical-Bio)’, ‘에너지/환경(Energy-Environment)’, ‘안전(Safety)’, ‘지식산업(Intellectual Service)’, ‘항공우주(Aerospace)’ 분야에서 미래의 안전 사업 아이템, 콘텐츠를 준비하는 기업가에게도 매우 유익할 것이다. 기존의 안전경영, 안전문화, 리더십 관련 서적은 대부분 외국 연구논문이나 사례 또는 안전업무 실무자를 위한 전공 중심의 내용으로, 기본지식 없이는 이해가 어려웠으며 일상에 적용이 쉽지 않아 이로 인해 독자층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안전을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으로 하여 기업경영에 적용하여 일반인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
  •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업이 체감하게 될 안전 문제, 대한민국이 넘어야 할 선진국의 문턱 ‘안전경영’ 이제는 기업경영에서 안전을 트렌드로 받아들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비즈니스 측면에서 활용해야 하는 시대이다. 안전은 기업경영의 핵심이며, 기업 경쟁력이자, 나아가 기업을 시장에서 평가하는 ‘평판지수’이기도 하다. 특히 MZ세대에게는 안전평판이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4차 산업 혁명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안전 관련 스타트업들이 급격히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활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안전’, ‘4차 산업기술’, 이 두 단어의 조합은 투자자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어필될 것이다. 국내에도 이미 통신사, 대기업, 스타트업 간 컨소시엄(Consortium)을 구성하여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여 경쟁적으로 시장을 무섭게 두드리고 있는 상황이며, 조만간 AI 기술 기반의 상업적 안전 솔루션도 일반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러한 안전 솔루션은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측하여 이를 시각화하고 중앙 관제화 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다. 이제는 자동차의 계기판을 보듯이 누구나 쉽게 위험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안전이 더는 기술 산업만이 아닌,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산업 영역이 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안전경영에 관련된 이 모든 청사진을 《안전경영의 시대가 온다》에서 읽어낼 수 있다.
  • ㆍ? 추천사 4 ㆍ? 프롤로그 ‘안전’과 ‘경영’,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 : 메가 트렌드를 선점하라 6 Chapter.1 판이 바뀌는 시대, 리더가 알아야 할 Safety Leadership 11 ㆍ 1. 시장의 판이 바뀌었다! 17 ㆍ 2. 기업의 미래, MZ 인재 확보의 핵심, CEO Safety Leadership 24 ㆍ 3. 10배 매출의 차이를 만드는 ‘기업 안전문화’ 30 ㆍ 4. 코로나 3년과 새로운 Safety Leadership의 촉발 36 ㆍ 5. Safety Leadership : ‘문화’로 보이게 하는 것이 실력! 42 ㆍ 6. 안전과 ESG 융합 45 ㆍ 7.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 : 안전의 미래학 50 ㆍ 8. 안전경제학 : 시작했으면 성과를 내라 57 ㆍ 9. 안전이 바꾼 변화의 물결 64 ㆍ 10. 중대재해처벌법 : 기업성장의 디딤돌 70 ㆍ 11. 기업 성과와 가치의 본질(本質) 77 Chapter.2 ‘High Growth‘ : Safety 전략 통찰 5선 ㆍ 1. 안전이 ‘돈’이다 : The New Economy 87 ㆍ 2. 안전문화 : Visible, Tangible 하게 구체화하라 95 ㆍ 3. 안전문화 수준 5단계 : World Class 만들기 103 ㆍ 4. 안전문화진단 : 측정할 수 있어야 관리할 수 있다 113 ㆍ 5. Global Leadership & Culture : 아는 만큼 보인다 123 ㆍ ※ 세계에서 가장 안...
  • 기업문화나 안전문화를 개선하거나 바꾼다는 것은 기업의 어느 특정 분야만 개선해서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왜냐하면 기업 내 서로 다양하게 얽혀있는 조직간 역할과 책임, 업무 풍토(Tacit) 등에 전반적인 변화를 주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결국 조직의 리더만이 이 역할과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점에서 CEO의 역할이 절대적일 것이다. 즉 CEO의 평소 생각, 언행, 의사결정시 우선순위 등을 통해 CEO의 Safety Leadership이 직원들에게 표출되면 이것을 시작으로 그 기업의 안전문화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직원들은 이러한 CEO의 모습을 통해 기업의 안전문화 수준을 평가하고 일상의 문화로 안전을 자신의 업무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위기가 될 것이다. -p.27~28 따라서 안전조직도 고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성장할 필요가 있다. 특히 안전조직은 기업문화의 일환인 안전문화를 주도하고 혁신의 리더 그룹이 되어야 하기에 더욱 그렇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이 안전조직이 성과 창출을 넘어 기업 내 고성과 리더조직이 되는 것을 주문하고 싶다. 그럼 고성과를 내는 안전조직은 어떤 조직일까. 안전조직은 CEO에게는 안전에 대한 비전(Vision)과 로드맵(Roadmap)으로서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것을 달성할 수 있는 전략을 콘텐츠(Contents)로 제공할 줄 알아야 한다. -p.58 중대재해처벌법을 준비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하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하는 것 자체가 중대재해처벌법상 사업주/경영책임자의 법적 책임을 상당 부분 커버(Cover)하는 것도 당연하다. 어떻게 보면 안전보건관리체계는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칠지 모르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나를 보호해 줄 생명보험과도 같을 것이다. 이미 2024년 1월부터 소규모사업장도 해당이 됨에 따라 이제는 남의 사업장의 일이 아닌 것이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의 경우 안전 전담 부서가 있으면 아주 어렵지는 않겠지만, 소규모사업장을 운영하고 기존에 안전 관련 사전 지식이나 정보가 없을 때는 차원이 다를 것이다. 이를 도와주는 각종 정보, 책자, 가이드라인(Guideline), 안내서 등이 많이 나와 있으나 소규모사업장에서 직업 이것을 이해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스스로 준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p.228~229 중대재해처벌법 준비 로드맵에 따라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수립하고 적용하게 되면 기업이 중처법의 요구 조건에 따라 이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운영하고 있는지, 아니면 방법, 형식을 보완해야 할지를 기업 스스로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외부 점검기관이나 컨설팅 회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나 기업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되면 좀 더 내실있게 진행될 것이며 스스로 확인하는 그 과정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p.271
  • 홍성훈 [저]
  • 학력으로 카이스트(KAIST) 경영학 석사, 미래전략이 있다. 경력으로 삼성, SK(품질안전기획팀장, 안전기획팀장, 플랜트안전팀장 등), CJ(안전경영 Executive)에서 28년간 기업의 안전경영을 위해 기획, 운영, 진단업무를 전담수행 중(캐나다, 싱가포르, 중동, 아시아 등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수년간 Global 선진사의 Safety Leadership과 Culture 협업),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 과정, 미공병대(FED) Safety Course, 싱가포르 Building Safety Course, Harvard Senior Leadership 과정 등이 있다. 현재 CJ 안전경영 Executive, 대림대학교 겸임교수다. 이메일? freebird6911@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safer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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