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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대단한 기업의 만만한 성공 스토리 : 2024-2025 투자자를 위한 대한민국 기업 트렌드
안재광 ㅣ 메디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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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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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page/140*211*20/4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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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7063529/115706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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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과 기업을 보는 새로운 시각!” 유튜브 600만 조회 수! 베테랑 경제전문기자가 전하는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대한민국 대표 기업 핵심 키워드!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투자하려는 종목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투자한 돈을 잃지 않으려면 무턱대고 여기저기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할 업종과 기업을 공부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또한 전업 투자자가 아닌 본업이 따로 있는 투자자들도 주식시장의 종목들을 일일이 공부하기에는 시간적인 제약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이들을 위해 업종과 종목에 관한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는 것은 필수적이다. 《대단한 기업의 만만한 성공 스토리》는 2023년부터 한국경제신문 유튜브 채널 한경 코리아마켓의 기업 정보 콘텐츠 〈안재광의 대기만성’s〉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기업을 선정, 업종별 현주소와 알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로 가득한 이 책은 주식 투자자뿐 아니라 기업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펼쳐봐야 할, 시장과 기업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주는 안내서다.
  • 반도체&IT, 배터리, 방산, 기계&로봇, 중공업, 바이오, 석유화학까지 2024-2025 투자자를 위한 대한민국 기업 트렌드! 2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LG트윈스의 전략에서 LG그룹의 사업 전략이 보인다? 모피 코트를 팔던 사장님이 배터리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어떻게 국산 K2 흑표 전차가 폴란드 군사훈련장에 나타난 것일까? 종교처럼 추앙받는 ‘셀천지’의 탄생 배경은 무엇일까? 《대단한 기업의 만만한 성공 스토리》는 대한민국 1위 기업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한국 경제를 이끄는 제조업 분야 23개 기업의 과거와 현주소, 그리고 전망을 다룬다. 저자 안재광은 조회 수 600만에 달하는 유튜브 콘텐츠 〈안재광의 대기만성’s〉를 진행하며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한국 기업 트렌드를 전달해온 18년 경력의 베테랑 경제전문기자다. 그는 오랜 기간 쌓아온 기업 취재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제와 기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물론, 전문가들조차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재미와 깊이를 담은 기업 에피소드를 친절한 문체로 독자에게 이야기 들려주듯 풀어냈다. 국내 주식 투자 인구는 약 1,400만 명에 달한다. 국민의 약 35%가 한국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투자하려는 기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투자에 나서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많은 투자자가 지인이나 경제 유튜버 등의 추천이나 막연한 기대감에 주식을 산다. 그러나 주식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지분이다. 1주를 갖든 100만 주를 갖든 쪼개진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 투자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자, 그 기업과 동업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업 내용도 모르고, 회사 장부도 살펴보지 않고, 경영자가 누군지도 따져보지 않은 채 동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투자할 때 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아보고, 경영자를 따져보고, 기업의 현주소와 미래 전망에 관심을 갖고 투자에 나설 것을 권한다. 대한민국 산업의 현장감과 시장 전망을 담은 이 책을 통해 투자자들은 투자를 시작하기 전 산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 에코프로, 현대차, 셀트리온 등 대한민국을 이끄는 기업들에 관한 친절한 상식 《대단한 기업의 만만한 성공 스토리》는 총 7개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전자, SK, LG, 한미반도체 등 한국을 떠받쳐온 반도체와 IT 산업을 이끄는 기업을 시작으로, 2장에서는 2023년 주가 상승을 이끌었던 한국의 차세대 먹거리인 배터리 산업을 다룬다. 포스코, 에코프로, 엘앤에프, 고려아연의 스토리를 파헤쳤다. 세 번째는 방위산업으로 미사일을 비롯한 포탄, 전차 그리고 전투기까지 수출하고 있는 한국 방산 기업의 현황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K방산’의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톺아본다. 4장에서는 고급화와 전동화에 성공한 현대자동차, 농기계를 팔아서 대박을 터뜨린 대동,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로봇을 생산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현재와 미래 전망을 살펴본다. 5장 중공업에서는 HD현대, 두산, 대한항공에 주목했다. HD현대가 과거의 이름인 ‘현대중공업’에서 ‘중공업’을 뗀 이유, 해체 위기에서 가까스로 회복 중인 두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의 의미를 짚어봤다. 6장 바이오 편에선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개척한 셀트리온과 신약 개발에 진심인 한미약품 스토리에 주목했다. 특히 한미약품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핫’한 시장인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7장 석유화학 편에선 해체된 금호그룹 최후의 보루인 금호석유화학과 이병철 삼성 창업주와 동업자였던 조홍제 회장이 세운 효성이 등장...
  • 추천의 말 들어가며 1장 반도체 및 IT 삼성전자 ㆍ 세계 1등 하는 게 이렇게 많은데 삼성전자는 왜 늘 위기일까 SK ㆍ 최태원의 깊은 빡침, 해결사 최창원 등판 LG ㆍ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LG 야구와 사업의 공통점 한미반도체 ㆍ 삼성도 두 손 들게 한 전투력 ‘만렙’의 강소기업 2장 배터리 포스코 ㆍ 용광로가 꺼져도 괜찮아, 배터리가 있으니까 에코프로 ㆍ 모피 팔던 사장님 재벌 회장 됐다, ‘코스닥 1위’ 성공의 비밀 엘앤에프 ㆍ 테슬라는 왜 엘앤에프의 ‘하이니켈 양극재’에 꽂혔나 고려아연 ㆍ 숨겨진 배터리 고수의 필살기 3장 방산 LIG넥스원 ㆍ 진격의 K방산, 한국산 미사일 수출 길 열다 풍산 ㆍ 텅텅 빈 미국과 유럽의 무기고, 풍산에 쏟아지는 포탄 주문 KAI ㆍ 미국에 전투기 수출 가능할까? 현대로템 ㆍ 유럽으로 진격하는 K전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ㆍ 민간 우주 시대, 한국판 스페이스X 4장 기계 및 로봇 현대자동차 ㆍ 중국산 초저가 전기차의 습격 대동 ㆍ 슈퍼 개미도 노렸던 농기계 회사의 도약 레인보우로보틱스 ㆍ 삼성이 이 회사에 로봇의 미래를 건 이유 5장 중공업 HD현대 ㆍ 조선사인 줄 알았는데, HD현대의 정체 두산 ㆍ 수많은 위...
  • 주식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지분이죠. 1주를 갖든, 100만 주를 갖든 쪼개진 기업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겁니다. 주식 투자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며, 동업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동업을 하는 데 회사 장부도 보지 않고, 사업 내용도 모르고, 경영자가 누군지도 모른 채로 할 수는 없지 않나요. 이 책은 투자할 때 기업을 파악하고, 경영자를 따져보고, 재무제표를 뒤져보고, 제품과 기술력을 알기 위해 노력하는 투자자를 위한 것입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이런 모순된 상황이 자꾸 연출되는 건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가전제품 같은 소비재도 하면서 동시에 그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같은 부품도 같이 해서 그런데요. 또 반도체도 메모리만 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까지 다 하고요. 세상에 이런 회사가 없어요. 요즘은 큰 산업이 다 분업화돼 있죠. 애플만 해도 설계나 디자인만 할 뿐이고, 부품은 전부 다른 곳에서 만들어 가져옵니다. 심지어 애플이 가져온 부품을 조립만 전문으로 해주는 폭스콘 같은 회사도 있어요. TSMC도 그렇죠. 소비재 사업을 일절 하지 않아요. 고객사와 경쟁할 일이 없는 겁니다. 또 반도체라고 해도 메모리엔 손도 대지 않아요. - 〈세계 1등 하는 게 이렇게 많은데 삼성전자는 왜 늘 위기일까〉 중에서 LG트윈스의 ‘리빌딩’ 결과를 보면서 LG그룹의 사업들도 야구단과 비슷하게 굉장히 탄탄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수층이 두터워졌다고 해야 할까요. 한두 계열사에 의존하지 않고, 잘 짜여진 시스템에 따라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구광모 회장의 LG는 어떻게 야구와 사업의 체질을 바꿨을까요. -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LG 야구와 사업의 공통점〉 중에서 에코프로는 1998년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창업 스토리가 조금 독특해요. 창업주 이동채 회장은 배터리 전문가도 아니고, 심지어 엔지니어 출신도 아니에요. 상고를 나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은행에 다니다 15년간 회계사를 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사업을 하게 됐는데, 배터리 소재가 아니라 생뚱맞게 모피 의류 사업이었어요. 동서의 빚보증을 섰다가 일을 떠맡게 됐다고 합니다. 근데 모피 코트를 팔아본 적도 없고 만들어 본 적도 없는 회계사 출신이 사업을 잘했을 리가 없죠. 1997년 IMF까지 닥치면서 회사가 망합니다. - 〈모피 팔던 사장님의 ‘코스닥 1위’ 성공 비밀〉 중에서 증시에서도 이런 점들을 반영하고 있죠. 사실 풍산은 과거에 ‘가치주’로 통했어요. 돈은 잘 버는데 주가는 별로였다는 얘깁니다. 실적만 보면 굉장히 우량해요. 매출이 계속 늘고, 이익도 꾸준히 잘 났습니다. 2020년 2조 5,000억 원쯤 했던 매출이 2021년 3조 5,000억 원, 2022년 4조 3,000억 원으로 계속 늘었어요. 2023년엔 매출이 소폭 감소했는데, 이건 구리 가격 하락 때문에 동 사업이 안 좋았기 때문이었고 방산 부문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도 주식시장에선 늘 저평가받고 있어요. 주가수익비율(PER)이 5~8배 수준으로 코스피 평균인 13배의 절반에 불과해요 - 〈텅텅 빈 미국과 유럽의 무기고, 풍산에 쏟아지는 포탄 주문〉 중에서 우선 현대자동차가 앞으로도 엄청나게 잘 팔릴까요? 가장 위협적인 게 무엇인지부터 볼게요. 1순위는 중국입니다.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독일도 일본도 아니고 중국이라니, 전기차 시대로 넘어가면서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우려하는 게 중국 전기차의 확산입니다. 가성비가 너무나 좋거든요. 전기차가 잘 안 팔리는 이유가 뭘까요. 불편한 충전, 화재 위험 등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가격이에요. 전기차는 아직 비쌉니다. - 〈중국산 초저가 전기차의 ...
  • 안재광 [저]
  •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유통산업부 기자다. 2007년부터 기자 일을 시작해 산업부, 생활경제부, 중소기업부, 증권부, 마켓인사이트부 등의 부서를 거쳤다. 주로 기업과 산업, 자본시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썼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유튜브 채널 ‘한경 코리아마켓’에서 기업, 주식 관련 콘텐츠를 2021년 7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1년 반 동안 제작했다. 유튜브 콘텐츠 ‘대단한 기업의 만만한 성공 스토리’ 〈대기만성’s〉도 이때 기획됐다. 공저로는 《슈퍼 개미의 투자 비밀》, 《펀드매니저의 투자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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