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 : 청소년이 배워야 할 스마트한 말 습관
강요식 ㅣ 미디어숲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 1,78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
208page/148*215*0
  • ISBN
9791158742218/11587422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SNS 소통에만 익숙한 디지털 세대를 위한 말 공부 말 습관은 10대에 결정적으로 형성된다! 성공하는 인생을 만드는 진정한 소통법 10대 청소년기는 인생에서 말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다. 많은 학생이 비속어나 줄임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하고, 말하고 싶은데도 선뜻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입을 다무는 경우도 많다. 온라인 속 SNS 대화에 익숙해질수록 직접 얼굴 보고 나누는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을 표현하는 데 서투른 학생도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강요식은 현재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디지털재단의 이사장이다. 그는 올바른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하여 서울을,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본업은 디지털 세계와 관련이 있지만 오히려 가장 큰 개인적 관심사 중 하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제트세대, 알파세대 청소년들의 오프라인 소통 능력이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면서도 지속가능한 디지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온라인 공간에만 매몰되어 진짜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성장기 청소년을 위해 엄선한 대화의 기법과 소통의 비결 그리고 성공하는 삶을 위한 말 습관 처방이 담겨 있다. 디지털 가상 공간이 아니라 실제 현실의 사람과 어떻게 인사말을 건네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그는 소크라테스나 카네기, 링컨과 같은 역사 속 위인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흥미로우면서도 알기 쉽게 대인관계의 기본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가 펼쳐놓은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선물이다. 자신이 평소 쓰는 말이 미래가 된다. 니체의 말처럼 나의 언어가 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저자 또한 삶의 풍요와 빈곤이 자신이 쓰는 말 한 마디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면 지금 자신의 말 습관부터 다듬어보자.
  • “청소년기에 익힌 말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10대가 꼭 배워야 할, 말하기의 기본 모든 삶의 지혜는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타인과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기술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육 체계에는 대화를 잘하는 법을 배우는 커리큘럼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래도 과거에는 사정이 좀 더 나았다.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다른 특별한 놀이가 없었기 때문에 집 바깥으로 나가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디지털 혁명이 도래하면서 오늘날 청소년들은 컴퓨터 게임이나 SNS 등 디지털 가상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하루 대여섯 시간에 그치면 다행으로 여길 지경이다. 그러다 보니 과거의 청소년들과 비교해 실제 사람과 소통하는 시간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당연히 누군가와 인사를 나누고 상대방의 대화를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서툴 수밖에 없다. 심지어 가족 간에도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은 이런 청소년을 위해 말하기의 기본을 담고 있다. 말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내용만 가려 뽑아 정리했다. 품격 있고 교양 있는 말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더 풍요로운 삶을 일구어 나갈 토대가 될 말 공부를 시작해 보자. “평생을 결정하는 10대의 말 습관 수업” 청소년 자녀에게 부모가 알려 줘야 할 디지털 세대의 말 공부 ◆ 상대방이 자주 듣지 못했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 먼저 상대방에게서 몇 번이고 ‘네’라는 말이 나오도록 유도하라 ◆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게 하라 ◆ 호기심을 불러일으켜라 ◆ 때로는 침묵도 언어다 ◆ 말에는 마술적인 힘이 숨어 있다 하루가 다르게 디지털 대전환이 일어나는 이 시기에도 말하기는 중요하다. 디지털 세상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을 찾는 인간의 기본 속성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거친 세상살이에서 다른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는 법이다. 저자의 말대로 이왕이면 청소년기에 말하기의 기본을 익히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말하기의 기본에 관하여 총 4부로 나누어 설명한다. 1부에서는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경청’과 ‘YES’를 이끌어내는 긍정 대화법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자기계발의 기본 조건으로, 잘 듣는 방법을 터득하면 인간관계는 물론 타인의 심리를 꿰뚫는 통찰력도 길러진다. 상대방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고, 적절히 반응하며, 긍정적 대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법을 배워 보자. 2부에서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적절히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구체적인 메시지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헤엄을 치려면 물속에 들어가야 하듯이 남 앞에서 실제로 말해 보지 않으면 올바른 대화법을 습득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3부에는 역지사지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상처 주는 말보다는 격려하는 말을, 충고보다는 부탁의 말이 앞서야 한다. 단지 말재주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려고 해서는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득한다. 4부에서는 심리전, 침...
  • 프롤로그_ 마음과 생각을 담는 그릇, 언어 1장 너의 관심이 나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 상처 난 자존감은 잘못된 신념에 매달린다 . ‘YES’를 이끌어내는 긍정 대화법 . 상대에게 언어의 우월감을 갖게 하라 . 상대의 선택을 유도하는 착각의 언어 . 사소한 비난도 자존감을 겨누는 칼이 된다 . 위조지폐 같은 아첨이 아닌 진심을 담은 칭찬 . 사람의 마음을 낚는 관심의 미끼 . 바짝 독이 오른 말투도 걸러 듣는 경청의 힘 . 논쟁의 승리법, '졌잘싸' 2장 너의 음성이 나의 귓가에 울릴 수 있도록 . 살아 날뛰는 언어로, 풍부하고 생생하게 . 시작은 구체적으로, 마무리는 핵심적으로 . 10대 초딩도 90대 노인도 알아들을 수준의 언어 . 허세와 의식의 껍데기에서 벗어나라 . ‘말잘러’의 무기는 대담한 용기 . 공포를 느끼면 두뇌회전이 빨라진다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이야기로 공략하라 . 즉석밥, 즉석라면보다 더 맛있는 즉석 스피치 3장 너의 상처를 나의 마음으로 위로할 수 있도록 . 나의 실패담을 매력으로 발산하라 . 조언을 하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라 . 오히려 심플한 샘플 . 의외로 일이 쉽게 풀리는 비결, 수그러들기 . 아무것도 하...
  • *** 사람들 중에는 아집에 사로잡혀 있거나 편협한 사람들이 많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은 선입관, 질투, 회의, 두려움, 시기, 자만에 젖어 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고집하고 좀처럼 생각을 바꾸려 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누군가의 잘못에 대해 말하고 싶어질 때는 미국의 역사가 제임스 하베 로빈슨 교수의 말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을 결코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신념이 다른 사람으로 인해 흔들리게 되면 화를 내며, 무슨 구실을 대서라도 그 신념에 매달리려 든다. 사람들이 중요시하는 것은 신념 그 자체가 아니다. 그것은 위기에 빠진 자신의 자존심이다.” ** 유명한 아테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결코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았다. 그는 소위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이용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네’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하도록 만들었다. 상대방이 거듭해서 ‘네’라는 대답을 하도록 질문을 던지면, 상대방은 처음에 부정했던 문제까지도 자신도 모르게 ‘네’라는 긍정적인 대답을 하게 된다. ** 기원전 100년, 로마의 시인 파브릴리우스 시루스는 다음과 같이 갈파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인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자신의 시간, 노력, 희생 그리고 사려 깊은 마음을 투자하여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주어야 한다. 물론 관심의 표현은 진지해야 한다. 더불어 관심을 가진 사람뿐만 아니라 관심을 끄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 사람은 오관을 통해 외계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그것에 맞는 행동을 한다. 따라서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자 할 때, 나타나는 어느 정도의 공포심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것은 신체의 모든 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인정하고 오히려 역이용할 자세를 갖춰 보자. 어떤 가수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내가 관객 앞에서 가슴이 떨리지 않게 될 때, 가수로서의 생명은 끝난 것이다.” ** 우리 주위에서 말을 잘하기로 유명한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색채가 풍부하고 드라마틱한 세부적 묘사를 사용해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의 말은 마치 한 편의 영상을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러한 기술을 터득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의욕이 자극을 받게 되고 활기차게 움직이도록 행동의 톱니바퀴가 움직이게 된다. ** 아무리 까다로운 상대와 대화를 할지라도 상대방의 심리를 잘 파악한다면 어렵지 않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실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지 못하면 설득하기가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감정적으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에게 논리적인 설득을 되풀이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록펠러는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가 자기 의견에 반대할 때는 먼저 그것이 감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이성적인 것인지를 간파해야 한다.” 이성적일 때는 이성적으로, 그리고 감정을 내세워야 할 때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어내는 것이다.
  • 강요식 [저]
  • 단국대 겸임교수, 한국소셜경영연구원 원장. 육군사관학교를 졸업(41기)하고, 부산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경남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 대위 시절에는 소말리아 평화유지군(PKO)으로 활동했다. 시와 수필로 등단하여 한국문인협회 회원 및 한국강사협회 이사(명강사 114호)로 활동하는 등 문무를 겸비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및 '청소년신문', '시사타임즈' 사장, 한국소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SNS소통 전문가로서『소셜리더십』을 출간했으며, 이 책은 2011년 6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이달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SNS컬럼리스트로 기고와 집필활동을 하는 한편, SNS와 관련하여 EBS TV, 국군방송 TV, MBC 라디오 등에 출연했다. CBS 라디오에서 '강요식의 소셜트렌드'를 진행했다. 저서로『신마저 버린땅 소말리아』,『구로동 겨울나무』,『이기는 습관을 지닌 인생을 살아라』,『소셜리더십』등이 있다. 저자는 젊은 2040세대를 위해 간결한 메시지인 ‘트윗텔링’이란 저술 방식을 최초로 시도했다. '트윗텔링(Tweettelling)'이란 트위터의 트윗과 스토리텔링의 합성어이며, 하나의 트윗이 계속 스토리로 이어져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