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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더 테레사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 
마더 테레사 ㅣ 문지사 ㅣ A Gift fo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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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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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age/148*210*17/424g
  • ISBN
9788983086020/898308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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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녀 마더 테레사 가난하고 병든 외로운 사람들의 어머니” 이 작은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테레사 수녀의 명언, 기도문, 명상, 서신, 그리고 강연 중에서 대표적인 것만 엄선한 글 모음집이다. 성녀 마더 테레사(Sant Mother Teresa)의 삶 -가난하고 병든 외로운 사람들의 어머니- 1910년 8월 27일 유고슬라비아 스코프에서 출생하여 13세 때 수녀가 되기로 결심한 그녀는 18세가 되자, 아일랜드로 가서 로레토 수녀원에 입교하여 예비 수녀가 된다. 그 후 수녀가 된 그녀는 1928년 인도로 파견되어 콜카타의 성 아그네스 고교 교사로 20여 년 동안 봉직하여 교장에까지 이르렀으나, 어느 날 학교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부유한 이들의 자녀를 가르치기보다는 가난한 사람, 외롭게 죽어가는 사람을 돌보는 게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퇴임의 말이었다. 1948년도에 콜카타의 빈민굴에서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한 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에 힘입어 전 세계 68개국에서 빈민을 돕는 대규모 단체로 번창한다. 그녀의 봉사 정신을 기리며 뒤따르는 수녀 1,600여 명, 수사 180여 명, 자원봉사자 10만여 명이 70개의 빈민 학교와 260개의 병원과 진료소, 58개의 나환자 수용소, 32개의 ‘임종의 집’을 운영하는 그리스도의 동행자가 되었다. 이에 테레사 수녀는 그녀의 위업 덕분에 로마법왕 요한 23세 상을 비롯하여, 인도의 네루상, 미국의 조셉 케네디로부터 효행상을 받는다. 한편 노벨상 위원회는, ‘노벨상 위원회는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가난과 불행을 줄이기 위해서 분투하고 노력한 공로 때문에 테레사 수녀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격찬하고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 있는 ‘사랑의 선교회’ 원장 페더 울머(인도인, 한국명 문반석)는 이렇게 말한다. “테레사 수녀님은 평안을 안겨주는 성자이십니다. 그분은 매일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하여 아침 기도와 미사를 올린 후 빵 한 개, 바나나 하나, 차 한 잔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임종의 집과 나환자 수용소를 순회합니다. 오후 7시 30분에 저녁을 들면 기도로 주님의 은총을 호소합니다. 그분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오후 10시 30분, 24시간 중 18시간을 보낸 노수녀가 평화 속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5척이 될까 말까 한 작은 테레사 수녀는 우리 농촌의 할머니와 같은 모습입니다. 단 두 벌의 무명 수녀복과 십자가, 안경, 물통, 시계, 구두 한 켤레가 그녀의 전 재산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무한한 사랑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는 암흑의 빛입니다.” 마더 테레사는 1977년 9월 5일 88세로 임종, 2016년 9월 5일 그녀의 탄생일을 기념하여 로마교황청으로부터 성인으로 추대받은 삶을 살았다.
  • 이 작은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테레사 수녀의 명언, 기도문, 명상, 서신, 그리고 강연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들만 엄선한 글 모음집이다. 그 내용은 신선함을 간직하고 있다. 테레사 수녀는 알기 쉽게 그리스도의 사랑, 부드러운 기쁨, 그리고 깊은 소망과 온순한 믿음의 순간들을 맛보게 한다. 콜카타의 시끄러운 거리들과 그곳의 배고픈 무리가 아주 조용한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할 때 얻을 수 있는 평안이 이 책의 페이지들 속에 알알이 싱싱하게 보존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선한 일을 하려고 남모르게 혹은 공개적으로 수고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격려사이다. 한편 헌신과 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감동을 주고 세상의 모든 종류의 상처들이 완치되도록 하는 처방의 역할을 한다. ‘천국에는 빈민가가 없다.’라는 그녀의 말은 신앙의 꽃이다. 이 책은 미국 굴지의 출판사 ‘하퍼 앤드 로우’에서 1975년 긴급 출판한 『A Gift For God』를 옮겨,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로 책명을 정해 펴냈다. 이 책은 성녀 마더 테레사의 사진(60여 장)과 원문을 함께 실었다.
  • 테레사 수녀에 대하여 가난하고 병든 외로운 사람들의 어머니 | 8 편자의 말 천국에는 빈민가가 없다 | 12 역자의 말 테레사 수녀가 쓴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 18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 23 믿음 Faith | 31 고통 Suffering | 39 그리스도를 본받음 Imitation of christ | 53 그리스도 사랑의 전달자 Carriers of christ’s love | 63 성모 마리아 Our lady | 93 풍성함 Riches | 103 동정심 A geography of compassion | 109 하나님의 봉사자 Willing slaves to the will of god | 137 기도를 사랑함 Love to pray | 149 기쁨 Joy | 163 A Gift for God Mother Teresa Love Begins At Home | 171 Faith | 175 Suffering | 179 Imitation Of Christ | 185 Carriers Of Christ’s Love | 189 Our Lady | 201 Riches | 205 A Geography Of Compassion | 207 Willing Slaves To The Will Of God | 219 Love To Pray | 223 Joy | 229 No Slums In Heaven | 231
  • 마더 테레사 [저]
  • '이 시대의 어머니'이자 '사랑과 봉사의 화신'이었던 마더 데레사는 1910년 알바니아인을 부모로, 구 유고슬라비아 스코예프에서 태어났다. 1928년 로레토 수녀회 회원으로 인도에 파견되어 1950년 캘커타 빈민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운 이후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의 형제 선교회' 등을 인도와 세계 각지에 세워 운영하면서 지구상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이들 단체들은 현재 136개 나라 600여 곳으로 퍼져 헐벗고 굶주린 이들을 돕고 있다. 이러한 공적으로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다수의 권위 있는 인도주의 상을 받은 그녀는, 1981년과 1985년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바 있으며, 1997년 사랑과 봉사로 일관했던 삶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녀의 헌신적이고 숭고했던 삶은 오늘날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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