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약의 탄생(큰글자책) : 신약은 어떻게 암, 알츠하이머병, 노화, 감염병에 도전하는가?
큰글자책(바다출판사)1 ㅣ 윤태진 ㅣ 바다출판사
  • 정가
45,000원
  • 판매가
4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04일
  • 페이지수/크기
256page/210*290*0
  • ISBN
9791166892462/11668924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큰글자책(바다출판사)(총10건)
마흔 살의 책읽기(큰글자책) : 삶의 두 번째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     29,700원 (10%↓)
다윈의 서재(큰글자책) : 진화하는 지식의 최전선에 서다     43,200원 (10%↓)
기후의 힘(큰글자책) : 기후는 어떻게 인류와 한반도 문명을 만들었는가?     38,700원 (10%↓)
다윈의 식탁(큰글자책) : 논쟁으로 맛보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43,200원 (10%↓)
다윈의 정원(큰글자책) : 진화론이 꽃피운 새로운 지식과 사상들     39,600원 (10%↓)
  • 상세정보
  • 암, 알츠하이머병, 강염병, 노화 등 인류를 바꿀 신약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많은 매체가 최근의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의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났음을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희귀 암, 알츠하이머병, 감염병, 면역 질환 등 여전히 많은 질병이 명확한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채 난치병으로 남아 있다. 또한 우리에게는 노화라는 인류 마지막 과제도 남아 있다.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신약 개발은 현재 어디까지 왔으며,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유한양행 신사업개발팀을 이끌며 신약 개발 현장의 최전선에 있는 윤태진 박사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약물 작용의 근본적인 ‘방식’을 대체하는 새로운 혁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 세상을 바꾸는 약, 세상을 치료하는 사람들 코로나19 팬데믹이 전세계를 병들게 하는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치료약과 백신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쉽게 약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약들이 인류의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망각하고 살았다. 치료약이 없었다면 인류의 평균 수명은 이렇게까지 늘어나지 못했을 것이며 백신이 없었다면 우리는 전염병의 공포로 인해 여러 나라를 자유롭게 오가지 못했을 것이다. 20세기 기술 문명의 발전과 걸음을 같이 했던 의약품은 현재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 최전선에는 수많은 사람이 기지와 재능을 쏟아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신약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앞으로 어떤 과제들이 남아 있나? 암, 알츠하이머병, 감염병 등 아직 정복되지 못한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떤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유한양행 신사업개발팀을 이끌며 한국의 제약 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일을 진행하는 윤태진 박사가 약물의 최신 개발 현장에서 일어나는 혁신들을 살펴보며 신약 개발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변화들을 이야기한다. 자연과학의 오케스트라 현대 과학의 정수 학부에서는 화학을, 석사에서는 물리화학, 그리고 박사 과정은 생화학을 전공한 윤태진 박사는 신약 개발이야말로 화학, 생물학, 의학, 분석과학 등 현대과학의 모든 정수가 녹아 있는 자연과학의 종합예술이라고 말한다. 여러 분야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신약 개발은 아직까지 정복하지 못한 질병 치료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분야를 더욱 넓혀가며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다. CAR-T(카티) 치료법, 프로탁, 트림어웨이 등의 치료법은 이처럼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새로운 흐름으로, 정체되어 있던 연구 분야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존 약물이 좁은 적응증과 낮은 활용도로 인해 질병 치료에 제한적인 효과만 미쳤다면, 지금 개발되는 약물은 무한대에 가까운 약물 적용 가능성과 범용성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약물이 낚싯대를 던져 낚싯바늘이 정확히 물고기의 입에 걸리길 기다리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그물을 던져 물고기를 통째로 건져 올릴 수 있는 방식을 찾고자하는 것이다. 비단 약물 접근 방식에만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다. 약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 보이던 장내 미생물 연구, 약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였던 인공지능 연구까지 신약개발에 도입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질환들의 연구에 새로운 빛을 비추는 새로운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러한 새 바람이 앞으로의 신약개발에서 차지하게 될 파급력을 살펴본다. 신약은 어떻게 암, 알츠하이머, 면역계 질환에 도전하는가? 1980년대를 돌아보면 암은 사람들에게 죽음의 공포심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이었다. 그 이후 각국 정부가 천문학적 단위의 예산을 투여하며 암 치료제 개발에 나섰지만 암의 정복은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았고 어느덧 비관의 목소리마저 나오기 시작했다. 알츠하이머병과 면역질환 또한 당초의 예상과는 달리 난관에 부딪혔고 여전히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질병으로 남아 있다. 비록 의학은 지난 100년간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으나 어떤 분야에선 유독 맥을 추지 못한다. 암세포만을 죽이는 치료제를 개발해도 암세포는 금새 저항성이 생겨 도로 자라난다.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추정되었던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단백질를 표적으로 한 약물은 질환 치료에 큰 효능을 보이지 않았고 번번히 임상에서 실패했다. 면역 작용을 제어하는 조절 T세포는 때로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는 전...
  • 들어가며 편집자가 묻고, 저자가 답하다: 신약 개발의 최전선에서 제1부 신약 개발의 판도가 변하고 있다 제1장 신약을 만드는 사람들 제2장 새로운 약물 작동 방식을 향해 제3장 면역치료의 새물결 제4장 장내 미생물의 가능성 제5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AI 연구 제2부 신약의 탄생 제6장 항암제의 진화와 암 정복의 미래 제7장 알츠하이머병, 타우 엉킴을 넘어 제8장 자가면역질환(1): 면역 반응의 시작 통제하기 제9장 자가면역질환(2): 지나친 면역 반응 억제하기 제3부 노화, 마지막 과제 제10장 노화는 DNA에서부터 시작된다 제11장 과도한 세포 반응과 노화 제12장 몸의 종합적 반응으로 본 노화 제13장 노화를 늦추는 실현 가능한 방법에 대하여 제4부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제14장 왜 운동을 하면 건강해지는가 제15장 노안을 늦추는 스마트한 치료법들 제16장 맞춤형 정밀 의료와 의료 산업의 미래 나가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 윤태진 [저]
  • 유한양행의 글로벌BD팀장으로 제약 현장의 최전선에서 신약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신약 연구자이자 신사업개발자다. 2018년 미국 얀센과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레이저티닙의 기술 수출, 2019년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와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 수출을 유한양행 동료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신약 개발 과제들의 공동 연구를 위해 호주 WEHI 연구소와 전략적 MOU 체결을 진행하였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 화학과에서 퇴행성 질환인 프레드릭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프레택신의 기능과 구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하면서 면역의 시작점에 해당하는 항원제시 과정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고, 연세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자신의 업무 결정과 연구 결과가 불치병 등으로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부정확한 정보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신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