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리더십 : MZ세대 직원들과 함께 강력한 팀을 만드는 방법
라온북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2page/149*211*18/532g
  • ISBN
9791169581103/11695811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MZ가 처음부터 따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본질을 일깨우고, 성과를 내는 조직원으로 그들을 변화시켜라. 이 책은 새로운 시대의 핵심 세대로 자리 잡은 MZ세대를 분석하고, 세간에 그들에 대해 퍼져 있는 다양한 편견들의 주요 원인을 분석하며, 이들을 성과를 내는 조직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제1장 “M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에서는 MZ세대가 기업의 조직 속에서 보여주는 특성들과 그 원인에 대해 파악하며, 언론이 극단화해 보여주는 그들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를 지양하고, 사회 변화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세대 변화의 차원에서 객관화해 분석한다. 제2장 “MZ세대에게 필요한 진정한 리더는?”에서는 MZ세대를 기업의 조직 내에서 성과를 내는 일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리더가 갖춰야 할 혜안과 자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제3장 “성과를 창출하는 MZ직원 용병술”에서는 리더가 MZ세대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통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HR 코칭 전문가로서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경험과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지혜를 이 장에서 나누고 있다. 제4장 “MZ세대 리더의 HR 실전 솔루션!”에서는 MZ세대를 통솔하는 리더가 업무의 실전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MZ직원과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경험하게 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저자의 구체적 솔루션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회적으로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고 그들이 변화와 발전의 중심축에 서게 될 때마다 기성세대의 근심과 기대 역시 동시에 부각되었다. 하지만 현 사회는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과거보다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국면이 더욱 심각하게 과장되고 왜곡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 《빅 리더십》은 이러한 왜곡을 걷어내고 본질 제대로 바라보며,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조직관리를 통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와 MZ세대 직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빅 리더십! ‘요즘 시대’라는 말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잠깐 멈춰주기를 부탁하고 싶다. 인간의 DNA는 변하지 않는다. 학습될지언정 진리와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시대 흐름에 맞게 포장되거나 우선순위가 잠깐 바뀌다가 다시 원위치 되고 있는 것이다. 조직에 들어와 일을 한다는 것은 조직의 미션과 비전과 목표를 위해 뛰어야 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존재감과 성취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다 보면 결과물로 많은 연봉과 풍족함을 얻게 되는 것이다. 리더에게는 이것을 도와주고 지원하고 공정한 평가와 보상을 잘 해내야 하는 사명이 있다. 성과관리를 위한 기본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제대로 또박또박 실천해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고, 힘들고 복잡한 시련이 왔다고 인식되었을 때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한 번 더 상기시키며, 기본에 더 충실한 리더십 행동을 선택해야 한다. MZ세대가 어디 외계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라온 환경이 조금 다를 뿐이고 대가족제에서 자라온 기성세대와 달리 핵가족시대에 익숙한 세대라는 것이 약간의 차이를 만들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에게 올바른 리더로서 십자가를 지는 모습을 보이고, 제대로 된 리더십을 보여주고 실천한다면 다 같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상생할 수 있다. 아마 더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기대해도 좋다. 부분적으로 무너진 원칙을 다시 세우고 왜 조직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확인시킬 수 있다면 밝은 미래가 우리에게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 Chapter1. MZ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 회사는 회사, 개인은 개인? ● 동료관계가 상사보다 먼저? ● 꼬치꼬치 따져 묻고 정확히 짚고 넘어간다 ● 회사 상황에 대해 투명한 정보를 알고 싶은 그들 ● ‘회의감’을 주는 회의를 거부한다 ● 온리원(Only One), 자신의 행복에 집중한다 Chapter.2 MZ세대에게 필요한 진정한 리더는? ● 100년 전 미국, 21세기 한국, 시대정신의 본질을 읽어라 ● MZ세대는 미래의 주인공인가, 현재의 주인공인가? ● MZ세대 리더그룹의 성취동기를 읽어내는 리더십인가? ● 프로가 되고 싶은 MZ세대에게 프로의 정신을 가르쳐라 ● 주말에도 일하는 미국 초우량기업의 한국인 MZ세대 ● 출퇴근 시간을 없애자! ● 실수를 두려워하는 MZ세대를 만들자 ● 핵심에 집중하는 훈련부터! ● 프로의 세계에 MZ는 따로 없다 ● MZ선원은 배와 함께 산화하려는 선장의 뒤를 따른다! ● 내가 먼저, 너와 함께, 우리 모두 함께의 구호를 외쳐라! Chapter.3 성과를 창출하는 MZ 직원 용병술 ● 리더십의 Trade-Off : 리더의 외로움과 갈등관리 ● 대가 지불 없이는 소유할 수 없다 ● 회식을 안 좋아한다는 것은 진심일까? ● 책망할 줄...
  • 과거에 베이비부머 세대와 X세대의 특성이 핵심적으로 논의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아마도 그들이 지금의 MZ세대 나이였을 때라고 추측된다. 역으로 MZ세대가 조직의 중심세대가 되는 때가 오게 되면 그때는 MZ세대의 특성이나 다른 점에 대한 논의는 잠잠해질 것이다. 사회가 변화해 가고 시대가 흘러가면서 중심세대가 함께 변화하고 사람들은 특정 세대를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MZ세대에 대한 관심과 논의도 시대의 변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p.23 한편 MZ세대를 일반화시키는 것을 좀 더 신중하게 해야 하는 일들도 발생한다. 평균값을 벗어나는 MZ 직원 한 명이 생기면 그로 인해 해당 조직은 평균 이상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리더가 그 직원에게 신경을 빼앗기게 됨으로서 다른 직원들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되고 팀워크와 유대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MZ세대가 상사보다 동료와의 관계를 더 중하게 여기든, 아니면 상사와의 관계를 더 중시하든 간에 관계성과 소통방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상호 간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p.29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하자는 의견은 예전부터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일반화되었으며, 코로나 종료 후에는 근무시간 유연제라는 이름으로 많이 확산되고 있다. 일찍 출근하면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주어진 1일 근무시간만 지키면 되게끔 제도화한 것이다.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들려오는 동향을 보면 코로나 종료 후에 상당 부분 재택근무를 중지시키고 사무실로 출근시키는 약간의 강제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구조조정의 준비단계로 활용하고 있지 않나 하는 추측을 해본다. 실제로 최근까지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p.98 MZ세대가 실수에 민감하고 리더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것에 조금 문제가 있다고 하여 직면하지 않고 돌아가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실수가 발생했는데도 ‘어쩌라고, 그럴 수도 있지. 열심히 한 과정은 알아주지도 않고’ 하는 분위기가 발생되기 시작하면 리더가 마무리하거나 관리하기가 더 힘들고, 자기 일에 책임지는 프로 직장인의 수는 점점 줄어들게 된다. 추가적인 문제도 발생된다. 실수 없이 자기 일을 잘하고 성과를 내는 팀원들은 지치거나 허탈해질 수 있다. 팀 내에 꼭 한두 명 실수가 잦은 팀원이 있어서 마음 착한 리더가 실수 많은 팀원의 일을 일 잘하는 팀원에게 주고 좀 도와주라고 하는 경우도 가끔 생긴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팀 전체가 나가는 진행속도를 방해하게 된다. 실수를 제대로 알려주고 다루는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p.110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