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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와 유방, 진시황을 만나더니! :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초항쟁패 이야기
사마천 ㅣ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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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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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607312/119360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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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미진진한 역사 속 라이벌들의 대결에서 지도자의 덕목을 배우다 기원전 230여 년경, 중국 고대 문명의 기반을 쌓아 올린 주나라가 쇠퇴하면서 주나라에 충성을 맹세했던 제후국들은 독립의 길을 걸었고, 각기 국력을 과시하며 세력을 넓히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소위 ‘춘추전국시대’라 불리는 이 혼란의 시기에 제후국 중 하나인 진나라의 왕으로 등극한 영정((?政)은 강력하고 공격적인 국법과 제도 개혁, 정복 전쟁을 통해 처음으로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최초의 황제, 시황제(始皇帝)로 군림하지만 그의 죽음 이후 통일 왕국은 급격하게 붕괴하여 다시 혼란의 시기가 찾아오게 된다. 혼란의 시기 속에서 초나라의 귀공자 출신으로 엄청난 용력(勇力)의 소유자인 항우와 패현 출신의 평민이었던 유방이 천하의 패권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되며 초반에는 강력한 배경과 군대를 가진 항우가 우위를 차지하지만 결국 유방이 승리하며 새로운 중국의 통일왕조, 한나라의 황제로 등극하게 된다. 강남주 저자의 『항우와 유방, 진시황을 만나더니!』는 저자의 책 『사마천의 사기 속의 진시황』의 후속작에 해당하는 책으로서 전작이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된 진시황의 생애와 그 영광 및 몰락을 중심으로 삼고 있다면, 이번 저서는 역시 『사기』를 기반으로 하여 진나라의 멸망과 함께 두각을 드러낸 두 인물, 항우와 유방에 초점을 맞춰 두 영걸(英傑)의 대립과 유방의 최종적인 승리를 기술하고 있다. 귀족 출신으로서 강력한 권력이 있었고 본인 스스로도 천하장사였으며, 유방보다 먼저 이름을 떨치며 승승장구했던 항우는 어째서 시골의 이름 없는 평민 출신인 유방에게 패배할 수밖에 없었을까? 전작 『사마천의 사기 속의 진시황』에서 사마천이 진시황의 몰락을 평가하며 사용했던 진시황의 세 가지 기질적 과오, 탐, 진, 치에 주목했던 강남주 저자는 이번 저서에서도 항우가 뛰어난 능력을 소유한 영웅임에도 천하를 다스리는 황제는 될 수 없었던 이유를 그의 내면적 기질에서 찾고 있다. 진나라에게 멸망당한 초나라의 후예로서 천하를 경영하기 위한 대계(大計)보다는 개인적인 복수에 연연했다는 점,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믿고 오만하여 신하와 백성의 마음을 붙잡지 못했다는 점,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포악하고 냉혹한 전쟁을 지속한 점 등이 미래 대계를 위해 굴욕과 수치를 참을 줄 알았고, 자신의 공을 뛰어난 신하들에게 돌릴 줄 알며, 군주로서 냉혹한 리더십과 자애의 리더십을 동시에 운용할 줄 알았던 유방의 기질과 대립되어 항우가 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든 각자의 리더를 보유하고 있으며, 리더의 능력은 역사를 통해 평가받게 된다. 사마천의 『사기』를 기반으로 하여 강남주 저자가 엮어낸 『항우와 유방, 진시황을 만나더니!』는 우리 스스로가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우리를 선도하는 리더로서 어떤 인물을 선택해야 하는지 보여 주는 역사의 교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항우와 유방, 진시황을 만나더니! 故事成語(고사성어) 名言名句(명언명구)·名文章(명문장) 20 이 책을 내면서 26 제1편 秦始皇(진시황) 1. 秦(진)나라 諸侯王(제후왕) ?政(영정)이 천하를 통일하다. 32 2. 여섯 나라를 병합한 순서는, 33 3. 천하를 통일한 疆域(강역)은, 34 4. 진왕 오만해져서 자신을 ‘始皇帝(시황제)’로 부르게 했다. 35 - 각종 제도개혁으로는 - 5. 周(주)나라 火德(화덕)을 水德(수덕)으로 대체하다. 37 6. 한 해의 시작은 10월을 첫 달로 정했다. 38 7. 행정구역을 郡縣制(군현제)로 시행하다. 39 - 각종 통일 정책으로는 - 8. 법률을 통일하고 제도의 통일로는, 41 9. 도로망 건설로는, 42 10. 수로 개통으로는, 43 11. 인구 이주정책으로는, 44 12. 거대한 각종 토목공사로는, 45 - 진시황의 천하순시 - 13. 진시황, 자신의 功績(공적)을 뽐내고자 천하를 순시하다. 47 14. 1차 천하순시 48 15. 2차 천하순시 49 16. 3차 천하순시 51 17. 4차 천하순시 52 18. 마지막 5차 천하순시 53 19. 項羽(항우)와 劉邦(유방), 진시황의 행차를 바라보며 歎息(탄식)하기를! 항우가 탄식하기를, 유방이 탄식하기를, 54 20. 항우와 유방의 서로 다른 ...
  • 33년 동안 사법부공무원으로 봉직하고 공직자로서 이 긴 세월을 무사히 마치고 퇴직하게 되었다는 데 안도와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서, 은퇴생활은 ‘내 마음이 끌려서 하고 싶은 일을 하자’고 다짐하였다. 그래서 평소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漢字學(한자학)과 中國歷史(중국역사). 中國哲學(중국철학) 등을 공부하다가, (사)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이사장이시던 고 陣泰夏(진태하) 교수님께서 개설한 漢字學(한자학)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그 이후 한자교육추진운동에도 참여하게 되어 지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司馬遷(사마천)의 『史記(사기)』도 공부하게 되었다. 司馬遷(사마천)은 『太史公自序(태사공자서)』 즉 『史記(사기)』에서 紀傳體(기전체)(역사적 人物(인물)로 歷史(역사)를 쓰는 방법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역사를 기록할 때, 읽는 사람에게 사건의 의미까지 전하기보다는 判斷(판단)을 독자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대한 解釋(해석) 대신 되도록 많은 역사 사실을 수집해 기록해 놓는 것이 독자들이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기에 資料(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여러 곳을 답사했고 이렇게 얻는 자료를 객관적으로 정리해 사기를 編纂(편찬)했다. 『史記(사기)』처럼 역사를 사실 그대로 객관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정신은 이후 줄곧 이어져 왔고, “歷史學(역사학)”이라고 하는 하나의 새로운 분야를 탄생시켰다. 역사학의 본원은 역사 敍事(서사)라고 하겠다. 역사 서사는 史實(사실)에 기초한 서사다. 司馬遷(사마천)의 『사기』는 중국 역사 서사의 最高峰(최고봉)이라고 하겠다. 『사기』가 기록한 방식인 紀傳體(기전체)는 역사를 기록하는 기준이 되다시피 했으며 인기 있는 역사 기록 방식이 되었다. 그래서 사마천의 『사기』를 “역사의 아버지“라는 이름으로도 부른다. 紀傳體(기전체)란 말은 帝紀(제기)와 列傳(열전)을 합해 붙인 名稱(명칭)이다. 제기란 皇帝(황제)의 기록을 엮어 놓은 것이고, 열전이란 개인 傳記(전기)를 엮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제기라고 해도 따지고 보면 여기에 실린 이가 황제를 지냈다는 것 말고는 열전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한 점에서 紀傳體(기전체)란 個人(개인) 傳記(전기)를 묶어 놓은 역사책인 것이다. 기전체 역사책에는 成功(성공)과 失敗(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他山之石(타산지석) 삼아 현재에도 참고할 수 있는 것이 많다. 일반적으로 『史記(사기)』라 하면 주로 열전에 관심이 많고 그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필자도 처음에는 열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전을 읽었다. 그런데 『史記本紀』를 보니, 어! 여기에 五帝(오제)와 夏(하), 殷(은), 周(주) 그리고 秦王朝(진왕조)와 秦始皇(진시황) 그리고 項羽(항우)와 漢 高祖(한 고조) 劉邦(유방) 등 皇帝(황제)의 기록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중국 古代國家(고대국가)의 이야기가 실린 『史記本紀(사기본기)』에 관심의 방향을 돌려서 본격적으로 사기본기를 읽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사기본기』에 대하여, 위 전국한자교육추진연합회에서 발간하는, 『한글과 漢字文化(한자문화)』라는 월간지에 2017년부터 2012년까지 4년여 동안 『사기본기』 12편에 관한 글을 寄稿(기고)하였다. 그래서 이 책에 앞서 2021년에 秦始皇(진시황)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엮어서 『사기 속의 진시황』을 출간하였으며, 2023년에 改訂版(개정판)을 출간하였다. 이번에는 『項羽本紀(항우본기)』와 『高祖本紀(고조본기)』 기록을 바탕으로 위 월간지에 실은 부분에 싣지 못한 부분을 補充(보충)하고, 위와 관련이 있는 부분을 『史記列傳(사기열전)』에서도 가져...
  • 사마천 [저]
  • 사기(史記)의 저자(BC 145~BC 86). 자는 자장(子長). 용문(龍門: 현재 韓城縣) 출생. 사마 담(司馬談)의 아들. 7세 때 아버지가 천문 역법과 도서를 관장하는 태사령(太史令)이 된 이후 무릉(武陵)에 거주하며 고문을 독서하던 중, 20세경 낭중(郎中)이 되어 무제를 수행하여 강남(江南), 산둥(山東), 허난(河南) 등의 지방을 여행하였다. BC 111년에는 파촉(巴蜀)에 파견되었고, BC 110년에는 무제의 태산 봉선(封禪) 의식에 수행하여 장성 일대와 하북 요서 지방을 여행하였다. 이 여행에서 크게 견문을 넓혔고, '사기'를 저술하는 데 필요한 귀중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기원전 110년 사마 담이 죽으면서 자신이 시작한 '사기'의 완성을 부탁하였고, 그 유지를 받들어 BC 108년 태사령이 되면서 황실 도서에서 자료 수집을 시작하였다. BC 104년(무제 태초 원년) 천문 역법의 전문가로서 태초력(太初曆)의 제정에 참여한 직후 '사기'저술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그러나 저술에 몰두한 그는 흉노의 포위 속에서 부득이 투항하지 않을 수 없었던 벗 이릉(李陵) 장군을 변호하다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남자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궁형(宮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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