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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종족의 탄생 2: 떠오르는 썬더 
전사들 종족의 탄생1 ㅣ 에린 헌터, 서현정 ㅣ 가람어린이 ㅣ War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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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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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53*220*26/6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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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5183134/116518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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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전사들 종족의 탄생(총3건)
전사들 종족의 탄생 3: 첫 번째 전투     14,850원 (10%↓)
전사들 종족의 탄생 2: 떠오르는 썬더     14,850원 (10%↓)
전사들 종족의 탄생 1: 태양의 흔적     14,850원 (10%↓)
  • 상세정보
  •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 잡은 두 무리, 그 사이를 걷는 어린 고양이 썬더의 발은 어디로 향할까?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두 번째 이야기! 산에서 온 고양이들은 태양의 흔적을 쫓아 새로운 영역에 자리를 잡는다. 굶주림은 끝이 나지만, 하나였던 무리는 둘로 쪼개지고 긴장감은 점점 높아진다. 두 무리 사이에 놓인 어린 고양이 썬더는 아버지 클리어스카이한테 버림받은 상처를 간직한 채 그레이윙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어느 날 큰불이 숲을 덮치면서 썬더의 타고난 용기는 빛을 발하고, 어린 고양이의 충성심은 시험대에 오른다. 낳아 준 아버지와 키워 준 무리, 썬더의 충성심은 어디를 향할 것인가!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 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종족을 위하는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룩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텐센트 비디오와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맺어, 이제 스크린에서도 〈전사들〉 시리즈를 만날 예정입니다. *출판사 리뷰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2. 떠오르는 썬더』는 『태양의 흔적』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의 탄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산에 자리 잡은 고양이들의 지도자인 클리어스카이에게는 썬더라는 어린 아들이 있지만, 썬더는 태어나자마자 아버지에게 버려진 후 황무지에 자리 잡은 그레이윙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다. 어느 날 숲에 불이 나면서 썬더는 타고난 용기를 발휘하여 동료들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그 모습에 감명받은 클리어스카이는 어린 아들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점점 더 영역에 집착하는 클리어스카이 때문에 숲 고양이들과 황무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은 점점 깊어만 가고, 썬더는 아버지에 대한 믿음과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며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전사들』 시리즈의 대장정을 여는 프리퀄, 종족의 탄생!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
  •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프롤로그 1. 돌아온 고양이 2. 변화하는 황무지 3. 개들의 습격 4. 숲 고양이들과의 만남 5. 무너진 굴길 6. 떠돌이들의 도움 7. 자신감을 잃은 재기드피크 8. 갑자기 찾아온 방문객 9. 톨섀도의 고민 10. 숲을 덮친 불 11. 용감한 어린 고양이 12. 다시 만난 형제 13. 아버지와 아들 14. 거절할 수 없는 제안 15. 황무지를 떠나 숲으로 16. 새로운 가족 17. 숲에서의 첫 사냥 18. 아버지와의 훈련 19. 진정한 힘 20. 낫지 않는 병 21. 문섀도의 죽음 22. 땅속에서 발견한 동굴 23. 흔들리는 믿음 24.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들 25. 누가 지도자인가 26. 클리어스카이의 속셈 27. 희망을 찾아서 비하인드 스토리 1. 공원 고양이 리플 2. 부서진 평화 3. 새로운 집
  • 에린 헌터 [저]
  •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인 팀이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한다. 『전사들』 시리즈의 집필에는 다음 작가들이 참여했다.

    +케이트 캐리
    저는 아이였을 때부터 고양이들을 사랑했어요. 아버지는 제가 여섯 살 때 작고 상냥한 검정색 아기 고양이를 선물해 주셨어요. 저를 쫓아서 집 안을 돌아다니다가 제가 자리에 앉으면 냉큼 무릎에 올라와 가르랑거렸지요. 그때부터 쭉 고양이와 함께 지냈어요. 심지어 대학에 다닐 때도 기숙사에 살고 있던 검정색 수고양이를 만나서 애정을 쏟았지요. 그 녀석은 방에 슬그머니 들어와서 제 침대에서 잠을 자곤 했어요. 제가 학교를 떠나 집을 구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한 일은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였어요. 지금은 고양이 세 마리가 함께 살고 있답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윌로는 무뚝뚝한 할아버지 고양이예요. 욱신거리는 몸을 달래느라 집에서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가곤 한답니다.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훨씬 더 어린 고양이들이에요. 제가 글을 쓰기 시작하면 고양이들이 아주 좋아해요. 키보드 앞에 앉으면 윌로가 서재에 있는 라디에이터 밑에 자리를 잡고, 플라워는 제 뒤쪽 의자에 몸을 말고 앉아요. 미우미우는 책상에 올라와 발로 키보드를 누르며 노곤하게 기지개를 켜고요. 고양이들은 제 파트너 제프와 일곱 살짜리 아들 조슈아와 사이좋게 생활하고 있어요. 조슈아는 저만큼이나 고양이들을 사랑하고요. 윌로와 플라워와 미우미우는 온순한 집고양이들이지만, 밤에 제가 잠자리에 들면 자기들만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는 걸 전 알아요.
    『전사들』을 집필하면서 그 세계를 상상해 보게 되었어요. 어둠 속에 외롭게 있을 고양이들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천둥족 고양이들이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신나는 모험만이 있다는 것을 제게 가르쳐 주었어요.

    +체리스 볼드리
    농장에서 자라나 고양이들과도 늘 함께 지냈어요. 집과 헛간에 쥐들이 돌아다니는 걸 막는 임무를 맡은 고양이들이었죠. 하지만 장난을 치고 무릎에서 애교를 떠는 친구들이기도 했어요. 제가 결혼한 뒤에 첫 번째로 길렀던 톰린은 회색 얼룩 고양이였어요. 샴과 아프리카 부시 캣의 잡종이었는데,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 대학에서 강의를 할 때 우리 가족이 되었어요. 우리가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도 물론 데리고 왔어요. 검역 때문에 여섯 달이나 떨어져 지내야 했지만, 우리를 잊지 않았죠. 우리가 방문했을 때 어찌나 반갑게 달려들어 털을 부비고 가르랑거렸는지 몰라요. 그다음으로 키운 고양이는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이름을 따서 슈뢰딩거라고 불렀답니다. 남편 피터가 과학자였거든요. 황갈색과 흰색이 섞인 슈뢰딩거는 아주 장난꾸러기였고, 제 두 아들인 윌과 애덤의 어린 시절을 함께했지요. 아마 아이들의 가슴속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거예요. 피터는 몇 년 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고, 윌과 애덤은 이제 다 큰 어른이 되었답니다. 지금 저는 브램블과 소렐과 함께 살고 있어요. 소렐은 흰 바탕에 얼룩무늬가 있는 아주 작은 고양이인데, 앙증맞고 까다로워요. 브램블은 짙은 색 얼룩 고양이로, 조용하고 기품이 있는 진짜 신사예요. 제가 일을 할 때면 브램블은 무릎에 올라와 앉아요. 소렐은 책상에 올라오죠. 그리고 둘은 브램블클로와 소렐테일이 되어 비밀스러운 생활을 즐긴답니다. 『전사들』을 쓸 때는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즐거워요.
    고양이들에게는 언제나 뭔가 신비로운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고양이들을 사랑하지요.

    +빅토리아 홈즈
    농장에서 고양이를 비롯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개와 말을 사랑했지요. 이런 경험은 고양이들이 최후를 맞는 장면을 쓸 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마 개나 말이 죽는 장면이었다면 마음이 아파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제가 에린 헌터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 서현정 [저]
  •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명지대 사회교육원 번역작가양성과정 영어부문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성공의 문을 두드리는 화성남자 금성여자>,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착한 여자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 <똑똑하게 사랑하라>,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 <난 타잔 넌 제인>, <여자는 차마 말 못 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 <실용연애전서>, <루이즈 카노바의 우아한 인생>, <마가렛타운>, <전사들 제3부 셋의 힘 1-6권>, <전사들 슈퍼 에디션: 파이어스타의 임무>, <전사들 그래픽 노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전사들 그래픽 노블: 레이븐포의 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스커지의 탄생>, <전사들 그래픽 노블: 타이거스타와 사샤>, <엔들링 1-3권>, <철도 네트워크 제국 1-3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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