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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 2: 바로 읽고 바로 써먹는 기발하고 수상한 과학책 
과학을 보다1 ㅣ 우주먼지 ㅣ 알파미디어
  •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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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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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40*210*0
  • ISBN
9791191122633/119112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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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과학을 보다(총2건)
과학을 보다 2: 바로 읽고 바로 써먹는 기발하고 수상한 과학책     17,820원 (10%↓)
과학을 보다: 우주의 비밀에서 과학자의 머릿속까지     17,820원 (10%↓)
  • 상세정보
  • 과학계 어벤져스의 총출동 두 번째 이야기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생명, 자연, 우주 그리고 세상 만물 과학은 즐겁다! 그런데 웬일인지 과학이 어렵기만 할 뿐 아니라 지루하고 따분한 분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과학을 보다〉 시리즈는 이렇게 과학을 오해하는 ‘과알못’을 위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가리지 않는다. 왜 자신이 먹은 음식 무게만큼 그대로 체중이 불어나지 않는지, 똥을 싸는 대가로 돈을 준다는 황당한 일이 정말 사실인지, 무시무시한 좀비가 실제로 현실에도 존재하는지, 우주 최강의 생명체는 누구인지 등, 점잔을 빼거나 고상한 척 무게 잡지 않고 그냥 원초적인 날 것 그대로의 궁금증을 던진다. 우리가 차마 어디에 물어보지 못하고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호기심을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자들이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충족시켜준다. 과학자들의 친절한 설명을 듣다 보면 과학이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는 분야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수 있다. 인간에게는 식욕, 성욕, 수면욕 등 여러 가지 욕망이 있지만, 호기심 또한 참을 수 없는 본능적 욕망이기 때문이다. 특히 황당할 수도 있는 질문에 과학자들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올바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단락마다 함께하다 보면 자신과 관련한 문제들 역시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까지 자연스럽게 갖출 수 있다. 과학을 즐기다 보면 자신의 인생까지 개선되고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 누적 조회 수 9억 뷰 'BODA' 의 화제작 〈과학을 보다〉 과학의 시대에 알아두면 지적 매력이 폭발하는 사실들 덕업일치라서 행복한 물리학자 김범준의 과학 세상만사 최우수 강의 교수 김응빈의 따스한 생물학 고양이를 사랑하는 천문학 박사 우주먼지와 떠나는 우주여행 + 정영진의 재치와 현실감각!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 『과학을 보다』 시리즈 2권이 드디어 출간됐다. 『과학을 보다』 시리즈는 유튜브 채널 〈보다 BODA〉의 인기 콘텐츠 〈과학을 보다〉 내용을 소재로 영상에서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흥미로운 사실과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여 펴내는 책이다. 유튜브 〈과학을 보다〉 시리즈는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은 네티즌의 환호를 받으며 누적 조회 수가 무려 9억 뷰를 넘어섰다. 모든 매체를 통틀어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유튜브 영상 〈과학을 보다〉가 시간 제한이 있는 토론 형식이다 보니 관련 주제에 관한 조금 더 깊이 있고 자세한 내용에 목말라했다. 시청자들의 이런 목마름이 스테디셀러 〈과학을 보다〉 시리즈가 탄생한 계기가 됐다. 이번 『과학을 보다 2』에는 생물학자 김응빈 교수가 새롭게 저자로 함께해 신비로운 미생물의 세계와 다양한 생명현상에 관해 들려준다. 역사적으로 과학 기술의 발달은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시대는 과거 어느 때와 비교하더라도 과학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거의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과학적 발견이나 발명 소식이 들려올 정도다. 어느 직종에서 일하든 개인의 성장을 위해서 기본적인 과학 지식이 꼭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직장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도 과학은 단골 화젯거리로 등장하곤 한다. 그럼에도 ‘과알못’이어서 입도 뻥긋 하지 못하거나, 최신 과학 지식이나 정보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 처방이 바로 이 책이다. 언제나 일상생활에 바탕한 재치 넘치는 질문에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답변을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가다 보면 차곡차곡 과학적 소양이 쌓여갈 것이다. 『과학을 보다 2』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세상 만물 호기심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곁에 두고 틈틈이 보다 보면 어느새 지적 매력이 폭발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범준에 물리다〉〈김응빈의 응생물학〉〈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최고 인기의 과학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모였다! “과학을 알면 세상이 만만해진다” “기발하고 놀라운 과학자들 이야기에 빠져든다” ● 가장 힘이 센 동물은 무엇일까? ●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있을까? ● 태양이 블랙홀이 되면 어떻게 될까? ● 관상은 정말 과학일까? ● 우주는 끝이 있을까? ●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놀라운 생명의 신비와 신기하고 쓸모 있는 내 몸 이야기를 다룬다. 자상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따스한 인상의 생물학자 김응빈 교수는 신비로우면서도 흥미진진한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 눈으로 보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함께 풀어낸다. 거미는 누구에게 배우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복잡한 구조의 집을 어떻게 지을 수 있는지, 지구 온난화로 빙하 속에 잠들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난다면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영화의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좀비가 과연 현실 세계에도 존재하는지 등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에 유머러스하면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알기 쉬운 논리로 설명한다. 또 인간은 똑같이 달린 두 손 중에서 왜 유독 오른손만을 더 많이 ...
  • 들어가며 Part 1. 놀라운 생명의 신비 1 오래 사는 생물의 특징은 무엇일까? 2 미국에서는 똥만 싸도 돈을 벌 수 있다는데 사실일까? 3 모기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4 바퀴벌레는 왜 그토록 생명력이 강할까? 5 우주 최강의 생명체는 누구일까? 6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7 거미는 어떻게 집 짓는 방법을 아는 걸까? 8 식물이 듣고 말할 수 있다고? 9 버섯은 정말 곰팡이일까? 10 고대 바이러스가 깨어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11 무시무시한 미생물이 있다? 12 빈대는 왜 다시 나타났을까? 13 몸집이 큰 동물은 왜 느리게 움직일까? 14 가장 힘이 센 동물은 무엇일까? 15 바다가 모든 생명체의 기원이라고? 16 생명의 씨앗은 우주에서 날아왔다? 구독자들의 이런저런 궁금증 1 Part 2. 신기하고 쓸모 있는 내 몸 이야기 1 1kg 먹으면 몸무게도 1kg 늘어날까? 2 좀비가 실제로 존재할까? 3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있다, 없다? 4 한 알만 먹어도 배부른 알약이 있다면? 5 인간은 왜 오른손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됐을까? 6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실험을 했다고? 7 인류 역사상 가장 무서운 전염병은? 8 감기는 추워서 걸리는 게 아니...
  • 바이오미메틱스biomimetics라고 들어본 적 있나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갖 생물의 구조나 특성을 이용해 신기술을 개발하는 분야입니다. ‘생체bio’와 ‘모방mimetics’이란 단어의 합성어인데, 오랜 세월 자연계의 생명체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진화해온 과학적 원리를 모방해서 활용하는 거죠. 비행기도 결국 새의 날개를 본뜬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물방울이 굴러다니는 연꽃잎의 원리를 이용한 저절로 깨끗해지는 직물이나, 모기 주둥이를 이용한 고통 없이 피부를 뚫는 주삿바늘 등 여러 신기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p.57 아마도 가장 힘이 센 동물로 코끼리를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요. 진정한 최강자는 바다에 있습니다. 바로 대왕고래입니다. 흰긴수염고래로도 불리고, 영어 이름은 몸의 푸른빛 때문에 ‘블루 웨일Blue Whale’인데요. 무려 33m 길이의 개체가 발견됐을 정도로 덩치가 큽니다. 공룡을 포함해서 아마도 지구상에 존재해온 모든 동물 중에 가장 큰 종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갓 태어난 새끼의 크기가 7m, 몸무게는 2.5톤에 달하고 성장기에는 하루 100kg씩 몸무게가 증가한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죠. 정확하게 대왕고래의 힘을 측정하기는 어렵겠지만, 육상의 코끼리와 비교할 수는 없을 겁니다. 코끼리 몸무게가 평균 2톤 정도인데, 대왕고래는 입 안의 혀 무게만 4톤에 달하니까요. --- p91~92 혹시 ‘다른손잡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양손잡이와 구분되는 말인데, 일의 종류에 따라 더 숙련된 손이 따로 있는 사람을 부르는 말입니다. 양손잡이가 양쪽 손으로 같은 솜씨의 글씨를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손잡이는 글씨는 왼손으로 쓰지만 밥은 오른손으로 먹는 사람이죠. 이게 무슨 의미냐면, 사람은 엄마 배 속에서 어느 쪽 손을 더 잘 사용할지가 정해져서 태어나긴 하지만 나중에라도 훈련하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거죠. --- p.132 영국 런던의 택시 운전사들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연구가 있습니다. 런던은 시가지가 무척 복잡하기로 유명한데요. 실제 런던 택시 면허를 취득하려면 런던 중심 반경 10㎞ 내의 모든 골목길을 외우고 시내 구석구석을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실제로 택시 운전을 하면서도 손님에 따라 불규칙하게 정해지는 목적지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야 하고, 이를 위해 복잡한 골목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에 관한 정보를 계속 머릿속에서 빠르게 처리해야 하죠. 런던대학 엘리너 매과이어Eleanor Maguire 교수의 연구팀은 이들의 뇌를 MRI(자기공명 영상장치)로 분석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당한 나이대가 있는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공간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의 해마 부위가 잘 발달해 있었죠. 엘리너 매과이어 교수는 “인간의 뇌는 성인이 된 후에도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할 때마다 수시로 변한다”라고 말합니다. --- p.161 지구의 하늘에서는 어떤 광경이 펼쳐지냐면, 커다란 검은 구멍으로 블랙홀이 보이고 정반대 방향에는 마치 태양이 있는 것처럼 밝게 원반이 반짝이고 있을 거예요. 천문학자들은 이를 블랙홀이 만든 가짜 태양pseudo sun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드는 재미있는 생각 하나는, 만약 블랙홀 주변에 행성이 있다면 얼핏 끔찍한 환경이어서 생명체가 살 수 없을 것 같지만, 적당히 거리가 떨어져 있으면 블랙홀이 왜곡한 시공간이 만든 가짜 태양의 빛을 받아 지구처럼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생명체가 살아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영화 〈인터스텔라〉에도 주인공이 착륙하는 블랙홀 주변의 행성이 나오는데요. 그곳에서 실제 사람이 살 수 ...
  • 우주먼지 [저]
  • 천문학자이자 과학 유튜브 크리에이터. 연세대학교 은하진화연구센터에서 은하천문학을 연구하며, 같은 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 한양대학교 등에서 천문학 강의를 맡고 있다. 구독자 15만 명의 유투브 채널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운영하면서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고 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능력자들」에 출연했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빨간책방 등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를 다루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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