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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편지 
펜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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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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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41*211*20/495g
  • ISBN
9791198757005/11987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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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벌써 수능 100일 전이라니, 어떡하지?” 매년 어김없이 다가오는 수능 날, 시간은 야속하게 흐른다. 많은 수험생들이 긴장과 불안 속에서 공부에 매진하고 있을 이 시기, 20여 년 간 수없이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상담하며 ‘스페셜 원’ 입시전문가로 활동해온 ‘토마스아카데미’ 김호진 원장이 전하는 특별한 편지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앞으로 수능까지 남은 100일 간의 여정을 『백일 편지』와 함께하기를 권한다. 이 책은 남은 기간 동안 매일 한 편의 편지로 힘든 수험 기간을 어떻게든 견뎌내야 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이끌어줄 것이다. 때로는 매일 아침 엄마가 챙겨주는 소박하지만 영양 가득한 아침밥 같은 응원을, 때로는 수시로 이유 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히 다잡아줄 ‘냉수마찰’과 같은 자기계발의 메시지 또한 담겼다. 그렇게 매일 하루 한 편지를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수능 날 달라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 “d-100, 차이를 만들기 충분한 시간이다!” 수능을 앞둔 청춘들에게 전하는 입시전문가 김호진 원장의 100가지 어드바이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특별한 책이 출간되었다. 『백일 편지』는 입시 전문가 김호진 원장이 수능까지 남은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편지로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도하고자 펴낸 책이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이자 첫 번째 큰 관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수능’시험을 앞둔 지금, 김호진 원장은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을 수험생들이 꼭 필요로 하는 다양한 메시지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아무리 힘들고 암담한 마음이 들어도, 그 바닥을 딛고 일어설 의지만 있다면, “세상을 뒤엎을 시간은 충분하다!” 저자는 매일 한 편의 편지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매년 지금쯤 공부의 끈을 놓지 않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긴장과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단순한 응원에서 그치지 않고, 수십 년의 입시 경험에서 우러나온 성공 마인드셋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팁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다가도 때로는 엄격해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자극을 주기도 하여, 수험생들이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일 각 편지가 끝난 후에는 수험생들이 그날의 생각과 공부를 정리할 수 있는 ‘세줄 일기’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일기는 수험생들이 하루를 되돌아보고 자신만의 학습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도구다. ‘세줄 일기’를 통해 수험생들은 하루 동안 실천한 학습 내용과 오늘 느꼈던 감정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다음날, 또는 남은 시간 동안의 학습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매일 꾸준한 기록을 통해 형체 없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꾸준한 학습 동기를 유지할 수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다. 저자는 매년 천 명이 넘는 학생들의 대학입시 지도를 통해 익혔던 노하우와 그간 수만 명의 학생과 학부모 입시상담을 하며 경험했던 다양한 기억들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마지막 100일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노하우를 제시한다. 이는 그들을 진정으로 응원하는 부모님과 형제, 자매와 같은 가족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수능이라는 긴 여정의 종지부를 성공적으로 찍을 수 있도록 돕길 바란다.
  • 100개의 편지를 띄우며 1_ 행운도 준비해야 온다 d-100 백일 뒤의 나 d-99 수능 공부법은 다르다 d-98 똑같은 시작과 끝 d-97 어떤 꿈이든 이룰 수 있어 d-96 왜 공부를 해야 하나? d-95 행운도 준비해야 온다 d-94 힘들어야 잘 된다 d-93 너를 보라 d-92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d-91 돌이켜보면 오늘이 희망임을 알게 될 것이다 2_ 바뀌면 이긴다 d-90 부모에게 화내지 마라 d-89 왜 우리만 금메달을 따는 거지? d-88 잠자는 시간만 정확해도 수능 성적은 오른다 d-87 당장 희망열차를 타라 d-86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의 시간 d-85 지금 성적을 믿지 말고, 네 가능성을 믿어라 d-84 꼼꼼함을 무기로 시간을 네 편으로 만들어라 d-83 진짜 본능에 충실하라 d-82 바뀌면 이긴다 d-81 무서운 이야기 3_ 높은 확률에 베팅하라 d-80 위대한 시작을 향한 첫걸음 d-79 아직 등급은 정해지지 않았다 d-78 환경의 약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d-77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가 제일 쉬운 길이다 d-76 너의 미래만 생각해라 d-75 너의 이름은 d-74 너는 국가대표다 d-73 디테일하게 파고들어라 d-72 상상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한다 d-71 높은 확률에 베팅하라 4_ 너의 길을 가...
  • 만약 서울대 나온 선생님과 지방대 나온 선생님이 가르치는 능력이 똑같다면, 너는 어느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래? 나라면 지방대 나온 선생님이 온갖 편견을 극복하고 그 경지까지 올랐으니 그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텐데, 대부분 학생들은 서울대 나온 선생님을 선호하더라. 세상의 때가 덜 탄 너희들도 그런 편견이 있는데, 온갖 편견으로 가득 찬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그 차별이 얼마나 심할까? - 〈왜 공부를 해야 하나?〉 중에서 네가 합격했을 때, 자신의 처지가 어찌 되었든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자신보다 좋은 대학을 갔다고 자식을 질투하는 부모는 세상에 없다. 그러니 온전히 네 편에 서 있는 사람에게 화내지 마라. 온전히 네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화를 내는 것은, 머리가 나쁜 것이다. 누가 진정한 내 편인가를 모르는 정도의 지능이면 수능을 잘 치를 리가 없다. - 〈부모에게 화내지 마라〉 “저 친구,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한다.”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머리가 좋은데, 공부를 안 할 리가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 머리가 좋다면, 공부를 해야 성적이 오른다는 사실을 모를 리가 없지 않을까? - 〈상상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한다〉 인간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는 것이 노동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은 밤새 게임을 해도 피곤하지 않고, 드라마를 좋아하는 학생은 12시간 동안 내리 드라마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강제로 하라고 하면 누구도 밤새 게임을 하기가 힘들다. 드라마 보기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노동을 하는 과목은 성적이 오르지도 않고, 에너지도 많이 쓰게 된다. 공부를 하면서 ‘체력이 달린다’는 학생들은 대부분 노동을 하는 학생들이다. - 〈노동과 공부〉 그러나 한 가지는 깨달았다. 세상에 누군가 온 인생을 걸고 미친 듯이 열정을 불사르면 도저히 믿지 못할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지금도 상담을 하면서 조심한다. 지금 성적이 나빠도 열정을 가진 학생들은 큰 변화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기에. - 〈깜빡이 이야기〉 누구나 인생에 변곡점이 있지만 잘 알지 못하고, 먼 훗날 살아온 인생을 되짚어볼 때쯤 그것이 변곡점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인생에서 가장 괴로웠던 순간이 가장 찬란한 삶으로 변하기 직전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오히려 좌절의 구렁텅이로 떨어지기 직전의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네 인생의 변곡점이라면, 지금의 이 변곡점에 대해 먼 훗날 자서전을 쓰게 된다면, 이렇게 적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그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어. 더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지. 그때가 내 인생의 변곡점이었던 거야.”- 〈인생의 변곡점〉 셋째,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줄일 것. 중독성 있는 음악은 뇌리에 남아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수능 독해 때 예상치도 못한 방해가 될 수 있다. 선정적인 것 또한 뇌리에 잔상이 남으니 남은 한 달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오랜 시간 후회하게 되는 친구나 부모에게 거친 말도 삼가야 한다. - 〈수능 한 달 전 꼭 지켜야 할 사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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