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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는 법(큰글자도서) : 파리1대학 교양미술 수업
리더스 원(윌북)1 ㅣ 김진 ㅣ 윌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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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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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page/203*290*0
  • ISBN
9791155817353/115581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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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미술 전공자들 사이에서 “이 정도로 수준 높게 미술 작품을 분석하는 채널은 없었다”며 입소문을 탔던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예술산책〉 속 이야기들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 『그림 읽는 법』에는 〈예술산책〉 운영자가 직접 유학하며 몸담은 파리1대학 예술 수업에서 실제로 다뤘던 작품을 중심으로, 그 안에 숨겨진 작가의 뒷이야기와 예술계 이슈를 담았다. 최고의 예술 인재들이 공부하는 곳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며, 그곳의 학생들이 지금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주제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인다면, 이 책이 들여다보기를 추천한다. 『그림 읽는 법』은 특유의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업 현장 속으로 거침없이 끌어당기며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예술의 숨겨진 모습을 상세하게 전달한다. 뭉크는 왜 여자들을 흡혈귀 같은 모습으로 그렸을까? 자코메티는 왜 모두 길쭉하고 앙상한 뼈만 남은 조각을 만들었을까? 공포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프랜시스 베이컨의 그림은 왜 천문학적 금액에 팔리곤 할까? 저자가 소개하는 문법에 따라 찬찬히 그림을 새로운 눈으로 읽어보면, 작품 속 감춰져 있던 이면이 눈앞에 선명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그사이에 나만의 안목과 예술을 바라보는 철학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예술마저 현대인의 필수 교양이 되어가는 시대, 관심은 있어도 뭐가 뭔지 몰라 막막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영상과는 달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 책만의 특별한 흐름에 동참하는 것 또한 새로운 재미다. 이 책에 실린 14번의 클래스는 〈예술산책〉의 콘텐츠들 중에서도 특히 나만의 그림 읽는 ‘독법’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기준으로 엮었다. 신고전주의, 초현실주의, 난해한 듯하지만 알수록 재미있는 현대미술의 진면목까지 오직 이 한 권으로 통달할 수 있다. 시대와 나라를 넘나드는 9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 도판도 눈여겨볼 만하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눈과 귀가 단숨에 즐거워지는 책이다.
  • * “무료로 봐도 되는지 모르겠다. 돈 내고 들어야 할 강의다.” 미술 전공자들도 반해버린 화제의 유튜브 채널 〈예술산책〉이 초대하는 경이로운 ‘명작 읽기’ 공부 * 파리1대학 수업 현장에서 직접 길어온, 우리가 사랑하는 그림들의 놀라운 비밀 * “이 책과 함께라면 숱하게 봤던 작품도 새로운 눈으로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_이소영(tvN [유퀴즈 온 더 블록] 화제의 인물 아트메신저) “젊다, 정확하다, 재미있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에서 지금 가장 떠오르는 미술 이야기 이 이야기는 코로나19 팬데믹 외출 제한 상태로 인해 오도 가도 못하게 된 프랑스 예술 전공 유학생이 자신의 수업 필기 노트를 유튜브에 풀면서 시작되었다. 자신이 유학하며 몸담은 파리1대학에서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강의 현장을 쉽고 재미있게 재해석해 옮긴 유튜브 〈예술산책〉은 일반인들은 물론 미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꼭 봐야 한다고 인정받는 예술 콘텐츠 채널로 급부상했다. 그저 시험을 보기 위해 작품 연도와 화가 이름을 달달 외우기 바빴던 한국의 미술 교과서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의견과 반론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프랑스 예술 대학에서 미술에 대한 폭넓은 관점과 지식을 접할 수 있었던 저자는, 이미 알고 있었거나 그간 큰 감흥을 느끼지 못했던 작품에 대해서 스스로도 완전히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렇게 익힌 ‘그림 읽는 방법’의 중요한 실마리를 이 책에서 아낌없이 나눈다. 예술가가 작품 안에 담아낸 언어를 이 책 『그림 읽는 법』의 시선에 따라 번역해 나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무척 흥미롭다. 이 과정에서 한 가지 작품으로 한 시대의 역사를 통과하기도 하고, 다른 작가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연쇄적으로 풀리기도 한다. 우리는 왜 공포스러운 그림을 보고 즐거움을 느끼는지, 위조 작품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 현대미술 작가들은 왜 자기 작품을 〈무제〉로 남겨두는 건지 예술에 관심을 가져본 이라면 한 번쯤은 가져봤던 의문도 모두 해소할 수 있다. 현대미술, 어쩌다 지금의 모습까지 온 걸까? 현대미술 작품의 오해와 진실 『그림 읽는 법』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뭉크나 퓌슬리 클림트 등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예술가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는 쉽사리 만나기 어려운 현대미술에 관한 예술적 이슈나 작품 해설을 다뤘다는 데 있다. 쿠사마 야요이가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앤디 워홀, 클라스 올든버그, 루카스 사마라스의 작품 스타일이 쿠사마의 것과 비슷하게 바뀌었다. 쿠사마는 자기 아이디어를 도난당했다는 절망감에 자살 시도까지 하지만, 셋은 카피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저 영감을 받았다고 해석해야 할까, 아니면 표절이 맞는 걸까? 책 속에서 직접 이들의 작품을 비교하며 토론에 참여해보자. 저자가 제시하는 현대미술의 모호한 세계를 이해하는 방법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리는 현대미술을 보면서 아름답지 못하고 과도하게 철학적이며 그럴싸한 말로 포장하려 한다고 평가한다. 똑같게, 또는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은 기술일 뿐이며 이러한 기술은 카메라나 포토샵, 컴퓨터가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다. 이러한 작품을 만드는 사람은 아티스트라기보다 기술자에 가까운 게 아닐까? 어쩌면 우리가 예술이란 어떤 실재, 현상을 아름답게 모방하는 데 그쳐야 한다는 선입견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현대미술의 다채로운 이슈들, 그리고 작가들의 생각과 그들이 작품에 담았던 언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유쾌한 지적 경험을 하는 것은 물론 어디까지가 예술인지, 예술의 쓸모가 무엇인지 생각에 잠기게 된다. 무엇보다 현대미술을 즐겁게 감상하는 ...
  • 김진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의상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재학 당시 교양과목으로 들은 서양미술사 수업에서 미술사와 미술비평의 매력을 발견하고 이에 빠져들었다. 졸업하고 직장인이 된 후에도 미술 공부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해 2016년 회사를 그만두고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팡테옹 소르본 파리1대학Universite Paris 1 Pantheon-Sorbonne에서 조형예술Arts plastiques 전공으로 학사 과정을 마치고 이어 동 대학원에 진학해 조형예술과 현대창작 연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개설한 유튜브 채널 〈예술산책Artwalk〉에 미술 관련 콘텐츠를 올리며 구독자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국내 월간 미술잡지 《퍼블릭아트》에서 미술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art_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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