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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 
나가오카 겐메이, 서하나 ㅣ 안그라픽스 ㅣ ナガオカケンメイの眼:10年?くメルマガからの視点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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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4page/125*175*35/1084g
  • ISBN
9791168230668/116823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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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삶의 방식을 조금이라도 바꿀 힌트는 나가오카 겐메이의 ‘롱 라이프 디자인’에 있다 『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는 10년간 쌓인 뉴스레터 《나가오카 겐메이의 메일 매거진》의 530통 중 107통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저자 나가오카 겐메이는 디자인 활동가이자 D&DEPARTMENT 프로젝트의 설립자로, 일본 전역은 물론 여러 나라를 분주히 오가며 새로운 문화와 올바른 디자인의 가치를 전파해 왔다. 그가 20년 넘게 활동의 주제로 삼아온 ‘롱 라이프 디자인’이란 오랫동안 지속되는 훌륭한 활동이나 물건을 의미하며, 2012년부터 발행해 온 메일 매거진과 이번 책의 주요 테마이기도 하다. 특히 세 권의 전작보다 삶의 반경이 훨씬 더 넓어진 나가오카 겐메이가 ‘나의 집대성’이라고 말한 이 책에는 일, 시간, 친구, 관계, 의식주, 땅, 농업과 임업, 쇼핑, 물건, 브랜드, 문화, 무엇보다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며 메일 매거진이라는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본 그의 시선, 그리고 마음이 담겨 있다. 그동안 수많은 디자이너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등이 나가오카 겐메이의 철학에 공감하고 그를 롤모델로 꼽아왔다. 오랜만에 한국에 출간되는 이번 책의 소식에도 D&DEPARTMENT 서울과 mmmg의 공동대표 배수열·유미영, ㈜오브젝트생활연구소의 공동대표 유세미나, 브랜드 마케터이자 『질문 있는 사람』 『일놀놀일』 저자 이승희가 추천사를 보내며 나가오카 겐메이가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전했다. 그들이 그랬듯이 우리 또한 이 책을 읽는 동안 나가오카 겐메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느끼고, 그와 대화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 속에서 그처럼 자기답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 웃고, 화내고, 가끔은 감정이 격앙되고, 그러면서도 꾸준히 사회라는 거울을 향해 강하고 부드럽게 속삭인 이야기들 한국에 처음 소개된 나가오카 겐메이의 책은 2009년의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로, 원서는 2006년 출간되었다. 당시 ‘개성파 디자이너’라는 수식어를 달고 나왔던 그가 2025년이면 환갑을 맞이하고, 그 사이 D&DEPARTMENT가 서울과 제주에도 생겨 나가오카 겐메이의 D&DEPARTMENT 프로젝트도 우리에게 한층 가까워졌다. 이렇게 세월이 흘렀지만 새 책 『디자이너 마음으로 걷다』를 보면, 그의 예리한 감각은 무뎌지기보다는 오히려 시간으로 다듬은 경험과 통찰이 더해지며 더욱 섬세해진 듯하다. 발로 직접 뛰는 열정의 불씨도 사그라들 기미가 안 보인다. 이 책조차 “앞으로 다가올 말년에 한층 더 기합을 불어 넣어 왕성하게 활동하기 위한 책”이라고 표현하는 데서 그 불의 온도를 가늠할 수 있다.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한 주에 하나씩 뉴스레터를 보내는 것도 어지간한 의지로는 어려운 일이다. 나가오카 겐메이에게 유료 메일 매거진의 초기 취지는 “돈을 내서라도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이나 활동이 많이 있는데, 그런 가치를 스스로 제공하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메일 매거진의 글을 엮은 이 책의 서두에서 그는 사람들이 SNS 등에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을 “매일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지금 시대의 감각”이라고 하며, 그와 같은 감각으로 메일 매거진을 써왔음을 깨달았다고 밝힌다. 사람들의 SNS, 그에게는 메일 매거진이 사회와 이어지는 작은 구멍이고, SNS에 글을 올리거나 메일 매거진을 써서 보내는 건 사회성을 만들어내는 행위였다. “자신을 되돌아본다, 아는 이들이 조금이라도 귀 기울여주었으면 좋겠다, 소중한 사람에게만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써왔습니다. 다시 말해 내 생각인 듯하면서 사회라는 거울을 향해 강하고 부드럽게 속삭인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가 메일 매거진을 보내며 확인한 것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세상을 보는 관점’이 있다는 것이었다. “직업으로 디자인을 하려면 지구의 위기를 짊어진다는 발상을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작은 회사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주목받는다고 느낀다. 대량생산만 보더라도 역시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같은 글을 보면 그가 D&DEPARTMENT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초창기의 마음가짐, 즉 가장 중요한 초심을 거듭 되새기고 운영하는 브랜드에 반영해 성장시키고자 고민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인 활동가이자 경영자로서 그의 이런 철학은 삶의 방식과 분명히 이어져 있다. “임시방편으로 구입한 물건은 이상적인 물건이 손에 들어오면 불필요해져 눈앞에서 지워버리고 싶어진다. 그런 물건들이 재활용센터에, 폐기물 처리장에 모여 ‘(아직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쓰레기’가 된다.” 같은 말은 그 연결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롱 라이프 디자인의 필요성을 드러낸다. 무엇이든 저렴하게 파는 대기업의 체인점이 가까운 거리에 즐비하고, 더군다나 이제는 손가락 몇 번 움직이는 것으로 집 앞까지 배달해 주는 세상에서 “그렇게 할인 상품을 사는 일이 무엇을 키우고 응원하는 일로 연결될까?” 하고 물음을 던지며 우리가 무언가를 구매하는 행위처럼 사소한 생활 방식 하나하나가 어떻게 사회 전체와 연결되는지 상기시키기도 한다. “D&DEPARTMENT를 마흔일곱 개 도도부현에 만들겠다!”라며 일본 전역을 동분서주하고, ‘그 토지에서 나온 것은 그 토지에 가서 즐긴다.’라는 사고가 이상적이라고 설파하는 나가오카 겐메이를 보고 있으면 내심 그를, 나...
  • 메일 매거진으로 태어나 정리된 나가오카 겐메이가 세상을 보는 방법(시선) 마음이 담긴 일을 하려면 먼저 내 마음이 평온해야 한다. 좋은 상사는 부하를 키우겠다는 의식이 있는 사람이다. 가와쿠보 레이 씨를 만나고 싶어 그림쟁이가 된 이야기. 그만두지 않겠다는 ‘지속성’. 직감. 좋은 회사는 ‘창업자가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를 공유한다. 죽을힘을 다해. 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나만의 언어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낫다. 역시 식물에는 배울 점이 많다. 그렇게 생각한다. 화장실 청소를 하고 싶어지는 가게. 나는 제대로 사과하지 못했다. 그리고 제대로 혼나고 싶었다. 성공한 브랜드에는 반드시 그 불씨의 계기를 만든 개개인이 있다. 적당히 대화하는 버릇이 있지 않은가? ‘좋다/나쁘다’는 흑백 논리로 단정 짓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빨리 감기 인생. 맛있다고 여기는 배경에는 반드시 ‘맛있겠다’고 느끼도록 하는 노력이 숨어 있다. 거침없이 닫아간다. 이름만으로 부르지 못한다. 만든 사람이 느껴지는 건 중요하다. 나만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은 대화가 아주 담백하다. 손님이 왕이면 점원도 똑같이 왕이다. ‘놀기’와 ‘일하기’ 둘 다 ...
  • 사람과 사람은 ‘기억한다’ ‘인상에 남아 있다’는 아주 작은 연결로 인생을 엮어간다. 내가 가와쿠보 씨와 만나기 위해 그린 그림의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분명 만나고 난 뒤 어딘가 쓰레기장에 버렸다. 수십 년이 지나 나와 가와쿠보 씨는 함께 매장을 열었다. 물론 가와쿠보 씨는 나를 당시에 그림 일곱 장 들고 갔던 애송이로 기억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내 안에 가와쿠보 씨가 자리 잡았고 무언가가 반응했다고 확신한다. 그림을 그리기 참 잘했다. 29쪽 우리의 생활은 수많은 도구로 성립된다. 그리고 그 도구를 애정하며 꾸준히 사용하려면 역시 누가 어떤 마음으로 만든 물건인지 아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오랫동안 사용하다 망가져도 고쳐서 사용하고 싶고, 버리려다가 아무래도 못 버리겠다면서 생각을 고쳐먹는다. 이는 만든 사람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에 자리해야 가능하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유혹으로 가득 찬 현대생활에서 하나의 도구를 오랫동안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89쪽 시골에 살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無印良品은 천국처럼 느껴진다(웃음). 디자인이 존재한다. 생활의 기준을 제안해 준다……. 그렇지 않은 물건보다 훨씬 더 신경 써서 만들어진 (만들어졌을) 것에서 구원받는다. 임시방편인 듯하면서 그렇지 않은 듯한 기분으로 만들어준다. 하지만 실은 이런 생활을 원하던 게 아니었다고 몇 년 지나 깨닫는다. 이런 일이 반복된다. 멋있는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은 필요한 물건을 지금 바로 사지 않는 ‘인내심’을 지녔다. 118-119쪽 우리는 되도록 저렴하게 사겠다며 가격에 초점을 두고 물건을 산다.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쇼핑은 어떤 의미에서 지원이자 무언가를 성장시키는 행위다. 제조업체와 에누리 없이 계약을 맺고 상품을 정가에 판매하는 작은 로드 숍 입장에서는 그곳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일이 ‘그 가게’를 키우고 응원하는 일로 이어진다. 똑같은 상품을 1킬로미터 더 가면 있는 쇼핑몰의 대형 체인점에서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면 보통은 거기에서 싸게 사려고 한다. 그렇게 할인 상품을 사는 일이 무엇을 키우고 응원하는 일로 연결될까? 174쪽 디자이너는 앞으로 많이 필요 없다. 직업으로 디자인을 하려면 지구의 위기를 짊어진다는 발상을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즉 인간으로서 인간을 위해 디자인하는 시대에서, 지구인이라는 의식을 지니고 지구와 상의하면서 세상을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 관점에서 롱 라이프 디자인을 바라보면 역시 기본적으로는 이제 물건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특히 싸게 만들어 싸게 파는 물건은 더 이상 만들면 안 된다. 195쪽 죽으면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므로 물려주거나 팔거나 버린다. 이렇게 생각하면 물건을 사는 일을 주저하게 된다.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물려주어 오랫동안 남을 물건을 사는 편이 좋고 이상적이다. 동시에 와인이나 이름 있는 술처럼 먹고 마시고 모두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소비도 매력적이다. 여행도 그럴지 모른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물건을 사는 일로 세상이 조금 나아진다면 참 행복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247쪽 ‘장사를 한다는 것은 진지하게 한다는 의미다.’ 나 자신에게 자주 되뇌는 말이다. 어쩐지 가게를 하고 싶어서 그냥 한다는 것도 나는 좋아하지만, 그런 마음에는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도 자리한다. 그런데 장사는 그렇게 쉽게 볼 게 아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이 반 이상이라면 그것은 꽤 높은 확률로 어떻게도 되지 않는다. … 가게가 그냥 하고 싶다는 사람은 좋아하는 물건을 매입하고 월세를 내면 형태는 갖...
  • 나가오카 겐메이 [저]
  • 1965년 홋카이도北海道 출생이며 1990년 일본디자인센터에 입사했다. 이듬해인 1991년 하라 켄야原硏哉와 일본디자인센터 하라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다. 1997년 일본디자인센터를 퇴사하고 드로잉앤드 매뉴얼을 설립했다. 2000년에는 디자인업무를 집대성하여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소비 장소를 추구하여 도쿄 세다가야世田谷의 4백 평에 이르는 공간에서 디자인과 재활용을 융합시킨 새로운 사업 D&DEPARTMENT PROJECT’를 시작했다. 2002년에는 오사카 미나미호리에南堀江에 2호점을 전개했다. 같은 해부터 ‘ 일본 제조업의 원점을 이루는 상품과 기업만이 모이는 장소’로서의 브랜드 ‘60VISION’(로쿠마루 비전)을 발안하였다. 1960년대에 제품 생산이 중단된 가리모쿠의 상품을 리브랜딩하는 것 이외에 ACE(가방), 스키보시月星(신발), 아데리아(식기) 등, 12개사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활동들로 2003년 굿디자인상 가와사키 가즈오川崎和男 심사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창조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CD라벨 ‘ VISION`D VOICE’를 제작하고 2005년 롱 라이프 디자인을 주제로 삼은 격월간지 을 창간했다. 현재는 지역의 젊은 창조가들과 함께 일본의 디자인을 올바르게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 인프라를 이미지한 ‘ NIPPON PROJECT’를 47개 지역에 전개 중에 있다. 2007년 11월 홋카이도 삿포로札幌에 1호점 ‘D&DEPARTMENT PROJECT SAPPORO by 3KG’, 시즈오카현靜岡縣 시즈오카시?岡市에 2호점 ‘D&DEPARTMENT PROJECT SHIZUOKA by TAITA’를 개점했다. 나가노현長野縣, 야마가타현山形縣, 아이치현愛知縣, 히로시마현廣島縣 등 몇몇 장소에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디자인의 관점에서 일본을 안내하는 가이드북 『d design travel』 발간을 준비 중이며 일본디자인커뮤니티 회원이다.
  • 서하나 [저]
  • 건축을 공부하고 인테리어 분야에서 일하다가 직접 디자인하기보다 감상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깨달았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외어전문학교에서 일한통번역 과정을 졸업하고 안그라픽스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언어도 디자인이라고 여기면서, 일한 번역가와 출판 편집자를 오가며 책을 기획하고 만든다. 『초예술 토머슨』 『저공비행』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 『디자인 리서치 교과서』 『당신의 B면은 무엇인가요?』 『브러시에 낀 먼지를 떼어낸다는 것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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