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I, 신들의 전쟁 : 샘 올트먼 축출 작전
나남신서1 ㅣ 제임스 정 ㅣ 나남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2*226*20/637g
  • ISBN
9788930041645/893004164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나남신서(총242건)
AI, 신들의 전쟁 : 샘 올트먼 축출 작전     19,800원 (10%↓)
허송세월     16,200원 (10%↓)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삶과 국가     38,000원 (0%↓)
풍경이 있는 세상     18,000원 (10%↓)
싱가포르 한인사회 : 글로벌 한인, 트랜스내셔널 한인 공동체     20,000원 (0%↓)
  • 상세정보
  •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이 벌이는 AI 패권 경쟁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인공지능(AI)이 세상을 삼켜버릴 것처럼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 지금, 기술 패권 경쟁의 이면을 짚어내고 AI 시대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책 《AI, 신들의 전쟁》이 출간되었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실리콘밸리에서 AI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유호현 대표, 블록체인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인 〈블록미디어〉 편집장인 제임스 정이 함께 집필했다. 세 저자는 챗GPT를 만든, 오픈AI의 CEO 샘 올트먼이 회사에서 쫓겨났던 사건을 계기로 모였다. 일론 머스크가 샘 올트먼을 고발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AI 패권 경쟁의 판도를 읽어냈다. 단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의 발전이 우리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살피고 쉽게 풀어냈다. 과거 IBM,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등의 기업이 패권을 쥐었듯이 AI 시대에 산업을 이끄는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그 사이에서 한국의 기업들은 어떤 전략으로 경쟁해야 할지, 또 AI가 정치 체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 서술된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베일에 가렸던 AI 제국이 모습을 드러내다 인공지능(AI)의 발달은 무서운 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실리콘밸리를 필두로 한 AI 산업은 이렇게 엄청난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변화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오픈AI의 샘 올트먼 축출 작전은 AI 제국이라는 빙산의 일각이 수면 위로 잠시 그 모습을 드러낸 사건이다. 세 저자는 이 사건을 계기로 AI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는 토론을 시작했다. 사실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는 인공지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AI 기업에 관여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저자들은 샘 올트먼을 고발한 일론 머스크의 고소장을 통해 인공지능 전쟁의 역사와 인공지능 패권 경쟁의 이면을 보여주고 AI의 현재와 미래를 살폈다. AI제국의 3인방이 벌이는 치열한 각축전 책에서 중점적으로 파고든 인물은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이다. 이들은 AI 발전을 이끌고 있는 3인방으로서 AI제국의 패권을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저자들은 이들이 AI를 창조하는 신과 같다고 말한다. 최단 기간 사용자 1억 명을 돌파한 챗GPT로 AI시대의 슈퍼스타가 된 샘 올트먼, 구글의 인공지능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샘 올트먼과 공동으로 오픈AI를 설립한 일론 머스크, AI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없어서 못 파는 물건이 된 엔비디아의 AI칩을 만든 젠슨 황… 현재까지 AI 전쟁의 최대 수혜자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지만, 최후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다. 토론의 마지막 단계에서 저자들은 미래에 AI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을지를 읽어냈다. AI는 우리의 정치 참여 방식을 뒤바꿀 수도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머지않은 미래에는 이용자 곁에서 모든 일을 도와주고 해결해 주는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일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쓴 AI 개발 경쟁 이야기 저자들은 7개월간 화상회의를 통해 AI 개발 경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AI가 실시간으로 회의록을 정리해 준 덕분에 토론을 진행하며 주고받은 말들을 대화 형식으로 간추렸다. 이 밖에도 집필 과정에서 많은 부분에 AI를 활용했다. 머스크의 고소장을 두고 AI를 이용해 가상의 판결문을 작성한 부분이 대표적이다. 지금은 머스크가 고소를 취하했기에 실제 법원의 판결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AI가 작성한 판결문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여기에 더해 세 저자들은 AI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집필했고, 샘 올트먼 축출 사건과 일론 머스크의 오픈AI 고소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썼다. 경제부 기자 시절부터 반도체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박영선 전 장관은 최근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AI 반도체까지 섭렵했다. AI를 통해 여론을 분석하는 스타트업 옥소폴리틱스를 운영하고 있는 유호현 대표, 첨단기술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디어이자 인공지능 포럼을 주최하기도 한 〈블록미디어〉의 편집장 제임스 정은 모두 AI 산업에 대한 전문가이다. 이들이 각자의 관점을 모아 제시한 전망은 AI 전쟁이 벌어지는 시대에 모든 이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프롤로그 12 1장 샘 올트먼 축출 작전 실리콘밸리 19 보스턴 24 서울 29 2장 신들의 충돌 AI 전쟁의 3인방: 머스크, 올트먼, 그리고 젠슨 황 35 일론 머스크와 젠슨 황·젠슨 황과 샘 올트먼·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Open AI? Closed AI?’ 올트먼 축출 작전의 진실 43 슈퍼얼라인먼트를 둘러싼 갈등·종이클립으로 만든 오픈AI 로고·효과적 이타주의와 AI 인공지능 전쟁: 올트먼+MS vs. 구글·아마존·메타 56 올트먼+MS 연합진영의 공세·일격당한 구글의 혼란·애플…혁신 선도가 아니라 패스트 팔로워?클라우드 컴퓨팅의 강자, 아마존의 전략·메타, SNS와 결합한 AI 내 인생의 IT 그리고 인공지능 69 3장 머스크의 역습 머스크의 고소장: 동지에서 원수로 77 고소장에 드러난 AI 제국의 지형·머스크, “샘 올트먼을 고발한다” 고소장 이면의 진실: 머스크의 본심은 무엇인가 114 천 개의 얼굴을 한 사나이·누가 적이고, 누가 친구인가? 이사회를 장악하라·오픈AI의 반격과 본격화된 신들의 전쟁 4장 AI와 반도체 전쟁의 승부처 승승장구 엔비디아 127 젠슨 황이 꿈꾸는 AI 제국·AI칩, 황금 알을 낳는 거위·AI, 언어 장벽을 뛰어넘다 올트먼,...
  • 샘 올트먼의 축출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오픈AI, 인공지능 기술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회사의 CEO로서, 올트먼은 업계의 얼굴이자, AI 붐을 주도하는 주요 인물이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오픈AI는 챗GPT를 내놓으며 업계 전반에 AI 열풍을 일으켰다. 그런 그가 축출되었다고? - 19쪽 머스크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올트먼은 인공지능의 긍정적 잠재력에 주목했다. 이들은 오픈AI를 통해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 개발을 추진했다. - 41쪽 실리콘밸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공지능 개발 전쟁은 다음 세대 기술 패권을 잡기 위한 양보 없는 싸움이다. 현재 가장 선두에서 승기를 잡은 곳은 오픈AI와 MS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이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 186쪽 여기서 잠깐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 한국 기업들은 이러한 AI 추세를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 AI 전쟁에서 우리 기업들이 누구와 연대하고, 어떤 서비스를 내재화할 것인지 치열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 192쪽 AI를 바라보는 각 기업들, CEO들, 그리고 정부의 시각은 다를 수 있다. 그리고 달라야 한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자신이 채택해야 하는 최적의 전략과 전술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 맞는 전략이 우리나라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오픈AI에서는 되지만, 서울의 스타트업에서는 절대로 되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목표는 하나다. 이 전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 195쪽 리퀴드 데모크라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동시다발적인 토론과 그 토론 결과를 단기간 내에 취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걸 챗GPT가 해낼 수 있다. - 214쪽 이제 우리 세 사람의 토론은 마지막 단계에 도달했다. 우리는 AGI 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화될 AGI 시대에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 247쪽
  • 제임스 정 [저]
  • 금융투자, 거시경제, IT, 블록체인 전문의 블록미디어 기자다. 유튜브에서 ‘JJ기자’로 불린다. 금융과 기술이 결합하는 현상에 관심이 많으며 투자 관점에서 기술을 살피는 기사를 많이 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