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큰글자도서) : 호기심이 많은 이들을 위한 과학적 의문 70가지
큰글자도서(드루)1 ㅣ 우콘 슈지 ㅣ 드루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212page/193*295*12
  • ISBN
9791172173883/117217388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31(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큰글자도서(드루)(총45건)
다른 듯 다르지 않은(큰글자도서) : 장애여성들이 오롯이 구성한 성과 사랑, 섹슈얼리티의 의미     35,000원 (0%↓)
호모 인사피엔스(큰글자도서) : 실수하는 인간, 되풀이되는 재난     39,600원 (1%↓)
하루 한 권, 유기화합물(큰글자도서) :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우리 주변의 유기물 이야기     35,000원 (0%↓)
하루 한 권, 기하학(큰글자도서) : 어려운 개념을 해석하는 또 다른 차원     31,500원 (10%↓)
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큰글자도서) :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35,000원 (0%↓)
  • 상세정보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무지개는 어떻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일까? 휴대전화를 알루미늄 포일로 싸면 어떻게 되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현상들을 물리적 시각으로 알아보자!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갈릴레오와 뉴턴이 창시한 근대적인 물리학은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현상의 법칙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돌의 낙하 운동, 천체의 운행, 손으로 느끼는 열, 눈에 보이는 빛, 귀로 들리는 소리, 따끔하고 느끼는 마찰전기, 철 조각을 끌어당기는 자석의 작용 등의 연구에서 물리학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물리학 연구의 발전으로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열 현상, 전자기 현상, 물질의 성질 등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세계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원자의 세계라는 직접 눈에는 보이지 않고 손으로도 만질 수 없는 작은 세계를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은 물리 교과서가 아니므로 원자도 자기장도 어떤 느낌인지만 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 책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에서는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을 통해 약 70개의 의문을 발견하고 물리의 입장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 의문에 대한 설명을 읽고 물리적 시각과 사고에 친숙해지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
  •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당신의 호기심을 마음껏 발휘하게 해줄 일상 물리의 세계! 물리학에서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의문을 느꼈을 때 우선 현상을 잘 관찰하고 가능하다면 실험도 한다. 호기심과 관찰력이 풍부할수록 물리학에 재능이 있는 셈이다. 실험한 후엔 추론을 거듭하고 가설을 세워서 또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반복한다. 그를 통해 자연계에서 생겨나는 현상을 이해해 나간다. 이것이 물리의 방식이다. 특별히 대단한 호기심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더울 때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이유나 하늘이 파란 이유, 못이 자석에 붙는 이유 등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아주 사소한 현상들이 왜 그런지 한 번이라도 궁금한 적이 있다면 충분하다. 심지어 우리가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 있을 수 있는 것마저도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약 70가지 종류의 의문을 가능한 한 쉽게 설명했다. 우선 ...
  • 들어가며 1장 일상의 물리―열에 관한 의문 01 젖은 머리카락에 드라이어로 바람을 쐬면 금방 마르는 이유 02 눈사람에 스웨터 입히기 03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이유 04 북쪽 나라 연못에 사는 금붕어가 겨울을 날 수 있는 이유 05 구름이 생기는 이유 06 고무줄이 늘어나는 이유 07 친환경 급탕 시스템의 원리를 냉장고로 설명할 수 있는 이유 08 지구의 평균 기온이 결정되는 방법 COLUMN 열기관 2장 일상의 물리―빛과 소리에 관한 의문 01 버스가 쓰는 안경 02 두 개의 눈금 한가운데까지 물을 넣는 방법 03 신기루란? 04 거리를 재는 방법 05 빛을 비추면 같은 방향으로 반사하는 반사재 06 무지개가 보이는 이유 07 교통신호등 3원색의 비밀 08 하늘이 파란 이유 09 전망대에서는 어디까지 보일까? 10 청력검사와 모깃소리의 상관관계 11 스피커를 상자 속에 넣는 이유 12 도플러 효과와 속도측정기의 관계 13 소리가 나는 방향을 아는 방법 14 헬륨 목소리의 원리 COLUMN 빛은 파장인가 입자인가? 3장 일상의 물리―힘과 운동에 관한 의문 01 밸런스 버드가 균형을 잡는 이유 02 배가 나온 사람이 몸을 뒤로 젖히면서 서는 이유 03 구불구불한 철사를 펴는 방법 04 ...
  • P. 4 갈릴레오와 뉴턴이 창시한 근대적인 물리학은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현상의 법칙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돌의 낙하 운동, 천체의 운행, 손으로 느끼는 열, 눈에 보이는 빛, 귀로 들리는 소리, 따끔하고 느끼는 마찰전기, 철 조각을 끌어당기는 자석의 작용 등의 연구에서 물리학이 시작된 것입니다. 즉 물리학은 일상의 물리 연구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P. 36 지구 표면에서 대기의 평균 기온인 15도와 우리가 예측한 영하 19도가 차이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태양광은 쉽게 통과하지만, 적외선은 흡수하므로 통과하기 어렵다는 대기 중의 수증기와 이산화탄소의 작용 때문이다. 그 결과 지면이 방사한 열은 대기에 쌓이므로 대기는 온도가 상승해 따뜻해진다. 이것이 온실효과의 원리다. 메탄과 오존, 프레온에도 온실효과가 있다. P. 72 도플러 효과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고속도로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맞은편 차선을 달리던 경찰차가 지나갈 때 사이렌 소리의 높이가 갑자기 낮아지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음원과 소리를 듣는 사람 중 한쪽, 혹은 둘 다 운동할 때 들리는 소리의 진동수(높이)가 음원의 진동수와 다르게 들리는 현상이 도플러 효과다. 1842년 오스트리아의 도플러가 이런 현상이 소리와 빛에 대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한 이후로 도플러 효과라고 불린다. P. 88 물리학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갈릴레오는 피사의 사탑에서 무거운 쇠구슬과 가벼운 쇠구슬을 동시에 떨어뜨려 동시에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여줬다는 전설이 있다. 갈릴레오는 공기의 저항을 무시할 수 있다면 모든 물체는 같은 가속도로 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속도란 시간에 따라 속도가 변하는 비율로, 자동차의 액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으면 체감할 수 있다. P. 108 자동차나 기차가 커브 길에서 탈선, 전복되지 않는 첫 번째 조건은 ‘노면이나 선로가 작용하는 내향성 방향의 중심력이 원심력과 균형을 이룬다’라는 조건이다. 자동차나 기차가 커브에서 탈선, 전복되지 않는 두 번째 조건은 ‘노면이나 선로와 바퀴의 접촉점 주변에서 전복시키려는 원심력의 토크(모멘트)보다 전복을 방해하는 중력의 토크가 더 크다’라는 조건이다. P. 139 아르키메데스는 시칠리아의 시라쿠사 왕으로부터 신에게 바치는 황금 왕관이 순금인지, 아니면 은이 섞여 있는지 왕관을 훼손하지 않고 확인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가 공중에 있는 왕관과 같은 무게의 금괴와 왕관을 모두 실로 물속에 매달아 무게를 쟀더니 왕관이 더 가벼웠다. 이 사실은 왕관에 작용하는 부력이 더 크기 때문에 왕관이 밀어내는 물의 부피가 더 크다는 것, 따라서 왕관의 밀도가 순금보다 작으므로 왕관은 순금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었다. P. 155 점착 조건으로 인해 표면 바로 옆에서는 표면에 대한 유체의 속도는 무시할 수 있다. 그래서 선풍기 날개가 힘차게 바람을 일으키며 돌고 있어도 표면에 붙은 먼지가 있는 곳에서는 공기가 날개와 함께 돌고 있기에 먼지는 바람에 날아가지 않는다. 또한 테이블 위에 미세한 입자가 떨어져 있을 때는 불어서 털어내기가 어렵다. 헝겊으로 닦아내야 한다. P. 179 물체가 띠고 있는 전하가 양전하인지 음전하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부호를 이미 아는 전하를 띠는 물체에 가까이 가져다 대고 반발력을 받는지 인력을 받는지 알아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띠고 있는 전하의 부호를 아는 물체의 대표는 전자다.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텔레비전에 사용되던 브라운관의 유리면은 전자총에서 나오는 전자에 의해 음전하...
  • 우콘 슈지 [저]
  • 1952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했고 이학박사다. 가나가와현립 쇼난고등학교 교사, 일본 물리교육학회 이사로 부임한 바 있다. 『??で?しむ物理〈1〉「ひとりでに回る生卵」 실험으로 즐기는 물리<1> 혼자서 돌아가는 날달걀』, 『??で?しむ物理〈2〉「歌うワイングラス」 실험으로 즐기는 물리<2> 노래하는 포도주잔』<丸善>, 『物理?演習問題集 力?編 물리학 연습문제집 역학 편』, 『見て??して物理がわかる??ガイド 보고 체험하며 물리학을 알아가는 실험 가이드』<?術?書出版社> 등을 공동 번역, 공동 저술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