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와 폐허 세트 :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피와 폐허2 ㅣ 리처드 오버리, 이재만 ㅣ 책과함께 ㅣ Blood and Ruins
  • 정가
76,000원
  • 판매가
68,400원 (10% ↓, 7,60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21일
  • 페이지수/크기
1474page/152*225*0
  • ISBN
9791192913865/11929138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피와 폐허(총3건)
피와 폐허 세트 :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68,400원 (10%↓)
피와 폐허 2 :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34,200원 (10%↓)
피와 폐허 1 :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 1931-1945     34,200원 (10%↓)
  • 상세정보
  • “장기 2차대전(1931-1945)은 마지막 제국주의 전쟁이었다”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새로운 2차 세계대전 표준 저작 2차 세계대전 연구를 선도해온 역사학자 리처드 오버리의 《피와 폐허》는 2차대전의 기원, 경과, 여파를 새로운 관점으로 조명한다. 오버리는 이 전쟁이 ‘최후의 제국주의 전쟁’이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에서 거의 한 세기에 걸친 제국주의 팽창의 세월이 1930년대와 1940년대 초에 이르러 독일·이탈리아·일본의 영토 야망으로 절정에 달한 뒤, 인류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값비싼 전쟁으로 빠져들었고, 1945년 이후 모든 영토제국의 종말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는 일본군이 만주사변을 일으킨 1931년부터 시작된 ‘장기 2차대전’을 새롭게 조명한다. 오버리는 연합국과 추축국 사이의 군사적 분쟁에 초점을 맞추는 종래의 시각보다 한결 폭넓은 전 지구적 통찰을 바탕으로, 제국적 관점에서 엄청난 규모의 전투는 어떻게 수행되었고 물자와 비용은 어떻게 조달되었는가, 전쟁을 뒷받침한 대중동원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전쟁의 도덕적 정당화 논거는 무엇이었는가 등등의 물음에 답한다. 이어서 군인만이 아니라 민간인들도 겪어야 했던 혹독한 대가와 심리적 영향, 유달리 심각했던 범죄와 잔혹행위, 나아가 1945년 이후에도 한참 동안 이어진 전쟁의 여파를 설명한다. 2022년 군사사 웰링턴 공작 메달을 수상하고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피와 폐허》는 2차대전을 아주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하는 걸작이다. 군대와 민간 사회 양편의 전시 경험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이 책을 통해 장기 2차대전의 역사를 더 넓고도 깊은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2차대전사 저술은 이 책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새로운 2차 세계대전 표준 저작 2차 세계대전의 개전일은 언제인가? 관례적인 답은 나치 독일이 인접국 폴란드를 침공한 1939년 9월 1일이다. 이는 2차대전 참전국들의 표준 역사관과 공식 전쟁사에 부합하는 서술로서, 이 관점의 암묵적 전제는 유럽에서 발발한 전쟁이 전 세계적 전쟁으로 확대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굳건한 통설을 과감하게 벗어난 저술이 나왔다. 2차대전 연구의 대가 리처드 오버리는 신작 《피와 폐허》에서 2차대전의 시작점으로 1939년이 아닌 1931년을 지목한다. 1931년은 만주에 주둔하던 일본 관동군이 만철의 철도 노선을 고의로 폭파함으로써 ‘만주사변’을 일으킨 해다. 오버리는 이어서 1935년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침공, 1937년 중일 전쟁 발발, 1930년대 독일의 재무장과 제국 프로젝트 등을 살펴본 후에야 독일의 폴란드 침공을 다룬다. 이는 2차대전이 유럽 국가들 간의 갈등에서 연원했다는 종래의 통설에서 벗어나는 견해이자, 전쟁 기간을 1939~1945년에서 1931~1945년으로 넓혀서 이 전 지구적 분쟁을 ‘장기 2차대전’으로서 새롭게 조명하려는 시도다. 유럽과 미국에서 이 책은 2차대전에 관한 가장 포괄적인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2년 웰링턴 메달(군사사)을 받았다. 2차대전 연구의 대가 리처드 오버리가 필생의 업적에서 길어올린 통찰로 펴낸 결정판 일반적인 2차대전 전쟁사는 이 분쟁을 강대국 간의 충돌로 규정하고 그 기원을 분석하면서 전간기의 군비 경쟁, 외교 위기, 이데올로기 갈등 같은 요인들을 강조한다. 그에 반해 오버리는 장기 2차대전을 기성 제국들(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등)과 1930년대에 새로운 영토제국주의의 물결을 일으킨 신흥국들(일본, 이탈리아, 독일) 간의 충돌로 규정하고, 이 분쟁의 핵심에 ‘영토제국’이 있다고 주장한다. 2차대전은 세계 도처에 영토(식민지, 보호령, 수출입항, 조약상 특권 영역 등)를 보유한 채 전 지구적 제국 질서를 구축해둔 기존의 영토제국들과, 그 제국 질서에 반발해 국외 영토를 정복함으로써 새로이 영토제국이 되려는 신흥국들 간의 충돌이었다는 것이다. 표준적인 2차대전 통사에 반기를 드는 이 관점은 오버리의 오랜 연구와 숙고로부터 나온 것이다. 오버리는 일찍이 1980년부터 2차대전 관련 저술을 시작해 현재까지 30여 종의 저서와 편저를 펴냈을 정도로 평생을 이 분야에 매진해온 2차대전 연구의 대가다. 직접 연구한 주제만 해도 전간기 유럽의 위기, 나치 독일의 사회와 경제, 히틀러와 스탈린의 독재 체제, 소련의 전쟁 노력, 연합국과 추축국의 항공전과 폭격전, 영국 공군의 발달, 나치 엘리트층에 대한 전후 심문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그 외에도 《피와 폐허》에 실린 상당한 분량의 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2차대전과 관련한 거의 모든 주제에 관심을 두고 학식을 쌓아왔다. 그런 만큼 학계의 정설에 도전하는 이 책의 수정주의적 전쟁관은 한낱 시론(試論)이 아니라 노학자가 일생에 걸쳐 정립해온 견해라고 할 수 있다. 2차대전을 한층 폭넓게 파악하게 하는 ‘구-신 영토제국 간 충돌’이라는 관점 오버리에 의하면 훗날 추축국을 결성하게 되는 독일, 이탈리아, 일본의 공통점은 ‘제국에의 의지’를 품었다는 데 있다. 삼국은 자기네 민족의 발전을 다른 제국들이 틀어막고 옥죈다고 인식했고, 장차 민족을 구하고 튼튼한 경제를 건설하고 우월한 문화를 조성하려면 반드시 더 넓은 영토와 그에 속한 자원을 장악해야 한다는 신념을 고수했다. 그들에게 제국은 민족의 존속에 필요한 생명선(‘생...
  • 제1권 들어가며 용어 설명 약어 표 목록 지도 서론 | ‘피와 폐허’: 제국주의 전쟁의 시대 제1장 | 국가-제국들과 전 지구적 위기, 1931-1940 제2장 | 제국의 환상, 제국의 현실, 1940-1943 제3장 | 국가-제국의 죽음, 1942-1945 제4장 | 총력전 동원하기 주 제2권 제5장 | 전쟁터에서 싸우기 제6장 | 전쟁경제: 전시의 경제 제7장 | 정당한 전쟁? 부당한 전쟁? 제8장 | 민간 전쟁 제9장 | 전쟁의 감정지리 제10장 | 범죄와 잔혹행위 제11장 | 제국들에서 국가들로: 달라진 글로벌 시대 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들어가며 군사적 결과에 초점을 맞출 경우, 비록 이런 서술도 중요하긴 하지만, 전쟁을 불러온 폭넓은 위기, 여러 전시 충돌의 상이한 성격, 전쟁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 나아가 1945년에 교전이 공식 종결된 이후에도 오래도록 이어진 불안정한 폭력에 대한 너무나 많은 질문을 회피하게 된다. 무엇보다 2차대전에 대한 종래의 견해는 히틀러와 무솔리니, 일본 군부를 위기의 결과가 아닌 원인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들은 위기의 결과였다. 20세기 초 수십 년간 전 세계에 걸쳐 사회적 ·정치적 ·국제적 불안정의 시절을 낳고 결국 추축국으로 하여금 제국주의적 영토 정복이라는 복고적 계획에 착수하도록 자극한 더 넓은 역사적 힘들을 이해하지 않고는 2차대전의 기원과 경과, 결과를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제국주의적 야망이 패배하고 나자 세계가 비교적 안정을 찾고 영토제국들이 최후의 위기를 맞을 정세가 서서히 조성되었다. 들어가며 나는 전쟁 시기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제기하는 역사를 의도했고, 사람들이 그 안에서 활동할 수밖에 없었던 얼개를 이해함으로써 개개인의 경험을 더 유의미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은 죽음, 테러, 파괴, 궁핍의 역사, 즉 코델 헐이 말한 ‘망연자실한 시련’의 역사이기도 하다. 피와 폐허는 혹독한 대가였다. 서론 근대적 국가정체성을 형성하려는 시도와 제국을 획득하거나 확장하려는 시도의 연계는 1914년 이전에 아주 흔하게 나타났다. 심지어 동유럽의 유서 깊은 로마노프 제국과 합스부르크 제국도 발칸에서 제국 열망을 품었거니와 이는 결국 전쟁으로 이어졌다. 해외 제국을 공고히 하거나 건설하려는 국가들의 경우, 국가 건설과 제국주의의 연계가 명확했다. 그냥 국가가 아닌 ‘국가-제국(nation-empire)’은 영토 쟁탈전에 뛰어든 이런 국가들을 정의하는 용어다. 이른바 ‘제국주의의 국유화’는 1930년대와 폭력적 영토 획득의 마지막 물결에 이르기까지 줄곧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제국은 시민과 신민, 문명과 원시, 신식과 구식(1940년대까지 이 양극성이 제국주의 국가들이 자국의 통제 아래 들어온 주민과 영토를 바라보는 방식을 규정했다)의 대비를 부각시킴으로써 세계주의적 권력을 더 분명하게 규정하는 역할을 했다. 모든 제국주의 열강이 공유한 이 세계관은 피점령 영토의 기존 문화와 가치를 거의 전부 무시했다. 새로운 소비자부터 개종자까지, 제국이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는 대부분 과장된 것이었다. 비르테 쿤드루스가 말한 ‘제국 환상’은 국가 간 경쟁을 부추기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심지어 제국의 비용이 제국을 보유해 얻는 대개 한정된 이익을 한참 상회한다는 것이 분명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이는 미개척 변방에 정착하거나, 황금이 넘쳐나는 엘도라도를 발견하거나, ‘문명화 사명’을 수행하거나, 명백한 운명을 실현하여 민족의 활력을 되살릴 수 있다는 강력한 환상이었다. 이 환상은 그 이후 50년간 ‘제국’을 바라보는 방식에 영향을 주었다. 제1장 국가-제국들과 전 지구적 위기, 1931-1940 일본, 이탈리아, 독일 측에 결정적인 요인은 영토였다. 공식적이거나 비공식적인 여러 방식으로 행사하는 영토 통제권이야말로 제국의 핵심 요건이었다. 이 ‘영토성’ 원칙의 모델은 1930년대 이전 40년간 진행되었고 경우에 따라 여전히 진행 중이던 폭력적 영토 확장 및 평정이었다. 이렇게 더 장기적인 맥락을 고려해야만 도쿄에서, 로마에서, 베를린에서 국지적 침공전을 벌이기로 결정한 이유를 역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19세기 후반 이래 제국을 지탱해온 ‘인종과 공간’ 담론...
  • 리처드 오버리 [저]
  • 현재 런던 대학 킹스 칼리지의 역사학과 교수로서 유럽 현대사를 강의하고 있다
  • 이재만 [저]
  •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했고, 역사를 중심으로 인문 분야의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유병자들》, 《옥스퍼드 세계사》, 《백인의 취약성》,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포퓰리즘》, 《전쟁과 평화》, 《문명과 전쟁》(공역)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