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시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36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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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 이규보 시선
[한국의 한시 1]
이규보 저/허경진| 평민사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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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동안 칠팔천 수의 시를 지었다는 이규보는 분명 위대한 시인이다. 이인로가 용사론(用事論)으로 치우친 데 반해 그가 신의론(新意論)을 내세운 것을 본다면, 그는 시의 양뿐만이 아니라 질에 있어서도 앞서 간 시인임을 부정할 수 없다. 다만 무신정치 밑에서 집권자들에게 아부하여 벼슬을 유지했다는 비난이 그를 여지껏 따라다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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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필재 김종직 시선
[한국의 한시 1]
허경진| 평민사 | 2023.05.15
14,000원 | 12,600원 (10%↓) + 140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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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필재 김종직의 시에는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기를 돌아보는 마음, 항상 정치와 학문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자연으로 돌아가 한가롭게 살고 싶어하는 마음 등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퇴계선생언행록〉에 “점필재는 학문한 사람이 아니다. 평생 힘쓴 것은 화려한 문장이다.”라고 할 만큼 그는 문장에도 힘쓴 성리학자라고 해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런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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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 이색 시선
[한국의 한시 1]
목은 이색 저/허경진| 평민사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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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牧隱) 이색(李穡 1328-1396)은 고려조 최고 최대의 시인이다. 55권 5,970여 수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도 그렇거니와, 중국에 유학하여 뛰어난 성적으로 과거에 급제한 것만 보아도 또한 그러하다. 그는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 다섯 차례나 과거의 시관을 맡았고, 성균관의 대사성을 지냈다. 그는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는 과도기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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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관 이덕무 시선
[한국의 한시 1]
이덕무 저/허경진| 평민사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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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무는 서출이면서 비분강개하거나 현실도피적인 시인이 아니었다. 오히려 초연한 태도로 삶을 일관하면서 학문과 시작생활을 통해 올바른 자아실현을 모색했던 전형적인 선비였다. 《한객건연집(韓客巾衍集)》에 실린 작품을 통해 청나라 문단에까지 이름을 떨쳤으며, 그때까지의 시풍을 한꺼번에 바꾸어 진절(眞切)하고도 박실(撲實)한 시를 지었던 개성적인 시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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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곡 이달 시선
[한국의 한시 1]
이달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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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시가 따스하게 무르녹았다면, 권필의 시는 서늘하게 날이 섰다. 이달은 정감의 시인이고, 권필은 기백의 시인이다. 신분제도가 엄격한 조선조 봉건사회에 서얼로 태어난 것부터가 그의 슬픈 생애를 운명지었지만, 그는 자유로운 시인으로 조선 천지를 돌아다녔다. 초당 허엽의 집안에선 그의 글재주와 사람됨을 받아들여 허균의 스승으로 삼았다. 워낙 자유분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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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원천석 시선
[한국의 한시 1]
원천석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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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은 고려에 벼슬하지 않았으니, 사실상 고려왕조에 충성할 의무는 없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학식과 문장이 뛰어났지만, 진사가 되는 데 그쳤다. 고려 말에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강원도 치악산에 은거하여 제자들이나 가르치며 한평생을 보냈다. 그의 제자인 태종이 벼슬하기를 권하려 치악산까지 찾아왔지만, 그는 깊은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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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초 김부용 시선
[한국의 한시 1]
김부용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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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시인으로 이름난 기생들이 많았지만, 정작 시집을 남긴 기생들은 많지 않았다. 대개는 한 권의 시집을 엮을 만큼 작품의 분량이 많지도 않았거니와, 다른 시인들처럼 그들의 시집을 엮어줄 만한 후손이나 제자들이 없었기 때문이다. 가장 이름난 기생 황진이도 몇 편의 시조와 한시가 여기저기 떠돌아다닐 뿐이다. 운초는 기생으로 출발했지만 김이양의 소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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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신위 시선
[한국의 한시 1]
신위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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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위는 영조 45년(1769) 8월 11일, 서울 장흥방에서 신대승의 차남으로 출생하였다. 자는 한수(漢?), 호는 홍전(?田)이라고 하였다가, 뒤에 자하(紫霞)로 바꾸었다. 그가 어렸을 대에 경기도 시흥의 자하산 별장에서 글공부를 하였기 때문이다. 정조 23년(1799)에 실시된 알성시의 문과 을과에 합격하여, 그 이듬해 4월에 의정부 초계문신(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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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권필 시선
[한국의 한시 1]
권필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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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권필(1569~1612)은 조선조 수많은 시인들 가운데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시인이다. 그가 살았던 선조 무렵은 목릉성세(穆陵盛世)를 일컫던 문운(文運)의 융성과는 달리 내외로 격동과 파란을 극한 시기였다. 이러한 혼란과 격동의 시기를 꼿꼿한 선비의 몸가짐으로 살아간 인간 석주, 그러면서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시를 남긴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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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 이행 시선
[한국의 한시 1]
박은, 이행 저/허경진| 평민사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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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1479~1504)은 조선 연산조의 대표적인 시인이요, 갑자사화에 희생된 지사이다. 연산군의 폐정으로 자신의 큰 뜻을 펴지 못한 채 26세에 요절한 그는 시와 술로 일상의 낙을 삼았다. 짧은 생애 속에서도 적지 않은 작품을 남겼던 것은 그 때문이다. 「읍취헌유고(?翠軒遺稿)」에 전하는 그의 시는 여러 대가들로부터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김만중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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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홍세태 시선
[한국의 한시 1]
홍세태 저/허경진| 평민사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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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태는 불행한 시인이다. 신분에 매이다 보니 기술직으로 받은 벼슬도 신통치 않았거니와, 두 아우와 두 딸들을 자기보다 먼저 저 세상으로 보내야만 하였다. 늘그막에 자기의 불행한 일생을 돌이켜보면서 지어 불렀던 「염곡칠가(鹽谷七歌)」는 한 편 한 편이 모두 뼈에 사무치는 탄식의 노래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난과 굴레 속에서도 그는 자신은 ‘선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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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죽 최경창 시선
[한국의 한시 1]
최경창 저/허경진| 평민사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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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가 태평성대를 구가하던 16세기 중반에 시단(詩壇)에 일군의 시인이 등장하여 세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들이 바로 이달ㆍ최경창ㆍ백광훈의 삼당파(三唐派) 시인이고, 이들 외에도 고경명ㆍ임제 등이 등장하여 시사(詩詞)로서 일세를 풍미한다. 이달의 애상과 절망, 임제의 격정과 비분강대함, 백광훈의 우수와 비애, 그리고 최경창의 기개와 풍류 같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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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북 신광수 시선
[한국의 한시 1]
신광수 저/허경진| 평민사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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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북 신광수(申光洙, 1712~1775)는 조선 후기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살다 간 불우한 시인이다. 지배 이데올로기로서의 명분과 권위를 굳건히 지켜 왔던 성리학은 임병 양난을 거치는 동안 급변하는 시대 현실의 변화 욕구에 직면하여서도 난국을 타개하는 대응 감각을 상실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오히려 잇달은 예송(禮訟) 논쟁을 빌미한남인과 서인의 당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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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최치원 시집
[한국의 한시 1]
최치원(崔致遠) 저/허경진| 평민사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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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땅에서 육두품의 아들로 태어난 최치원은 넓은 세계에서 자기의 재주를 맘껏 펴 보려고 당나라로 유학 갔다. 6년 만에 빈공과에 급제하여 벼슬도 얻었고 〈토황소격문〉으로 황소의 난을 진압하여 이름을 떨치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외국인이었던 그에게는 뛰어넘지 못할 장벽이 있었고, 그는 다시 고향 신라를 그리워하였고 다시 신라로 돌아왔다. 과연 그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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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봉 백광훈 시선
[한국의 한시 1]
백광훈 저/허경진| 평민사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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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봉 백광훈의 시를 읽고 있으면, 마치 수채화를 보는 것처럼 담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물론 다른 시인들의 경우에도 그러한 시들이 많지만, 백광훈의 경우에는 특히 더욱 그러하다. 조선 초기까지도 시인들은 송나라의 시인인 소동파와 황산곡의 시를 배웠는데, 이주(李胄)와 김정(金淨) 이후로는 특히 최경창ㆍ백광훈ㆍ이달의 삼당시인이 나와서 성당(盛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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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 황현 시선
[한국의 한시 1]
황현 저/허경진| 평민사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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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천 황현(1855~1910)은 구한말의 시인이다. 그의 시대는 파란과 격동의 연속이었다. 열강의 압박 속에 거듭된 정변의 소용돌이는 마침내 국권 상실의 비극을 불렀다. 전남 구례의 시골 구석에서 벼슬도 하지 않고 글에만 몰두했던 그는 망국의 상황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격랑의 역사 앞에서 그는 감연히 약을 먹고 자결함으로써, 선비의 서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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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립 시선
[한국의 한시 1]
김병연(김삿갓) 저/허경진| 평민사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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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은 우리 문학사에서 남다른 시인이다. 물론 남다른 시인이 하나둘이 아니지만, 그는 조선 후기의 봉건적인 체제 속에서 남다른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쳤으며, 그러한 몸부림을 한시의 형식 파괴로 보여 주었다. 우리 문학의 형식 가운데 가장 견고한 것이 한시의 형식인데, 그는 전통적인 한시의 형식만 파괴한 것이 아니라, 한시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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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서거정 시선
[한국의 한시 1]
서거정(徐居正) 저/허경진| 평민사 |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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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정은 같은 시대의 인물 김시습과 비교하여 늘 피해를 보는 쪽에서 평가를 받았던 인물이 아닌가 한다. 오랫동안 그 시대 이념의 창출자로서 소임을 다했고 나아가 한 시대를 문헌으로 정리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성적이었다. 문형이라는 당대 최고의 자리에서 사람을 골라냈는가 하면 그의 손을 거쳐 나온 ?동문선?, ?동국통감?, ?신증동국여지승람?과 같은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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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정철 시선
[한국의 한시 1]
정철 저/허경진| 평민사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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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의 『송강 정철 시선』은 〈이몽뢰의 집에서 매화를 보다〉, 〈운수현 대숲 속에서 늙은 매화를 보고〉, 〈산양 객사에서〉, 〈벗을 죽음을 슬퍼하며〉, 〈배 안에서 손님에게 사례하며〉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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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 시선
[한국의 한시 1]
윤선도(孤山 尹善道) 저/허경진| 평민사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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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의 『고산 윤선도 시선』은 〈국도에서 배를 돌리며〉, 〈안변으로 가는 도중에 우연히 읊다〉, 〈운을 불러 양수재에게 지어주다〉, 〈날 저물어 광나루 시골집에서 자며 우연히 읊다〉, 〈하씨 집안에 시집간 당고모의 죽음을 슬퍼하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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