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H Classic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84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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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혀 : 김환식 시집
[J. H Classic 1]
김환식| 지혜 |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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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식의 시집 『붉은 혀』. 이 시집은 김환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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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를 당기는 아침 : 박은주 시집
[J. H Classic 1]
박은주| 지혜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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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시인의 [방아쇠를 당기는 아침]은 임전무퇴의 소산이며, 제일급의 저격수의 작품이라고 할 수가 있다. 방아쇠는 총알을 장전하고 총알을 쏠 수 있는 장치이며, 따라서 방아쇠를 당긴다는 것은 누군가를 향하여 무차별적으로 총을 쏜다는 것을 뜻한다. 총을 쏜다는 것은 타인의 생명을 빼앗는다는 것이며, 타인의 생명을 빼앗지 않으면 내가 살해당할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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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재산 : 최서림 시집
[J. H Classic 1]
최서림| 지혜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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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국으로 들어가다』, 『유토피아 없이 사는 법』 등 다양한 시집으로 활동해온 최서림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작품은 사회의 어두운 면면을 잘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문체로 인해 오히려 순수함과 서정적인 면이 강조된다. 오랜 활동으로 자신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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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였던 나 : 임경숙 시집
[J. H Classic 1]
임경숙| 지혜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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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숙 시집 [그녀였던 나]. 《초식의 비애》, 《국밥을 먹다가》, 《에곤 쉴레 읽는 밤》, 《무창포 바닷길》, 《눈물은 왜 뜨거운가》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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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살은 처음입니다 : 장석주 시집
[J. H Classic 1]
장석주| 지혜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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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장석주 시집 [스물 살은 처음입니다].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올 것이다》, 《기차는 8시에 떠난다 ─불행에게》, 《햇빛만이 내 유일한 정부》, 《오래된 철물점 ─사라진 철물점을 위한 자동기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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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 한석수 시집
[J. H Classic 1]
한석수| 지혜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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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강물처럼]. 《2014 잘츠부르크의 봄》, 《YS 영결식을 보며》, 《부석사 무량수전에서》, 《불영사佛影寺 가는 길》, 《시월 첫날 출근길》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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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우는 그 일
[J. H Classic 1]
조순희| 지혜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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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희 시집 [꽃 피우는 그 일].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개인의 삶과 생각을 넘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의 면면이 적극적 감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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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 권순학 시집
[J. H Classic 1]
권순학| 지혜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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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어떤 ‘얼굴’을 다룬다. 모든 얼굴에는 다양한 ‘표정’이 있다. 얼굴은 “소원을 빌”기도 하고 “기도를” 하기도 한다. 인간의 얼굴은 ‘시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후회’를 하고 때로는 ‘혼자’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는 이유도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권순학은 독자들에게 과거의 표정을 지우고 버틸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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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으로 가는 지도 : 임덕기 시집
[J. H Classic 1]
임덕기| 지혜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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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이 글은 이 글 서두에서 언급한 봄 풍경에 다다랐다. 시집 첫머리에 실린 「개나리, 봄을 그리다」에서의, “노랑 물감을 듬뿍 찍어 쓱쓱 칠”한 “따듯한 봄의 붓질”로 펼쳐진 봄 풍경은 화사해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 풍경 안에는 고통의 시간을 견디면서 끝내 봄을 맞이할 수 있었던 자연의 고투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제 인식한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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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J. H Classic 1]
최병근| 지혜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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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시집 {먼지}는 그의 세 번째 시집이며, {먼지}는 존재에 대한, 그리고 생에 대한 자각의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먼지 하나의 철학은 짧고 곧고, 먼지 하나의 철학은 찰나의 빛이다. 최병근 시인의 '먼지 하나의 철학'은 그의 행복론이며, 낙천주의를 양식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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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 나올 때의 참담함
[J. H Classic 1]
안정옥| 지혜 |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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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옥 시인의 열 번째 시집인 {다시 돌아나올 때의 참담함}은 이 세계의 혼합물과 그 부식腐蝕의 세계에 대한 비가悲歌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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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소 : 김순선 시집
[J. H Classic 1]
김순선(金淳銑)| 지혜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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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의 모범적인 조화! - 김순선 시인의 첫 시집 [토르소] 도서출판 지혜(2022) 김순선 시인은 1997년 계간 [21세기문학] 첫 공모에 당선되어 시로 데뷔했다. 지난 30년간 대덕연구단지 출연연구기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근무하면서 틈틈이 써온 시를 이번에 묶어 첫 시집을 냈다. 연구개발 관리자(Research & Develo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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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아프지마 : 송유미 시집
[J. H Classic 1]
송유미(宋侑眉)| 지혜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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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세상의 얼어붙은 마음들에게 띄우는 절절한 연애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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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줌이 너였다가 : 임영만 시집
[J. H Classic 1]
임영만| 지혜 |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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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란 부재하는 것, 혹은 아름다운 것에 대한 갈망으로 애타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시인은 시야말로 그리움을 담는 그릇임을 강조하고 있다. 시인을 참깨처럼 털어내면, “동전 몇 닙/ 개나 줄 자존 몇 조각/ 그리움 몇 알”이 쏟아질 것이라고 묘사하고 있는 대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움 몇 알”일 것이다. 시인의 다락방에 쌓여 있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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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 : 유성식 시집
[J. H Classic 1]
유성식(兪盛植)| 지혜 |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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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작가 안데르센(Andersen)의 소설 「성냥팔이 소녀(The Little Match Girl)」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성냥팔이 소녀」는 소설이라는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동화로, 애니메이션으로, 영화로 제 영역을 확장하고 심화한다. 유성식은 이번에 「성냥팔이 소녀」를 시로 형상화하였다. 시인은 전8연으로 구성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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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바치는 시 : 표영인 시집
[J. H Classic 1]
표영인| 지혜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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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표영인의 『그녀에게 바치는 시』는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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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예보, 창문엔 연보라색 : 노혜봉 시집
[J. H Classic 1]
노혜봉| 지혜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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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이라는 방, 마음가면의 모서리 각이 있는, / 저 깊은 곳 ㅇ방은 또 어디에 갇혀 있나// 불안한, 초조한, 두려운, 가끔은 오만한 ㅁ,/ 섣부른 이 지병은 날마다 널 보며 자꾸 보챈다/ 한참 모자라다 스스로 뾰족한 각을 키운다// 부추를 다듬으며 매운 파를 다지며 넌, 무기력해/ 걸레를 빨며, 잡지는, 신문은 안 보아도 괜찮아/ 스스로에게 거짓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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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달빛을 낚다 : 현상연 시집
[J. H Classic 1]
현상연| 지혜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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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갈피 아릿한 “삶의 비린내”가 묻어있는 시집 『가마우지 달빛을 낚다』는 현상연 시인의 첫 시집이다. “살아야하는” 몸부림과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소시민의 “내면적 상처”와 위기를 맞은 이 “시대의 비애”을 “보편적 의미”를 담아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다양한 관계에서 여전히 사회적 약자일 수 밖에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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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우표 : 박만진 시집
[J. H Classic 1]
박만진| 지혜 |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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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진 시집 {단풍잎 우표}에서 언어의 불완전성은 곧 세상의 불완전성을 의미하는 것이고, 시인은 그러한 언어의 갱신을 통해 비속한 세상의 갱신을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시인이 생각하는 비속한 세상은 무엇인가? 그것은 앞서 살핀 시편들을 참조하건대, 개인마다의 이기적 욕망으로 파편화된 세상이다. 시인은 이러한 세상을 갱신하고자 언어를 갱신하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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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는 중입니다 : 이원형 시집
[J. H Classic 1]
이원형| 지혜 |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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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Classic 74권. 이원형 시인의 시집. “시간을 관장하는 신이 기르는 새”란 물론 시간을 의미하는 ‘사이’, 혹은 ‘순간’이나 “찰나”를 의미한다. 하지만 “신이 외출한 사이 새장을 열어 새들을 날려보내고/ 시침 뚝 뗐다”라는 표현을 보면 그것은 분명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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