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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도룡기 세트 
의천도룡기.9 ㅣ 김용, 임홍빈 ㅣ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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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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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00원 (10% ↓, 7,600원 ↓)
  • 발행일
2007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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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
9788934926917/893492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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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의천도룡기(총9건)
의천도룡기 세트     68,400원 (10%↓)
의천도룡기 8: 도사 영웅대회     8,550원 (10%↓)
의천도룡기 7: 의천검도룡도를 잃고     8,550원 (10%↓)
의천도룡기 6: 명교의 비밀     8,550원 (10%↓)
의천도룡기 5: 광명정 전투     8,550원 (10%↓)
의천도룡기.(총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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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무림지존 '도룡도'와 '의천검'을 차지한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영웅문>의 작가, 김용 대하역사소설 『의천도룡기』세트(전8권). 작가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이다. 원명교체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 격랑 많은 운명을 타고난 장무기. 그가 절대무공 비법을 통해 강호 최고의 고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웅장한 역사와 탁월한 상상력, 생생한 캐릭터와 치밀한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신조대협 양과를 찾아 소림사로 간 곽양. 그곳에서 그녀는 곤륜파 하족도와 소림파가 격돌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소림파의 역적으로 몰린 각원대사, 장군보와 함께 도망치지만, 결국 각원대사가 목숨을 잃는 장면을 지켜봐야 했다. 곽양과 장군보는 각원대사가 열반에 들기 전에 읊은 <구양진경> 구절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고, 후에 이 두 사람은 이를 바탕으로 강호에 큰 문파를 만든다. 한편, 소년 장무기는 도룡도의 쟁탈전 때문에 부모님을 잃었다. 게다가 현명신장에 얻어맞아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그의 죽음이 임박한 순간, 운명과도 같이 <구양진경>을 만난다. 장무기는 <구양진경>을 수련하면서 점차 마음과 몸이 강해지는 걸 느낀다. 다시 강호로 나온 장무기는 명교를 무너뜨리고 세상의 지존이 되려는 혼원벽력수 성곤의 음모를 알아챈다. 이 음모를 천하에 알리기 위해 명교를 구원하려는 장무기와 명문정파 간에 갈등이 일어나는데….
  • 남송 시기부터 원을 거쳐 명의 건국 이전까지의 역사적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김용의 《의천도룡기》는 한족과 이민족 간의 대립과 투쟁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무림의 절대고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무림 고수들 간의 각축전, 정파와 사파의 대립 등 강호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절묘하게 융합되었다. 실제 역사적 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역사 재해석을 시도함은 물론, 문화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풀어내며 중국과 중국인,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노장사상, 불교, 시, 신화, 문학 등 중국인의 독특한 사상과 문화, 관습, 역사관을 포괄하는 《의천도룡기》는 무협소설을 넘어 문화소설로서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화교들에게도 중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때 반드시 읽어야 교과서 같은 책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다. 중국문학의 원류인 《의천도룡기》를 통해 중국을 한눈에 꿰뚫 수 있는 것은 물론, 진정한 영웅의 모습을 통해 참다운 지도자, 군자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중국작가협회가 ‘김용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5천년 찬란한 동양 문화를 꿰뚫는 것이다’라고 말했듯 김용의 작품은 명실공히 중국문학의 원류이다. 김용의 작품들은 전세계 3억 독자, 중국에서 성경보다 많이 팔린 책, 中 중고교 교과서에 작품 수록, 美 버클리대에서 중국문학 교재로 사용, 英 옥스포드대에서 번역 출간 등 전세계가 인정하는 중국 최고의 고전이다. 《의천도룡기》는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으로 완역한 작품이다.
  • 1권 무림지존 도룡도 제1장 아득한 저 하늘가, 그리움 임 잊지 못하니 제2장 무당산 최고봉에 송백은 길이 푸르네 제3장 백 번 담금질하나 도룡도는 검정빛 광채만 빛나고 제4장 글씨는 상란첩, 마음은 방황을 거듭하네 제5장 하얀 팔뚝에 찍힌 상처 옥매화로 꾸민 듯하네 2권 빙화도에서 보낸 10년 제6장 뗏목에 오르니 북명의 망망대채 정처없이 떠가는데 제7장 누가 얼음배 띄워 신선의 고향으로 보내주랴? 제8장 불모의 땅 십 년 세월 뗏목을 타고 돌아오네 제9장 무당칠협 상봉의 기쁨 절반에도 차지 않았는데 제10장 백 세 잔칫날에 억장이 무너지네 3권 접곡의 선 제11장 모진 여인의 독설은 창끝보다 더 날카로운데 제12장 금침과 약초로 고황에 든 불치병을 고쳐준다네 제13장 그대가 내 담장을 넘었어도 후회하지 않으리니 제14장 길에 오르니 가는 곳마다 배은망덕한 이리떼뿐일세 제15장 기막힌 모략, 감쪽같은 비책도 일장춘몽이려니 4권 구양진경 제16장 극한 상황에 몰려 구양진경 다시 보게되네 제17장 박쥐 날개 신출귀몰, 모래바다에 웃음소리 흩날리니 제18장 의천장검 차가운 서릿발이 허공을 가르누나 제19장 집안싸움 일으...
  • 김용 [저]
  • 중국을 대표하는 무협작가이자 국제적인 언론인이다. 그는 중국 대륙에서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주석 어록의 판매 기록을 넘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륙(중국 본토)에서는 1994년에 김용을 20세기 중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네 번째 순서를 차지하는 작가로 꼽았으며, 대만에는 그의 소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김학金學'이 있다.

    1923년 중국 절강성 해녕현 출생으로 본명은 사량용이다. 김용이란 필명은 본명의 마지막 글자인 '용'자를 둘로 나누어 만든 것이다. 일본의 침략으로 중국이 전시 체제에 돌입하자 고향을 떠난 김용은 고난의 세월 속에서도 중국과 서양의 문화를 부지런히 공부했고, 특히 영어에 남다른 실력을 보였다. 그의 집안은 흔히 '해녕사가'라 하여 청나라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시인의 하나로 평가받는 사신행査愼行을 비롯해 수많은 인물을 배출한 명문가였다. 그가 훗날 홍콩에서 '명인 중의 명인'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이룬 성취 외에도 집안의 내력이 적지 않게 작용했다고 한다.

    열여덟 살 때 훈육주임을 풍자한 글을 벽보를 통해 발표해 퇴학당했다가 교장과 동창의 도움으로 간신히 전학하여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으며, 열아홉 살 때도 역시 훈육주임에 반대하다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열아홉 살 때 [동남일보]에 글을 발표하여 언론과 인연을 맺었고, [대공보][상보] 등의 언론사에서 영어 전보 번역일을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다. 스무 살 때 구주중학교 (고등학교에 해당)를 졸업하고 [동남일보]에 [천 사람 중 한 사람] 이란 글을 연재하기도 했다. 그리고 스물한 살 때 중앙정치학교 외교과에 입학했다. 어릴적 꿈인 외교관이 되고자 하였으나 국민당에서 파견한 직업 학생들이 득실거리는 학교에 항의하다가 결국 스물두 살 때 퇴학당했다.

    [동남일보]에서 영어 전보 번역일을 하다가 1947년 스물다섯 살 때 신문사를 사직하고 상해 동오대학 법학원에 들어가 국제법을 전공하게 되었다. 그 해 세계적으로 이름난 언론사인 상해 [대공보]에 취직해 전과 같이 국제 전보 번역일을 맡아, 반은 일하고 반은 공부하는 '반업반학'의 세월을 보냈다. 이듬해에 홍콩 [대공보]로 자리를 옮겨 같은 일을 하게 된다.

    서른 살을 전후해 요복란, 임환 등의 필명으로 영화평을 쓰면서 영화계와 친분을 맺기 시작했다. [절대가인]이란 영화 극본으로 문화부가 주는 우수영화상을 받기도 했다. 1954년에는 직장 동료 양우생이 홍콩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 무술 시합에 자극받아 [신만보]에 무협소설 [용호투경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1955년 서른세 살 때 마침내 김용이란 필명으로 [신만보]에 [서검은구록]을 연재하면서 마침내 무협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가 무협소설을 쓰기 시작한 건 순전히 신문의 판매부수를 높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이어 1956년 1월 1일부터 홍콩신문 [상보]에 [벽혈검]을 연재했고, 1957년 그의 출세작이자 최초의 장편소설인 [사조영웅전]을 같은 신문에 1959년까지 연재했다. 이어서 1959년에는 [설산비호]를 발표했다. 이 사이 1956년에 주매와 두 번째 결혼을 했고, 영화평도 꾸준히 썼다. 1959년에는 급기야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그의 소설은 홍콩은 물론 동남아 화교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공전절후의 대성공을 거두었다. 심지어 태국의 화교 신문은 홍콩판 신문이 비행기를 통해 날아오길 기다리지 못하고 불법 전신시설을 이용하여 당일 연재된 소설을 타전 받아 신문사 문 앞에 붙여 놓을 정도였다. 소설의 성공과 함께 그의 명성도 더불어 오르기 시작하면서 그는 갈수록 좌경화되는 [대공보]를 떠나 1959년 5월 20일 스스로 [명보]라는 일간지를 창간했다.

    김용의 일생은 중국 현대사의 압축판이나 마찬가지였다. 시골에서의 생활과 전란에 따른 피란, 그리고 각지로의 전전, 마침내 홍콩에 정착하기까지 그는 숨가쁘게 시대와 함께 호흡했다. 그는 언론을 선택했고 스스로 언론사를 창간하여 중국 정치사에 깊숙이 개입했다. 이렇듯 중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경험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무협소
  • 임홍빈 [저]
  • 194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구부 전문위원을 거쳐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책임편찬위원과 국방군사 연구소 지역연구부 선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개인 연구실 '함영서재'에서 중국 군사사 연구와 중국 고전 및 현대문학을 번역하고 있다. 역저서로는 [중국역대명화가선], [수호별전], [백록원] 등 여러 종과 [현대중국어 교본]이 있으며 한국 군사 문헌으로 [문종진법. 병장설], [무경칠서], [역대병요], [백전기법], [조선시대군사관계법] 등 10여종을 국역하였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roll*** 2008/01/13 평점 추천 0
소설 영웅문이 바뀌었네요 wend*** 2010/01/21 평점 추천 0
의천도룡기세트 2007/10/26 평점 추천 0
좋습니다. ides*** 2008/10/06 평점 추천 0
.. sixs4*** 2009/08/31 평점 추천 0
.... 2007/10/25 평점 추천 0
3세트 모두 구매했어요 robin*** 2007/10/18 평점 추천 0
50% 저렴한 가격에 포인트 사용해서 아주 만족한 조건으로 구매했네요. brisba*** 2010/08/16 평점 추천 0
Good frida*** 2008/08/25 평점 추천 0
^^ navy*** 2010/05/2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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