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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 어둠에서 태양처럼 비치는 빛
김선태 ㅣ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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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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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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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page/153*224*30/50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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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4110827/8904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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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낮은 자 되어 이웃을 섬기는 실로암안과병원 원장 김선태의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어둡고 암담한 시기에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 변화를 일으켜, 절망 중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된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다. 이 책은 어린 나이에 한국전쟁으로 시력, 친구, 친척, 건강, 희망, 재산, 그리고 부모 등 모든 것을 잃은 후 하늘을 구하는 자가 된 저자의 인생과 신앙을 담고 있다. 시각장애인이라는 고난을 뛰어넘어 믿음과 노력으로 실로암안과병원 원장에 도달하여 시각쟁이인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기까지의 감동적인 여정을 들려준다. 가진 것을 전부 잃었을 때 전적으로 하나님에게 의지하여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게 된 저자의 이야기는, 천박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우리 인생에 명징한 교훈을 안겨주고 있다.
  • 낮은 자 되어 섬기는 실로암 안과 병원장 김선태 목사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로 불리는 김선태 목사. 그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참으로 가난한 사람이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두 눈의 빛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다. 친척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희망도 재산도 잃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잃은 것이다. 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았다. 잃은 것들을 셈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않기로 다짐하고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자로 살기로 했다. 모든 것들을 잃었기에 하늘을 찾은 사람이 된 것이다. 그 결과 넉넉지 못한 중에서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데 주역이 되었고, 수만 명에게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동시에 수십만 명에게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역사상 시각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그는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들에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석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장애인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어둡고 암담하던 시기에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변화를 일으켰고, 좌절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말없이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였고,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는 저자의 신앙고백이 황폐하고 영적으로 메마른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눈물과 감동, 열정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추천의 글 전세계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그의 발자취를 적은 본서는 뜨거운 눈물과 땀과 피가 섞여 있는 감동의 인생 지침서로 누구에게나 새 희망과 용기와 성공을 보여주는 등불이다. _ 림인식 목사 (노량진교회 원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증경총회장) 겸손과 헌신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놓은 지도자 김선태 목사의 자서전은 평범한 책이 아니다. 실화이기에 책을 읽는 이에게 숨은 보화를 발견하듯 감동적인 교훈을 준다. _ 이연옥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 서울여자대학교 이사장)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 김선태 박사 김선태 박사를 일컬어 한국과 아시아의 희망의 사도라고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서 시각장애인이 안과병원장을 맡고 있는 경우는 찾아볼 수 없다. 또한 그는 호암 사회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의 노벨 평화상이라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다. 그의 활발한 사회 활동은 절망과 희망에 빠져 있는 많은 장애우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_ 김영삼 전 대통령 봉사와 섬김을 주는 사람 이러한 삶의 모습이 드러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는지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을 만난 김선태 목사는 평범한 우리도 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사업을 실천하며 교회를 세우고 시각장애인 학교를 통해 희망과 꿈의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_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교회 원로목사) 한국과 아시아의 빛의 사자 김 목사는 시각장애인으로 평생을 살아온 ‘남자 헬렌 켈러’이다. 길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빛을 바라보며 달려온 그의 삶은 한편의 ‘숨 쉬는 드라마’이다....
  • 책머리에 _ 하늘에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 나의 호, 효명 김선태 ‘막사이사이상’ 아시아의 노벨상 1부 땅을 잃은 사람 하루아침에! | 운명의 수레바퀴 밑에서 | 열 살 소년의 모험 2부 푸르고 높은 창공을 향하여 높고 푸른 하늘을 날리라 | 지혜자로 가는 길 - 대학시절 | 성직자가 되기 위한 하나님과의 약속 - 신학대학교 시절 | 사랑의 은파 3부 하늘을 찾은 사람 시각장애인들을 향한 희망의 행진곡 | 실로암, 창조주 빛의 퍼포먼스 공연장 4부 추억의 강변에 서서 고마운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남기고 싶은 메시지 맺는 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상 남겨 주신 말씀들 _ 나에게 꿈과 교훈과 용기를 주신 존경하는 분들 추천의 글들 _ 림인식, 이연옥, 김영삼, 김장환, 김삼환, 김중은, 한재홍, 이성희 부탁의 말씀 _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 네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가 힘써 일하고 헌신할 수 있는 일터를 허락하셨다는 축복이다. 나는 시각장애인교회를 세웠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30년 가까이 일했다. 또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베풀어 주기 위해 직업훈련과 재활훈련을 위한 복지관을 세웠다. 이 기관을 통해 매 해 젊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지도자로 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통해 받았던 사랑들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다섯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그 일, 그 사명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20만 명이 넘는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과 전국의 실명위기에 있는 500만 저시력자들을 위한 선교와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를 통한 실명예방과 개안수술을 수행하는 실로암 안과병원에서의 보람된 삶을 찾았다. 여섯 번째의 기쁨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 학업을 할 수 있었다는 의욕과 가능성이다. 비록 남들보다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이런 까닭에 일반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학업 할 수 있었다. 일반 정상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의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도 받았다. 지금은 철학, 신학, 목회학 총 세 개의 박사 학위를 받아 한국의 남성 헬렌 켈러로 불린다.
  • 김선태 [저]
  • 김선태 목사는 예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하신 말씀 그대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들어 내는 신비한 역사를 이루었다. 시각장애를 가지고 일반인들과 함께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매코믹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의 길을 걸어왔다. 그가 공부하던 당시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없었고 점자로 된 책도 전혀 없었기에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매우 어려운 때였다. 그러나 믿음과 노력으로 공부하여 정상에 도달한 기적의 사람이다.

    그는 넉넉지 못한 중에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 데 주역이 되었고,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사람이 수만 명에 이르며,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준 사람이 수십만 명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역사상 최초로 시각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에게 장학금을 지급함으로 석ㆍ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장애인...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어둡고 암담하던 시기에 김목사는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변화를 일으켰고, 좌절 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말없이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아시아의 노벨상인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였고, 세 개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인물이기에 남자 헬렌 켈러라고 불리며,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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