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이용복 ㅣ 규장 ㅣ Prayer and revival
  • 정가
9,500원
  • 판매가
8,550원 (10% ↓, 950원 ↓)
  • 발행일
2009년 08월 17일
  • 페이지수/크기
230page/128*182*0
  • ISBN
9788960971288/8960971286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 제4권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다름 아닌 '기도'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바라시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기도는 우리의 생명줄임을 선포하고 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귀에 들려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손을 움직이는 유일한 방법인 기도를 붙들지 않으면, 영적 산소 공급이 끊어져 죽은 것이나 다름 없음을 일깨운다. 특히 기도의 첫째 조건은 하나님의 뜻을 갈망하는 열정으로 타오르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기도로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도록 도전한다. 양장.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11장 17절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인은 '기도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와 교인은 자신의 본분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는, 100여 년간 전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의 저서를 소개함으로써, 모든 교회와 교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
    기도는 생명줄이다. 붙들지 않으면 죽고 만다
    기도의 심장을 가진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 국내 최초 소개!!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뜨거운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귀에 들리고,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의 특권과 유익은 우리의 필요와 하나님의 권세에 비례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어떤 부분도 하나님의 도우심 범위 밖에,
    기도의 해결 능력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나오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직접 붙드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출구이자, 그분의 능력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입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무한한 보화를 쌓아놓고 계신다.
    그분이 가지고 계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오직 우리의 기도만이 그 능력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하는 이유는, 응답을 받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크리스천의 양식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의 호흡은 기도이다. 사도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다(딤전 4:5)라고도 했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은 단 한순간도 기도라는 호흡 없이 살 수 없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라고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간절히 호소한다. 말 그대로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그래도 기도하지 않으면서 영적 산소 공급이 끊어진 채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여전히 많다는 데 있다. 따라서 기도를 독려하고 기도에 불을 붙일 책은 언제나 절실하다. 특히 E. M. 바운즈의 책은 기도에 관한 한 독보적이다. 이 책은 특히 그동안 국내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기도에 관한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力作)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바운즈는 기도에 관해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한 사람이었다.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한 그이기에, 기도에 관한 그의 권면은 더욱 뜨겁다. 한 세기 전의 글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실제적인 교훈으로 다가온다. 그는 이 책에서 “기도의 첫째 조건은 하나님의 뜻을 갈망하는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불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열매 맺는 참된 기도의 비결은 뜨거운 영적 갈망이며, 성령의 능력을 얻는 유일한 길 역시 뜨거운 기도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미지근하다 못해 차가운 심령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나 뜨거운 기도가 없는 교회는 생명이 없는 교회이며, 뜨거운 불의 기도가 없으면 우리 영은 죽고 만다. 이 사실을 가슴 속 깊이 각인(刻印)하고 언제나 뜨겁게 기도하고 싶다면, 이 책이 날카로운 조각도(彫刻刀)가 되고 뜨거운 화염방사기가 되어줄 것이다.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
  • chapter 01 기도는 영적 호흡이다 - 늘 깨어 있어 쉬지 말고 기도하라
    chapter 02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 - 살아 있는 기도로 하나님의 풍성한 응답을 받으라
    chapter 03 참된 기도에 능력이 있다 - 하나님을 붙드는 기도로 영적 능력을 취하라
    chapter 04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 갈망이다 - 가장 좋은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라
    chapter 05 살아 있는 믿음이 기도의 뿌리이다 - 끈질긴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 약속의 열매를 맺으라
    chapter 06 기도가 가장 강하다 - 기도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최후 승리의 깃발을 들라
    chapter 07 진정한 회심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 강력한 기도로 강력한 죄의 자각을 경험하라
    chapter 08 하나님은 빛이시다 - 하나님께로 나아가 추악한 죄의 뿌리를 발견하라
    chapter 09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심판자이다 - 주를 경외함으로 참된 경건을 이루라
    chapter 10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무기이다 - 기도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위한 열매를 맺으라
    chapter 11 참된 부흥은 생명력을 공급한다 - 강력한 기도로 부흥의 물결이 넘실거리게 하라
    chapter 12 하나님은 불이시다 - 오순절의 뜨거운 불로 영적 생명을 충만케 하라
    chapter 13 우리가...
  •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리스도의 모든 충만함을 사모하는 소원이 약해져서 우리의 기도가 그토록 약해진 것은 아닌가? 하늘의 보화를 사모하는 주체하기 어려운 갈망이 우리 속에 있는가? 우리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갈망의 신음에 못 이겨 영적 씨름의 장소로 뛰어가는가?
    (/ p.21)

    기도가 아닌 기도 속에는 마음이 없다. 마음이 없는 기도는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속을 다 비운 그릇처럼 텅 빈 기도이다. 우리의 기도 속에는 마음과 영혼과 생명이 있어야 한다. 하늘은 우리의 부르짖음의 힘을 느껴야 한다.
    (/ p.45)

    만일 기도가 단순히 형식만 갖추어 하는 것이라면, 서둘러 끝내고 치우는 것이라면, 기도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기도는 최고의 의무이자 최고의 행위요, 가장 집중적인 몰입을 요구하는 일이다.
    (/ p.67)

    올바른 기도를 드리는 사람은 올바른 사람이요, 올바르게 행하는 사람이요,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다. 올바른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이 모두 제거되면 거룩한 삶의 길을 고속으로 달려갈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된 것이다.
    (/ p.108)

    기도하는 사람들은 단지 입술로만 기도를 떠벌이는 사람들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도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라는 강력한 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이 힘을 사용하여 그들은 하늘 창고의 문을 열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화를 이 땅에 쏟아 붓는다.
    (/ p.171)

    기도하는 마음이 다른 모든 마음들을 강력하게 지배해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은 하나님을 믿고 공경하고 간구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이런 마음을 계속 유지하고 또 증폭시켜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의 유무(有無)에 따라 말씀의 성공과 성령의 능력이 좌우된다.
    (/ p.188)하나님과 성령님과 그리스도의 모든 충만함을 사모하는 소원이 약해져서 우리의 기도가 그토록 약해진 것은 아닌가? 하늘의 보화를 사모하는 주체하기 어려운 갈망이 우리 속에 있는가? 우리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갈망의 신음에 못 이겨 영적 씨름의 장소로 뛰어가는가? _ p 21 기도가 아닌 기도 속에는 마음이 없다. 마음이 없는 기도는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속을 다 비운 그릇처럼 텅 빈 기도이다. 우리의 기도 속에는 마음과 영혼과 생명이 있어야 한다. 하늘은 우리의 부르짖음의 힘을 느껴야 한다. _p 45 만일 기도가 단순히 형식만 갖추어 하는 것이라면, 서둘러 끝내고 치우는 것이라면, 기도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기도는 최고의 의무이자 최고의 행위요, 가장 집중적인 몰입을 요구하는 일이다. _p 67 올바른 기도를 드리는 사람은 올바른 사람이요, 올바르게 행하는 사람이요,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다. 올바른 기도를 방해하는 것들이 모두 제거되면 거룩한 삶의 길을 고속으로 달려갈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된 것이다. _p 108 기도하는 사람들은 단지 입술로만 기도를 떠벌이는 사람들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도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라는 강력한 힘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이 힘을 사용하여 그들은 하늘 창고의 문을 열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화를 이 땅에 쏟아 붓는다. _p 171 기도하는 마음이 다른 모든 마음들을 강력하게 지배해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은 하나님을 믿고 공경하고 간구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이런 마음을 계속 유지하고 또 증폭시켜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의 유무(有無)에 따라 말씀의 성공과 성령의 능력이 좌우된다. _p 188
  •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저]
  •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는 1835년 8월 15일 미주리주 북동부에서 태어났다. 법정 일을 해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19살이 되기 전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24살 때까지 변호사로 일하다가 갑작스럽게 선교사의 소명을 느끼고 존 웨슬리의 설교를 들으며 성경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의 첫 설교는 몬티첼로라는 인근 마을의 조그만 교회에서 이루어졌다. 바운즈는 남북전쟁에서 군목으로 사역에 힘썼고, 전쟁 후에는 감리교 목사로 사역했다. 1894년 내슈빌에서 은퇴한 후 19년 동안 집필, 순회부흥 사역에 힘쓰며 기도에 관한 저서를 남겼다. 그중 『기도의 능력』과 『부활』은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출간되었고, 다른 9권의 책은 그가 죽고 난 후 바운즈의 제자라 할 수 있는 호머 핫지가 바운즈의 친구인 클로드 칠턴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냈다. 이렇게 출간된 저서들은 1913년, 그가 세상을 떠나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 이용복 [저]
  •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등 23권), 필립 얀시의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 외 다수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