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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그 이후의 삶 : 2012년 대전환과 인간 의식의 진화에 대한 중요한 정보
리 캐롤(Lee Carroll), 김종돈 ㅣ 샨티 ㅣ Great Shift, The: Co-Creating a New World for 2012 and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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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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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52*225*30/4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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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1075658/899107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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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대전환과 인간 의식의 진화에 대비하라! 2012년 이후 지구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2012, 그 이후의 삶』. 흔히 '아마겟돈'으로 비유되는 지구 종말은 없다고 단언하면서, 2012년을 중심으로 대전환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을 포함해 생명체로서의 지구, 즉 가이아가 영적으로 크게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나아가 2012년 이후 인간의 DNA는 물론 그동안의 신념 체계가 크게 달라질 것이며, 이를 통해 영적 진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변화에 깨어 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 2012년 이후, 지구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 많은 사람들이 ‘2012년 대전환’을 ‘2012년 지구 종말’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오해의 가장 큰 배경은 음력과 양력, 행성의 주기 등을 정확히 밝히고 수천 년 뒤의 일식까지 예측해 현대인들을 놀라게 한 마야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에 멈춰 있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 밖에 노스트라다무스를 비롯한 예언가들의 지구 종말 예언, 세차 주기에 따른 천문학적 행성 정렬 현상이나 지구의 자기장 변화, 화산이나 지진 활동의 강화와 같은 유례없는 자연 현상, 더 나아가 영화나 인터넷 등의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 ‘잘못 해석되거나 흥미롭게 각색되어’ 유포된 이야기들도 이러한 오해를 더욱 증폭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흔히 ‘아마겟돈’으로 비유되는 지구 종말 사건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오히려 2012년을 중심으로 인간을 포함해 생명으로서의 지구, 즉 가이아가 영적으로 크게 성장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나아가 2012년 이후 인간의 DNA는 물론 그 동안의 신념 체계가 크게 달라질 것인데, 이를 통해 놀라운 영적 진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변화에 깨어서 대비하라고 역설한다. ‘대비’란 실천하기 어렵거나 복잡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의 진정한 모습으로 잘못 알아온 에고는 우리 자신이 “작고 한계가 있으며 보잘것없는 인간 존재라는 잘못된 환상”에 우리를 가두어 기존의 믿음과 행동을 고수하도록 이끈다. 그러나 우리가 에고보다도 더 큰 자아의 영적인 진동에 더 크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에고가 바라는 두려움의 길이 아니라 우리의 더 큰 자아가 바라는 사랑의 길을 따르게 될 것이다. ‘대비’란 바로 두려움의 길을 버리고 사랑의 길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우리 자신의 “영적인 의지를 완전히 보여주는 것”이요, 기쁨과 행복 속에서 삶을 살아갈 길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2012년과 그 이후의 이른바 ‘대전환’을 어떻게 하면 기쁨과 행복 속에서 맞고 또 만들어갈 것인지를 전하는 여러 형태의 다차원 존재들의 메시지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메시지를 전하는 여러 명의 다차원 존재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우리와 같은 3차원의 인간이 아닌, 영적으로나 물리적으로 더욱 상승한 훨씬 높은 차원의 존재들이다. 이들의 메시지에서 똑같이 강조되는 점은, 이러한 대전환이 이미 우리의 상위 자아를 포함한 다차원적 존재들과 함께 우리 자신이 선택한 결과이며, 앞으로의 향방도 우리가 함께 만들고 창조하는 공동의 과업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머나먼 저쪽 세계의 낯선 존재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이 책의 메시지는 모두 채널링 메시지다. 채널링이란 말 그대로 어떤 대상과 파장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을 가리킨다. 여기에서 그 대상이란 신이나 천사 같은 비인격적인 존재들, 진화한 외계 존재, 또는 에고 상태를 넘어서 있는 자신의 상위 자아를 가리킨다. 채널링 메시지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이나 궁금증, 의문점 등에 대해서는 본문 중 톰 케년의 글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이 책의 “책을 읽기 전에” 부분에도 알기 쉽게 요약해서 정리해 두었지만, 이 책의 1부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크라이온이라는 존재의 다음 말은 미리 음미해도 좋을 것이다. 그는 이 책에 나오는 목소리들, 곧 채널링 메시지에 관련해 이렇게 말한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들은 머나먼 저쪽 세계에서 온 낯선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3차...
  • 서문 1부 크라이온의 메시지 리 캐롤의 서문 크라이온으로부터 1. 생물학적 전환과 신체 시계 늦추기 2. 치유의 DNA 3. 종교의 교육적 측면 4. 개인적인 경험 5. 2012년을 향하여 6. 대전환의 수비학적 길을 따르기 2부 마리아 막달레나와 하토르들의 메시지 막달레나의 메시지에 관한 주디 시온의 서문 마리아 막달레나로부터 1. 막달레나 교단 2. 이시스 사원 3. 다빈치와 〈최후의 만찬〉 4. 오해받은 가르침들 5. 신성한 여성성, 신성한 당신의 귀환 6. 기도, 신, 의식적 창조 하토르들의 메시지에 관한 주디 시온의 서문 하토르들에 대해 톰 케년으로부터 7. 소리의 힘 8. 홀론 9. 영적 센터와 크롭 서클 10. 심장의 황홀경 11. 2009년과 그 이후 12. 아주 특별한 CD 제작 3부 시리우스 고위위원회의 메시지 패트리샤 코리의 서문 시리우스 고위위원회로부터 1. 이집트의 미스터리 2.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바티칸 3. 이집트에서의 활동 4. 크리스털 해골, 외계의 방문자, 그리고 크롭 서클 5. 2009년 이후: 사막의 날들
  • 전환이 다가오고 있으며, 여러분은 전환을 언급하는 많은 채널링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대전환Great Shift이며,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2012년에 지구가 전환을 맞이할 거라고 마야 인들이 이야기한 바로 그것에 대한 준비가 시작된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고 있는 이 마법의 해는 천사들이 예견한 대로 새로운 에너지를 향해 여러분이 접근해 가고 있다는 시간선상의 표지일 뿐입니다. 2012년에 어떤 중대한 영적 사건 같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단지 여러분이 도착했음을 일러주는 표지에 대한 축하가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전혀 다른 것이 될 것입니다.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준비하십시오. 내가 전하는 이 모든 것은 긍정적인 것이며 빛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변화 속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84쪽 <변화는 여러분에게 달렸다> 중에서 우리는 구세주도 아니고 메시아도 아닙니다. 우리는 단지 형이요 누나로서 우리의 지식과 우리가 배운 바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할 뿐입니다. 그러니 우리를 구세주나 메시아로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우리는 자유롭게 우리의 지식을 줄 것입니다. 다른 외계의 지성체들이 인류를 구해줄 거라는 믿음은 단지 인간의 무의식에서 나온 투사投射일 뿐입니다.…… 우리는 오늘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엄청난 변화의 가장가리에 놓여 있으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세상이 새로운 어떤 것으로 탄생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세상이 더 높은 존재의 차원들로 변화하는 단계에 들어가면서 여러분이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많은 것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나가야만 하는 시간의 입구가 이제 여러분 앞에 놓여 있고, 그것은 이미 가속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157쪽 <하토르들로부터> 중에서 여러분은 아주 사소한 일들에 대해서는 무력감과 두려움을 느끼도록 조종되고 교육받았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단 거리를 두고 관찰하는 데서 머물러야 합니다. 마음을 모으고 낮은 수준의 감정들이 들썩거리지 않도록 합니다. 조심스럽고 주의 깊게 자신을 바라보면서 공포가 아니라, 일상의 모든 순간에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움과 사랑, 기적에 관심을 돌립니다. 무엇보다도 별의 씨앗인 여러분 스스로 여기에 있기로 선택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지나게 될 언덕과 계곡이 어떤 것들인지 충분히 알고 선택했습니다. ―298쪽 <2009년 이후: 사막의 날들> 중에서
  • 리 캐롤(Lee Carroll) [저]
  • 캘리포니아 웨스턴 대학에서 경제경영 학위를 취득한 뒤, 샌디에이고에서 사업을 시작해 27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그러던 그가 어떻게 천사의 이야기와 우화를 쓰게 되었을까? 그 스스로 말하듯, 신은 그의 영적 체험이 진짜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의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사건을 일으켰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1989년, 그는 한 심령술사로부터 크라이온Kryon에 대해 들었고, 3년 뒤에는 전혀 다른 심령술사로부터 똑같은 이야기와 함께 크라이온이란 이름의 정확한 철자까지 듣게 되었다. 그 후 그는 고차원의 영적 존재인 크라이온의 메시지를 전하는 채널러로 활동하면서 저작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크라이온의 초창기 작품은 캘리포니아 델마에 있는 형이상학 커뮤니티에서만 조심스럽게 소개되었으나, 그 후 4년 만에 총 6권의 형이상학 관련 책이 출간되었고, 현재까지 7개 국어 이상으로 번역돼 25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리는 그 이후로도 꾸준히 크라이온의 메시지를 책으로 펴내 총 13권의 책을 썼다.
    리는 1991년 델마에서 얀 토버Jan Tober와 함께 '크라이온 빛의 그룹Kryon Light Group'을 시작했다. 거실에서 소규모로 시작된 모임이 순식간에 델마의 교회로 옮겨졌고, 현재 그들은 세계 각지에서 1천 명에 이르는 청중들과 만나고 있다. 크라이온은 미국 온라인 역사상 최대의 뉴에이지 폴더를 형성시켰으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두 개의 크라이온 사이트 www.kryon.com과 www.kryon.org를 드나든다. 1995년부터는 [계간 크라이온Kryon Quarterly]을 발간하기 시작했다. 광고 하나 없는 40쪽 가량의 전면 컬러 잡지로, 현재 12개국에서 3,500명 이상이 구독하고 있다.
    1995년, 리는 유엔 소속 단체인 '깨달음과 변형을 위한 모임'(SEAT)으로부터 크라이온과의 채널링 작업을 소개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유엔에서의 만남이 큰 호응을 불러일으켜 이듬해인 1996년에도 유엔 본부의 초청을 받고 크라이온과의 채널링을 했다.
    샨티에서 출간된 리 캐롤의 책으로 [인디고 아이들]과 [2012, 그 이후의 삶]이 있다.
  • 김종돈 [저]
  • 한국외국어대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이 프렌치 라이프], [여성을 위한 게임의 법칙], [어둠 속의 코끼리, 팍스 아메리카나], [신자유주의 이후의 라틴아메리카], [와인 정치학], [낭만주의 경제학자], [시대정신], [오바마의 속임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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