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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련벽 2-1 
격연련벽 (임동석 중국사상)1 ㅣ 금영, 임동석 ㅣ 동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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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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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page/153*224*30
  • ISBN
9788949706351/8949706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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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임동석의 「중국사상사」 제89권 『격언련벽』 제1권. 청나라 시절 금염이 정리한 사회적 격언집 '격언련벽(格言聯壁)'을 번역한 것이다. 정치가의 폭정 비리에 대한 엄격한 경고를 담고 있다. 민초의 고통을 대변한다. 자신의 처지로 이해하고 소유해야 할 염담(恬澹)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직역을 중심으로 삼았으나 뜻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도 활용했다.
  • 글자마다 맞는 말이요 문장마다 옳은 생각이니 신종모고晨鐘暮鼓처럼 경책 되어 채찍질한다 내 처지로 이해하고 소유해야 할 염담恬澹 세계 폭정 비리 경고하고 민초 고통 대변한다 ≪격언련벽≫은 청나라 금영金纓이 편찬한 격언집이다.‘연벽聯璧’이란 쌍벽雙璧과 같은 뜻이다. ≪격언련벽≫은‘격언을 묶어 쌍벽처럼 대비시켜 모은 책’이라는 의미이다. 다른 격언집들이 자기수양적 목적인 반면, 이 책은 다분히 사회적이며 경고와 권유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위정자의 폭정비리에 대한 훈계와 경고, 지식인의 책무를 엄격하게 따져 묻고 있다. 주옥같은 금언들의 향연, ≪격언련벽≫ 이 ≪격언련벽格言聯璧≫은 청나라 때 산음山陰 사람 금영金纓이 편찬한 격언집이다. 모두 628조의 격언이 실려 있으며 일부는 자신이 직접 지은 것이고 일부는 이미 전해오던 속담이나 어록, 타인의 격언을 함께 실은 것으로 보인다. ‘연벽聯璧’이란 어휘는 원래는 쌍벽雙璧과 같은 뜻이다. 따라서 본 ≪격언련벽≫은 ‘격언을 묶어 쌍벽처럼 대비시켜 모은 책’이라는 뜻이다. ‘격언’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에서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과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말이며, 또는 금언”이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중국어 사전에는 “권유와 경계의 뜻을 함유하고 있는 말”이라 하고, 그 외에 “사람됨의 법칙이 될 만한 말을 격언이라 하며 주로 행위를 갈고 닦기를 가리키는 말”이라 풀이하기도 한다. 이 격언과 유사한 계열의 말로는 잠언箴言, 금언金言, 속언俗言, 비언鄙言, 이어俚語, 이언俚諺 등이 있으나 이들의 개념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그 중 속담은 “어느 때 어디서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나 그것이 주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감동을 얻고 널리 퍼져서 온 민족에게 씌어온 공통된 격언”이라 사전에서 풀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으로 격언과 속담을 대비하는 것은 미흡한 점이 있다. 속담은 비유가 발달해 있고 민간 세속에서 형성된 것이라면 격언은 직설적이며 누군가가 만들어낸 말이다. 속담이 상황 설정이 내재하고 있다면 격언은 주로 경계, 경고, 명령, 권유의 표현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나아가 형식면에서도 격언은 격식을 갖춘 말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즉 문자나 어절, 어휘, 문구 등에 있어서 짝對을 이루고 있으며 의미상으로도 심천, 점층, 나열, 대비, 대조, 상반, 연환連環 등의 구도를 취하여 반어법과 평서법 등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책머리에 일러두기 해제 089 격언련벽格言聯璧 1/2 一. 학문류學問類 001(1-1) 책 읽는 집안 002(1-2) 독서와 인품 003(1-3) 책 읽는 즐거움 004(1-4) 독서의 씨앗 005(1-5) 총명할수록 006(1-6) 학문의 실행 007(1-7) 글만 아닌 선비 008(1-8) 경제와 심성 009(1-9) 성현의 문장 010(1-10) 네 가지 요건 011(1-11) 여섯 가지 덕목 012(1-12) 낙천지명 013(1-13) 성인의 경지 014(1-14) 본심과 본분 015(1-15) 만물의 이치 016(1-16) 우주 안의 일 017(1-17) 천지와 이 몸 018(1-18) 천지와 성현 019(1-19) 자강불식 020(1-20) 성현의 도 021(1-21) 왕도정치 022(1-22) 뿌리가 있는 학문 023(1-23) 술주정뱅이 024(1-24) 심득의 경지 025(1-25) 소홀함이 없도록 026(1-26) 남과의 교류 027(1-27) 옛사람에 대한 평가 028(1-28) 고금의 차이 029(1-29) 무능은 병 030(1-30) 시야와 도량 031(1-31) 경서와 사서 032(1-32) 경전과 기욕 033(1-33) 육경 034(1-34) 아직 보지 않은 책 035(1-35) 멈춘 물과 흐르는 물 036(1-36) 잡념과 노고로움 037(1-37) 마음과 눈 038(1-38) 책의 지식 039(1-39)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040(1-40...
  • 금영 [저]
  • 난릉선생蘭陵先生 또는 난생蘭生을 호로 삼았던 인물로 그에 대한 사적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단지 그가 생존했던 19세기 전반기는 이미 청나라가 완전히 쇠퇴기로 추락하던 시기로서, 서방 열강의 중국 침략이 노골화되어 평화로운 날이 없던 때였다. 이러한 때에 생존했던 금영은 중국 고유의 지혜와 교훈을 모아 세풍을 바로잡고 위정자의 폭정과 비리를 격언이라는 표현형식을 빌려 훈계하고 경고하고자 이 책을 찬술한 것이다. 그리하여 수년 간 모았던 내용의 일부를 발췌하여 이 책을 출간하면서 그 이름을 [격언련벽]으로 삼았다. 그 뒤 조양潮陽 사람 곽보정郭輔庭이 이 책을 중시하여 다시 펴냄으로써 오늘날까지 널리 퍼지게 된 것이다. 내용을 ‘학문’, ‘존양’, ‘지궁’, ‘돈품’, ‘처사’, ‘접물’, ‘제가’, ‘종정’, ‘혜길’, ‘패흉’ 등 10가지로 분류하고 628개의 정련精練된 격언을 수록하였다. 명,청대에 쏟아졌던 각종 격언서나 잠언서, 이를테면 [명심보감], [석시현문], [채근담], [유학경림] 등과 맥을 같이 하지만, 다른 책들이 몽학이나 자신의 수양을 목적으로 한 것에 비해 이 책은 다분히 사회적이며 경고와 권유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종정’, ‘접물’, ‘처사’ 부분은 위정자나 지식인의 책무를 엄격하게 따져 묻는 한편, 일반 민초들의 고통을 대변하는 형식을 띠고 있어 매우 이채롭다.
  • 임동석 [저]
  •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지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10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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