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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석자 윤문자 공손룡자 신자 
임동석 중국사상1 ㅣ 윤문, 공손룡, 신도, 임동석(林東錫) ㅣ 동서문화사 ㅣ 公孫龍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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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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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page/153*224*30
  • ISBN
9788949707013/894970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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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역임한 임동석의 「임동석중국사상100」 제113권 『등석자 윤문자 공손룡자 신자』. 논리와 비유를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등석자>, <윤문자>, <공손룐자>, 그리고 <신자>를 번역했다. 직역을 중심으로 삼았으나 뜻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의역도 활용했다. 번역문은 물론, 원문도 실었다. 주석을 덧붙여 읽기, 대조, 연구에 편리하다.
  • 춘추시대 명가를 대표하는 등석의 법가 학설, 묵가 도가 법가 잡가를 넘나드는 윤문자의 황로술 사상, 양극단 불가논리를 궤변으로 엮어낸 공손룡의 철학, 도가 이론에서 도출해낸 신자의 법가 논리와 주장!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는 저마다 엄연한 일가를 이루었던 뛰어난 사상가이자 언변가들의 집단이었다. 명가名家의 대표자 등석鄧析ㆍ윤문尹文ㆍ공손룡公孫龍, 법가法家의 대표자 신도愼到!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들의 저작 속에 담긴 뛰어난 분석과 논리, 사회 정치에 대한 논쟁, 지식론과 논리학에 대한 쟁점 등을 이 한 권 속에 집약했다. 등석鄧析, 윤문尹文, 공손룡公孫龍, 신도愼到 춘추 말기부터 전국시대까지의 학술은 만화제방萬花齊放,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선진 제자학 시대로 불린다. 제자략은 구류십가九流十家, 즉 유가, 도가, 음양가, 법가, 명가, 묵가, 종횡가, 잡가, 농가, 소설가로 정리했는데, 그중 명가名家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바로 등석鄧析, 윤문尹文, 공손룡公孫龍이며, 법가에 올라 있는 이가 신도愼到이다. 그러나 그들의 저작은 지금까지 전하는 양이 적고 기록이 흩어져 있으며, 다른 제자들의 압도적인 세력으로 인해 제대로 읽히지 않았던 면도 있지만 지금 이 책 한 권으로 그들의 사상을 집약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두 가지 상반된 상황이라도 논리상 옳을 수 있다!” ≪등석자≫는 춘추시대 정鄭나라 학자 등석鄧析의 저서로서 주로 법가의 학설을 담고 있다. 등석은 명가의 대표적인 변론가인 동시에 명가의 개창자, 선진 제자학 발흥의 초기 인물로 춘추 말기 정나라의 대부 벼슬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예치禮治만으로는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고 여겨 자산子産이 정한 「주형서鑄刑書」에 불만을 품고 자주 이를 비난해 오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죽형서竹刑書」를 만들어 정나라의 구법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 일로 인해 위정자의 미움을 받아 자신이 정한 죽형 법률에 의해 처형되고 말았다. 그는 소위 “두 가지 상반된 상황이라 해도 논리상으로는 모두 옳을 수 있다”(兩可之說)는 명제를 내세우기도 했다. 제자백가 사상을 총망라, 전국시대 명가의 학설을 담은 ≪윤문자≫ ≪윤문자尹文子≫의 저자 윤문尹文은 전국시대 제齊나라 사람으로 직하稷下 학궁學宮의 유명한 학자 중의 하나이다. 기원전 362(?)년부터 293년까지 대략 69세를 살았으며, 송형宋?, 팽몽彭蒙, 전변田騈 등과 동시대 인물로서 공손룡보다는 시대가 앞선 자라고 하기도 하나, 맹자보다 약간 앞선 인물로 보기도 한다. 특히 ≪설원≫ 군도편君道篇에는 제齊 선왕宣王의 질문에 윤문이 대답한 내용이 실려 있으며, 그 외 ≪여씨춘추≫, ≪순자≫, ≪장자≫, ≪한비자≫ 등에도 그에 관한 기록이 실려 있다. 윤문의 사상은 유가儒家, 명가名家, 법가法家의 학설을 고르게 종합한 직하학파稷下學派 중의 황로술黃老術 사상이라 규정하고 있다. 고대 중국 궤변론자 공손룡의 논리철학 이야기 공손룡公孫龍(B.C.325~B.C.250)은 전국시대 사람으로 성은 공손公孫, 이름은 용龍이며 자는 자병子秉이다. 조趙나라 혹은 위魏나라 사람으로 일찍이 전국 사공자의 하나인 조나라 평원군 조승趙勝의 문하에서 활동하였다. 정치가, 정략가, 언변가, 책사이며 동시에 학자요 사상가이기도 하였다. 그는 장자, 순자, 한비자 등과 활동시기가 비슷해 그들의 저작에 자주 언급되고 있으며, ≪여씨춘추≫, ≪전국책≫에도 그에 관한 일화와 고사가 널리 전하고 있다. 공손룡은 양극단의 논리를 궤변으로 엮어내는 데 뛰어...
  • 등석자 ○ 책머리에 ○ 일러두기 ○ 해제 1. 무후편無厚篇: 21장(001-021) 001(1-1) 하늘이 사람에게 후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다 002(1-2) 임금에게 있을 수 있는 세 가지 과실 003(1-3) 권세와 위엄 004(1-4) 임금은 자신의 형체를 감추어야 한다 005(1-5) 겉으로 알려진 명성 006(1-6) 진정한 치세 007(1-7) 무거운 짐을 진 자는 008(1-8) 호랑이와 돼지우리 009(1-9) 형세의 주도권을 내가 쥐고 있어야 한다 010(1-10) 진정한 변론 011(1-11) 천리 밖의 사정을 훤히 알 수 있어야 한다 012(1-12) 천명을 아는 자 013(1-13) 흉년에 굶어 죽으면서 014(1-14) 군주가 걱정해야 할 네 가지 행동 015(1-15) 탁한 물과 가혹한 정치 016(1-16) 도를 알겠다고 하는 자는 도를 실천하지 못한다 017(1-17) 오미를 직접 맛보지 아니하고도 018(1-18) 배가 물에 뜨고 수레가 굴러가는 이치 019(1-19) 나무토막에 걸려 넘어진 수레 020(1-20) 남의 눈과 귀 021(1-21) 군주는 사람을 가려 쓸 줄 알아야 한다 2. 전사편轉辭篇: 17장(022-038) 022(2-1) 바꾸어 생각해 보자 023(2-2) 말 잘하는 기술 024(2-3) 입 밖을 벗어난 말은 거두어들일 ...
  • 윤문, 공손룡, 신도 [저]
  • 임동석(林東錫) [저]
  •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한학자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웠다.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역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편역서에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5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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