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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래질(Antifragile) :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안세민 ㅣ 와이즈베리 ㅣ Antifragile : how to live in a world we don'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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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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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page/153*224*40/1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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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7834332/89378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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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확실성과 혼란이 지배하는 세상, '안티프래질'을 확보하라! 『안티프래질(Antifragile)』은 금융위기를 예측한 《블랙 스완》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법으로서 '안티프래질' 개념을 제시한다. 불투명성을 지닌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에 초점을 두고 있는 이 개념은 예측, 리스크 관리에서 쉬운 접근방식을 제안한다. 저자가 만들어낸 이 신조어는 무질서와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익을 얻고, 이를 원하는 특성을 갖는다. 이 책은 전형적인 안티프래질 시스템으로서 진화와 유기체에 관해 설명하는 것부터 프래질이 이전되는 현상을 윤리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까지 전 분야를 종횡무진하면서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각 권은 중요한 아이디어의 응용과 함께 진화, 정치, 경영 혁신, 과학적 발견, 경제학, 윤리학, 인식론, 철학 등 다양한 영역을 깊이 있게 다룬다.
  • “『안티프래질』의 메시지는 급변하는 이 시대의 교훈이다.” -말콤 글래드웰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 -대니얼 카너먼 ‘블랙 스완’과 함께 시대가 주목하는 놀라운 개념! 뉴욕타임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33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이 시대의 가장 으뜸가는 사상가 중 한 사람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에 대한 해독제를 들고 나타났다! 사람의 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강해지고 소문과 소요는 억누르려고 할수록 더욱 격렬하게 번져가듯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 무질서, 가변성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 안티프래질은 무질서와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해서 무질서를 원하는 특성을 뜻하며, 탈레브가 ‘깨지기 쉬운’을 의미하는 프래질(fragile)에 ‘반대’라는 의미의 접두어 안티(anti)를 붙여 만들어낸 신조어다. “바람은 촛불 하나를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무작위성, 불확실성, 카오스도 마찬가지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원한다.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라.”(13쪽) 탈레브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작 『블랙 스완』에서 개연성이 매우 희박한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하고 우리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며 ‘월스트리트의 현자’, ‘월스트리트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800페이지 가량의 이 방대한 책에서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독제로서 안티프래질을 소개하고, 『안티프래질』에서 불확실성, 무작위성, 가변성, 무질서를 피하지 말고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뿐만 아니라, 신화, 혁신, 생사가 걸린 결정, 정치, 도시계획, 전쟁, 금융, 경제 시스템, 의학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종횡무진하면서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며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탈레브는 『블랙 스완』에서 무시무시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사람들을 납득시켜야 했지만, 『안티프래질』에서는 이미 블랙 스완 현상이 사회와 역사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실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이 『블랙 스완』보다 늦게 발간되면서 『블랙 스완』에 나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규정된 결론으로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이 책이 주가 되고 『블랙 스완』은 일종의 보조 도서로서 이론을 다루는 부록이 될 것이다. (32쪽) 대니얼 카너먼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말콤 글래드웰은 “이 책의 메시지가 급변하는 이 시대의 교훈”이라고 평했다. 《포춘》은 “안티프래질은 단순한 경제 논리나 정치적 기조가 아니다. 그것은 바람직한 삶을 위한 열쇠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013년 경제 상황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은 탈레브의 말을 누구나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안티프래질』은 출간 즉시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타임스》에서 12주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다. 아마존에서는 출간 전부터 경제경영 부분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초장기 베스트셀러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안정은 죽음과 같다 바벨 전략을 활용하여 안티프래질을 확보하라! 우리 몸은 스트레스가 없다면 오히려 더욱 약해지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극한의 순간까지 바벨을 들어 올려야 한다. 기술, 경제, 사업 등도 마찬가지다. 타이타닉 호의 비극과 비행기의 사고는 시스템을 향상시켜 이후 더 많은 사람의 안전에 기여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역시 원자로의 문제를 깨닫고 더 큰 재앙에 대비하도록 ...
  • 내용 요약과 책의 구성 서문 1권 : 안티프래질 : 개론 1장. 다모클레스와 히드라 2장.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잉보상과 과잉반응 3장. 고양이와 세탁기 4장. 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다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2권 : 근대는 안티프래질을 거부한다 5장. 수크와 사무실 6장. 내가 (어느 정도는) 무작위성을 좋아한다고 말하라 7장. 어설픈 개입 8장. 예측, 근대의 산물 3권: 예측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9장. 뚱보 토니와 프래질리스타 10장. 세네카가 말하는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11장. 록 스타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 4권 : 옵션의 특징, 기술, 안티프래질적 특성을 지닌 지능 12장. 탈레스의 달콤한 포도 13장. 새에게 나아가는 법을 가르치다 14장. 두 가지가 서로 같은 대상이 아닐 때 15장. 패자가 쓰는 역사 16장. 무질서가 주는 교훈 17장. 뚱보 토니, 소크라테스와 맞짱 뜨다 5권: 비선형성 18장. 바윗덩어리 1개와 작은 돌멩이 1000개의 차이 19장. 철학자의 돌과 그 반대 6권: 비아 네가티바 20장. 시간과 프래질 21장 의학, 볼록성, 불투명성 22장. 오래 살기 위해서, 그러나 너무 오래 ...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저]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 ‘월가의 현자’로 묘사되는 나심 탈레브는 현 시대 가장 주목받는 논객으로 꼽힌다.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1년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위기관리 전문가로 일해오다 확률을 공부하기 시작하며 확률 이론을 통해 철학, 수학, 그리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석하게 되었다. 2007년 철학 에세이스트로 전향하여 《블랙 스완》(The Black Swan)을 시작으로 《인세르토》(incerto· 라틴어로 ‘불확실성’을 의미함) 시리즈를 통해 운, 불확실성, 가능성에 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문제 현상들을 다룬 글을 써왔다. 25년간 집필해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 36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다섯 권 모두 화제의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뉴욕대학교 폴리테크닉연구소의 리스크공학 특훈교수로, 자신의 연구와 실험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ㆍ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간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이해하고 극복해내는 방식에 대한 독창적이고 대담한 관점을 제시했다. 일찍이 ‘스킨 인 더 게임’이라는 개념을 강조해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 외 저서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 《안티프래질》(Antifragile),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The Bed of Procrustes) 등이 있다.
  • 안세민 [저]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캔자스주립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현대자동차 등을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패권경쟁》 《카툰 길라잡이 경제학》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잭 웰치 성공의 진실을 말하다》 《왜 내 월급은 항상 평균보다 적은 걸까?》 《혼돈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회색 쇼크》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 《경쟁의 종 말》 《인스턴트 경제학》 《새로운 경제 사회의 경영》 《10대를 위한 슈독》 《블루오션 시프트》 《스타트업 멘토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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