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팀 켈러의 일과 영성 : 인간의 일과 하나님의 역사 사이의 줄 잇기
팀 켈러(Timothy J. Keller), 최종훈 ㅣ 두란노서원 ㅣ Every good endeavor : connecting your work to God’s work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3년 11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50*210*30/470g
  • ISBN
9788953119901/89531199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인간의 일과 하나님의 역사 사이의 줄 잇기 『일과 영성』. 이 책은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 불리는 팀 켈러 목사가 자신의 교회 성도들과 25년 동안 목회하면서, 자신들의 성도인 학생들과 월 스트리트 직원들, 임원급 리더들이 고민하는 이 문제에 대해 가르치고 상담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 이 시대 젊은이들의 영적 스승, 팀 켈러 목사의 20년간의 ‘일터 영성’의 집대성 이보다 실제적인 책은 없다! 강준민, 김인중, 김형국, 노진준, 노창수, 문애란, 방선기, 송태근, 이규현, 이태형, 조정민, 진재혁, 화종부 강력 추천! 왜 일해야 하는가? 어째서 이토록 우리네 삶이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는 없는가? 이런 질문에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답을 주는 이 책을 잡으라!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 티머시 켈러는 어떻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셔서 일과 직장생활을 통해 존재의 의미와 목적을 드러내게 하시는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고 불안정해가는 직업세계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 질문들이 있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어째서 이토록 고달픈가? 무슨 뾰족한 수가 없겠는가?” 뉴욕시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이자 《뉴욕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The Reason for God」의 저자인 티머시 켈러는 20년 넘게 학생들과 직장인, 임원급 리더들에게 일과 소명에 관한 문제들을 가르치고 상담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간의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전 세계 독자들 앞에 내놓는다. 무얼 위해 일하는가, 피 튀기는 경쟁과 실적지상주의가 판치는 일터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고객들을 섬길 것인가, 직업세계에서 저마다 가진 재주를 활용해서 뜻을 지키고 보람을 얻을 방법은 없는가,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살릴 뿐만 아니라 더 키워나갈 수는 없을까,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처신하는 게 좋을까 따위의 심각한 주제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심도 있는 인사이트와 불쑥불쑥 던지는 소스라치리만치 놀라운 조언들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에게 성경의 지혜야말로 일터에서 일어나는 온갖 문제들에 엄청난 실마리가 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실, “자신이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한다”는 크리스천의 노동관은 진취적인 직장생활과 균형 잡힌 개인생활의 토대가 된다. 켈러는 직장에서 드러내는 뛰어난 능력과 성실성, 절제된 태도와 창의성, 그리고 열정이 제 한 몸 잘 먹고 잘 사는 차원을 넘어 다른 이들을 돕는 길이자 몸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는지 소상하게 설명한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일터의 현장에서 추구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영성에 관한 책이다. 일터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복음적으로 풀어 주는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강준민 _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시간이 지날수록 조여 오는 세속적인 압박과 믿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안쓰럽다. 험한 세상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인중 _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뉴욕의 한복판에서 20여 년간 현대인들의 생생한 고민을 경청해 오신 팀 켈러 목사의 놀라운 메시지를 통하여, 여러분의 일이 고역(苦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위대한 ‘소명’(vocation)임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한다. 김학중 _꿈의교회 담임목사 팀 켈러의 책은 꼭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한국교회는 이렇게 삶의 현장을 붙들고 치열하게 씨름하는 글을 자주 만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김형국 _나들목교회 대표목사 많은 청년들에게 해 줄 말이 생겼고, 권할 책이 생겼다. 복음을 살아내기 위해 혹독한 영적 전쟁을 치루고 있는 한국교회에 이 책을 권한다. 노진준 _LA 한길교회 담임목사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을 전하...
  • 추천의 글 들어가기 전에 리디머교회에서 답을 찾았다 프롤로그 일은 단순히 ‘밥벌이’가 아니라 소명이다 part 1 일, 하나님의 황홀한 설계 일과 쉼의 균형이 필요하다 1 행복하고 싶다면, 주님처럼 일하고 주님처럼 쉬라 일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2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일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수단이다 3 일터에서 주님의 매뉴얼을 따라 야심차게 일하라 일은 목적이 있는 소명이다 4 자신만을 위하지 말고 하나님과 세상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라 part 2 일, 끝없이 추락하다 아무리 일해도 열매가 없다 5 밤낮없이 매달려도 입에 풀칠하기조차 버겁다 일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다 6 그저 성공의 쳇바퀴를 따라 무작정 달리기만 한다 탐욕의 수단으로 변질되다 7 고생해서 이만큼 일구었는데 이걸 포기할 수는 없어! 일이 인생의 전부가 되다 8 인생이 통째로 일에 빨려 들어가 망가지다 part 3 일과 영성, 복음의 날개를 달다 복음의 관점으로 일을 이해하다 9 회사 신우회에 참석하는 선에서 만족하지 말라 일에 대한 이원론을 배격하다 10 이건 세상 일이고...
  • 들어가기 전에_ 리디머교회에서 답을 찾았다 1989년, 함께 일하던 동료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한 번 와 보라고 졸랐다. 맨해튼에서 시작한 공동체인데 이름이 리디머교회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다녔던 교회를 보면 늘 본질이야 어찌 됐든 형식이 먼저였다. 아울러 거기서 무슨 가르침을 얻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리디머교회는 몇 가지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목회자부터 평범하지 않았다. 뛰어난 지성을 가졌으면서도 평범한 아저씨 같은 말투로 메시지를 전했다. 성경 말씀을 진지하 게 받아들일 뿐 아니라 일과 직장처럼 내게는 대단히 중요해 보이는 영역에 적용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자 이제는 신앙적인 결단을 내리고 성경의 진리와 약속에 ‘삶을 드려야’ 할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솔직히 걱정스러웠다. 남자 형제 둘이 예수를 믿고 나서 해외 선교사로 부름 받았던 터라, 헌신과 함께 직업적인 포부와 물질적인 여유를 한꺼번에 잃어버릴 것만 같았다. 둘 중 하나는 수돗물도, 전기도 없는 아프리카 오지에서 살고 있었다. 정말 하나님을 으뜸으로 삼는다면 마음을 열고 섬기라고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 갈 각오를 해야 했다. 그건 곧 현실이 됐다. 뜻을 정하고 몇 주가 지났을 무렵, CEO 자리에 있던 상사가 갑자기 병으로 쓰러졌다. 기겁할 일이었다. 상사는 경영자가 되어 회사를 이끌어 달라고 부탁했다. 난데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이 제3세계가 아니라 재계에서 제 몫을 다하라고 말씀하시는 듯했다. 그 뒤로 10년 동안, 뉴욕시와 유럽, 실리콘밸리 등지의 기술개발회사 몇 군데에서 일했다. 날마다 언제 무슨 일을 하든 기업의 리더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씨름하고 고민했다. 그때마다 리디머교회와 팀 켈러 담임 목사는 든든한 발판이 되어 주었다. 덕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변화될 뿐만 아니라, 그로 말미암아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쓰임을 받아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해야 한다는 점을 일찌감치 깨달을 수 있었다. 더할 나위 없이 근사한 생각이다. 하지만 실제로 무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본보기로 삼을 만한 모델은 거의 없었다. 있다손 치더라도 대다수 미국인들이 교회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들이었다. 어느 CEO는 책상 위에 늘 성경책을 올려놓았더니 더러 그 까닭을 묻는 이들이 나타나더라고 했다. 열심히 기도했더니 회사가 잘 돌아가더라고 간증하는 이들도 있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자선사업을 하고 여러 기관을 돕는 데서 기업 경영의 의미를 찾는 이들이 열에 아홉은 됐다. 목회자들과 직장인들에게 신앙을 일터에 어떻게 적용하는 게 좋을지 물어보면, 흔히(혼자 일하는 전문직 종사자가 아닌 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답이 돌아왔다. 하지만 전도는 자신의 은사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재빨리 덧붙이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접근 방식들로는 신앙으로 일터를 변화시키는 문제에 해답을 찾을 길이 없었다. 오히려 나날이 성장하는 하이테크 세계에서는 아이러니하게 그런 시도의 본보기들을 어렵잖게 만날 수 있었다. 1990년대에는 특히 그랬다. 기업가와 엔지니어들을 이 시대의 신처럼 떠받들고 첨단 기술을 세상의 온갖 어려움을 해결하는 열쇠로 여겼다. 몸담았던 회사의 직원들만 하더라도 비전과 기술을 전파하려는 그들 나름의 ‘선교 열정’이 그 어느 교회보다도 뜨거웠다. 신규 상장을 기대하는 소망이 얼마나 구체적이며 삶의...
  • 팀 켈러(Timothy J. Keller) [저]
  •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으며, 이를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이상 두란노) 등의 저서가 있다.
    www.redeemercitytocity.com
    www.timothykeller.com
  • 최종훈 [저]
  •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공저로는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래디컬》,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9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