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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 
산하어린이1 ㅣ 임덕연, 안윤경 ㅣ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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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4년 03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6page/153*215*20/374g
  • ISBN
9788976504241/89765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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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뿐만 아니라 생활 모습이나 정서를 담은 속담을 담았다.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옮겨지면서 이야기의 뜻을 간직한 가장 작은 문장이나 구절로 만들어진 속담을 쉽고 재미있게 만난다.
  • 속담은 이렇게 생겨났대요!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담들을 살펴보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슬기롭고 재치 있게 살며, 열심히 생활했는지 알게 됩니다. 속담에는 각 지방의 풍습과 성격도 잘 나타나지요. 하지만 요즘 우리말에서는 속담이 많이 쓰이지 않습니다. 우리 속담은 보물 창고에 가득 쌓인 보석처럼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속담이라도 생활 속에서 자꾸 사용해야 참된 가치가 살아납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속담이 생겨난 배경을 알게 되면 저절로 뜻을 익혀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자, 그럼 우리 함께 이야기 속으로 속담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속담의 유래가 된 이야기를 찾아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를 쓴 임덕연 선생님은, 평소에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속담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른들만이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속담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속담 하나를 이야기 하나로 풀어내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속담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왔지만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처럼 속담 하나에 완결성 있는 이야기를 접목시킨 경우는 드뭅니다. 또한 고려가 멸망하기 직전의 흉흉한 사회상을 반영하는 속담 이야기라든지 조선 태조 이성계, 또는 황희 정승의 일화 속에서 속담의 어원을 찾는 등 역사적인 사실 속에서 생겨난 역사적 속담 이야기는 분명 눈여겨볼 만한 대목입니다. 이는 기존의 속담 책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함입니다. *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속담 이야기 27편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호랑이 담배 먹던 이야기’라는 속담이 왜 생겼는지를 시작으로 모두 27편의 구수한 속담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선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명승 사명당의 행적 소에서 나온 ‘춥기는 사명당 사첫방이라’ 어리석은 두 도둑의 웃지 못 할 이야기인 ‘귀 막고 방울 도둑질 한다’, 우리가 흔하게 썼지만 그 유래를 잘 몰랐던 ‘함흥차사’, ‘귀신이 곡할 노릇’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끝에는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비슷한 속담을 담았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속담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책 맨 끝에다 ‘말’에 대한 속담, ‘가난’을 이야기한 속담, ‘노랑이’에 대한 속담, ‘남 탓’을 하는 것에 대한 속담 등 모두 12개의 주제로 나누어 속담을 실었습니다. 주제별 속담 부록은 어린이들이 글을 쓰거나 공부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는 옛것에 대한 관심을 점차 잃어가고 이런저런 공부들에 짓눌려 있는 요즘의 우리 어린이에게 책 읽는 재미와 참 공부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 글쓴이의 말_아름다운 우리 속담을 찾아서 * 2 호랑이 담배 먹던 이야기 * 6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 15 귀신이 곡할 노릇 * 21 대학을 가르칠라 * 32 독장수 구구 * 38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42 꿩 구워 먹은 자리 * 47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53 청기와 장수 * 61 원두한이 사촌도 몰라본다 * 70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라 * 76 평양 황고집이라 * 82 수원 깍쟁이 * 88 춘천 노목궤 * 93 양천 원님 죽은 말 지키듯 * 98 포천장 소 탓 * 102 송도 오이 장수 * 107 충주 결은 고비 * 112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 117 홍길동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 124 춘향이 집 가는 것 같다 * 131 춥기는 사명당 사첫방이라 * 135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로 세 어미 딸이 입듯 * 141 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 148 복 없는 정승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 * 153 함흥차사 * 160 손돌 추윈가 * 169 이런 속담도 있어요 * 175
  • 대학을 가르칠라 옛날 어는 마을에 농사를 짓고 사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해가 불덩이처럼 뜨겁게 타오는 어느 여름날, 젊은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밭을 갈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땡볕이 내려 쬐자 더위를 참기 힘들어진 젊은이는 일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시원한 물속에 풍덩 뛰어들고 싶었습니다. "에이, 이놈의 농사,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밭을 갈던 젊은이는 쟁기를 던져 놓고 나무 그늘에 털썩 주져 앉았습니다. '좀 편한게 살 수는 없을까?" ........ ........ "맞아, 날마다 시원한 곳에 앉아서 노래하는 매미 같은 사람은 바로 정자에 앉아 글을 읽는 학생들이야. 그래, 글을 배우자. 시원한 정자에서 책을 읽고 시나 읊는 사람이 되자. 얼마나 편한 일인가!" 이렇게 마음먹은 젊은이는 한달음에 서당으로 달려갔습니다. "글을 배우고 싶습니다." 시골에서 조무래기 아이들만 모아 놓고 글을 가르치던 훈장은 젊은이에게 <대학>이라는 책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먼저 옷을 정갈하게 갖춰 입게. 저고리에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쓰고 오게나."
  • 임덕연 [저]
  • 충주 근처 남한강가에서 1963년 여름에 태어나 대부분 학교를 안양에서 다녔다. [교사문학] 동인으로 시 쓰기 시작하였고, [산책]이란 시집을 낸 적이 있다.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교사모임 공동대표, 교육문예창작회, 여강길,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다. 입으로 거의 들어올 게 없는 농사를 지으며 강가에 살고, 초등학교에서 열 살 언저리 아이들과 지내고 있다. [똥 먹은 사과], [우리 집 전기도둑] 같은 환경동화를 몇 권 썼다. obcmom@chol.com
  • 안윤경 [저]
  •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영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며 예술과 인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 옛날 사람들은 어떤 고전을 읽었을까], [이야기로 엮은 서양 미술사], [믿거나 말거나 속담 이야기], [깨비 깨비 참도깨비], [속담 하나 이야기 하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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