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모가 되는 시간 : 육아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김성찬 ㅣ 문학동네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14년 11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45*210*50/495g
  • ISBN
9788954626453/8954626459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육아 고전들! 『부모가 되는 시간』은 소아정신과 의사이자 네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그간 읽어온 육아서 중 고전 중 고전으로 꼽을 수 있는 책 14권을 선정해 자신의 육아와 실제로 접목시켜 써내려간 생생한 육아 보고서다. 아이의 숨은 감정을 헤아리는 《부모와 아이 사이》, 아이 재우기에 필요한 요령들을 담은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 아이의 발달 과정 지켜보는 《아이들은 왜 느리게 자랄까》 등 초보 엄마 아빠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육아서 14권을 선택해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 소개한다. 이를 통해 아이를 키울 때 갖게 되는 어려움, 궁금증, 고민을 함께 나누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모색한다.
  • 실제 육아와 책 속 육아는 얼마나 같고 다를까? 소아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육아 고전 14권, 그리고 좌충우돌 육아의 생생한 에피소드 이 책은 소아정신과 의사이자 네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그간 읽어온 육아서 중 고전 중 고전으로 꼽을 수 있는 책 14권을 선정해 자신의 육아와 실제로 접목시켜 써내려간 생생한 육아 보고서다. 아이를 키울 때 갖게 되는 어려움, 궁금증, 고민을 초보 부모들과 함께 나누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고자 하는 이 책은, 육아에 대한 다정한 안내서이면서 대한민국 초보 부모들의 용기를 북돋는 세심한 응원의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아이 키우는 집에 육아 서적 한두 권 없는 집은 없다, 그러나…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부모가 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육아는 늘 실전으로써 터득할 수밖에 없다. 또한 그래서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육아 서적 한두 권 없는 집이 없다. 그러나 육아서의 지침 그대로 실제에 적용하기는 매우 어렵다. 여러 가지 여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부모가 되는 시간』은 그런 육아서 읽기의 곤란을 넘어서서, 오랫동안 읽혀온 좋은 육아서를 선별해 꼼꼼히 읽고 저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 키우기에 적용해봄으로써 실질적으로 아이 키우기에 도움이 될 만한 이론과 경험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육아 고전-부모와 아이를 비추는 거울 같은 책들 아이 키우는 데 참고할 만한 좋은 육아서란 어떤 육아서일까? 저자는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아이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을 때 일차적으로 부모가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육아서가 좋은 육아서라고 말한다. 아이의 문제점을 열거하기보다는 부모가 ‘아, 내가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내 상황하고 정말 비슷하구나’라고 느끼게 하는 거울 같은 육아서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고 균형감 있게 육아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주는 책이 좋은 육아서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아이를 키울 때, 무조건 아이를 방임형으로 키울 수도 없고 무조건 엄격하게 훈육할 수도 없는 것이기에 부모들이 아이를 대할 때 적절한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 좋은 육아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런 기준을 가지고 초보 엄마 아빠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육아서 14권을 선택해 책에서 말하는 핵심적 내용들을 정리해 소개하면서 동시에, 소아정신과 의사로서 그리고 네 아이의 아빠로서 느끼는 현실적 고민들도 담았다. 사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부모가 자식 생각을 이렇게나 많이 하며 사는 줄 몰랐다. 육아는 이전에는 그 입장에 서보지 않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결국 아이를 키운다는 건 나를 다시 만나는 것이다. 아이를 통해 내 유년 시절을 다시 만나고, 부모님의 청년 시절도 다시 만나고, 그렇게 한 세월을 기억 속에서 다시 살며 화해에 이르는 것, 어쩌면 육아야말로 좋은 정신치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곤 한다. _들어가는 글 「글과 현실 사이에서 육아서 읽기」에서 육아서를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책 속에 든 삶의 경험, 육아의 경험을 읽는다 육아서 읽기는 읽고 공감하는 것만으로 그치는 독서일 수 없다. 부모들은 현실적인 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육아서를 읽는다. 또한 선배 부모들에게서 혹은 유아 교육 연구자들의 이론을 통해서 슬기로운 육아의 경험을 전수받으려 육아서를 찾아 읽는다. 주위에서 좋은 육아의 본보기를 찾아보기도 쉽지 않다면 좋은 육아서를 통해 적절한 경험담을 참고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책의 교훈을 삶으로 가져오지 못한다면 육아서 읽기는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 육아서 읽기의 공허한 부분을 채워가고자, ...
  • 들어가는 글_글과 현실 사이에서 육아서 읽기 01. 아이의 속마음 “계속 울면 여기 두고 갈 거야” ● 아이의 숨은 감정 헤아리기 『부모와 아이 사이』 02. 아이 잠재우기 오늘밤은 편히 자기를 ● 아이 재우기에 필요한 요령들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03. 아이의 발달 걱정해야 할 때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때 ● 아이의 발달 과정 지켜보기 『아이들은 왜 느리게 자랄까』 04. 자기주도, 반복, 집중 나는 내 아이를 믿고 있을까? ●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기 『어린이의 비밀』 『흡수하는 마음』 05. 놀이 아이들은 ‘몸’으로 ‘말’로 논다 ● 아이들 세계의 언어, 놀이 『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 『정신의 도구: 비고츠키 유아 교육』 06. 아이의 사회생활 아이들도 관계가 힘겹다 ● 또래 집단 이해하기 『어른들은 잘 모르는 아이의 숨겨진 삶』 07. 형제자매 침입자, 방해꾼 혹은 영원한 라이벌? ● 형제들의 인정 투쟁 『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 08. 행동 수정 ‘친절한 오빠 되기’ 프로젝트 ● 행동 수정을 위한 ABC 『카즈딘 교육』 09. 훈육 네가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야 ● 싸움을 거는 말 vs. 생각하게 하는 말 『아이는 책임감...
  • ● 아이의 숨은 감정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굳은 심장이 부드러워져야 한다. 단단한 게 연해져야 한다. 부모의 말이 시위를 떠나 아이 마음에 화살처럼 박힌 그 순간, 화살이 꽂힌 자리에서는 피가 흐르기도 하고 꽃이 피기도 한다. ● 아이 재우기 혼자 자는 버릇을 들이기에 적당한 나이나 시기, 상황 같은 것은 없다.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부모가 준비가 됐다면 ‘준비 완료’다. ● 아이의 발달 과정 사람의 ‘느린 성장’은 우연이나 자연의 실수가 아니라 사람의 성장에 아주 적합한 특성이다. ‘느리다’라는 특징은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우성의 자질이다. ●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기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겠다고 생각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자. “부모로서 나는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나? 아이에게 능동적인 삶의 본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아이들 세계의 언어, 놀이 놀이는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가 핵심이다. 같은 행동도 일상적 맥락에 있으면 일상이 되고 놀이라는 특별한 맥락에 닿으면 놀이가 된다. ● 또래 집단 이해하기 아이들을 우정의 이면도로에서만 살게 하면 되지 집단생활이라는 고속도로에 내보낼 필요가 없지 않느냐 하는 건 순진한 생각이다. 아이가 고속도로에 합류해야 할 때도 있다. 때론 아이 스스로도 그것을 원한다. ● 형제들의 인정 투쟁 아이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자기애를 연장한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한 명을 편애하지 말고 아이들 각자의 개성 하나하나를 편애하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행동수정을 위한 ABC 마음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 길은 일방통행로가 아니다. 마음이 움직여 행동할 때도 있지만 행동을 하다가 어느 순간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 아이를 타이를 때 훈육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부모가 말로 행동 범위를 정해주는 데서 시작한다. 아이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까지 부모가 정해줄 수는 없지만, 허용 범위 안에서 생각해보도록 이끄는 건 부모의 책임이다. ● 처벌, '타임아웃'보다 중요한 '타임인' 굳이 화내지 않고 윽박지르지 않고 아이를 벌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훨씬 낫다. 시간을 들여 미리 계획하고 그대로 시행하면 불필요한 처벌을 줄일 수 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이 정말로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자라려면, 처벌에도 정성을 들여야 한다. ● 칭찬, 아이 보는 눈을 키우는 법 아이가 스스로를 포기해도 부모는 아이를 믿어야 한다. 아이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해 적절한 자기 위치를 찾도록 도와야 한다. 어렵지만 부모가 감당해야 할 일이다. ● 적극적 듣기 적극적으로 듣는다는 건, 잘 듣는 데 머무르지 않고 듣고 있음을 상대에게 잘 알리는 것까지 포함한다. 몸으로 듣고, 몸이 귀가 된 것처럼 듣고, 내가 네가 된 것처럼 듣는 것, 잘 듣는다는 건 이렇게 어려운 일이다.
  • 김성찬 [저]
  •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대부분을 제주에서 보냈다. 옥상에 올라가면 바다가 보이고 책상에 앉아 귀기울이면 파도 소리가 들렸다. 아버지를 따라 온 가족이 줄곧 밤낚시를 다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책을 넉넉히 가져본 적은 없었지만, 아버지 서가에 있는 책들을 꺼내 읽으며 글을 익혔다. 과학고를 나왔지만 과학보다는 국어를 더 좋아했다. 의대를 나와 정신과를 전공한 것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좋아서였다.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 돕는 일을 천직으로 삼게 됐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를 졸업한 뒤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되었으며, 아이들의 마음과 발달에 대한 관심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소아청소년정신과 전임의 과정을 밟았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조교수로 일했으며, 현재는 경기도 분당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