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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시리즈1 ㅣ 김승호(金承鎬) ㅣ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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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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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page/148*215*20/4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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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30606231/113060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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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시리즈(총2건)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깨달음의 실천 편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13,500원 (10%↓)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13,500원 (10%↓)
  • 상세정보
  • 주역 전문가 김승호의 50년 내공이 담긴 주역 공부! 공자는 ‘가죽 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주역을 읽었으며, 다산 정약용은 힘든 유배 생활 중에도 수년에 걸쳐 주역에 대한 저서를 남겼다. 서양의 아인슈타인부터 융까지 최고의 지성들 역시 하나같이 주역에 심취했다. 그만큼 주역은 오랫동안 최고의 경전으로 칭송되며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 대상이었다. 왜 그들은 수많은 고전들 중 주역에 심취한 것일까? 지난 50년간 주역 연구에 매진하며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정립한, 명실상부 최고의 주역학자 김승호에 따르면 주역은 세상의 변화와 세상이 움직이는 이치를 알려주는 지혜의 보고다. 따라서 불안으로 가득 찬 미래를 예측하고 나아갈 길을 결정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주역 공부인 셈이다. 하지만 한자와 괘상으로 가득한 주역을 공부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보통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역을 풀어낸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을 펴냈다. 저자는 괘상을 한문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씩 풀어 이야기한다. 괘상은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괘상만 알면 바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주역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주역을 공부하면 변화를 주도하고, 만물의 뜻을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불안으로 가득 찬 미래를 예측하고, 나아갈 길을 결정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주역 공부다! 한국 최고의 주역학자,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의 저자, 초운 김승호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주역은 오랫동안 최고의 경전으로 칭송되며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해왔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 주역은 운세를 보는 책이라거나 읽기 어려운 한문으로 가득한 경전이라고 생각될 뿐이다. 하지만 공자는 ‘가죽 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주역을 읽었으며, 노자 역시 주요한 사상을 주역에서 빌려왔다. 또한 다산 정약용은 힘든 유배 생활 중에도 수년에 걸쳐 주역에 대한 저서를 남겼다. 서양의 아인슈타인부터 융까지 최고의 지성들 역시 하나같이 ‘주역’에 심취했다. 왜 그들은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 주역에 심취한 것일까? 지난 50년 동안 주역 연구에 매진하며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정립한 주역학자 김승호에 따르면 주역은 세상과 변화와 세상이 움직이는 이치를 알려주는 지혜의 보고(寶庫)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역을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한자와 괘상으로 가득한 주역은 쉽지 않다. 그래서 김승호 저자는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에서 보통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역을 풀어낸다. 이 책은 가장 쉽고 명확하게 주역의 기본을 소개하고, 주역 속에 담긴 세상 만물의 변화 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만물의 변화 원리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나는 당신에게 세계가 움직이는 이치를 알려줄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주역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주역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안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주역이 신비의 학문이며 사서삼경(四書三經) 중의 하나라는 말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또 주역이 점의 원리이며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 이론이라든가, 귀신을 부르는 학문이라든가, 성인의 학문이라든가, 신선의 공부라는 사람도 있다. 한국최고의 주역학자 김승호 저자에 따르면 주역은 우주의 순행 원리와 대자연의 질서, 인간 세계의 도를 규명하는 학문으로, 최근에는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세계관으로 더더욱 각광받고 있다. 그런데 주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워한다. 왜냐하면 주역은 한문으로, 그것도 중국인조차 알기 힘든 고대 한문으로 쓰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괘상 역시 암호처럼 보여 더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이렇게 주역에 대해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승호 저자는 괘상을 한문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씩 풀어 이야기한다. 양효(ㅡ)와 음효(--)가 3개씩 만나 팔괘를 이루고, 또 팔괘가 2개씩 짝을 지어 대성괘를 이루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팔괘는 글로 따지면 단어에 해당되는데, 이것을 상하로 배치하면 문장과 비슷한 것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문장은 만물을 어떠한 상태라도 표현할 수 있다. 즉 주역은 ‘8개의 단어와 64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팔괘만 제대로 알면 주역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쉬운 주역을 우리는 왜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을까? 저자에 따르면 그 이유는 괘상을 직접 연구하지 않고 한문의 번역에만 매달렸기 때문이다. 주역의 괘상은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괘상만 알면 바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주역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즉, 괘상을 통해 세상을 분류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주역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주역은 의학, 음악, 과학, 심리학, 군사학 등 어느 곳에도 활용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주역이 무수히 많은 교훈을 간직...
  • 들어가며_세상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1장_만물의 원리는 존재하는가? 최고의 지혜에 도달하는 길을 찾다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 완벽한 범주를 찾아서 세상은 음과 양으로 나뉜다 주역을 공부하는 과학자들 주역, 유럽에 전해지다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 인생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장_주역의 실체 사물의 핵심에 다가서는 길 비행기와 참새 바람과 연못 관우의 마음 산의 움직임 물은 그릇에 담겨야 한다 빛과 질서 3장_주역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하늘의 도 자연에서 배우다 꿈의 세계 팔괘의 구조 3의 의미 왜 오행이 아닌 팔괘인가? 4장_세상을 보는 지혜 주역의 표현 방식 시간의 추적 대성괘란 무엇인가? 주역으로 본 전쟁 여자는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작은 것을 보고 큰 것을 깨닫는다 점은 미신인가? 학문은 이해가 먼저다 5장_64괘로 세상의 의미를 찾다 반대의 의미 우리를 불러들이는 미래 이름의 뜻부터 알아야 한다 괘상의 질서 순환으로 가득 찬 세상 64괘의 뜻 괘상 속의 숨은 뜻 나가며_각자에게 걸맞은 삶을 위해
  • 공자가 주역을 만난 것은 50세에 이르러서였다. 그동안 공자는 세상의 수많은 것을 이미 터득했지만 천지의 이치를 찾으며 그 근원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알고자 했다. 그래서 그는 삶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朝聞道 夕死可矣).” 삶의 목적이 오로지 깨달음에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주역은 만물의 근원을 밝힘으로써 깨달음에 이르게 하고, 또한 깨달음을 응용해 인생에 적용함으로써 깨달음 이후에 살아가는 방법까지 밝히고 있다. 공자가 그토록 주역을 좋아했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4~5쪽) 지혜란 온 세상의 구조를 파악하는 데서 비롯되는데, 온 세상의 구조가 이미 범주 속에 포함되어 있다면 멀리에서 찾지 않아도 천지의 운행을 알 수 있다. 대자연은 우연히 마구잡이로 운행하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섭리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범주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의 선각자들은 최고의 범주를 발견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완벽한 범주가 있다면 그것은 지혜의 황금을 만드는 연금술이 아닐 수 없다. (32쪽) 여기서 다시 한 번 묻자.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주역을 공부해야 하는가? 만물의 뜻을 알고자 함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역이란 무엇인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만물의 뜻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만물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해간다. 주역은 바로 이 변화를 알려주는 것이다. 공자는 만물의 뜻을 알고자 오랜 세월을 노력했다. 그러다가 주역을 발견하여 크게 기뻐했다. 주역에 바로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원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하여 공자는 평생을 주역에 매달리며 수명이 짧음을 한탄했던 것이다. 인간이 주역을 공부하면 크게 발전하게 된다. 만물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주역 공부이니 당연히 발전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만물의 뜻을 공부해 커다란 뜻을 갖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57~58쪽) ‘담겨 있다는 것’의 작용은 매우 놀랍다. 어린아이는 엄마의 품속에 담겨 있을 때 그 마음도 평안해진다. 무술의 달인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능력은 기술이 아니라 바로 평정이다. 그들은 많은 기술을 연마하지만 가장 갖기 힘든 게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도인들이 벽을 바라보며 명상을 하는 이유도 바로 평정을 기르기 위해서인데, 평정이 없다면 생각도 얕아지는 법이다. 도인은 평정을 수련함으로써 세상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갖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은 들떠서 살고 있는데, 이것이 심하면 병을 초래하고 나쁜 운명을 끌어들이게 된다. 넘치지 않는 법,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양이의 태평한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고양이는 유연하고 침착하다. 고양이는 당황하는 법이 없고, 언제나 태평하고 행동을 하는 데는 정밀하고 침착하다. 고양이는 한마디로 침착한 동물인 것이다. 호랑이도 마찬가지다. 옛 사람이 호랑이에 대해 ?의 성질을 가졌다고 말한 것은 정밀하고 탁월한 분석이라 볼 수 있다. 우리 인간은 어떤가? 나 자신부터 침착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곤란한 일을 당했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침착한 자세를 유지하는가? 참 어려운 일이다. 뛰어난 싸움꾼이었던 김두한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러한 싸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을 것이다. 침착하지 못한 사람은 적을 마주했을 때 마음이 흔들려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한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옛말이 있는데, 이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라는 뜻이다. (72~73쪽) 우리 인...
  • 김승호(金承鎬) [저]
  • 1948년 서울 출생. 입산 수도하여 치악산/계룡산 등지에서 선도와 주역 연구에 몰두함. 그 후 환속하여 선도/단학/무술 등을 지도하였으며, 미국에서 프린스턴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하기도 하였다.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 강사를 역임했으며 1990년 천진학회를 설립하였다. 저서로는 '계곡의 도', '옥영서', '물고기는 물과 싸우지 않고, 주객은 술과 싸우지 않는다', '소설팔괘' 등이 있으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의 연재를 마치고 10권의 대하 소설로 간행하였다. 그 밖에 '주역 원론' 등을 펴냈다.
  • 전체 6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주역 인문학 newdo*** 2021/10/07 평점 추천 0
. dungu1*** 2017/02/21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yda*** 2020/06/12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당 ugj0*** 2017/03/09 평점 추천 0
갑자기 이 책 홍보하고 베스트셀러네. 조작인가? rokmc0*** 2016/01/11 평점 추천 0
관심있는 분야라 구매했습니다 imk*** 2020/12/22 평점 추천 0
괘의 생성원리와 사물과의 관계를 초심자가 따라가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anastas*** 2015/10/24 평점 추천 0
suna*** 2017/12/19 평점 추천 0
기대되는 책입니다. 9557*** 2020/01/13 평점 추천 0
말로만 듣던 미래를 볼수있는 책 한번 읽어보시죠 cj*** 2015/12/13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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