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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세트 :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2 ㅣ 박찬영 ㅣ 리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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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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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page/152*225*0
  • ISBN
9788965822165/896582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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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총3건)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2: 영웅 이야기 :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15,120원 (10%↓)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1: 신과 인간의 공존 :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15,120원 (10%↓)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세트 :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30,240원 (10%↓)
  • 상세정보
  •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푼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온갖 신과 인간이 복잡하게 얽힌 그리스로마신화를 쉽게 기억하고 재미있게 감상하도록 미술 명작과 말풍선을 이용한 이 책은, 여러 고전을 토대로 그리스로마신화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흐름과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신화를 읽을 수 있다.
  • 이제야 그리스로마신화가 살아서 말을 한다!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서양 인문학의 뿌리이지만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릴 적 읽은 어린이 책에서 간간이 접한 내용이 전부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온갖 신이 복잡한 관계로 얽혀 있어 내용을 연결하는 게 쉽지는 않다.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에서는 복잡한 신화를 다양한 미술 작품과 말풍선으로 쉽고 생생하게 풀어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와 작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불어넣어 왔다. 특히 명화로 표현되지 않은 내용은 찾기 힘들 정도다. 신화의 한 장면을 여러 화가가 그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미술 작품은 그리스로마신화를 다룬 책들 속에서 말없이 귀퉁이를 장식했을 뿐이다. 생동감 넘치는 신화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하기 위해 잠자던 작품을 불러냈다. 말풍선이라는 형식을 빌려 작품 속의 주인공이 직접 말을 하게 했다. 신화의 내용을 빠짐없이 담은 명작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방대한 그리스로마신화의 흐름을 꿰게 될 것이다. 이제는 여러분이 명화 속으로 들어가 여러분의 말풍선을 채울 차례다. 더 이상의 그리스로마신화는 없다! 소설가, 디자이너, 광고 기획자, 게임 개발자… 사람 냄새 가득한 신들의 세계에서 모티브를 찾아라! 서양 인문학의 뿌리 그리스로마신화, 쉽고 재미있게 만나다 서양 인문학을 이해하려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두 축인 그리스로마신화와 성경을 먼저 읽어야 한다. 그런데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어릴 적 읽은 어린이 책에서 접한 내용이 전부인 경우가 태반이다. 삼국지를 완독한 사람이 드문 것처럼 불핀치의 그리스로마신화 원본을 완독한 사람도 드물다. 시를 포함한 신화의 모든 내용을 완역한 작품이 드문 것도 사실이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제대로 읽지 않고 작가나 인문학자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때로는 날카롭고 때로는 부드러운 무기를 버린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그리스로마신화 속 이야기 하나하나는 세포처럼 꿈틀거려 거대한 이야기의 올림포스 산을 이루고 있다. 올림포스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옛사람들은 수많은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신들의 세계에 대입시켜 풀어냈다. 상징적이면서도 교훈적인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리스로마신화를 꿰뚫는 것은 쉽지 않다. 온갖 신과 인간이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걸다』에서는 복잡한 신화를 쉽게 기억하고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해 그리스로마신화를 담은 미술 명작과 말풍선을 활용했다. 죽어 있는 작품을 살려내 말을 걸다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 중에는 명작으로 표현되지 않은 게 없다. 그리스로마신화는 많은 화가에게 창작의 영감을 불어넣어 왔고 최고의 화가들이 경쟁적으로 신화를 그려왔다. 작가들은 저마다 자신의 방식대로 그리스로마신화를 화폭에 담아냈다. 신화의 한 장면을 여러 화가가 그리기도 하고 하나의 작품 속에 여러 이야기를 담아내기도 했다. 명화 속에는 신화가 상당히 자세하게 묘사되어있고 우리는 작품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신화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 미술 작품은 그리스로마신화를 다룬 책들 속에서 말없이 귀퉁이를 장식했을 뿐이었다. 생동감 넘치는 신화의 세계 속으로 독자를 초대하기 위해 죽어 있는 작품을 살려냈다. 작품 속의 주인공이 직접 말을 하게 했다. 말풍선이라는 형식을 빌려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
  • [1권] 신과 인간의 공존 1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다 | 신과 인간의 탄생,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ㆍ 자연과 신의 탄생 ㆍ 인간의 탄생 2. 세상은 신들의 놀이터 | 올림포스의 12신 ㆍ 티탄족을 몰아낸 제우스와 형제들 ㆍ 세상을 나누어 가진 신들 ㆍ 올림포스 12신이 된 제우스의 2세들 3 사랑의 영원한 본질 | 아폴론과 다프네, 피라모스와 티스베,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ㆍ 아폴론의 구애를 물리친 님프 다프네 ㆍ 『로미오와 줄리엣』의 원형이 된 피라모스와 티스베 ㆍ 케팔로스의 사랑을 확인하려다 죽음을 맞은 프로크리스 4 여신들의 무시무시한 복수 | 헤라와 연적들, 헤라와 칼리스토,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레토와 농부들 ㆍ 헤라의 질투로 암소가 된 님프 이오 ㆍ 헤라의 저주로 곰이 된 칼리스토 ㆍ 순결한 여신의 알몸을 훔쳐본 죄 ㆍ 헤라의 핍박을 받은 레토 5 여신들의 애틋한 사랑 | 엔디미온, 오리온, 에오스와 티토노스 ㆍ 엔디미온과 오리온을 사랑한 처녀 신 아르테미스 ㆍ 새벽의 여신 에오스와 인간 티토노스 6 무엇이 우리를 숨 쉬게 하나 | 파에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ㆍ 태양 마차에 오른 아폴론의 아들 파...
  • 그리스로마신화는 알 듯 모를 듯하다. 신들의 수도 많고 관계도 복잡하다. 신과 인간이 엮어내는 숱한 사연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올림포스 12신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12신은 제우스 가족이다. 아프로디테는 우라노스의 생식기가 바다에 떨어져 생긴 거품 속에서 태어났다. 아프로디테를 제외하면 모두 제우스의 형제자매이거나 자녀들이다. 헤스티아가 디오니소스에게 12신의 황금 의자를 내주었기 때문에 둘 중 하나는 12신에 포함되기도 하고 빠지기도 한다. 바람둥이 제우스는 아내 헤라의 눈을 피해 여신이나 인간 여성과 사랑을 나누었다. 제우스의 자식 중에서 올림포스의 신들과 인간 영웅들이 나오게 된다. -1권 44쪽 사랑은 맹목적이다. 하지만 맹목적인 사랑은 대부분 일방적이기 때문에 안타깝게 끝난다. 한쪽은 애태우지만 다른 한쪽은 관심도 가지지 않는다. 다프네를 쫓아가는 아폴론이 그러하다. 사랑은 깊다. 하지만 깊은 사랑은 대부분 의심 때문에 허무하게 끝난다.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가 그러하다. 사랑은 순수하다. 하지만 순수한 사랑은 대부분 오해 때문에 비극으로 끝난다. 피라모스와 티스베가 그러하다. 우리는 이 세 가지 사랑에서 사랑의 기술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1권 82쪽 어느 고요한 밤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양치기 엔디미온이 잠자는 모습을 보게 됐다. 절세의 미남을 언제까지나 그 대로 보려고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게 하였다. 권력을 추구하고 재산을 늘리려는 인간의 욕구 한편에는 그리움과 시적인 사랑, 현실보다는 꿈을 찾는 삶, 죽음에의 동경이 자리 잡고 있다. 어쩌면 그게 사는 것 아니겠나. -1권 134쪽 미다스는 디오니소스의 스승 실레노스를 깍듯이 대접했다. 디오니소스는 미다스를 기특하게 여겨 미다스의 손이 닿는 것은 무엇이든 황금이 되게 해주었다. 하지만 판과 아폴론의 피리 시합에서 판의 손을 드는 바람에 아폴론의 노여움을 사서 귀가 당나귀 귀로 바뀌었다. 미다스는 소원을 이뤘지만 욕심을 부려 도리어 화를 불렀다. 인간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다. 욕심이 채워진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배가 살짝 고플 때 먹는 음식이 더 맛있는 법이다. 노부부 바우키스와 필레몬은 나그네 행색의 제우스를 정성을 다해 대접했지만 노부부의 소원은 고작 제우스 신전을 지키는 것이었다.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신전은 어떤 것이어야 할까? -1권 158쪽 실레노스: 생긴 것은 이래도 나는 산야를 떠도는 지혜의 요정이다. 인간의 가장 큰 행복은 애당초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일단 태어났으면 되도록 빨리 죽는 것이 상책이야. 아니면 술이나 마시는 게지. -1권 160쪽 키르케: 글라우코스여, 당신을 좋아하는 상대를 찾는 편이 나을 거예요. 당신을 경멸하는 여자는 경멸하고 당신을 따르는 여자를 따르세요.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 사랑을 주고받는 온전한 인연을 맺게 됩니다. -1권 188쪽 님프 포모나는 과수원 돌보기에만 열중하고 연애에는 관심이 없었다. 계절의 신 베르툼누스가 노파로 변장해 포모나에게 접근해서 충고한다. “포도나무가 느릅나무를 휘감아주지 않으면 느릅나무는 홀로 서 있겠죠. 포도나무도 느릅나무를 휘감고 있지 않으면 땅바닥을 기고 있을 테고요. 포모나 아가씨도 느릅나무와 포도나무에서 교훈을 얻어 배필을 만나는 게 어떨까요?” 결국 포모나는 베르툼누스를 사랑하게 된다. 계절의 신 베르툼누스는 좋은 계절이 다 지나가기 전에 사랑이 다가오면 그 품에 안기라고 말한다. 결국 세상을 떠...
  • 박찬영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리베르스쿨, 리베르의 대표이사로 있다. 작가·출판사·학교·언론사의 무성의와 무지로 빚어진 잘못된 글쓰기 문화를 고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글쓰기 비결 꼬리물기에 있다]는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지낸 경험이 녹아 있는 글쓰기 책이다. 이 책은 대학교, 기업체, 편집자 모임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우수 저작물에 당선된 [한국사를 보다]는 5년에 걸친 한국 문화유산 답사의 결과물이자, 이야기 한국사의 결정판이다. 청소년 부문 베스트셀러인 [세계사를 보다], [세계지리를 보다]에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역사와 지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한국사를 보다]를 토대로 집필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14년 적용)는 검정 심사에서 최고 득점(90~100점)으로 합격하였다.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유일하게 수정 명령을 받지 않았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가 말을 하다 세트 : 1권: 신과 인간의 공존 2권: 영웅 이야기>이제야 그리스로마신화가 살아서 말을 한다! 30가지 코드와 300가지 명화로 얽히고설킨 그리스로마신화를 명쾌하게 풀다~ 서양 인문학의 뿌리 그리스로마신화, 쉽고 재미있게 만나다~ 사람 냄새 가득한 신들의 세계에서 모티브를 찾아라! 추천~기대~ ddaen*** 2016/08/25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를 끝까지 흥미있게 파고들 수 있을것 같은 책이네요. kjy55*** 2016/08/28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요약 정리해 볼 수 있는 시리즈. 최고에요~ pur*** 2016/08/01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말풍선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흥미로운 책입니다. skh*** 2016/08/28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말풍선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흥미로운 책입니다. js7*** 2016/08/28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금세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istory*** 2016/07/31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 신화을 명화와 함께 정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줌으로써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우며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ommel*** 2016/07/31 평점 추천 0
그리스 로마신화를 좀더 재미있게 그린 책이네요. 책 내용이 쉽고 간결하면서도 관련된 사진이나 그림이 풍부해서 책읽기가 좋게 잘 만든 책입니다~~ sali2*** 2016/08/28 평점 추천 0
그리스로마 신화에 대한 새로운 분석과 해설이 기대되네요. novel*** 2016/08/19 평점 추천 0
그리스로마신화 너무 좋아하는데요 더깊이 배울수 있을거같아 좋습니다. iyue5*** 2016/07/2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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