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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고수들의 미니멀 독서법
도이 에이지, 이자영 ㅣ 비즈니스북스 ㅣ 一流の人は,本のどこに線を引いてい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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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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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page/151*211*26/296g
  • ISBN
9791186805916/118680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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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제대로 된 책 읽기! 일본 최고의 독서 멘토이자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획자 도이 에이지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법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저자 자신은 물론 강연에서 만난 독자들에게 두루 유용했던 미니멀 독서법을 담은 책이다. ‘느리게 읽기’, ‘부분 독서’, ‘원인 보기’, ‘다르게 읽기’, ‘배경 읽기’ 등 바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살아 있는 독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수십, 수백억의 비즈니스 기회를 책에서 얻은 사람들의 책 읽기는 무엇이 다를까? 성공한 사람이나 보통사람이나 똑같이 책을 읽는데 변화를 일으키는 질적·양적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수많은 CEO를 만나면서 그들의 독서법과 책을 대하는 자세에서 차이점을 발견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몇 권 읽었는지 자랑하는 책 읽기에서 벗어나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밑줄을 긋고,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라 밑줄을 긋는 독서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독서법이 최적의 읽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등 독자들이 자신을 위한 하나의 밑줄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더 많이 읽을수록 성공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고수들만의 미니멀 독서법 1천 권, 1만 권 읽어서 뭐 하려고? 권수, 속도에 연연하는 것은 하수의 책 읽기다! OECD 국가 중 일 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는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책 읽기는 사치일까? 각자 ‘급한’ 일을 하느라 너무 바쁘다, 책 읽을 여유 따위는 없다고 항변하는 와중에도 스마트폰은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책을 가까이하며, 책 속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혁신기업의 딜레마》에 나오는 “고객은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라는 문장을 읽고 무릎을 쳤다. 그는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스스로 창조하는 영감’을 얻게 되었고 아이팟, 아이튠즈를 개발해 MP3 시장을 석권했다. 야나이 다다시 회장은 맥도날드 창업가 레이 크록의 《로켓 CEO》에서 기회를 찾았다. “푸르고 미숙하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 하라.” 그는 유니클로 초창기, 레이 크록에게 영감을 받아 맥도날드 시스템을 연구했고 이를 유니클로에 적용해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예로 든 스티브 잡스, 야나이 다다시 외에도 수십, 수백억의 비즈니스 기회를 책에서 얻은 사람들의 책 읽기는 무엇이 다를까? 성공한 사람이나 보통사람이나 똑같이 책을 읽는데 변화를 일으키는 질적·양적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 최고의 독서 멘토이자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획자인 저자는 수많은 CEO를 만나면서 그들의 ‘독서법’과 ‘책을 대하는 자세’에서 차이점을 발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몇 권 읽었는지 자랑하는 책 읽기에서 벗어나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성공을 만들어 낸 ‘원인’을 찾아 밑줄을 긋고, ‘나는 이 부분을 어떻게 응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책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실천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것이다. 정보의 홍수 시대, 고수들만의 미니멀 독서법! 내 인생을 바꿔줄 한 줄을 발견하는 책 읽기 대다수 사람들이 독서를 해도 읽고 그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한 권, 한 권 책을 읽을 때마다 삶에,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미세하게라도 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책에서 지식이나 정보만 얻는 수동적 독서가 아니라 실행으로 연결되는 생산적 독서를 실천한다. 저자는 디지털 서평을 연재하면서 하루 최소 세 권을 ‘읽고 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만 권이 넘는 책을 읽어내는 과정에서 ‘운명의 한 줄’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읽기’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한 권의 내용을 모두 흡수할 때까지 책을 붙잡고 있지 말고 삶과 비즈니스의 열쇠를 쥐고 있는 문장을 골라 밑줄을 긋는 독서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독서법이 최적의 읽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은 물론 강연에서 만난 독자들에게 두루 유용했던 미니멀 독서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느리게 읽기’, ‘부분 독서’, ‘원인 보기’, ‘다르게 읽기’, ‘배경 읽기’ 등 바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살아 있는 독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밑줄 그을 만한 한 줄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거기서 무엇을 흡수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등 독자들이 자신을 위한 하나의 밑줄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다독 콤플레스를 버려라! “한 권을 읽더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자신의 독서법을 점검하는 순서다.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읽는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강박증의 위험, 불편하고 낯선 문장에 밑줄을 그어야 하는 이유, 소비하는 책 읽기와 투자하는 책 읽기의 차이 등 독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 제2장에서는 천천히 이해하고 납득하는 책 읽기가 왜 필요한지 알려준다. 잘 모르는 분야나 미지의 내용은 당연히 빨리 읽지 못한다. 모르기 때문에 알기 위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납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변환하는 작업을 통해 이해가 깊어지면 책 읽는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 제3장에서는 부분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전략적 독서를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우선 명저부터 읽는 것을 권한다. 가장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10번을 읽어도 좋으며,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읽는 ‘수평전개’식 독서의 장점을 알려준다. 제4장에서는 원인에 밑줄을 긋는 요령을 알려준다. ‘성공했다’, ‘매출이 증가했다’와 같은 결과에 밑줄을 긋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런 결과를 가져온 원인에 있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책 읽기를 하라고 강조한다. 제5장에서는 저자의 필터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바꾸어 현실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독서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 작업이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경쟁 우위를 발휘할 수 있다. 제6장은 비즈니스가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면 책만 읽지 말고 꼭 현장 검증을 하라고 강조한다. 지식은 현장에서 완성되는 것으로, 책을 통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의 비결을 알게 된다면 직접 체험해 보거나 현장에 달려가야 한다. 이 훈련을 반복하게 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끝으로 제7장에서는 승자의 책 읽기를 소개한다. 오늘부터 고수들의 독서법으로 책 읽기에 도전한다면, 분명 몇 년 뒤 지금의 당신과는 전혀 다른 곳에 놓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들어가며_ 인생은 하나의 밑줄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1장 독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방식으로 책을 읽어 왔다 필요한 하나를 얻으면 다 버려도 괜찮다 좋아하는 것, 좋아 보이는 것의 위험 소비하는 책 읽기, 투자하는 책 읽기 서점과 책 고르는 안목이 실력도 키운다 서점에 서서 잠깐 읽는 책을 고르는 11가지 방법 제2장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읽어라 :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느냐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빨리, 많이 읽어야 한다는 강박의 함정 최고들은 독서로 여가를 즐기지 않는다 독서는 지식의 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제3장 전체를 보지 말고 부분을 보자 : 아주 사소한 것에서 탁월함을 발견하는 비결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확대하는 독서법 부분 연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 최고가 되기 위한 8가지 부분 연습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의 8가지 분야 제4장 결과를 보지 말고 원인을 보자 : 숨겨진 성공의 광맥, 센터 핀을 찾아 밑줄을 그어라 왜 원인이 중요한지 생각하며 읽기 책 읽기에서 센터 핀이란 무언인가 업태별 센터 핀 깊이 알아보기 ...
  • 우선 ‘밑줄을 쳐서는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바로 ‘맞아, 내가 생각한 그 대로야’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에 줄을 그어서는 안 된다. 내 생각이나 신념을 뒷받침해 주는 문장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게 밑줄을 긋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런 마음과 행위는 그저 단순한 ‘자아도취’일 뿐이다. 특히 ‘명언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경향을 보인다. 내가 ‘옳다’는 사실을 확인해 봤자 힘을 키울 수 있는 양식이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새로운 생각이나 노하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협함에 자신을 가둘 위험이 있다. -[제1장 독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빨리 읽기’가 가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읽은 책 수’에도 별다른 가치가 없다. 나도 2만 권을 읽었다는 ‘권수’에는 가치를 두지 않는다. 가치는 읽은 책을 ‘어떻게 활용했는가’에 있다. 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고, 비즈니스에서 실천하거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기쁨을 느낀다. 그리고 가치 있는 일이 된다. 새해가 되면 ‘올해 책 100권 읽기’와 같은 목표를 세우는 사람이 있다. 이런 난센스가 없다. ‘읽는 목적’이 중요하지 권수는 중요하지 않다. 몇 권을 읽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왜 읽는지 그 이유를 알고 ‘목적’을 세워야 한다. -[제2장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읽어라] 시대와 함께 ‘좋은 것’은 바뀐다. 맥도날드가 일본에 들어왔을 때, 당시 맥도날드는 풍요로움으로 대변되는 미국의 상징이고 영양분 가득한 소고기를 잘 챙겨 먹는 든든한 한 끼 식사였을 것이다. 하 지만 지금은 어떤가? 맥도날드 햄버거에 미국에 대한 동경을 투영하고 풍요로움을 느끼는 고객이 얼마나 있을까? ‘차이’를 만드는 행위는 기존의 ‘좋은 것’에 도전하는 행위이고, 성공하면 새로운 ‘좋은 것’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지속가능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책을 읽고 사회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내가 만들어 낸 ‘차이’가 시대에 맞는가를 항상 검증해야 한다. -[제5장 같음을 따르지 말고 다름을 만들자] 이제 와서 전국시대 장수의 사고방식이나 전투에 대해 알고 그리스 신화를 이해한다고 해서 당장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것만을 골라내 자신이 처해 있는 현실에 맞게 ‘변환’시켜야 한다. 이런 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야말로 고전을 읽는 묘미다. 시대가 변해도 계속 마음에 담아 두고 싶은 ‘보편의 진리’는 무엇인가? 노자나 공자나 카네기를 읽고 여기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제7장 승자들은 책에서 교양과 지혜를 얻는다]
  • 도이 에이지 [저]
  • 이자영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알고있던 사실들을 여러 관점에서 다른 각도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나를 일깨우는 책입니다. kyk*** 2021/02/22 평점 추천 0
잘 읽어보겠습니다 hjh0*** 2018/03/16 평점 추천 0
재미있네요 kt*** 2018/12/13 평점 추천 0
책을 잘 읽기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daku*** 2019/04/30 평점 추천 0
책이 구겨져 왔어요 포장좀 잘... luckine*** 2018/08/2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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