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18세기 지식 총서1 ㅣ 최현우 ㅣ 살림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8년 05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53*211*18/421g
  • ISBN
9788952238511/895223851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18세기 지식 총서(총11건)
알라의 나라 이슬람 : 중세 유럽 세계를 압도하다     12,600원 (10%↓)
페르시아·이란의 역사 : 신비한 '천일야화'의 탄생지     12,600원 (10%↓)
진·한제국 : 차이나의 기틀을 세우다     12,600원 (10%↓)
중국 고대사의 문을 열다 : 철기문화의 시작, 춘추전국 시대     12,600원 (10%↓)
제자백가 사상 : 춘추의 사상과 전국의 패권     12,600원 (10%↓)
  • 상세정보
  • 최초의 왕조 마우리아부터 최후의 제국 무굴에 이르기까지 새로 쓰는 인도사! 최초의 왕조 마우리아부터 최후의 제국 무굴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8권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은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새롭게 정리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 최초의 왕조 마우리아부터 최후의 제국 무굴에 이르기까지 새로 쓰는 인도사! 지금까지 세계사 서술은 8할 이상이 서양사인 경우가 많았다. 심지어 ‘세계사=서양사’라는 인식이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 이러한 비판이 일자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서는 동양사의 비중을 높였지만, 동양사 안에서도 여전히 중국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저자는 이처럼 유럽, 중국 중심의 역사인식에 문제를 느끼며 균형 잡힌 세계사 교육을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인도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실제로 인도사는 세계사 속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지정학적인 위치를 보아도 서양과 동양(주로 중국) 사이의 중간 지점에 자리하고 있어 동서양 문명과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았고, 문물의 중간 전달자 역할도 수행했다. 무엇보다도 인도는 세계인들에게 ‘정신과 문화의 고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듯이, 인도는 “인류의 정신과 문화의 출발점이면서 종착점이기 때문에 모든 혼란과 어려움의 시기에 인도를 찾는 것은 마치 집을 떠난 인간이 방황하다 고향으로 되돌아오는 것과 같은 것이다. 되돌아온 이들은 고향에서 힘을 얻어 언젠가는 다시 집 밖으로 나갈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우주가 생성-유지-소멸을 거치는 것처럼 지극히 당연한 과정”이다. 물론 인도 역시 세계화, 아니 서구화의 물결 속에 고유의 색깔을 잃어가고 있지만, 저자는 인도가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외래문화를 독창적인 인도 문화로 재창조해나갈지 그 여정을 지켜보자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국내에 이미 인도사를 정리한 책이 여러 권 있지만 이처럼 차분하고 일목요연하게 인도사를 서술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에게 인도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진지하게 탐구했고, 기존에 잘못 알려진 내용도 대폭 수정했다. 또 정치사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인도사 서술을 탈피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활용해 문화사를 폭넓게 다루었다. 인도사를 개괄하려면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하다! 〈세계사컬렉션>의 특징 특징 1. 현장 역사 교육 전문가 중심의 필진 구성 〈세계사컬렉션> 50권의 필진은 대부분 역사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역사 교육을 연구하는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 교육이 소외되고 있는 현실과 학생들의 부족한 역사 인식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세계사 교육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역사 교육 전문가들이 발 벗고 나섰다. 특징 2. 한 눈에 보는 세계사 나침반 표지를 넘기면 보이는 면지에는 각 권에서 다루는 내용의 역사적 좌표를 짚어주는 지도와 연표가 나온다. 인포그래픽 세계 지도를 통해 각 권 해당 지역의 ‘공간적 위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주요 연표를 통해서는 어느 시기를 다루는지 ‘시간적 흐름’도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다. 특징 3. 알차고 풍부한 이미지 자료 본문에는 적재적소에 독서에 필요한 다양한 사진과 지도, 통계 자료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지도의 경우, 20년간 역사 관련 지도를 전문적으로 연구·제작해온 일러스트레이터의 탁월한 표현력으로 ‘지리로 보는 역사 읽기’의 유익함과 재미를 더한다. 특징 4.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플립러닝과 세계사 바칼로레아 각 장 마지막마다 ‘플립러닝’과 ‘세계사바칼레로아’라는 코너가 실려 있다. 각 장에서 다루는 ...
  • 머리말|친숙한 인도를 위하여 제1장 마우리아?쿠샨 왕조 시대 01 최초로 인도를 통일한 마우리아 왕조 02 아소카, 칼링가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깨닫다 03 다르마를 지키는 왕 04 불교에 새바람을 일으킨 쿠샨 왕조 05 큰 수레바퀴가 굴러가다 플립러닝|동아시아에 전해진 불교의 특징 세계사 바칼로레아|『아르타샤스트라』에서 어떤 교훈을 찾을 수 있을까? 제2장 굽타 왕조 시대 01 결혼동맹을 통해 일어서다 02 어깨를 펼치는 힌두교 03 짙어지는 인도의 색 04 유럽에 전해지는 인도 과학 05 인도 문화, 동남아시아로 퍼져나가다 플립러닝|인도의 천재 수학자 라마누잔 세계사 바칼로레아|힌두교와 불교가 동남아시아에 전파된 이유는 무엇일까? 제3장 라지푸트 시대 01 하르샤 아래 다시 모인 북인도 02 분열된 북인도의 여러 나라 03 촐라의 호령이 울려 퍼지다 04 사회·문화의 변화 플립러닝|고대인도를 보여주는 승려의 여행기 세계사 바칼로레아|카스트 제도는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제4장 이슬람 왕조 시대 01 델리를 차지한 술탄 02 힌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서로 섞이다 03 신과 하나 되기를 희망...
  • “너는 인도랑 인도네시아랑 같은 나라란 사실을 몰랐니?” “……아닌데? 전혀 다른 나라 아냐? 이름도 다르잖아.” “너도 참 무식하다. 서울하고 서울특별시가 다른 데니? 그걸 생각해봐!” 이 내용은 얼마 전 TV 프로그램에 등장한 어느 연예인들의 대화입니다. 서울과 서울특별시를 사례로 들면서 설명하는 당당한 태도에 다른 출연자도 인도와 인도네시아가 같은 나라라고 믿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년 가까이 역사를 전공하고 10년 넘게 역사를 가르치며 사는 저도 인도에 대한 강좌를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학교 교육과 대중 강좌에서 여전히 인도사는 비주류입니다. 그렇지만 역사 속의 인도는 인류 문화의 발상지로 항상 우리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_4~5쪽 굽타 왕조 시대에는 문학과 예술의 발전 못지않게 과학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는 인도 최초로 발사된 인공위성의 이름이기도 한 아리아바타를 들 수 있다. 그는 스물세 살 때 『아리아바티야』라는 책에서 원주율, 삼각법, 방정식, 제곱근과 세제곱근 등 기하학과 대수학에 관한 내용을 남겼다. 약어와 기호를 사용해 대수학을 발전시킨 아리아바타는 그리스 수학자 디오판토스와 함께 대수학을 개척한 수학자로 평가된다. 그는 이 책에서 원주율의 값을 62,832:20,000이라는 비율, 즉 3.1416으로 표현했다. 이는 서양보다 1,000년 앞서 원주율의 값을 매우 정확하게 계산한 것이다. _90~91쪽 하지만 인도에서 모든 소가 신성시되는 것은 아니다. 신성시하는 소는 재래종인 ‘보스 인디쿠스(Bos indicus)’종이다. 이 종은 암수 모두 힌두교 신과 연관이 깊다. 시바 신전 입구에 수소를 탄시바의 초상이 걸려 있고, 크리슈나(자비의 신)는 암소의 보호자로 그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암소로부터 나오는 모든 부산물을 신성하다고 여긴다. 우유나 버터는 물론 소의 소변과 대변도 정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슈나 신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사제들은 소 떼가 지나가는 동안 무릎을 꿇고 있다가 소가 배설한 똥을 이마에 바르고 축복을 기원하기도 한다. 소똥마저 귀한 대접을 받는 것이다. _241쪽 인도의 전통 사상을 빌려 말하자면 인도의 세계화는 우주의 순환 흐름에서 당연히 이어지는 귀결입니다. 다시 말해 인도가 인류의 정신과 문화의 출발점이면서 종착점이기 때문에 모든 혼란과 어려움의 시기에 인도를 찾는 것은 마치 집을 떠난 인간이 방황하다 고향으로 되돌아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되돌아 온 이들은 고향에서 힘을 얻어 언젠가는 다시 집 밖으로 나갈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우주가 생성-유지-소멸을 거치는 것처럼 지극 히 당연한 과정이라고 인도인은 믿고 있습니다. _244쪽 이러한 서구로의 전환은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번져나가면서 인도 내의 사회문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영어 능력이 새로운 사회 계층을 창출하는 현실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인도 국민의 약 30퍼센트에 해당하는 4억 가까운 인구가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숫자는 곧 승용차를 살 수 있는 소득 수준이 되는 사람을 의미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통적으로 인도에 들어온 외래 문화는 인도화를 통해 다른 형태의 독창적인 인도 문화를 형성해왔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인도의 세계화 아니 서구화는 또 다른 인도화를 위한 여정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여정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도화가 될지, 아니면 전혀 다른 서구화가 될지 정확히 모릅니다. 하지...
  • 최현우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