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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매거진(GARM Magazine) 7: 철재 
감씨(garmSSI) 편집부 ㅣ 감씨(garm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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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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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50page/179*248*14/782g
  • ISBN
9791189485016/1189485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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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강과 석재 그리고 유리 이들 세 가지 재료는 무척이나 달라 보이지만 모두 자연 상태의 원석에서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리는 석영가루에서, 철은 붉은 철광석에서, 돌은 암석에서 떼어와 가공해 비로소 건축재료로 사용한다. 얇고 빛나는 철과 투명하고 매끈한 유리, 무거우면서도 거친 질감의 석재는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으로 건물의 모습을 좌우하는 ‘외장재’다. 재료를 바르게 이해하고, 숨겨진 면면을 조망하며 도시를 이루는 재료가 궁금한 당신에게 <감 매거진 시즌3>는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 되어준다. 거친 외관 뒤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기능성. - 25인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철의 매력 왜 철은 새로운 소재로의 개발이 빠르지 않을까? 철은 구조재부터 외장재까지 건축뿐 아니라 조선, 기계, 자동차 등 거의 모든 산업의 바탕을 이룬다. 제품 개발의 주기와 제품화까지 최소한 30~50년이 걸린다고 한다. 연간 국내 철강 관련 산업만 수십조 원 규모다. 그 산업 규모가 역대 다뤘던 재료 중에 가장 컸기에 최대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들은 철의 가능성을 극대화해 종이와 같이 가볍게 제작하거나 고도의 특수 프린팅 기술을 통해 마치 섬유처럼 만들기도 한다. 모두 각기 다른 철학과 방법을 가지고 철을 대하고 있었으며, 철은 천천히 그 한계를 넘어가고 있었다. 철은 인류가 발견한 가장 오래된 재료 중 하나이면서 건축가의 디자인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정직한 재료이기도 하다. 여전히 무겁고, 녹슬고, 단단하지만 순수한 재료, 철의 매력을 파헤쳐보자.
  •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재료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해 비전문가도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2017년 7월 1일 세상에 첫 선을 보인 감 매거진, 시즌1 3권 <목재>, <벽돌>, <콘크리트>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출간되자 마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1년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1만 5천 권이 넘게 팔렸다. 지난 2월에 나온 <페인트>, <타일>, <바닥재> 편도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스토리펀딩을 통해 30일간 163명이 후원을 하고 1,100만 원이 넘는 금액이 모였다. 독립출판계는 물론 건축 전문 서적 중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생 출판사 감씨(garmSSI)가 지난 6월에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잡지의 시대> 전시에 초청받아 나흘 동안 수천 명의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이에 감 매거진은 더 많은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기 위해 <철재>, <유리>, <석재> 편을 제작하기로 했다. 좋은 공간을 보는 ‘통찰력’ 감 매거진 사람들은 공간에 열광한다. 새로운 공간, 가보지 않은 공간, 럭셔리한 공간, 편안한 공간. 그러나 세상은 보이는 것에 치중한다.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면 시야가 흐려진다. 탄탄한 지식과 경험은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통찰력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통찰은 식견이자 안목이고 여러 분야의 지식을 통합해내는 지혜의 집결체다. 다양한 가치 사이의 충돌을 흡수하며 조화롭게 통합하여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좋은 공간을 알아보기 위해 ‘통찰력’은 기본이다. 디자인을 배우려면 재료의 물성과 다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재료의 물성을 모르면 쓰임과 다룸에 실수가 생긴다. 물성에 맞는 재료의 선택과 시공 상세를 사용해야 일체화되어 각자의 역할을 해낼 수 있다. 재료의 공간적 감성은 장소성이나 취향으로 이어진다. 때론 재료 본연의 역할을 색다르게 표현하고 다른 재료로 실험해서 혁신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창의력은 예술적 행위와 연관된다. 재료를 고찰하지 않는 작가가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다 소재와 재료는 너무 방대하다.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자료는 찾기 어렵다. 체계적인 연구도 없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정확한 정보를 찾기 어려운 건축 재료. 간단한 기본정보부터 실제로 적용해 보는 응용방법까지 책 한 권으로 묶었다. 중구난방으로 흩뿌려진 재료의 개념과 용어를 정리해 비전문가도 선택하고 시공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쉽게 설명한다.
  • 목차 1. Story of Steel 1.1 철강의 특성 18 1.2 건축재료로서의 철강 20 1.3 철강의 분류: 형태로 알아보는 철 24 1.4 건축용 철강 제품의 개발 현황 28 1.5 철강 제품의 생산 32 - 건축물의 뼈대, 형강을 만들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34 - 녹슬지 않는 디자인을 입히다: 동국제강 주장한 38 2. Architecture of Steel 2.1 철 건축의 현재 46 - 철의 매력을 끊임없이 탐구하다: 조병수건축연구소 조병수 48 - 날카로움과 정확함으로 틈을 내다: HG-Architecture 국형걸 56 - 순수한 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다: 원오원 아키텍츠 최진석 62 2.2 오랜 시간 손으로 합을 맞추다: 대흥금속 김성운, 원오원 아키텍츠 최진석 70 2.3 뼈와 근육 그리고 외피: 동양구조안전기술 정광량, SG신성건설 이우종 74 유아이에이건축사사무소 위진복 2.4 건축용 철의 가공 82 - 독보적인 비정형 곡면 성형 기술: 스틸라이프 박광춘 84 - 차가운 철강을 가르는 날카로운 레이저: 인페쏘 유봉열 90 3. Challenge of Steel 3.1 거친 철강에 아름다움과 기능을 더하다: 포스코 철강솔루션마케팅실 이택준 98 3.2 유닛을 쌓아 구축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 ...
  • 감씨(garmSSI)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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