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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세트 : 김용 대하역사무협
김용(金庸), 전정은 ㅣ 김영사
  • 정가
102,400원
  • 판매가
92,160원 (10% ↓, 10,240원 ↓)
  • 발행일
2018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0page/150*217*166/4213g
  • ISBN
9788934983378/8934983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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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김용의 대하역사무협소설. 세상은 정의를 외치지만 추악하다.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들은 불의도 서슴지 않는다. 신의를 중시하는 강호 세계도 마찬가지다. 명문 정파든 사파든 다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닌 척하며 뒤에서 칼을 간다. 권력과 이득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몇 십 년을 수련한 강호 고수조차 인간의 온갖 더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

    어떤 나라든, 어떤 시대든 화려한 빛깔과 소리에 사로잡혀 눈과 귀를 잃은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김용이 <소오강호>를 집필할 때, 중국에서는 문화대혁명과 권력 투쟁이 한창이었다. 당권파와 반란파는 서로 더 큰 힘을 차지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고, 그 모습은 믿기 싫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소오강호>는 영호충이라는 인물을 내세워 이들의 오만과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이야기다.무와 협, 반전과 복수가 완벽하게 섞인 김용의 대표작! 정의를 외치지만 권력에 눈이 먼 악독한 자들 사이에서 구속과 편견에 맞서는 영호충의 모험담 『소오강호 세트』. 무협 소설 마니아들에게 꼭 읽어야 할 고전 중의 고전으로 거론되는 김용의 작품으로, 영화 《동방불패》의 원작이자 몇 년에 한 번씩은 꼭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인기작이기도 하다. 세상은 정의를 외치지만 추악하다.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들은 불의도 서슴지 않는다. 신의를 중시하는 강호 세계도 마찬가지다. 명문 정파든 사파든 다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닌 척하며 뒤에서 칼을 간다. 권력과 이득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몇 십 년을 수련한 강호 고수조차 인간의 온갖 더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 저자가 이 작품을 집필할 때, 중국에서는 문화대혁명과 권력 투쟁이 한창이었다. 당권파와 반란파는 서로 더 큰 힘을 차지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고, 그 모습은 믿기 싫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영호충이라는 인물을 내세워 이들의 오만과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세상을 보는 바른 눈과 옳은 가치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소오강호 세트』에는 별책부록 《자유로운 강호를 꿈꾸며: 김용 대하역사무협 소오강호 깊이 읽기》가 제공된다. 저자의 오랜 팬이자 《소오강호》를 번역한 역자 전정은의 후기와 《소오강호》에 등장하는 검파와 인물들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 글, 중국문화 전문가 김영수가 《소오강호》에 빠질 수 없는 술과 음악, 인물들 그리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저자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쓴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 “화려한 빛깔은 눈을 멀게 하고, 화려한 소리는 귀를 멀게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니겠나” - 6권 ‘날아드는 화살’ 중에서 세상은 정의를 외치지만 추악하다.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들은 불의도 서슴지 않는다. 신의를 중시하는 강호 세계도 마찬가지다. 명문 정파든 사파든 다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닌 척하며 뒤에서 칼을 간다. 권력과 이득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몇 십 년을 수련한 강호 고수조차 인간의 온갖 더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 어떤 나라든, 어떤 시대든 화려한 빛깔과 소리에 사로잡혀 눈과 귀를 잃은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김용이 <소오강호>를 집필할 때, 중국에서는 문화대혁명과 권력 투쟁이 한창이었다. 당권파와 반란파는 서로 더 큰 힘을 차지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고, 그 모습은 믿기 싫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소오강호>는 영호충이라는 인물을 내세워 이들의 오만과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이야기다. 세트 구매자들에게 제공되는 <소오강호> 특별부록 <자유로운 강호를 꿈꾸며 - 김용 대하역사무협 <소오강호> 깊이 읽기>는 총 80페이지로 구성되었다. 김용 작가의 오랜 팬이자 <소오강호>를 번역한 역자 전정은의 후기와 <소오강호>에 등장하는 검파와 인물들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룬 글을 실었다. 또한 중국문화 전문가 김영수가 <소오강호>에 빠질 수 없는 술과 음악, 인물들 그리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신필 김용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쓴 글이 포함되어 있다. 중국 문학에 영원히 새겨질 이름 신필 김용의 <소오강호> 완역본 국내 최초 정식 출간 “화려한 빛깔은 눈을 멀게 하고, 화려한 소리는 귀를 멀게 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니겠나” - 6권 ‘날아드는 화살’ 중에서 세상은 정의를 외치지만 추악하다.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들은 불의도 서슴지 않는다. 신의를 중시하는 강호 세계도 마찬가지다. 명문 정파든 사파든 다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닌 척하며 뒤에서 칼을 간다. 권력과 이득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몇십 년을 수련한 강호 고수조차 인간의 온갖 더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 어떤 나라든, 어떤 시대든 화려한 빛깔과 소리에 사로잡혀 눈과 귀를 잃은 사람들은 항상 존재한다. 김용이 <소오강호>를 집필할 때, 중국에서는 문화대혁명과 권력 투쟁이 한창이었다. 당권파와 반란파는 서로 더 큰 힘을 차지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고, 그 모습은 믿기 싫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소오강호>는 영호충이라는 인물을 내세워 이들의 오만과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이야기다. 신필이라 불리는 김용은 중국 소설사와 무협의 역사를 새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검은구록>부터 <녹정기>까지 총 15편의 판매 부수는 공식 집계로만 1억 부가 넘는다. 김용의 작품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고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 독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소오강호>에서 탄생한 영화 <동방불패>처럼,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드라마와 영화, 게임 등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무와 협, 반전과 복수가 완벽하게 섞인 탄탄한 서사와 생동감 넘치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 김용의 작품은 셀 수 없이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고, 김용에게 많은 명예와 훈장을 안겨줬다. 중국에서는 성경보다 더 많이 팔렸다는 <모주석 어록>의 판매 부수를 갱신했고, 미국 버클리대학에서는 김용의 작...
  • 1권 벽사검보 <김용작품집> 신新 서문 주요 등장인물 1장 멸문 2장 진상 3장 구출 4장 앉아 싸우기 5장 치료 2권 독고구검 주요 등장인물 6장 금분세수 7장 곡보 8장 면벽 9장 손님 10장 검법 전수 3권 사라진 자하비급 주요 등장인물 11장 내상 12장 포위 13장 금 수업 14장 술잔론 15장 투약 4권 끌리는 마음 주요 등장인물 16장 수혈 17장 덧정 18장 협력 19장 내기 20장 지하 감옥 5권 흡성대법 주요 등장인물 21장 감금 22장 탈출 23장 매복 기습 24장 누명 25장 소식 6권 날아드는 화살 주요 등장인물 26장 소림사 포위 27장 삼세판 28장 적설 29장 장문인 30장 밀담 7권 규화보전의 비밀 주요 등장인물 31장 자수 32장 합병 33장 비검 34장 우두머리 정하기 35장 복수 8권 화산의 정상에서 주요 등장인물 36장 애도 37장 억지 장가 38장 섬멸 39장 거절 40장 합주 저자 후기 개정판 후기 자유로운 강호를 꿈꾸며_김용 대하역사무협 소오강호 깊이 읽기 역자 후기 문파 및 주요 등장인물 소개 무협 소설의 정수 소오강호 김용은 누구인가? 김용의 작품세계 김용 연보
  • “모르시는 말씀. 이 강호에서 사람 마음이란 게 얼마나 악독한지 아십니까? 함정을 파놓고 남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한패끼리 싸우는 척하다가 제삼자가 말리면 옳다구나 하고 힘을 합쳐 그 사람을 공격하는 놈들이 부지기수입니다.” _ 1장 멸문 중에서 “악 선생의 말씀이 옳소. 벗에게는 의리를 지켜야 하지만 적은 한시 바삐 처단해야 마땅하오. 그런 자들에게 의리를 따질 일이 어디 있소?” _ 6장 금분세수 중에서 옆에서 지켜보는 다섯 사람은 그 위험한 행동에 비명을 질렀다. 이런 싸움은 비무라기보다 생사를 건 혈투라고 할 수 있었다. 만에 하나 그의 손가락이 빗나가 검을 붙잡지 못하면 날카로운 검이 배를 꿰뚫고야 말 것이었다. _ 19장 내기 중에서 “끝내지 못할 것은 또 무엇이오? 우리 일월신교에는 사람이 구름처럼 많소. 재주가 있다면 일월신교 사람 여덟 명을 죽여 숫자를 맞추면 되지 않소?” _ 27장 삼세판 중에서 “우리 연정이 원한다면 무얼 해도 다 좋아요. 이 세상에서 진심으로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연정뿐이에요. 나도 오로지 이 사람에게만 잘할 생각이고요. 동 형, 비록 동 형과 내가 생사지교를 맺은 사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연정에게 죄를 지어서는 안 돼요.” _ 31장 자수 중에서
  • 김용(金庸) [저]
  •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기자, 번역가, 편집자, 영화사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의 일을 했다.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하여 신문과 잡지, 서적을 출간했고 1993년에 은퇴했다. 차례로 쓴 무협소설 열다섯 편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으며,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 김용의 작품집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영국 대영제국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및 문예공로훈장(최상위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음), 홍콩 특별행정구역 최고 명예인 대자형大紫荊훈장 등 다양한 명예훈장을 받았다. 홍콩대학, 홍콩이공대학, 캐나다 UBC, 일본 소카대학,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명예박사 학위와 홍콩대학, 캐나다 UBC, 베이징대학, 저장대학, 중산대학, 난카이대학, 대만의 칭화대학 및 국립정치대학의 명예교수 직위를 받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호주 멜버른대학, 싱가포르 동아시아연구소의 명예 학술위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옥스퍼드대학 중국학연구소의 시니어 연구원이자 저장대학 문학원 원장 및 교수, 캐나다 UBC 문학원 겸임교수, 홍콩 신문사조합 명예회장, 중국작가협회 명예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김용의 성과와 공헌을 표창하기 위해 홍콩 문화박물관에 2017년 상설 김용관金庸館을 설치했다. 2018년 10월 30일 94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 전정은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넘무 재미있음.강추강추강추 시간 가는줄 몰라요 ppp4*** 2021/05/13 평점 추천 0
불의도 서슴지 않는 권력을 움켜쥐려는 자들, 다들 정상에 오르기 위해 아닌 척하며 뒤에서 칼을 갈고 권력과 이득을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믿기 싫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작품속 인물들과 현대 사회를 비교하며 읽어볼수 있어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rockn*** 2018/11/10 평점 추천 0
빠른 배소에 감사합니다 polki*** 2021/01/01 평점 추천 0
아주기대가 됩니다 최고에요! okkjy*** 2021/01/05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mymirang1*** 2021/07/18 평점 추천 0
참좋습니다 BrendanJosephC*** 2020/03/06 평점 추천 0
책포장된 박스가 찢어져서 오다니 헌책보낸거 같아 기분 나쁩니다 wpqldu*** 2019/01/24 평점 추천 0
흥미로운 주제와 재밌는 이야기에 김용 작가만의 색깔과 매력이 더해져 누구나 좋아할만해요 nu*** 2018/12/02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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