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이보연 ㅣ 교보문고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8년 11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6*219*24/479g
  • ISBN
9791159099472/115909947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19(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 “아빠는 맨날 형이 먼저야!” 두 아이 사이에서 최고의 사랑을 주는 부모의 기술 ‘첫째 아이에게 둘째의 등장은 마치 남편이 난데없이 애인을 데려와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내의 심정과 같다’라는 말이 있다.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동생의 등장은 엄청난 충격이다. 그런가 하면 태어날 때부터 자신보다 훨씬 앞선 형이나 누나와 경쟁해야 하는 둘째 아이의 상황도 만만치 않다. 결국 첫째 아이는 동생을 질투하며 괴롭히고, 둘째 아이는 자신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달라며 보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 인생의 방향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것이다. 두 아이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균형 잡힌 사랑을 보낼 때 동생에게 자리를 빼앗긴 첫째의 마음이 아프지 않고, 형과 누나라는 큰 장애물 앞에 선 둘째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형제자매는 인생에서 가장 오랜 시간 관계를 맺는 사이다. 두 아이는 자라면서 친구이자 동료, 경쟁자, 이상형 등 다양한 역할을 주고받으며 사회성, 인간관계, 공감능력, 적응력 등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내가 먼저’, ‘내가 더 많이’를 외치며 눈만 뜨면 싸우는 게 현실이다. 큰소리 내지 않고 성격이 다른 두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육아 멘토 이보연 소장은 첫째 아이에게 꼭 맞는 사랑과 둘째 아이에게 필요한 관심을 보내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또한 출생 순서에 따라 다른 기질을 보이는 아이에게 맞춘 양육의 기술을 전해준다. 각자의 위치에서 부모에게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 두 아이는 다툼 대신 애정을 선택하고 탁월한 사회성과 자존감을 갖게 될 것이다.
  • 싸우며 크는 아이들? 싸우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랄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에게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진한 형제애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 외롭지 않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둘째 아이를 낳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첫째는 둘째를 질투하며 괴롭히고, 둘째는 자신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달라며 보챈다. 게다가 눈만 뜨면 싸우는 두 아이 사이에서 부모는 싸움을 말리느라 지쳐버린다. 그리고 어느새 자신의 역할도 잊은 채 두 아이 모두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가 되고 만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등장은 위기의 시작이다. 나하고만 뽀뽀하고 나를 제일 사랑해주던 부모가 낯선 아이에게 사랑의 눈길을 보내는 것은 아이에게 엄청난 충격이다. “첫째 아이에게 둘째의 등장은 마치 남편이 난데없이 애인을 데리고 와 자기 앞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데, 이것을 지켜보고 있는 아내의 심정과 비슷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처럼 갑작스런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첫째 아이는 이제껏 보이지 않았던 특이 행동을 시작하고, 부모는 그런 아이를 보면서 어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다 결국엔 ‘반쪽짜리 부모’가 된다. 부모는 둘째가 태어나면 자연스레 어린 아기에게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그리고 첫째가 항상 동생을 잘 돌보고 듬직하게 행동하기를 기대한다. 그러다 보니 전에 없던 행동을 하는 큰아이의 행동을 제어하기 위해 화를 내거나 체벌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면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첫째 아이다.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느꼈을 복잡한 감정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인정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동시에 자신도 동생처럼 똑같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동시에 태어나자마자 이유 없이 첫째에게 미움받으며, 보이지 않게 투쟁적으로 살아가는 둘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주어야 한다. 가족 사이에서 그저 ‘동생’이 아닌 아이 자체를 인정해주는 부모의 관심과 육아 방식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두 아이는 서로를 경쟁 상대가 아닌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는 인생의 동반자라로 받아들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60분 부모〉의 육아 멘토 이보연 소장이 알려주는 큰소리 내지 않고 두 아이를 키운다는 것 부모는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존재다. 두 아이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균형 잡힌 사랑을 보낼 때 동생에게 자리를 빼앗긴 첫째의 마음이 아프지 않고, 형과 누나라는 큰 장애물 앞에 선 둘째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 책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에서 육아 멘토 이보연 소장은 첫째 아이에게 꼭 맞는 사랑과 둘째 아이에게 필요한 관심을 보내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 두 아이는 다툼 대신 애정을 선택할 것이다. 그리고 눈만 뜨면 다투는 형제자매가 서로를 이해하는 우애 좋은 사이로 발전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아이들은 싸우면서 자란다고 하지만, 어린 시절 형제자매간의 싸움은 평생 상처로 남아 자아정체감과 자존감을 방해한다. 이런 경험은 어른이 된 뒤 인간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따라서 싸우지 않고 성장한 아이일수록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발전시키고 사회성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아이들의 다툼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와 형제애를 쌓기 위한 다양한 문제 해결 기법과 사례는 아이들의 싸움이 시작되었을 때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
  • 프롤로그 1부-첫째와 둘째 사이 _가장 가깝고도 먼, 가장 친밀하고도 어려운 1. 왜 형제자매가 필요한가? 언니, 오빠, 누나, 형, 그리고 동생 | 형제자매를 만들어주고 싶은 이유 | 현실은 다르다 2.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진실 형제자매 관계의 특징 | 발달에 따른 형제자매 관계 변화 | 형제자매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 3. 출생 순서에 따라 다르게 키워라 첫째 아이, 폐위된 왕 | 둘째 아이, 탁월한 중재자 | 중간 아이, 강인한 생명력 | 막내 아이, 위대한 성취자 | 외동아이, 낙천적 이상주의자 | 쌍둥이와 다둥이, 개인성과 유대감 사이 2부-동생이 생겼어요! _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1. 동생이 생기는 순간 언제, 어떻게 임신 사실을 말할까? 2. 첫째 아이를 위해 출산 전에 해야 할 것들 가사와 양육의 분담 | 보조 양육자와 유대감 쌓기 | 안정적인 수면 습관 만들기 | 밤중 수유 끊기 | 산후조리 기간 동안의 분리 준비 | 동생을 받아들일 준비 3. 동생과의 첫 만남 가능한 빨리 동생과 만나기 | 아기가 아닌 아이에게 집중하기 | 선물 교환하기 | 아기 안아보기 4. 동생과의 첫 생활 첫째와 즐거운 시간 보내기 | 아기 보는 일에 참여시키기 | 작...
  • 형제자매 사이는 부모와 자식 관계 다음으로 가깝고도 먼 애증의 관계다. 태어나면서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낼 뿐 아니라 종종 외모나 성격도 닮는다. 그러나 따뜻한 형제애로 가득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이기도 하다. 냉정히 말해 형제자매가 행복한 삶의 필수 요소는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형제자매가 있음에도 그 유대 관계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똑똑하고 창의적으로 사회화 능력을 얻을 기회를 버리는 것과 같다. _‘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진실’ 많은 심리학자들은 형제간 터울로 3살 이상을 추천한다. 이는 아이들의 심리 발달 단계를 고려한 계산이다. 최소 3세 이상이 되어야 아이가 심리적으로 독립된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자아는 다양한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아직 자아가 형성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없는 3세 이전의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면 어떠할까?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해야 하는데 엄마가 동생을 돌보느라 자신을 도와줄 수 없게 되면 스트레스에 압도될 수밖에 없다. _‘첫째 아이, 폐위된 왕’ 영화 <토르>에는 형을 이기지 못하는 자신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동생 로키의 모습이 등장한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한 콤플렉스 덩어리 로키는 후계자로 지목된 자신의 형 토르를 제거하려 무차별적인 공격도 서슴지 않는다. 자신을 위협하는 경쟁자에 대한 과다한 방어와 부모의 사랑을 더 차지하기 위해 나와 가장 비슷하고 가까운 혈육에게 적대심과 경쟁심을 키우는 것. 심리학에서는 이를 가리켜 ‘카인 콤플렉스’라고 한다. 인류 최초의 살인자이자 동생 아벨을 죽인 카인의 이름에서 기인했다. 둘째 아이는 맏이를 향해 카인 콤플렉스를 표출하는 경향이 강하다. _‘둘째 아이, 탁월한 중재자’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 가능한 빨리 첫째가 엄마와 동생을 만나러 갈 수 있게 하자. 아이에게 ‘엄마는 반드시 돌아오며 나를 잊지 않았다’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어야 할 때이다. 이때는 되도록 다른 방문객은 받지 않는 것이 좋다. 온전히 부모와 두 아이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손님이 북적이고 다른 사람들이 모두 엄마와 동생의 안부를 묻는 상황을 목격한 아이는 커다란 소외감과 상실감을 느낄 것이다. 아이가 처음으로 동생을 만나는 날만큼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 부모와 두 아이만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보내야 한다. _‘동생과의 첫 만남’ 아이가 동생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귀찮음이 아니라 축복이다. 질투와 시기가 아닌 애정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첫째가 둘째를 능숙하게 돌볼 수 있게 된다면 엄마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부모가 아니었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육아와 양육을 알게 된 것처럼 첫째 아이에게도 동생을 돌보는 일을 천천히 조금씩 가르쳐주자. 이 과정에서 아이는 가족 사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이 생겼다는 사실에 유능감을 느낄뿐더러 소외되지 않았다는 안심감도 얻는다. _‘동생과의 첫 생활’ 부모는 둘째 아이만의 또래 친구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첫째의 친구 또는 첫째 친구의 동생이 아닌 둘째만의 친구가 필요하다. 아이들은 일차적으로 가족 내 관계를 기초로 또래로 인간관계를 확장시킨다. 친구를 통해 타인을 보는 눈을 만들어가고 사회에서의 대인관계 형성에도 영향을 받는다. 그런데 가족 다음의 관계가 첫째 아이와 이어져 있다면 앞으로 둘째의 인간관계와 사회성은 계속해서 첫째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_‘둘째는 언제나 서럽다’ 영국 록 밴드 ‘오아시스’...
  • 이보연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right1*** 2019/05/31 평점 추천 0
가볍게 잘 읽혀요 ing7*** 2020/06/03 평점 추천 0
고민하는중에 읽게된책!! 좋은 이야기가 가득한 책!! nali*** 2019/07/21 평점 추천 0
곧 둘째 아들이 태어날 예정인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fun*** 2019/10/31 평점 추천 0
굿 kye309*** 2020/12/07 평점 추천 0
너무좋아요 연년생 자매엄마입니디 dearcloud*** 2020/06/26 평점 추천 0
도움이 되길 rococ*** 2020/04/10 평점 추천 0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db0*** 2019/03/23 평점 추천 0
두 자녀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mirage1*** 2020/01/02 평점 추천 0
두아이를 위한 필독서 rino*** 2020/07/29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3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