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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기쁨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1 ㅣ C. S. 루이스, 강유나 ㅣ 홍성사
  • 정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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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8년 12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36*202*32/433g
  • ISBN
9788936513030/89365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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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총15건)
실낙원 서문 : 잃어버린     14,400원 (10%↓)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11,700원 (10%↓)
고통의 문제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11,700원 (10%↓)
순전한 기독교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14,400원 (10%↓)
예기치 못한 기쁨 :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14,400원 (10%↓)
  • 상세정보
  • 완고한 무신론자요 회의자였던 C.S.루이스. 이 책은 C. S. 루이스가 유년 시절의 기독교에서 강고한 무신론으로 떠났다가, 다시 기독교로 돌아오기까지 겪은 영적 순례에 관한 매혹적인 기록이다. 루이스의 어릴 때와 청년기 주요 사진, 그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등이 수록되었다. 탁월한 번역으로 되살아난 C. S.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 1. 편집자가 소개하는 《예기치 못한 기쁨》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시리즈! 지성과 직관이 통합된 회심의 심리학! C. S.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유년 시절의 기독교에서 강고한 무신론으로 떠났다가, 다시 기독교로 돌아오기까지 겪은 저자의 영적 순례에 관한 매력적인 기록. “내가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은 경험, 잉글랜드의 학교에서 겪은 고통, 젊은 시절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보여 준 뛰어난 업적, 무신론을 버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 등을 객관적 통찰과 주관적 통찰의 하모니 속에서 연주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제인 ‘예기치 못한 기쁨’이란 저자가 겪는 기쁨이자 궁극적으로 그 경험이 가리키는 의미를 일컫는 말로서, 지적인 면과 직관적 면이 통합된 수준 높은 회심의 심리학이다. C. S. 루이스의 유년기와 청년기 사진, 직접 그린 일러스트 등이 수록되어 있다. 2. 편집자가 뽑은 문장 나는 한편으로는 내가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기 위해, 또 한편으로는 항간에 떠도는 두어 가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문제는, 그들이 내가 ‘기쁨’이라고 부르는 것을 어느 정도까지 경험했느냐에 달려 있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이 기쁨을 공유하고 있다면,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논의보다 더 세세히 기쁨을 다루고 있는(내가 믿기에는 그렇다)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나 혼자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에 대해 말할 경우에도 “세상에! 당신도 그렇게 느꼈단 말이에요?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그 이상일 때도 많다)는 사실에 용기를 얻어 이 책을 썼다. _‘머리말’에서 많은 사람들이 첫 친구를 만나는 경험을 하는데, 그 경험은 경이 그 자체이다. 첫사랑만큼이나 엄청난 경이(소설가들에게는 미안한 소리지만), 아니 그보다 더 엄청난 경이이다. 나는 도대체 이런 친구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마치 잉글랜드 왕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 것처럼 아예 이런 친구 찾기를 바라지 않았다. …… 평생에 자신과 정말 비슷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은 없는 것 같다. _8. ‘해방’에서 그러다가 체스터턴의 《영원한 인간The Everlasting Man》을 읽으면서, 내 눈에도 일리 있어 보이는 형식으로 제시된 기독교의 개요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어쨌든 나는 용케도 심각한 동요를 모면했다. ‘기독교라는 요소만 뺀다면’ 체스터턴이야말로 생존 작가들 중 가장 분별력 있는 작가라고 했던 말을 아마 기억할 것이다. 이제 나는 진심으로 믿는 바, ‘기독교라는 요소만 뺀다면’ 기독교야말로 상당히 분별력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_14. ‘체크메이트’에서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
  • 머리말 1. 어린 시절 2. 강제수용소 3. 마운트브라켄과 캠벨 4. 시야를 넓히다 5. 르네상스 6. 왕족 7. 빛과 그림자 8. 해방 9. 위대한 노크 선생님 10. 운명의 미소 11. 체크 12. 무기와 전우 13. 새로운 외양 14. 체크메이트 15. 시작 C. S. 루이스 연보
  • C. S. 루이스 [저]
  • 20세기 지성의 거장이자, 매혹적인 상상력을 갖춘 명실공히 당대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요, 존경받는 스승이었다. 그는 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무신론에 심취했으나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고 나서는 탁월하면서도 겸손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작가로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오랜 시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1954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중세 및 르네상스문학 학과장으로 일했다.40여 권의 폭넓은 저서를 통해 다양한 독자층과 만났으며, 지금도 수많은 새로운 독자들의 손에 그의 작품이 들려지고 있다. 현재까지 1억 부 넘게 판매되고 장편 영화로도 제작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판타지 고전 《나니아 연대기》(시공주니어)를 비롯해,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네 가지 사랑》, 《예기치 못한 기쁨》, 《영광의 무게》, 《개인 기도》(이상 홍성사) 등이 있다. 또한 최근 그의 글을 모은 《기도의 자리로》, 《신자의 자리로》, 《책 읽는 삶》(이상 두란노)이 새롭게 선보였다.
  • 강유나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5일만에 도착. 배송이 넘 늦네요. 루이스의 책이니 기대하고 읽겠습니다!! 1213sm*** 2020/02/14 평점 추천 0
루이스읽기 zoogar*** 2023/07/27 평점 추천 0
좋아요 dunk*** 2019/05/29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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