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치지 않고서야 
미노와 고스케, 구수영 ㅣ 21세기북스 ㅣ 死ぬこと以外かすり傷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page/122*185*22/383g
  • ISBN
9788950981839/895098183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미치지 않고서야 히트는 없다!" 일본 천재 편집자가 들려주는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 모두가 출판 불황을 말할 때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운 천재 편집자가 있다. 손대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연발시킨 일본 겐토샤의 편집자, 미노와 고스케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미치지 않고서야』로 ‘아마존 재팬 종합 1위, 누계 판매 부수 12만 권’을 달성하며,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편집자’, ‘시대를 앞서는 히트 제조기’라 불리고 있다. 회사 안에서 빼어난 실적을 올리고 회사 밖에서 본업의 20배가 넘는 수익을 내기까지, 그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미노와 고스케는 상식을 뒤엎는다. 자신만의 원리를 세우고 바보처럼 문제에 뛰어든다. 그 결과, 그가 운영하는 온라인 살롱에는 1,30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그를 위해 일하고 있다. ‘괴짜 VS 천재’, ‘관종 VS 혁명가’ 등 칭찬과 질타 사이를 오가는 그는 오늘도 자신이 원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죽지 않으면 찰과상일 뿐’이라는 마음으로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하라”는 그의 메시지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자신만의 항해를 이어가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 손대는 책마다 베스트셀러 !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 편집자의 파격 업무론! 부업으로 본업의 20배를 벌기까지, 회사를 이용하고 개인으로 살아남는 법! ★★★일본 아마존 종합 1위★★★ ★★★"2019 젊은이가 읽어야 할 책"(일본독서추진협의회 선정)★★★ ★★★"마음의 응어리까지 불타오르게 한다!"(아마존 독자평)★★★ "적당히 일하기도 이제 지쳤어!" 1년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는 천재 편집자의 파격 업무론! 후타바샤 출판사에서 평범한 회사 생활을 보내던 미노와 고스케는 어느 날 정해진 루트를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 “적당히 일하기도 이제 지쳤어!” 광고영업부 소속이던 그는 사장을 설득해 편집에 뛰어들었다. 《네오힐즈 재팬》을 시작으로 거물급 인사들만 섭외해 책을 만들어 갔다. 주변 반응은 차가웠다. "말도 안 돼" "불가능해" "민폐야!" "나까지 부끄럽게 하지 마!" 숱한 질타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는 1년 만에 100만 부를 팔아치우며 ‘일본을 대표하는 히트 메이커’가 됐다. “회사 안에서도 ‘내 일’을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 이름을 남기며 일한다.” 상식을 뒤엎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미노와 고스케의 행보는 다시금 뜨겁게 일하고 싶어 하는 직장인들의 마음에 불을 지펴준다. "회사를 이용해! 회사와 함께 성장해!" 직장인의 지위를 이용해 부업으로 본업의 20배 벌기! 저자는 도쿄로 이사하면서 월급의 3분의 2 이상을 월세에 쏟아부었다. 결혼해 아내와 아이도 있으니 가장으로서 어깨도 무거웠다. 회사 규정은 확인도 하지 않았다. 곧장 부업에 뛰어들었다. 출판사에서 일하는 틈틈이 인터넷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자 양성 강좌에 나갔다. 유료 온라인 살롱을 운영하고 상품 기획에도 참여했다. 그 결과 부업으로 본업의 20배 넘는 돈을 벌게 됐다. 하지만 실력이 20배가 된 것은 아니다. 차이는 의식의 전환이었다. “회사를 이용하자. 그리고 회사에 돌려주자.” 휴일에 소고기덮밥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본말전도다. 시간을 돈과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본업에 힘써서 이름을 알린 뒤 그것으로 새로운 일을 늘려간다. ‘회사라는 무대를 이용해 개인 브랜드를 쌓아간다.’ 이것이 저자가 “연봉 0엔이 되더라도 회사에 적을 두고 싶다”고 말하는 이유다. 회사에는 오랜 시간 쌓아온 인프라와 자본, 사람과 경험이 있다.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어떻게 회사와 함께 성장할 것인가. 체념과 자조를 버리고 오늘도 영리하게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이유다. "일 잘하는 사람은 차고 넘쳐! 실력보다 브랜드를 키우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온라인 살롱 운영 노하우! 지금 일본에는 미노와 고스케를 위해 돈을 주고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달 5,940엔을 내고 1,000여 명의 젊은이들이 모여 온라인 살롱 '미노와 편집실'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왜 미노와 고스케를 위해 일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의 주변에는 기회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회사처럼 연공서열에 따라 순서를 기다리지 않기 때문에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노력한 만큼 성장해간다. 뉴스픽스(NewsPicks), ZOZO 등 대형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미노와 고스케는 말한다.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만족하지 마!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든지 인터뷰를 해. 이름을 팔아!” 일 잘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 사람은 드물다. 조직의 익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낸다. 이것이 일의 성패를 가른다. ‘정답은 없다. 돈을 주고서라도 동료를 찾고 경험을 산다. 내 일을 만들고 이름을 판다.’ 그렇게 생각하는...
  • 한국의 독자 여러분에게 | 머릿속 계산보다 우선해야 할 것 들어가며 | 이쪽 세계로 와서 혁명을 일으켜라 제1장 생각하는 법 | 혼돈 속에 뛰어들어라 트러블에 몸을 던져라 바보가 되어 전력을 쏟아라 안심을 파괴하라 말해선 안 되는 것을 말해버려라 세 살 어린아이가 되어라 따분한 세계에 불을 질러라 제2장 장사하는 법 | 자신의 손으로 돈을 벌어라 자신에게 얼마짜리 가격표를 붙일 것인가 자의식을 높게 가져라 아무도 걷지 않는 미개척지를 걸어라 돈과 감정을 통제하라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브랜드를 벌고 미래를 벌어라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내라 제3장 개인을 세우는 법 | 이름을 팔아라 히어로 인터뷰를 상상하라 부끄러움을 사고 피를 흘려라 크게 허풍을 떨어라 교조가 되어라 제4장 일하는 법 | 손을 움직여라 지금 하라 스피드, 스피드, 스피드! 양(量)양(量)양(量)! 열광을 만나고 싶다면 포기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라도 최고가 되어라 변화를 멈추지 마라 제5장 인간관계를 만드는 법 | 유착하라 벌거숭이가 되어라 분석하고 분석하라 궁극의 목적지만 노려보라 제6장 살아가는 법 | 편애와 열광으로 승부하라 그저 열광...
  • 대중이 열광하는 콘텐츠란, 골똘히 생각해보면 특정한 어느 한 명에게 강력히 가닿는 콘텐츠다. ‘30대 영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서적’처럼 대충 뭉뚱그려 잔재주를 부리는 마케팅으로는 책을 팔 수 없다. 어느 한 명의 영업사원이 점심으로 무엇을 먹는지, 닭튀김 정식인지, 편의점 도시락인지 철저하게 상상하지 않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책을 만들 수 없다. 극단적일 정도로 어느 한 개인을 위해 만든 것이 결과적으로 대중에게 퍼져 나간다. 사람들이 매일 무엇을 느끼는지 냄새 맡는 후각은 앞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힘과 더불어 온갖 종류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p. 15 【들어가며】 주변에서는 “단행본을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겐조 씨의 책을 만드는 건 너무 위험하다”,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출판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라고들 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처음부터 실패할 거라 생각하고 싸우는 바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결과적으로 겐조 도루와 함께한 나의 첫 단행본은 누계 12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p. 47 【안심을 파괴하라】 나는 딱 잘라 말했다. “네가 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여기가 갈림길이다. 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상사를 위해 일하는 것은 성실한 것도 뭣도 아니야. 오히려 불성실한 거지. 대안을 생각한 후 ‘의미가 없다’라고 말하고 와. 의문스러운데도 그냥 받아들이고 시키는 대로 일하는 무난한 길을 세 번 걸으면 두 번 다시 이쪽으로 돌아올 수 없으니까.” -p. 59 【말해선 안 되는 것을 말해버려라】 공무원이라면 또 모르지만, 일반 민간 기업이 취업 규칙으로 부업을 금지하는 것은 의미 없는 짓이다. 법률은 부업 금지를 인정하지 않는다. 회사는 사원의 인생을 통째로 책임져주지 않는다. 갑자기 연봉이 줄어들 때도 있고 명예퇴직을 당할 수도 있다. 내일 당장 회사가 망할지도 모른다. 그런 불확실한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조직이 근무시간 외에 개인적인 시간까지 속박할 권리를 가질 수는 없다. -p.111 【사원을 노예처럼 여기는 회사는 버려라】 나는 프리랜서 편집자가 아니다. 겐토샤라는 조직에 소속된 회사원이다. 하지만 겐토샤라는 명함에 잘난 척하지 않는다. 그 간판 뒤에 숨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회사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위험할 것 같은데’ 싶은 의견도 개의치 않고 발언한다. 회사에 미리 의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제안도 그 자리에서 시원하게 수락해버린다. 그러고 나서 회사에 돌아와 죽을힘을 다해 앞뒤 사정을 맞춘다. 회사의 눈치만 살피는 인간에게는 누구도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p.125 【개인으로서 각오를 드러내라】 자신의 손으로 새로운 현상을 일으키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결과를 남기는 동시에 스스로 전설을 쌓아 올려야 한다. ‘브랜드’에 사람도, 돈도 따라온다. 그것을 보고 눈에 띄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며 야유하는 사람은 진심을 담아서 일한 적이 없는 응석꾸러기일 뿐이다. -p.135 【히어로 인터뷰를 상상하라】 특히 책 같은 콘텐츠는 기능이나 가격만 보고는 고를 수 없다. 그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겼는지, 누가 편집했는지가 그 책을 고르는 기준이 된다. 츠타야의 영화 코너에서 감독명으로 DVD를 분류하듯 앞으로는 서점에서도 편집자 이름으로 책을 나열하게 될지 모른다. 그렇게 생각했다. ‘미노와가 편집한 책이라면 믿고 살 수 있어’ 하는 존재가 된다. -p.143 【부끄러움을 사고 피를 흘려라】 열심히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서 사원으로 뽑힌다는 생각은 연공서열과 종신 고용이 가능하던 ...
  • 미노와 고스케 [저]
  • 구수영 [저]
  •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치지 않고서야』,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책 읽다가 이혼할 뻔』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nok0*** 2023/06/26 평점 추천 0
내용좋아요 인생에 도움됩니다 skc0*** 2020/04/08 평점 추천 0
너무 재밋어요 chaeunm*** 2021/09/08 평점 추천 0
빠른배송굿 banzzan*** 2019/08/31 평점 추천 0
정말 내용이 가볍다 dalkiho*** 2020/07/3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