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조협려 세트 : 김용 대하역사무협
김용, 이덕옥 ㅣ 김영사
  • 정가
102,400원
  • 판매가
92,160원 (10% ↓, 10,240원 ↓)
  • 발행일
2020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52page/154*212*165/3943g
  • ISBN
9788934985808/89349858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 소설만큼 완전하고도 깊이 있는 이야기는 없다!
    마력적인 재미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작품


    무협소설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이라 불리는 신필(神筆) 김용의 대표작 [신조협려] 최신 완역판. 사부와 제자라는 금기를 깨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고야 마는 양과와 소용녀!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무림 고수들과 몽고의 무사들, 그리고 [사조영웅전]에 등장했던 곽정과 황용, 동사, 서독, 남제, 북개, 중신통까지. 나라와 민족의 이름을 걸고 펼쳐지는 의인 협객들의 영웅적 삶과 애정의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에 무협 르네상스 시대를 연 고전 중의 고전!이 소설만큼 완전하고도 깊이 있는 이야기는 없다! 마력적인 재미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작품 무협소설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이라 불리는 신필(神筆) 김용의 대표작 《신조협려》 최신 완역판. 사부와 제자라는 금기를 깨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고야 마는 양과와 소용녀!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무림 고수들과 몽고의 무사들, 그리고 《사조영웅전》에 등장했던 곽정과 황용, 동사, 서독, 남제, 북개, 중신통까지. 나라와 민족의 이름을 걸고 펼쳐지는 의인 협객들의 영웅적 삶과 애정의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대한민국에 무협 르네상스 시대를 연 고전 중의 고전!
  • 무협소설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고전
    김용 소설 중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작품!


    무협소설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이라 불리는 신필(神筆) 김용. 그의 수많은 무협소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은 [사조삼부곡]([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3편의 시리즈다. 그중 [신조협려]는 독자들의 넋을 뒤흔드는 마력적인 재미, 풍부한 상상력과 흡인력으로 단연 최고의 찬사를 받아왔다. '신조협려'라는 제목은 고대 영웅 독고구패에게 무공을 익힌 신비한 새 신조(神雕)의 도움을 받아 무공의 고수로 성장한 뒤 사람들에게 '신조협(神雕俠)'으로 불리는 양과와 그의 연인 '소용녀(侶)'를 뜻한다. 즉, 갖은 고난을 이기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고야마는 두 연인의 파란만장한 모험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김용이 1959년 자신의 신문사 [명보(明報)]를 창간하면서 연재한 것이다. 그는 신문사를 자리 잡게 하기 위해 그 어떤 작품보다 심혈을 기울였는데, 그만큼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번에 출간된 [신조협려](김영사 刊)는 김용이 직접 세심한 고증을 거쳐 여덟 차례 수정한 2003년의 3판본(최신본)을 완역한 것이다.
    [신조협려]는 무협지 특유의 강렬한 서사적 웅장함과 감성적 욕구 충족이라는 두 가지 매력을 모두 갖춘 진귀한 작품이다. 사부와 제자 사이라는 금기를 깨고 완전한 사랑을 이루는 양과와 소용녀를 중심으로,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무림 고수들과 몽고의 무사들의 혈전이 펼쳐진다. 여기에 [사조영웅전]에 등장했던 곽정과 황용, 동사, 서독, 남제, 북개, 중신통 등의 의인 협객들의 나라와 민족의 이름을 건 무공대결이 더해져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옛사랑을 잊지 못한 나머지 복수의 칼날을 품은 이막수와 구천척 등의 캐릭터는 소설의 극적 긴장감을 한껏 더한다.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만남에서 빚어지는 정'과 '이별로 인한 고통'에 울고 웃는 모습을 보며 독자는 풍부한 감정의 서스펜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희로애락을 오롯이 그리다 - 의인 협객들의 영원불멸한 사랑 이야기

    [신조협려]는 무협소설로는 드물게 '정', 즉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남녀 간의 사랑은 물론 부모와 부자, 형제, 사제 등 인간관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담겨 있다. 그래서 무협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널리 알려진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내용의 큰 틀은 양과와 그의 사부 소용녀의 사랑이다. 남송시대는 사부와 제자를 부자관계로 인식해 사랑을 금기하던 때였다. 그러나 양과와 소용녀는 도덕규범과 예교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결국에는 완전한 사랑을 이룬다. 사랑 때문에 상처를 받은 또 다른 주인공들의 이야기 역시 흥미롭다. 적련선자 이막수는 믿었던 육전원에게 버림받았다. 그 뒤 성격이 악랄해진 그녀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러 무림의 공적이 되기에 이른다. 또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주변 사람을 희생시키는 공손지와 그의 부인 구천척은 결국 원수가 되어 서로를 해하려 한다. 이들과 반대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주는 정영과 곽양, 공손녹악, 육무쌍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이밖에 사랑을 상징하는 소재들의 등장도 이채롭다. '정화(情花)'라는 꽃이 대표적인데, 이 꽃의 가시에 찔린 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그 즉시 독이 발작하게 된다. 양과와 소용녀도 이 가시에 찔려 고통을 받는데, 이는 결국 두 사람이 16년간 헤어진 동기가 된다. 또 정을 끊는다는 의미인 '절정곡(絶情谷)', 시련...
  • 1권 활사인묘
    1. 세월은 덧없이 흐르고
    2. 옛 친구의 아들
    3. 사부님을 찾아 종남산으로
    4. 전진교의 제자들
    5. 활사인묘

    2권 옥녀심경
    6. 옥녀심경
    7. 왕중양이 남긴 글
    8. 신비의 백의 소녀
    9. 절묘한 수로 적을 따돌리다
    10. 젊은 영웅

    3권 영웅대연
    11. 두 고수의 죽음
    12. 영웅대연
    13. 무림 맹주
    14. 금지된 사랑
    15. 동사의 제자들

    4권 협지대자
    16. 아버지를 살해한 원수
    17. 절정유곡
    18. 공손곡주
    19. 땅속의 노파
    20. 협지대자의 뜻

    5권 양양성 전투
    21. 양양성 전투
    22. 위태로운 성과 갓난아기
    23. 형제의 정과 원한
    24. 마음을 놀라게 하고 넋을 뒤흔들다
    25. 내우외환

    6권 동방화촉
    26. 신조와 중검
    27. 지혜와 힘을 겨루다
    28. 동방화촉
    29. 우리의 운명일 뿐
    30. 만남과 이별의 덧없음

    7권 의인 신조협
    31. 목숨을 살릴 영단 반쪽
    32. 정이란 무엇이길래
    33. 풍릉 야화
    34. 어려운 일을 해결하다
    35. 세 개의 금침

    8권 화산의 정상에서
    36. 세 가지 생일 선물
    37. 삼대에 걸친 은원
    38. 삶과 죽음이 아득하기만 하구나
    39. 양양 대전
    40. 화산 정상에서1권 활사인묘 1. 세월은 덧없이 흐르고 2. 옛 친구의 아들 3. 사부님을 찾아 종남산으로 4. 전진교의 제자들 5. ...
  • “전진 문하의 제자 견지병(甄志丙)이 사부님의 명을 받들고 용 낭자를 뵈러 왔습니다.”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걸로 보아 그는 금지 구역 밖에 서 있는 듯했다.
    “누가 너를 찾아왔구나. 나가지 말거라.”
    양과는 놀라고 화가 나 온몸이 떨려왔다.
    “할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제가 실수로 사람을 죽였으니 그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면 죽으면 됩니다.”
    양과는 큰 걸음으로 성큼 걸어 나갔다.
    “내가 같이 가마.”
    손 노파는 양과의 손을 이끌고 수풀을 건너 공터로 나섰다. 달빛 아래 예닐곱 명의 도사들이 진을 치고 있었고, 나머지 네 명의 도사들은 중상을 입은 조지경과 녹청독을 부축하고 있었다.
    ( '1권 활사인묘' 중에서)

    둥근 돌이 움직이자 빈 공간이 드러났다. 미세한 모래가 흘러나오더니 묘문 위에서 커다란 바위 두 개가 천천히 떨어졌다. 단용석이었다. 이 두 개의 단용석은 그 무게가 만 근이 넘는 거석이었다. 과거 왕중양이 이 묘를 만들 때 장정 100여 명의 힘을 모아 간신히 만들었다. 이제 묘문을 닫으면 이막수, 소용녀, 홍능파의 무공이 제아무리 대단하다고 해도 절대 살아 나올 수 없을 것이었다.
    ( '2권 옥녀심경' 중에서)

    그때 양과가 갑자기 철장으로 곽도의 엉덩이를 향해 휘둘렀다. 곽도는 몸을 돌려 피하면서 부채를 비스듬히 뻗는 동시에 양과의 정수리를 향해 바람과 같이 왼손을 날렸다. 부채는 허였고, 장이 실이었다. 곽도는 왼쪽 손바닥에 온힘을 모두 실었다. 이 한 번의 장력으로 양과의 머리를 날려버릴 작정이었다. 양과는 몸을 번뜩여 피하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네모난 탁자를 곽도 쪽으로 밀었다. 그러자 곽도의 장력이 정확히 탁자 위로 떨어졌다. 탁자는 그 자리에서 두 동강이 났고 나무 파편이 사방으로 튀었다. 모두들 곽도의 장력에 혀를 내둘렀다. 곽도는 눈에 핏발이 서리며 발로 두 동강 난 탁자를 차버린 후 양과의 뒤를 쫓았다.
    ( '3권 영웅대연' 중에서)

    “어머니, 양 대형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어머니는 지금도 석굴에 갇혀 계셨을 거예요. 양 대형이 어머니께 잘못한 일도 없잖아요. 은혜를 입었으면 갚아야죠. 그의 몸에 퍼진 독을 풀 방법을 알려주세요.”
    구천척은 차갑게 웃었다.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원한이 있으면 원수를 갚아야 하고? 세상의 은혜와 원한이 그렇게 무 자르듯 분명하게 나누어진다더냐? 그러면 공손지는 내게 은혜를 갚은 것이냐?”
    ( '4권 협지대자' 중에서)

    ‘상황이 위급하니 무고한 백성을 죽일 수도 있다. 아무리 위급하다 한들 무고한 백성을 죽일 수는 없다.’
    곽정은 현재 적에게 둘러싸여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었다.
    ‘만약 백성을 향해 활을 쏘았다면 비록 백성이 죽긴 하겠지만, 몽고군의 공격을 받지는 않았을 거야. 백부님이 지금 저곳에서 위험에 처한 것은 모두 무고한 이들을 죽이지 않기 위해서야. 백부님은 저 백성들과 무슨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저들을 지키려 하고 있다. 그런 백부님이 아버지를 죽인 이유는 무엇일까? 백부님과 아버지는 도원결의를 맺은 사이였는데, 백부님이 아버지를 죽이다니, 정말 내 아버지가 그토록 나쁜 사람이었단 말인가?’
    ( '5권 양양성 전투' 중에서)

    소용녀는 꽃 장식을 들어 양과 머리에 꽂아주었다.
    “정말 새신랑 같아요.”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유쾌하게 웃었다. 상자에 있는 물건을 모두 꺼내자 바닥에서 편지 다발이 나왔다. 굵고 붉은 비단 실로 곱게 묶은 편지였다. 비단 실의 색깔은 이미 퇴색되었고 편지 봉투 역시 누렇게 바래 있었다.
    “웬 편지일까?”
    “꺼내서 읽어봐요.”
    편지지 상단에는 ‘임조영 여사께’라고 쓰여 있고, 하단에...
  • 김용 [저]
  • 중국을 대표하는 무협작가이자 국제적인 언론인이다. 그는 중국 대륙에서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주석 어록의 판매 기록을 넘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륙(중국 본토)에서는 1994년에 김용을 20세기 중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네 번째 순서를 차지하는 작가로 꼽았으며, 대만에는 그의 소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김학金學'이 있다.

    1923년 중국 절강성 해녕현 출생으로 본명은 사량용이다. 김용이란 필명은 본명의 마지막 글자인 '용'자를 둘로 나누어 만든 것이다. 일본의 침략으로 중국이 전시 체제에 돌입하자 고향을 떠난 김용은 고난의 세월 속에서도 중국과 서양의 문화를 부지런히 공부했고, 특히 영어에 남다른 실력을 보였다. 그의 집안은 흔히 '해녕사가'라 하여 청나라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시인의 하나로 평가받는 사신행査愼行을 비롯해 수많은 인물을 배출한 명문가였다. 그가 훗날 홍콩에서 '명인 중의 명인'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이룬 성취 외에도 집안의 내력이 적지 않게 작용했다고 한다.

    열여덟 살 때 훈육주임을 풍자한 글을 벽보를 통해 발표해 퇴학당했다가 교장과 동창의 도움으로 간신히 전학하여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으며, 열아홉 살 때도 역시 훈육주임에 반대하다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열아홉 살 때 [동남일보]에 글을 발표하여 언론과 인연을 맺었고, [대공보][상보] 등의 언론사에서 영어 전보 번역일을 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다. 스무 살 때 구주중학교 (고등학교에 해당)를 졸업하고 [동남일보]에 [천 사람 중 한 사람] 이란 글을 연재하기도 했다. 그리고 스물한 살 때 중앙정치학교 외교과에 입학했다. 어릴적 꿈인 외교관이 되고자 하였으나 국민당에서 파견한 직업 학생들이 득실거리는 학교에 항의하다가 결국 스물두 살 때 퇴학당했다.

    [동남일보]에서 영어 전보 번역일을 하다가 1947년 스물다섯 살 때 신문사를 사직하고 상해 동오대학 법학원에 들어가 국제법을 전공하게 되었다. 그 해 세계적으로 이름난 언론사인 상해 [대공보]에 취직해 전과 같이 국제 전보 번역일을 맡아, 반은 일하고 반은 공부하는 '반업반학'의 세월을 보냈다. 이듬해에 홍콩 [대공보]로 자리를 옮겨 같은 일을 하게 된다.

    서른 살을 전후해 요복란, 임환 등의 필명으로 영화평을 쓰면서 영화계와 친분을 맺기 시작했다. [절대가인]이란 영화 극본으로 문화부가 주는 우수영화상을 받기도 했다. 1954년에는 직장 동료 양우생이 홍콩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 무술 시합에 자극받아 [신만보]에 무협소설 [용호투경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1955년 서른세 살 때 마침내 김용이란 필명으로 [신만보]에 [서검은구록]을 연재하면서 마침내 무협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가 무협소설을 쓰기 시작한 건 순전히 신문의 판매부수를 높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이어 1956년 1월 1일부터 홍콩신문 [상보]에 [벽혈검]을 연재했고, 1957년 그의 출세작이자 최초의 장편소설인 [사조영웅전]을 같은 신문에 1959년까지 연재했다. 이어서 1959년에는 [설산비호]를 발표했다. 이 사이 1956년에 주매와 두 번째 결혼을 했고, 영화평도 꾸준히 썼다. 1959년에는 급기야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그의 소설은 홍콩은 물론 동남아 화교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공전절후의 대성공을 거두었다. 심지어 태국의 화교 신문은 홍콩판 신문이 비행기를 통해 날아오길 기다리지 못하고 불법 전신시설을 이용하여 당일 연재된 소설을 타전 받아 신문사 문 앞에 붙여 놓을 정도였다. 소설의 성공과 함께 그의 명성도 더불어 오르기 시작하면서 그는 갈수록 좌경화되는 [대공보]를 떠나 1959년 5월 20일 스스로 [명보]라는 일간지를 창간했다.

    김용의 일생은 중국 현대사의 압축판이나 마찬가지였다. 시골에서의 생활과 전란에 따른 피란, 그리고 각지로의 전전, 마침내 홍콩에 정착하기까지 그는 숨가쁘게 시대와 함께 호흡했다. 그는 언론을 선택했고 스스로 언론사를 창간하여 중국 정치사에 깊숙이 개입했다. 이렇듯 중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경험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무협소
  • 이덕옥 [저]
  • 1960년대 국내에 무협소설을 처음 소개한 번역 무협 1세대 작가. 그동안 200여 종 1천여 권의 무협소설을 번역했고, 『무림천하』『봉무구천』 등 다수의 창작품을 발표했다. 또 「판관포청천」「측천무후」「신조협려」「의천도룡기」 등의 TV 시리즈물과 「황비홍」「소오강호」「천장지구」「집으로 가는 길」 등의 영상물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했다. 현재 한국 방송작가협회 회원과 번역 작가 연구회 고문으로 있으며, ‘세방 번역’을 운영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
  • [외국소설]의 신상품
나의 작은 산양
  • 이 출판사의 다른책
이적의 단어들
자본주의 세미나
치매
효소
총 균 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