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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스트레스, 하나님의 방법으로 다스리기 :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감정을 성경적으로 해결하다
웨인 맥, 이여진 ㅣ 토기장이 ㅣ Anger & Stress Management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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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4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0page/134*200*20/294g
  • ISBN
9788977824331/89778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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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와 씨름하고 스트레스에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성경적 상담가 웨인 맥이 제시하는 성경을 기초로 한 분노와 스트레스 관리법 분노와 스트레스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가 있을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사건들뿐 아니라 개인적인 갈등에 이르기까지, 분노와 스트레스는 이제 거의 우리 시대의 특징이 된 듯하다. 저자는 그 두 가지를 ‘파괴자’라고 부른다. 제대로 처리하지 않은 악한 분노나 스트레스는 우리의 삶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세상은 인본주의적인 관점으로 분노와 스트레스 문제에 접근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제시하지 않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위대하시며 가장 지혜로우신 하나님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분노와 스트레스에 파괴되도록 바라만 보지 않으신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가 그러한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 해결책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상담 사례를 제시하며 우리가 자신의 분노와 스트레스에 정직하게 직면하도록 인도한다. 우리 속에 있는 그릇된 이기심을 밝혀내고, 화나지 않은 척하며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원한도 악한 분노라고 예리하게 지적한다. 또한 성경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우리가 분노와 스트레스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평생 분노와 씨름하는 데 지쳤다면, 매일매일 스트레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 위대한 성경적 상담가 웨인 맥이 제시하는 진리의 말씀을 기초로 한 분노와 스트레스 관리법에 주목해 보자.
  • ★ 독자 대상 ㆍ해결되지 않는 분노 문제로 오랫동안 씨름해 온 성도 ㆍ일상의 스트레스 가운데 고통받고 있는 성도 ㆍ분노와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를 돌보는 사역자, 혹은 공동체 리더 ㆍ분노의 문제에서 자유로운 가정을 만들기 원하는 부모
  • 추천의 글 들어가며 1. 분노는 옳을 때도 있고 옳지 않을 때도 있다 - 그릇된 이유로 분노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분노가 우리를 다스리도록 허용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분노가 우리 삶의 주요 특징이 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2. 분노가 옳지 않을 때 - 곱씹거나 속상해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자기가 얼마나 부당하게 대접받았는지에 대해 계속해서 기억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화나지 않은 척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악을 악으로 갚거나 자기를 분노케 한 사람을 심하게 비난한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 엉뚱한 대상을 공격하거나 상처를 입힌다면 그 분노는 악하다 3. 선하게 분노하는 법 배우기 4. 분노를 건설적인 힘으로 바꾸는 여섯 개의 질문 5. 스트레스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 스트레스 요인의 근원 - 인생의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 6. 스트레스에 잘못 반응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 - 결과 1: 좋지 않은 인간관계 - 결과 2: 영적 성장의 무력화 - 결과 3: 영적 유용성 결여 - 결과 4: 직업과 교육상 성취 저해 - 결과 5: 신체상 문제 7. 스트레스를 극...
  • 분노하는 것은 항상 죄인가? 어떤 사람들은 분노하는 것은 언제나 죄라고 진심으로 믿는다. 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어떤 형태로든 분노를 표현하는 건 잘못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반면에 자기를 겨냥하지만 않는다면 분노는 절대 악하지 않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부모는 자녀가 부모나 형제자매에게 분노를 표현하는 건 참지 못하지만, 자신이 자녀에게 분노를 표현하는 건 핑계를 대고 넘어간다. 자기에게 적용하는 기준과 배우자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달리하는 남편과 아내도 있다. 어떤 남자의 말에 따르면, 자기가 아내에게 화내는 건 언제나 정당하단다. 이런 사람들은 타인의 분노는 대체로 옳지 않지만, 자신의 분노는 옳다고 생각한다. 이 사안의 진실은, 분노는 때로는 악하고 때로는 의롭다는 것이다. _〈01 분노는 옳을 때도 있고 옳지 않을 때도 있다〉 중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보다 더 칭찬을 받을 때 얼마나 자주 화를 내는가? 어쩌면 우리는 자신이 교회 예배에 얼마나 꾸준히 참석하는지, 얼마나 헌신하여 다른 이들을 섬기고 있는지, 얼마나 성실하게 매주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지, 교회 사역에 얼마나 헌금을 많이 하는지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고 나서는 다른 사람이 교회에서 우리보다 더 인정을 받을 때 악하고 이기적인 분노로 반응한다. “이건 부당해! 나도 당연히 인정받아야 한다고!” _〈01 분노는 옳을 때도 있고 옳지 않을 때도 있다〉 중에서 분노를 다스리는 씨름은 평생 해야 한다. 어린아이의 짜증부터 십 대들의 변덕스러운 삐짐, 그리고 성인의 심한 원한에 이르기까지 악한 분노는 우리 삶에 어느 정도는 변함없이 존재하기에, 형태는 변할지 몰라도 결코 완전히 극복할 수는 없다. 잠언 14장 29절의 가르침처럼 분노를 다스리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좀처럼 성을 내지 않는 사람은 매우 명철한 사람이지만.” _〈02 분노가 옳지 않을 때〉 중에서 분노를 다스리려면 분노의 존재를 깨닫고 인정해야지, 정당화하거나 부인해서는 안 된다. 거짓말을 제거하고 자신에게 진실을 말해야 하며, 분노의 심각성을 쉽게 누그러뜨릴 수 있는 완곡어법을 거부해야 한다. 각각의 분노 경험은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그 본질은 같다. 다시 말해, 상처를 받거나 속상하거나 살짝 짜증이 나는 것은, 펄쩍 뛸 정도로 화가 나거나 격분하는 것과 단지 정도만 다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살짝 짜증이 나든지 극도로 화가 나든지, 삶에서 받는 압박을 경건하지 않은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_〈02 분노가 옳지 않을 때〉 중에서 일반 심리학자와 정신과 의사들은 소위 ‘전이’라고 불리는 연습도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분노를 다룰 때 상담자는 스스로 내담자를 화나게 한 사람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상담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제가 당신의 엄마라고 상상하고, 엄마한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몽땅 저한테 하세요. 저한테 한바탕 퍼부으세요!” 이때도 상담자는 내담자를 부추겨서 다른 사람을 대신 공격하게 하고 있다. 확신하건대, 이것은 분노를 악하게 표현하는 일이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대신 공격하라든지,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전이’하거나 ‘표출’하라고 권하지 않으신다. 성경에 나오는 예에서 보았듯이, 하나님은 그분의 종 모세의 삶에서 이런 종류의 일을 벌하셨다. _〈02 분노가 옳지 않을 때〉 중에서 시간을 들여서 멈추고 생각하면 분노하는 이유를 가늠할 수 있다. 나는 지금 자신의 ‘권리’ 중 일부가 거절당하고 있어서 화를 내는가, 아니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의 의로우심 때...
  • 웨인 맥 [저]
  • 이여진 [저]
  •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M. Div.)에서 공부했다. 〈어린이매일성경〉(성서유니온)을 여러 해 동안 편집하고 집필했으며, 『일요일의 역사』(비아토르, 2019), 『UBC 마가복음』(성서유니온, 2020), 『에베소에서 보낸 일주일』(이레서원, 2021) 등 여러 책을 우리 말로 옮겼다. 현재 출석 교회의 목사인 남편, 엄마만큼이나 책읽기를 좋아하는 네 아이와 함께 관악산 자락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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