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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박소연 ㅣ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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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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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page/142*205*30/64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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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5211387/116521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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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할 때, 지시할 때, 회의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성과를 어필할 때, 까다로운 상대와 협상할 때, 상위 0.1%가 사용하는 언어의 원칙과 노하우!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정리하고 크게 네 가지 주제로 나눴다. 이 책은 ‘일의 언어’에서 중요한 4가지를 다룬다. 책의 1부는 보고나 업무 요청 시 오류 없이 정확하게 소통하는 방법, 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대화 매뉴얼, 좋은 답을 이끌어내는 현명한 질문법을 알려준다. 설득 언어에 능숙한 사람이 일의 성과도 좋다. 2부에서는 상대방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는 능력,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으면서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논리와 감성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 등을 담았다. 3부에서는 일터에서 감사와 칭찬, 미안함 등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협조를 끌어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화법을 4부에서는 특별히 크고작은 조직의 리더들을 위한 언어 활용 노하우를 정리했다.
  • 삼성, 현대, LG, 구글, 각종 지자체 등 수많은 리더와 실무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은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박소연 저자, ‘일잘러의 커뮤니케이션 편’으로 1년 만에 돌아오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그들의 목표는 짧게 말하는 게 아니라, 심플하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입니다. 보고할 때, 지시할 때, 회의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성과를 어필할 때, 까다로운 상대와 협상할 때, 상위 0.1%가 사용하는 언어의 원칙과 노하우를 밝힙니다. 언택트 시대, 직무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전례 없이 확대하면서 메신저나 이메일로 정확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사태 이후로도 비대면 근무나 온라인 소통 등의 업무방식이 폭넓게 적용될 거란 전망이다. 이 경우 상대방의 표정이나 맥락을 살피기 어렵고, 직접 대면하는 커뮤니케이션에 필연적으로 시간의 지연과 대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더욱더 중요하다. ‘언택트 시대’가 아니라도, 일하는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적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감각을 지닌 사람도 클라이언트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면 역량의 반도 발휘하지 못한다. 우직하게 일해서 인정받던 실무자가 리더가 된 후 서투른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신과 부서 전체를 고생시키는 경우도 흔하다. 많은 사람이 일의 전문성에 비해 일의 언어가 서툴러서 비싼 비용을 치르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한다. ‘일의 언어’는 외국어 배우듯 새로 배워야 하는 능력 잘 못 배우면 일의 완성도 떨어지고 비용 치러야 일상과 달리 일터에서는 늘 정확히 말해야 하고,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고, 서로 다른 이해 당사자에게 말해야 하는데 말할 기회와 시간은 형편없이 부족하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언어는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사의 질타로, 부서원의 항의로, 클라이언트의 오해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평소 말을 잘한다고 해서 조직에서도 능숙하게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글을 잘 쓴다고 해서 기획서도 잘 쓰리란 보장은 없다. 즉, 일에 특화된 ‘일의 언어’라는 것이 있고, 일의 언어는 외국어 배우듯 새로 배워야 하는 기술이란 의미다. 우리가 따로 코딩을 배우듯, 마케팅을 배우듯, 홍보자료 작성법을 배우듯, 배워야 할 수 있고, 그리고 배울수록 더 잘하게 되는 분야이다. ‘일의 언어’에서 중요한 4가지 이 책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사실 일의 언어는 참고할 자료가 별로 없다. 일의 언어가 능숙한 사람도 평소에는 설렁설렁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능력이 드러나는 순간은 경영진이나 상사와 이야기할 때, 그리고 첨예하게 이해가 엇갈리는 비즈니스 미팅에서다. 그만큼 직접 보지 않고는 배우기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책에 정리했다. 크게 다음의 네 가지 주제로 나눴다. ①‘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핵심이다. 일상에서는 오랜만에 지인과 통화하며 20분 정도 안부를 묻고 난 후, “지난번 우리가 갔던 식당 이름이 뭐였지?”라고 물어도 괜찮다. 하지만 일터에서 이런 언어 습관은 상대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집에서는 상추 대신 실수로 깻잎을 사온들 별...
  • 프롤로그 _ 언어는 삶의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에게. Part Ⅰ_ 단순하게, 소통하다 “어떻게 생각을 혼선 없이 명쾌하게 전달하지?” Intro: 상대방 중심, 단순한 형태, 그리고 약간의 말센스 Chapter 1 보고의 언어 _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다 Rule 1 :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세요 Rule 2 : 상대방의 WHY를 이야기하세요, 언제나 Rule 3 : 안심 첫 문장으로, 30초 만에 핵심을 얘기하세요 Rule 4 : 성과를 자랑할 때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Rule 5 : 문제는 해결책과 함께 얘기하는 겁니다 Rule 6 : 모호한 내용은 자세하게 얘기해도 모호합니다 Rule 7 :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쪼개주면 쉬워집니다 Rule 8 : 어깨를 펴고 당당한 태도로 보고하세요 # Special Tips : 상사에게 잘 질문하는 법 Chapter 2 지시의 언어 _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다 Rule 9 : 간접적이고 비언어적인 표현은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Rule 10 :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Rule 11 : 디즈니처럼 매뉴얼을 사용하면 명쾌해집니다 Rule 12 : 업무 요청은 디테일하게...
  • 박소연 [저]
  • 박소연은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경제단체에 입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2015년 최연소 팀장으로 임명된 후 팀장 첫 해 23개 팀 중 최고 고과를 받았고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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