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발터 벤야민: 1892-1940 
한나 아렌트, 이성민 ㅣ 필로소픽 ㅣ Illuminations : essays and reflections. Introduction
  • 정가
9,800원
  • 판매가
8,820원 (10% ↓, 980원 ↓)
  • 발행일
2020년 08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8page/114*177*14/190g
  • ISBN
9791157831920/1157831923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나 아렌트가 그리는 발터 벤야민, 어두운 시대를 비추는 한 줄기 빛 발터 벤야민과 한나 아렌트.『발터 벤야민: 1892-1940』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이 두 철학자가 한곳에서 만난 책이다. 원래 이 글은 아렌트가 1960년 10월 12일 「뉴요커」에 게재한 전기적-사상적 소묘인데(당시 그녀는 두 차례 세계대전이 발발했던 시기를 통과한 사상가들을 다룬 짧은 분량의 전기를 연재했고, 이 에세이들은 나중에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이라는 책으로 묶여 출간된다), 아렌트는『조명Illumination』이라는 제목으로 발터 벤야민 선집을 영어권에서 처음으로 출간할 때 이 글을 서문으로 싣기도 했다. 이 책은 140쪽 가량의 짧은 분량에 벤야민의 사유체계를 등고선처럼 그리고 있다. 아렌트는 ‘위치’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벤야민의 불우한 삶, 그로부터 비롯된 그의 사유를 차츰 꿰어나가며, 시인이 아니면서도 시적으로 생각했던 벤야민의 사유방식을 글로 보여준다. 철학자 겸 작가, 번역가 이성민의 번역은 손쉽게 읽어낼 수 없는 한나 아렌트의 세밀한 생각들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아렌트만의 은유 가득하고 깊이 있는 문장을 원 의미에 가깝게 읽을 수 있도록 길을 터준다. 그 길에서 독자들은 “꼽추 난쟁이”가 따라다닌 삶을 산, “어두운 시대”에 “돛대 꼭대기” 위치에 있었던, “진주 잠수부” 벤야민을 만날 수 있다.
  • 한나 아렌트가 발터 벤야민에게 보내는 가장 세밀한 러브레터 누군가의 전기를 쓰는 것은 그 사람에게 보내는 길디 긴 러브레터를 쓰는 것과 같다. 날카로운 관점을 유지하되 대상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다양한 감정을 헤아리려는 정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나 아렌트의『발터 벤야민:1892-1940』도 그렇다. 어쩌면 둘의 만남은 예견된 것일지도 모른다. 두 사람 다 유대인이었고, 세계 대전이라는 어두운 시대를 살았으며, 나치 독일로부터 도망쳐 고향을 떠났다. 그러나 한나 아렌트는 살아남았고, 발터 벤야민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어쩌면 한나 아렌트는 그에게서 자신을 보았기에 이러한 전기를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발터 벤야민: 1892-1940』은 세심하고 다정하다. 벤야민은 자신의 삶을 “꼽추 난쟁이”가 따라다니는 삶이라 묘사했다. 그는 독일인이지만 파리에 친근감을 느낀 이방인이었고, 그 무엇으로도 분류되지 않고, 당시 학계로부터 인정받지도 못했다. 한나 아렌트는 어디에도 닻을 내리지 못한 발터 벤야민의 불운한 삶을 “꼽추 난쟁이”를 소환해 그린다. 살아있을 때, 소수에게만 인정받은 그의 삶은 불운으로 얼룩덜룩하다. 이러한 벤야민의 불운, 운명은 그의 위치와 긴밀하게 얽힌다. 벤야민이 “발 디딜 어떤 확고한 기반을 얻기 위해 적응하고 협조하려고 노력할 때마다, 일은 반드시 잘못되었다.”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에도 그는 학계와 등진 채 교수직을 얻지 못한다. 파리로 이주했으나 곧장 가난과 나치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되었고, 안전한 곳을 찾아 파리를 떠나지만 그가 향한 곳은 “전투 없는 전쟁 기간 동안 프랑스에서 심각하게 위험”했던 몇 안 되는 장소였다. 미국으로 이주하려던 벤야민이 프랑스-스페인 국경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마지막 순간을 아렌트는 이렇게 말한다. “오로지 이날만 재앙이 가능했다.” 살아서 벤야민은 그 어디에도 자리를 잡지 못했지만, 사후에 “위험을 무릅쓰고 그 시대의 가장 노출된 위치로 나아갔으며 고립이라는 충분한 대가를 치른 소수의 사람들” 중 하나로 판명 난다. 아렌트는 벤야민의 위치에 “문인”이라는 역사적 명칭을 부여하여 그를 몽테뉴, 파스칼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한나 아렌트는 벤야민이 얻게 된 사후의 명성에서부터 글을 시작해 그의 삶을 세 부분(「꼽추」, 「어두운 시대」, 「진주 잠수부」)으로 나누어 그린다. 벤야민의 삶 어디에서든 “꼽추 난쟁이를 발견”하는 아렌트는 그의 삶만큼이나 그의 사유방식도 세밀하게 들여다본다. 젊은 벤야민에게 결정적 경험이었던 파리 경험을 고려해야만 벤야민 저작에서 소요객이 왜 핵심 형상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 아렌트는, 벤야민의 사유와 저작들을 벤야민의 삶, 경험, 관계, 당시 독일유대계 사회 분위기·관습 등과 등고선처럼 연결하면서 그려 보인다. 특히 아렌트는, 흔히들 간과하는 벤야민의 ‘은유적 사고’에 주목하며, 아렌트는 벤야민이 “철학자가 아니라 시인”을 통해서, 철학을 공부했지만 “거의 전적으로 시인과 소설가들에게 자극을 받았다”고 얘기한다. 아도르노가 벤야민이 ?사회연구지?에 기고한 보들레르 글을 거부한 이유였던 은유적 사고를, 아렌트는 벤야민이 남기고 간 선물로 여기며, 이 글에서 벤야민이 “시적으로 생각했다는 것을 보여” 주려 한다. 또한 아렌트는 벤야민의 시적으로 생각하기와 인용 수집을, 진주와 산호를 캐내어 수면으로 옮기기 위해 바다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진주 잠수부”로 명명하며 의미를 부여한다. 복잡한 문장, 시적 은유가 담긴 한나 아렌트의 문장을 한국어로 옮기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 옮긴이 서문 1. 꼽추 2. 어두운 시대 3. 진주 잠수부 후주
  • 1924년에 카프카를 단편소설 작가나 소설가로 추천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었을 것처럼, 오늘날 발터 벤야민을 문학비평가이자 에세이 작가로 추천한다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이다. 벤야민의 작품과 저자로서의 벤야민을 우리의 통상적 준거틀 안에서 적절하게 묘사하려면, 아주 많은 부정 진술을 해야만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학식이 대단했지만, 결코 학자가 아니었다. 주제는 텍스트와 텍스트 해석을 아우르지만 결코 문헌학자가 아니었다. 종교가 아니라 신학에, 그리고 텍스트 자체를 신성하게 여기는 신학적 유형의 해석에 크게 이끌렸지만, 결코 신학자가 아니었고 성경에 특별히 관심이 있지도 않았다. 타고난 작가였지만, 최대 야망은 전적으로 인용들로 이루어진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프루스트를 (프란츠 헤셀과 함께) 번역하고 생 존 페르스를 번역한 최초의 독일인이었고, 그 전에 보들레르의 ?파리 풍경?을 번역했지만, 결코 번역가가 아니었다. 서평을 쓰고 생존 작가와 죽은 작가에 대한 여러 에세이를 썼지만, 결코 문학비평가가 아니었다. 독일 바로크에 관한 책을 한 권 썼고, 19세기 프랑스에 대한 엄청난 미완의 연구를 남겼지만, 문학이건 다른 쪽이건 결코 역사가가 아니었다. 나는 그가 시적으로 생각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할 것이지만 그는 시인도 철학자도 아니었다.(p.30-31) 그렇지만 벤야민은 사정을 알지 못했다. 그는 그런 일들을 어떻게 다룰지 전혀 알지 못했으며, 그런 사람들과 전혀 어울릴 수 없었다. “때로는 늑대들처럼 사방에서 몰려오는 외부생활의 역경들”(Briefe I, 298)이 이미 그에게 세상 물정에 대한 통찰을 얼마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여하간 발 디딜 어떤 확고한 기반을 얻기 위해 적응하고 협조하려고 노력할 때마다, 일은 반드시 잘못되었다. (p.45-46) 벤야민은 분명 마르크스주의 운동이 지금까지 낳은 가장 특이한 마르크스주의자였을 것이다. 이 운동도, 누가 알겠느냐마는, 기이함이 없지는 않았다. 벤야민이 매혹될 수밖에 없었던 이론적 측면은 상부구조라는 학설이었다. 그것은 마르크스에 의해 간략하게 스케치되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이 교설은 불균형적으로 많은 수의 지식인들, 즉 오로지 상부구조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합류하면서, 운동에서 불균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벤야민은 이 교리를 발견적-방법론적 자극으로만 사용했으며, 그것의 역사적 내지 철학적 배경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p.48) 소요객은 대도시 군중의 서두르는 목적 있는 활동과 일부러 대조를 이루면서 군중 속을 목적 없이 거닌다. 바로 그 소요객에게 사물들은 은밀한 의미 속에서 자신을 드러낸다. “과거의 진정한 이미지는 휙 스쳐간다”(「역사철학테제」). 그리고 한가하게 거닐며 지나가는 소요객만이 메시지를 수신한다.(p.51-52) 벤야민은 철학자가 아니라 시인 괴테를 통해서 정신적 실존이 형성되고 고취되었으며, 또한 철학을 공부하긴 했어도 거의 전적으로 시인과 소설가들에게 자극을 받았다. 그는 (변증법적 유형이건 형이상학적 유형이건) 이론가들보다는 시인들과 소통하는 게 더 쉬웠을 것이다. 그리고 브레히트와의 우정이 - 살아있는 가장 위대한 독일 시인이 여기서 당대의 가장 중요한 비평가를 만났다는 점에서 유일무이한 것이었고, 이는 둘 다 충분히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벤야민의 삶에서 두 번째이자, 비할 데 없이 중요한 행운이었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p.57) 수집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다양한 동기로부터 온다. 수집은 -벤야민은 아마 이를 강조한 최초의 인물이었을 텐데...
  • 한나 아렌트 [저]
  • 1906년 10월 14일 독일 하노버 근교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조숙하고 명석했던 그녀는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반항하다 퇴학당했지만, 가정교육과 베를린 대학교 청강을 거쳐 1924년 마부르크 대학교에 진학했다. 그곳에서 하이데거에게 수학하지만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의 실존철학자 야스퍼스의 지도 아래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1929)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29년 스테른(Gunter Stern, 1936년 이혼)과 결혼하여 베를린에 정착한다. 1933년 히틀러 정권의 출범으로 생존의 위기를 느낀 그녀는 파리로 이주하여 반나치 운동을 하며 지내던 중, 1940년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행을 결심한다. 1941년 5월 두 번째 남편 블뢰허(Heinrich Blucher)와 함께 미국으로 망명, 뉴욕에 정착한 후 생을 마칠 때까지 미국시민으로 살았다. '전체주의의 기원'(1951)을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인간의 조건'(1958)으로 정치철학자의 입지를 굳혔다. 그 후로도 '과거와 미래 사이'(1961), '혁명론'(1963) 등 많은 글을 발표했으며,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과정을 담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1963)에서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유, 의지, 판단을 다룬 '정신의 삶'중 '판단' 원고를 집필하던 1975년 12월 4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 이성민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