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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관하여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1 ㅣ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윤종석 ㅣ 두란노 ㅣ On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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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0page/113*181*11/120g
  • ISBN
9788953138247/895313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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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총3건)
결혼에 관하여 :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6,300원 (10%↓)
태어남에 관하여     6,300원 (10%↓)
죽음에 관하여     6,300원 (10%↓)
  • 상세정보
  • 삶의 지축을 흔드는 지각변동의 순간들, 생의 주권자 앞에 멈추어 서다 마음의 기초를 세우는 팀 켈러의 기독교 인생관 3부작 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 자녀의 출생,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팀 켈러가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를 마련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순간들을 기독교적 기초 안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3부작의 목적이다.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서 누리는 독보적인 소망 언젠가 맞게 될 사랑하는 이의 죽음,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을 대하는 법을 기술했다. 죽음을 어떻게든 부정하는 현대 사회에서 성경에 주어진 믿음의 자원으로 죽음에 직면하도록 가르친다. 가장 깊은 슬픔을 맞닥뜨리는 이 인생의 고비를 은혜와 인내와 기쁨으로 접근하고 경험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다. 성경에서 절망과 부정의 대안을 찾아내는 팀 켈러에게서 지혜와 긍휼이 엿보인다. 죽음의 의미를 하나님의 생명관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게 돕는 강력한 책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몸이 아픈 이들이나 언젠가 닥쳐올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들, 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이들이 일주일 동안 날마다 묵상할 수 있도록 관련 성경 말씀을 소개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약속을 붙들어 깊은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 캐시 켈러 서문 1 언젠가 맞이할 나의 죽음, 준비하고 있는가 / 회피와 부정, 죽음을 대하는 현대인의 두려움 2 사랑하는 이의 죽음, 어떻게 받아들이고 감당할 것인가 /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1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2 감사의 말 주 추천 도서
  • 〈캐시 켈러 서문 중에서〉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남편과 나는 목회 현장에서나 개인적인 관계들 속에서나 죽음을 접할 일이 더 잦아진다. 절친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 집안에서만 세 차례나 장례를 치렀고, 임종을 앞둔 친구와 친척과 함께 죽음에 직면하는 법을 놓고 대화를 나눈 것도 불과 지난 석 달 사이의 일이었다. 그런 대화 중에 우리가 주고받은 이야기들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2018년 1월 6일 남편 팀이 내 동생 테리의 장례식에서 전한 설교가 이 책의 기초가 되었다. 동생은 유방암이 신체 다른 곳까지 전이되었고, 결국 오랜 투병 끝에 크리스마스 날 집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동생도 알았기에 남은 시간 동안 마지막 힘을 다해 우리에게 자신의 영결 예배에서 부를 찬송가를 골라 주었고 기도문도 적어 주었다. 특히 장례식 때 자신의 일생만을 기릴 것이 아니라(물론 우리에게 한없이 사랑받고 존경받던 테리였다) 반드시 복음을 전해 달라고 팀에게 당부했다.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는 으레 생각이 깊어지게 마련”임을 알았던 것이다. 그렇게 동생은 자기 장례식에 참석할 사람들도 각자의 죽음을 준비해 가기를 원했다. 〈16-17쪽 중에서〉 과거에는 사람들이 죽음을 가까이서 보았다. …(중략)… 오늘날에는 의학과 과학 덕에 조기에 사망하는 많은 원인들을 해결했고, 절대다수의 사람이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병원과 호스피스센터에서 쇠약해져 가다가 사망한다. 그러다 보니 성인이 되도록 단 한 사람의 죽음도 지켜보지 못하는 일이 당연해졌다. 서구 사회의 경우 장례식에서 뚜껑이 열린 관에 잠시 눈길을 줄 때를 제외하고는 죽은 사람을 볼 기회도 없다. 아툴 가완디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이 지적했듯이, 현대 사회가 이토록 죽음을 숨긴다는 것은 모든 문화 중에서 우리야말로 임박한 죽음의 불가피성을 부정하며 산다는 뜻이다. 〈33-34쪽 중에서〉 죽음 앞에 서면 자아에 대한 불만이 훨씬 또렷해진다. 이전처럼 양심을 침묵시킬 수 없다. 셰익스피어의 극중 인물인 햄릿은 자살을 생각하다가 그러지 않기로 결심한다. 사후의 무엇에 대한 두려움 곧 “어느 길손도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한 미답의 나라”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심판이 두려워지고, 그래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저세상으로 달아나느니 차라리 지금 이 세상의 고통을 묵묵히 견딘다.” 이유는 “양심이 우리 모두를 겁쟁이로 만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막아 보려 해도 죄책감은 집요하며, 특히 죽음 앞에서 최고조에 달한다. 현대 문화에는 이 문제를 해결할 대책이 별로 없지만 기독교 신앙은 우리에게 놀라운 자원을 준다. 〈39-40쪽 중에서〉 모든 종교가 죽음과 내세를 말하지만, 대체로 주장하는 바는 영원에 대비하려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죽음이 닥쳐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이 최선의 삶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마땅히 살아야 하는 대로 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죽기를 무서워하여 끝까지 거기에 매여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독교는 다르다. 기독교는 나 혼자 죽음에 맞서 내 인생 이력으로 충분하기만을 바라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기독교에는 죽음을 이기신 챔피언이 계시다. 그분이 사랑으로 우리를 용서하고 덮어 주신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빌 3:9) 그분의 완전한 이력에 의지해 죽음에 직면한다. 이 사실을 믿고 알고 받아들이는 정도만큼 우리는 죽음의 세력에게서 해방된다. 그러므로 죽음이 “어느 길손도 갔다가 다시 돌아...
  •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저]
  • 저자 팀 켈러(Timothy J. Keller)는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트셀러 7위에 오를 정도로 미국 사회 전반에 박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격주간지 '월드'는 이 작품을 200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 외에도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된 '거짓 신들의 세상',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정의란 무엇인가', '왕의 십자가', '갈라디아서:복음을 만나다', '일과 영성' 등을 저술했다.
  • 윤종석 [저]
  •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역서는 '존중', '구원', '순종', '하나님의 임재 연습',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거짓의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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