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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세트(리미티드 에디션) : 태어남에 관하여 / 결혼에 관하여 / 죽음에 관하여 (총 3권)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윤종석 ㅣ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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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9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7page/124*197*45/640g
  • ISBN
9788953138254/895313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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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양장본으로 만나는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오래도록 소장하며 인생의 시절에 따라 다시 펼쳐 보는 책! 멘토가 필요한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도 대상자에게 선물하세요! 삶의 지축을 흔드는 지각변동의 순간들, 생의 주권자 앞에 멈추어 서다 마음의 기초를 세우는 팀 켈러의 기독교 인생관 3부작 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 자녀의 출생,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팀 켈러가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를 마련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순간들을 기독교적 기초 안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3부작의 목적이다.
  • 양장본으로 만나는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오래도록 소장하며 인생의 시절에 따라 다시 펼쳐 보는 책!
    멘토가 필요한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도 대상자에게 선물하세요!

    삶의 지축을 흔드는 지각변동의 순간들,
    생의 주권자 앞에 멈추어 서다
    마음의 기초를 세우는
    팀 켈러의 기독교 인생관 3부작


    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 자녀의 출생,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팀 켈러가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를 마련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순간들을 기독교적 기초 안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3부작의 목적이다.

    《태어남에 관하여》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나면 한 번 죽는다"
    모든 신자가 거치는 두 번의 출생, 그리고 성장

    하나님께 생명을 받아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가정과 교회는 신생아에게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가? 첫 출생으로 맺어진 우리 자녀를 어떻게 하면 두 번째 출생 즉 거듭남에 이르도록 도울 수 있을까? 생명 탄생과 유아 세례의 의미, 거듭남과 영적 성장에 대한 팀 켈러의 고찰에서 45년차 목사이자 세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의 지혜와 기쁨과 긍휼이 엿보인다. 곧 부모가 되거나 기독교의 참의미를 찾는 사람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로, 하나님의 생명관을 밝히는 강력한 책이다.

    《결혼에 관하여》
    "결혼에 필요한 가장 중대한 자원, 복음에 있다"
    결혼 생활을 옳게 시작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가는 법

    팀 켈러 부부가 함께 남녀가 건강하게 만나 온전하게 한 몸을 이루고 백년해로하는 길을 소개한다. 교묘하게 우리를 속이는 이 시대 결혼관을 짚어 내고, 하나님의 생명관으로 결혼과 부부의 참의미를 분별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자원을 찾으려는 이들을 위한 깊은 통찰이 결혼 45년차 부부의 체험담과 함께 잘 녹아들어 있다.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공감해 주며 복음을 따르는 가정생활을 전수해 주는 저자 부부에게서 지혜와 긍휼이 돋보인다. 결혼 제도와 부부 관계를 고민하는 이들을 돕는 강력한 책이다.

    《죽음에 관하여》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서 누리는 독보적인 소망

    언젠가 맞게 될 사랑하는 이의 죽음,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을 대하는 법을 기술했다. 죽음을 어떻게든 부정하는 현대 사회에서 성경에 주어진 믿음의 자원으로 죽음에 직면하도록 가르친다. 가장 깊은 슬픔을 맞닥뜨리는 이 인생의 고비를 은혜와 인내와 기쁨으로 접근하고 경험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다. 성경에서 절망과 부정의 대안을 찾아내는 팀 켈러에게서 지혜와 긍휼이 엿보인다. 죽음의 의미를 하나님의 생명관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게 돕는 강력한 책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몸이 아픈 이들이나 언젠가 닥쳐올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이들, 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이들이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깊은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각각 일주일치 분량의 성경 말씀과 묵상을 제공한다.《태어남에 관하여》 “한 번 태어나면 두 번 죽고, 두 번 태어나면 한 번 죽는다” 모든 신자가 거치는 두 번의 출생, 그리고 성장 하나님께 생명을 받아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가정과 교회는 신생아에게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가...
  • 《태어남에 관하여》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

    1. 몸을 입고 태어남
    모든 인간, '부모'를 통해 태어나게 하셨다
    / 생명을 맡은 부모와 교회의 사명

    2. 영적으로 다시 태어남
    거듭남, '좀 더 나은 사람'이 아닌 '새사람'이 되는 것이다
    /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의 재구성

    3. 태어남 그 이후
    은혜 안에서 시기에 걸맞게 성장하고 있는가
    /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근본적 변화

    감사의 말


    《결혼에 관하여》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

    1. 결혼관, '내 신앙의 민낯'을 마주하다
    / 왜 결혼하는가, 왜 결혼을 망설이는가

    2. 배우자가 너무 좋을 때, 배우자를 포기하고 싶을 때
    / 복음이 안기는 백년해로 사랑법

    3. 결혼, 한낱 '이 땅의 일'에 불과한가
    / 진정한 혼인 잔치의 시작

    감사의 말


    《죽음에 관하여》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
    캐시 켈러 서문

    1 언젠가 맞이할 나의 죽음, 준비하고 있는가
    / 회피와 부정, 죽음을 대하는 현대인의 두려움

    2 사랑하는 이의 죽음, 어떻게 받아들이고 감당할 것인가
    /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1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2

    감사의 말

    추천...
  • 《태어남에 관하여》

    자녀 교육법을 다룬 책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조언이 있다. 부모의 "가치관"을 주입할 게 아니라 자녀 스스로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도우라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 불변하는 사실이 있으니 광고업계나 SNS, 대다수 학교 교사 등 세상 모든 사람이 암암리에든 노골적으로든 "너만의 진리대로 살라"와 같은 사상으로 우리 자녀를 교화하려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자녀를 가르치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누군가가 가르칠 것이다. 우리가 도덕 생태계를 구축하여 그리스도를 닮은 자녀로 길러 내지 않는다면, 세상의 도덕 생태계가 우리 아이들을 함부로 빚어 버릴 것이다.
    - ( /p.40-41)

    그래서 거듭남은 어디서 오는가? 미래에서 온다! 놀랍게도, 시간 여행 이야기들에나 자주 등장하는 메시지가 이렇게 성경에도 들어 있다. 그런데 이 시간 여행만은 논픽션이다. 거듭남이란 우리가 미래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미래가 우리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여행의 주체는 당신이 아니라 시간이다. 세상을 거듭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지금 당신의 삶에 들어와 느리지만 확실하게 당신을 그분 아들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나간다.
    - ( /p.55-57)

    은혜 안에서 자라 가면 그 징후로 나와 비슷한 부류의 그리스도인만 아니라 나와 다른 그리스도인까지도 더 사랑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기독교 교회는 아직도 다분히 인종이나 사회적 계층에 따라 분열되어 있다. 당신이 다니는 교회 교인들도 아마 인종, 교육 수준, 사회적 계층이 당신과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징후는 자신과 사회적 지위가 같은 비신자보다 사회적 지위가 다른 신자에게 더 친밀한 유대감을 느끼는 것이다. 다른 그리스도인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나머지 모든 인간을 갈라놓는 정치, 이념, 인종, 사회적 계층의 장벽도 뛰어넘을 수 있다.
    - ( /p.109-110)

    《결혼에 관하여》

    서구 전통 문화에서는 사람들이 관계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확립했다.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나아가 하나님의 우주 안에서 내게 주어진 자리가 곧 '나는 누구인가'를 규정했다. 그런 관계 속에서 자신의 본분을 다함으로써 비로소 가치 있는 인간이 되었다. 그러나 현대 사람들은 자기 내면으로 그 방향을 돌렸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두고 하는 말이나 생각이 '나는 누구인가'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 가치 있는 인간이 되려면 자신의 가장 깊은 갈망과 감정을 찾아내서 표출해야 한다. 먼저 내가 누구인지를 스스로 정한 다음에야 관계 속에 들어갈 수 있는데, 단, 내 기준의 나를 상대 쪽에서 받아들이는 한에서만 그렇다. 우리 문화는 무수한 방식으로 이런 현대적 관점의 정체성을 우리 안에 불어넣는다. … (중략) … 이렇게 정립된 현대식 자아는 그동안 결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이제 우리는 고유의 자아 정체성을 스스로 정립하기 전에는 결혼을 생각해 볼 마음조차 없다. 내가 누구인지 직접 다 정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의 말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를 자신에게 유익한 선에서 한시적으로만 맺으려 할 뿐 영속적 구속력을 띠는 관계는 원치 않는다. 이렇게 영속성 탈피에 기준을 두면 결혼, 특히나 자녀 양육은 애물단지로 변한다.
    - ( /p.17-18)

    투자하고 사고팔아 수익을 남긴다는 시장 논리가 결혼을 비롯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침투해 들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내 필요를 채워 줄 사람, 다루기 힘들지 않은 사람, 나를 변화시키려 들지 않을 사람, 모든 면에서 나와 찰떡궁합인 사람을 배우자로 찾는다.
    배우자가 나와 "같으면서도 정반대인" 사람이어서 나에 관해 듣...
  • 팀 켈러(티머시 J. 켈러) [저]
  • 저자 팀 켈러(Timothy J. Keller)는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트셀러 7위에 오를 정도로 미국 사회 전반에 박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격주간지 '월드'는 이 작품을 200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 외에도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된 '거짓 신들의 세상',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정의란 무엇인가', '왕의 십자가', '갈라디아서:복음을 만나다', '일과 영성' 등을 저술했다.
  • 윤종석 [저]
  •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역서는 '존중', '구원', '순종', '하나님의 임재 연습',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 '거짓의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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